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미 야스타카
1. 개요
시오미 야스타카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로, 외야수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소프트볼을 시작하여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사회인 야구팀에서 활동하다가 2018년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21년 베스트 나인, 2022년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으며, 2022년 일본 시리즈 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2024년에는 사무라이 재팬 시리즈에 일본 대표로 출전했으나, 시즌 중 부상으로 인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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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외야수 |
|---|---|
| 팀 |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
| 등번호 | 9 |
| 타석 | 우타 |
| 투구 | 우투 |
| 출생일 | 1993년 6월 12일 (세) |
| 출생지 |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 |
| 데뷔 리그 | NPB |
| 데뷔일 | 2019년 6월 9일 |
| 데뷔 팀 |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
| 타율 | .270 |
|---|---|
| 안타 | 388 |
| 홈런 | 47 |
| RBI | 172 |
| 도루 | 63 |
| 프로팀 |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2018–현재) |
|---|
| 하이라이트 | 일본 시리즈 우승 (2021년) 베스트 나인 (2021년) 미쓰이 골든 글러브상 (2022년) 사이클링 히트 (2021년 9월 9일) NPB 올스타 (2022년) |
|---|
| 신장 | 180 |
|---|---|
| 체중 | 81 |
| 고등학교 | 무사시 고등학교 |
|---|---|
| 대학교 | 데쿄 대학 |
| 사회인 야구팀 | JX-ENEOS |
|---|
| 연봉 (2024년) | 7,100만 엔 |
|---|---|
| 연봉 (2025년) | 5,700만 엔 |
| 드래프트 연도 | 2017년 |
|---|---|
| 드래프트 순위 | 4라운드 |
| 첫 출장 | 2018년 7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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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현 출신 야구 선수 -
요시다 에리
요시다 에리는 너클볼을 던지는 일본 최초의 여자 프로 야구 선수로, 일본과 미국 독립 리그에서 활동하며 최초의 여성 승리 투수가 되었고,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메이저 리그 재도전 후 야구 교실에서 활동하고 있다. -
가나가와현 출신 야구 선수 -
다무라 히토시
다무라 히토시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외야수와 지명 타자로 활약했으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등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2006년 WBC 일본 대표팀 우승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에는 야구 해설가 및 평론가로 활동한다. -
데이쿄 대학 동문 -
다니 료코
다니 료코는 일본의 유도 선수 출신 정치인으로,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고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7번 우승했으며, 참의원 의원을 역임했다. -
데이쿄 대학 동문 -
카를로스 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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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미하라시 출신 -
오자키 유키오
오자키 유키오는 일본 역사상 최장수 의원으로, 문부대신과 법무대신을 역임하며 일본 의회 정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고 군국주의 반대, 평화주의 옹호 활동과 워싱턴 D.C. 벚꽃나무 기증으로 알려졌으나, 주변국 역사 인식에 대한 비판도 존재하는 인물이다. -
사가미하라시 출신 -
니시무라 히로유키
2. 프로 입단 전
시오미 야스타카는 소프트볼 선수 출신으로, 사가미하라 시립 호시가오카 초등학교, 사가미하라 시립 주오 중학교(에비나 리틀 시니어), 부소 고등학교를 거쳐 테이쿄 대학에서 야구 선수 생활을 했다. 이후 JX-ENEOS에 입단했다.
2.1. 유소년 시절
초등학교 시절부터 소프트볼을 시작하여, 사가미하라 시립 호시가오카 초등학교, 사가미하라 시립 주오 중학교(에비나 리틀 시니어)를 거쳐 부소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2학년 가을부터 주전으로 정착했다. 3학년 여름 현 대회에서는 주로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은 준준결승에서 모기 에이고로 등을 보유한 도인 학원과의 경기에서 연장 12회 접전 끝에 2-3으로 패하여 고시엔에 출전하지 못했다. 동기로는 이구치 가즈토모 등이 있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테이쿄 대학에 진학했다. 1학년 때부터 경기에 출전하여, 3학년 봄 리그전에서는 타율.279, 17안타, 1홈런, 11도루의 성적을 남겼다. 동기로는 아오야기 아키히로, 니시무라 텐유 등이 있었다.
대학 졸업 후 JX-ENEOS에 입단했다. 1년 차에는 무릎 부상을 입었지만, 2년 차부터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총 19경기, 타율 .282, 1홈런, 10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사회인 시절 동료로는 다카나시 유헤이, 와카바야시 아키히로가 있다.
2.2. 고등학교 시절
2학년 가을부터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3학년 여름 현 대회에서는 주로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은 준준결승에서 모기 에이고로 등을 보유한 도인 학원과의 경기에서 연장 12회 접전 끝에 2-3으로 패하여 고시엔에는 나가지 못했다. 동기로는 이구치 가즈토모 등이 있었다.
