수제비
1. 개요
수제비는 밀가루 반죽을 얇게 떼어 끓인 한국의 음식이다. 고려 시대부터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먹었으며, 조선 중기에 '수(手)'와 '접'이 합쳐져 '수접이'로 불린 데서 유래했다. 조선 시대에는 잔치 음식이었으나 현재는 서민적인 음식으로 여겨진다. 북한에서는 '밀가루뜨더국'이라고 부르며, 대한민국에서는 지역에 따라 '뜨데기', '떠넌죽'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칼국수와 유사한 조리법을 가지며, 멸치, 조개, 다시마 등으로 국물을 낸다. "칼국수를 잘 만들면서, 수제비를 못 만든다고?"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수제비는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는 음식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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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권
중국에서 유래한 춘권은 얇은 반죽에 채소나 고기 등을 넣어 튀기거나 굽는 음식으로, 봄철 명절 음식으로 유명하며, 지역에 따라 다양한 이름과 재료, 조리법으로 세계 각지에서 즐겨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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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칼리
힌칼리는 조지아의 대표적인 만두 요리로, 육즙이 풍부한 고기소와 쫄깃한 반죽이 특징이며, 다양한 재료와 지역별 레시피로 변형되어 발전해 왔고, 손으로 먹는 독특한 식사 예절로 유명하다. -
파스타 -
스트란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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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로니
듀럼밀로 만든 튜브 형태의 파스타인 마카로니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다양한 종류와 형태로 전 세계에서 활용되고 특히 마카로니 앤 치즈나 마카로니 샐러드 등으로 즐겨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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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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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기원
밀가루로 만드는 수제비와 국수는 고려 시대부터 먹기 시작했으나, 수제비라는 단어 자체는 조선 중기에 만들어졌다. 손을 뜻하는 한자 수(手)와 접는다는 의미의 '접'이 합쳐져서 '수접이'라 부른 데서 나왔다.
조선 시대 이래 한국인은 다양한 목적에서 다양한 형태의 수제비를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현재는 평범하고 서민적인 음식으로 간주되나, 과거에는 그리 흔히 먹을 수 없어 잔치 때 먹는 특별한 음식으로 취급되기도 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수제비 대신 밀가루뜨더국한국어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이는 '밀가루를 뜯어 만든 국'이라는 데서 나온 말이다.
대한민국에서도 수제비를 가리키는 이름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 지역 또는 도시 이름 | 이름 |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밀가루뜨더국한국어 |
| 경기도와 강원도 | 뜨데기한국어 또는 뜨덕국한국어 |
| 전라남도 | 떠넌죽한국어 또는 띠연죽한국어 |
| 경상남도 | 수지비한국어, 밀제비한국어, 또는 밀까리장국한국어 |
| 전라남도 여수시와 경상북도 봉화군 | 다부렁죽한국어 또는 벙으래기한국어 |
3. 역사
밀가루로 만드는 수제비와 국수는 고려 시대부터 먹기 시작했으나, '수제비'라는 단어 자체는 조선 중기에 만들어졌다. '수제비'는 손을 뜻하는 한자 '수(手)'와 접는다는 의미의 '접'이 합쳐져 '수접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
조선 시대부터 한국인은 다양한 목적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수제비를 만들기 시작했다. 오늘날에는 평범하고 서민적인 음식으로 여겨지지만, 과거에는 흔히 먹을 수 없어 돌잔치와 같은 잔치 때 먹는 특별한 음식으로 취급되기도 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수제비 대신 '밀가루뜨더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이는 '밀가루를 뜯어 만든 국'이라는 뜻이다.
과거 한반도에서는 녹두전이나 수제비는 비 오는 날에 만들어 먹는 요리였다. 비 오는 날은 길이 험해 장을 보러 가기 어렵고, 시장이 열리지 않기 때문에 집에 항상 비치되어 있는 밀가루로 요리를 해 먹었다는 의미가 있다.
3.1. 지역별 명칭
대한민국에서는 지역에 따라 수제비를 부르는 이름이 다양하다.
| 지역 또는 도시 이름 | 이름 |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밀가루뜨더국 |
| 경기도와 강원도 | 뜨데기 또는 뜨덕국 |
| 전라남도 | 떠넌죽 또는 띠연죽 |
| 경상남도 | 수지비, 밀제비, 또는 밀까리장국 |
| 전라남도 여수시와 경상북도 봉화군 | 다부렁죽 또는 벙으래기 |
4. 특징
맛이나 조리법은 칼국수와 비슷하지만, 칼국수는 면인 반면, 수제비는 일본의 수이톤처럼 밀가루 반죽을 얇게 떼어 넣은 형태이다。 국물은 일반적으로 말린 멸치, 조개, 다시마로 만들어지며, 감칠맛을 내기 위해 몇 시간 동안 끓인다.
5. 속담
칼국수보다 수제비 조리가 쉽기 때문에, "어려운 일을 쉽게 하는 사람이 쉬운 일을 못할 리 없다"는 뜻으로, "칼국수를 잘 만들면서, 수제비를 못 만든다고?"라는 속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