2.3. 대학교 시절
테이쿄 대학에 진학했다. 1학년 때부터 경기에 출전하여, 3학년 봄 리그전에서는 타율.279, 17안타, 1홈런, 11도루를 기록했다. 동기로는 아오야기 아키히로, 니시무라 텐유 등이 있었다.
2.4. 사회인 야구 시절
대학 졸업 후 JX-ENEOS에 입단했다. 1년차에는 무릎 부상을 입었지만, 2년차부터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총 19경기에서 타율 .282, 1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사회인 시절 동료로는 다카나시 유헤이, 와카바야시 아키히로가 있다.
3. 프로 경력
2024년 3월, 사무라이 재팬 시리즈 2024 일본 vs 유럽 대표의 일본 대표로 선출되어 출전했다. 개막전부터 1번·중견수로 출전하여 멀티 안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4월 27일 한신 타이거스전 1회에 오타케 고타로의 초구를 좌익수 스탠드로 넘겨 선두 타자 홈런을 기록했으나, 허리에 이상을 느껴 곧바로 수비에서 교체되었다. 이후 선발에서 제외되었다가, 5월 3일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 8회 대타로 출전, 연장 11회 말 무사 1루 상황에서 가츠노 마사히로를 상대로 끝내기 홈런을 기록했다. 5월 8일 DeNA전부터 선발 복귀했으나, 5월 11일 자이언츠전에서 내야 안타를 치고 1루까지 전력 질주하다 왼쪽 무릎을 다쳐 쓰러져 들것에 실려 교체되었다. 다음 날인 5월 12일, 시오미는 도쿄 병원에서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손상 및 반월상 연골 손상으로 전치 미정 진단을 받고 1군 등록이 말소되었다.
3.1. 2018년 (입단 첫 해)
2군에서 타율 .306, 4홈런, 10타점, 8도루를 기록했고, 7월 31일 1군에 처음 승격되었다. 같은 날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5번·우익수'로 1군 데뷔를 했다. 팀 신인 중 1986년에 3번 타자를 맡았던 아라이 유키오 이후 32년 만에 클린업을 맡았지만, 4타석 무안타에 그쳤다.。 이후에도 좀처럼 안타가 나오지 않았지만, 10월 7일 한신 타이거스전(메이지 진구 야구장)에서 우익수 방면 2루타를 쳐서 통산 25타석 만에 프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11월 24일부터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에 NPB 이스턴 선발로 출전했다.。
3.2. 2019년
오픈전에서 타율 .385, 12도루의 좋은 성적을 거두며 개막 1군 엔트리에 들어갔지만, 전년과 마찬가지로 부진이 이어져 1군 말소와 등록을 반복했다. 그래도 2군에서는 7월의 월간 MVP를 수상하고, 9월 5일 오히키 게이지와 교체되어 1군에 승격되자, 같은 달 19일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다카하시 하루토를 상대로 프로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재승격 후 9월에는 월간 타율 .314로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2군에서는 규정 타석 미달에도 리그 2위인 16홈런을 기록하는 등 2년 연속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가을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에서는 역대 2위인 9홈런을 기록했다。 오프 시즌인 12월 16일, 전년 연봉 9500에서 1000이 인상된 10500(금액은 추정)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3.3. 2020년
연습 경기부터 좋은 결과를 내며, 개막 1군 엔트리에 들어갔다. 개막부터 '5번·중견수'로 선발 출장했으며, 두 번째 경기에서 진구 구장에서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6월 29일 손가락 부상으로 등록이 말소되면서 출장 경기 수는 전년보다 줄었지만, 최종적으로 타율 .279를 기록하며 전년보다 비약적인 성장을 보인 해가 되었다.
3.4. 2021년
2021년 시즌에는 오픈전에서 부진했지만, 개막전에 '6번·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개막 직후 코로나19 감염자의 밀접 접촉자로 판정된 아오키 노리치카와 다리 부상으로 빠진 야마다 테츠토를 대신해 3번이나 5번 타자로 출전하며 무라카미 무네타카와 함께 타선을 이끌었다. 4월 후반부터는 선발에서 제외되는 경기가 있었지만, 5월 하순에 새로운 외국인 선수 호세 오스나와 도밍고 산타나가 합류하면서 1번 타자로 고정되었다.
9월 1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도쿄 돔)에서는 8회 1사 만루 상황에서 후루카와 유우리를 상대로 개인 통산 첫 만루 홈런을 쳤고, 다음 날인 18일에는 역대 71번째이자 76번째 사이클 안타를 달성했다. 월별 성적 기복이 심하고 사토 테루아키에 이어 156삼진을 기록했지만, 14홈런, 출루율 .357(리그 11위), OPS .798을 기록하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주루에서도 높은 도루 성공률을 보였고, 수비에서는 5월 16일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 오시마 요헤이의 홈 쇄도를 막는 백홈 송구로 팀의 끝내기 패배를 막는 등 활약했다. 중심 타선부터 리드오프맨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좋은 성적을 냈고, 큰 부상 없이 처음으로 규정 타석을 채우는 등 크게 성장하여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는 3경기에서 타율 .400, 4타점을 기록했고, 1차전과 2차전에서 히어로 인터뷰에 선정되었다. 일본 시리즈에서는 타율 .250을 기록했지만, 6차전에서 연장 12회에 안타로 출루한 뒤 가와바타 신고의 적시타로 일본 시리즈 우승을 결정짓는 득점을 올렸다.
시즌 후에는 처음으로 베스트 나인(외야수 부문)을 수상했고, 연봉은 3150만 엔이 인상된 45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3.5. 2022년
塩見 泰隆일본어는 2022년 5월 27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3타석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이탈한 영향으로 감각이 무뎌져 복귀 후 부진에 빠졌지만, 최종적으로 커리어 하이인 16홈런을 기록하며 전년과 비슷한 성적으로 리그 2연패에 기여했다.
오릭스 버펄로스와 다시 맞붙은 일본 시리즈에서는 전 경기에 선발 출장하여 주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집중 견제를 받는 가운데 호세 오스나와 함께 타선을 이끌었다. 전 경기에 출루, 시리즈 통산 .357의 타율로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7차전 5회 초 2사 만루 상황에서 스기모토 유타로의 타구를 잡으려다 뒤로 빠뜨리는 치명적인 실책을 범했고, 9회 말 타석에서는 제이콥 와게스팩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하며 마지막 타자가 되었다.
시즌 후에는 센트럴 리그 외야수 부문에서 처음으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12월 8일 계약 갱신에서는 4100이 인상된 추정 연봉 8600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오프 시즌에는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에 처음 발탁되어, 이듬해 3월 개최 예정인 WBC를 위한 강화 경기 3경기에 출전했다. (다만, 후술할 컨디션 불량으로 인해 WBC 본선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3.6. 2023년
2023년 봄 캠프 도중 하반신 컨디션 불량으로 2군 훈련에 들어갔다. 5월 4일 자이언츠전에서 1군에 합류했으나, 5월 25일 한신전에서 다시 하반신 부상을 입어 다음 날인 26일에 등록이 말소되었다. 7월 27일에 1군에 복귀하여, 7월 30일 DeNA전 (메이지 진구 야구장)에서 1회에 선제 적시타를 포함해 3타석 연속 안타로 시즌 첫 맹타상을 기록했다.
8월 15일 DeNA전 (메이지 진구 야구장) 3회에 유격수 땅볼을 친 후 주루 중 왼손으로 허리를 잡고 쓰러져 들것에 실려 퇴장했다. 다음 날인 8월 16일 하반신 컨디션 불량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9월 9일 1군에 합류하여 같은 날 DeNA전 (요코하마 스타디움) 1회 초에 이시다 겐타를 상대로 초구 선두 타자 홈런을 기록했고, 9월 21일 주니치전 (메이지 진구 야구장) 4회 1사 만루에서 오가사와라 신노스케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종적으로 타율 .301, 8홈런, 31타점을 기록했지만 도루는 1개로 대폭 줄었고 53경기 출전에 그치며 부상에 시달린 시즌이 되었다.
3.7. 2024년
2024년 3월, 사무라이 재팬 시리즈 2024 일본 vs 유럽 대표의 일본 대표로 선출되어 출전했다. 개막전부터 1번·중견수로 출전하여 멀티 안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4월 27일 한신 타이거스전 1회, 오타케 고타로의 초구를 좌익수 스탠드로 넘겨 선두 타자 홈런을 기록했으나, 허리에 이상을 느껴 곧바로 수비에서 교체되었다. 이후 선발에서 제외되었다가, 5월 3일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 8회 대타로 출전, 연장 11회 말 무사 1루 상황에서 가츠노 마사히로를 상대로 끝내기 홈런을 기록했다. 5월 8일 DeNA전부터 선발 복귀했으나, 5월 11일 자이언츠전에서 내야 안타를 치고 1루까지 전력 질주하다 왼쪽 무릎을 다쳐 쓰러져 들것에 실려 교체되었다. 다음 날인 12일, 도쿄 병원에서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손상 및 반월상 연골 손상으로 전치 미정 진단을 받고 1군 등록이 말소되었다.
4. 수상 및 기록
4.3. 개인 기록
| 구분 | 내용 |
|---|---|
| NPB | |
| 국제 대회 | |
| 첫 기록 | |
| 기타 기록 |
5. 플레이 스타일
준족을 가진 외야수로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며, 강한 손목 힘을 바탕으로 펀치력 있는 타격을 선보인다.
컨디션에 따라 기복이 있는 플레이를 펼치기도 한다. 2022년 5월 27일 라쿠텐전에서 3타석 연속 홈런을 기록한 후 인터뷰에서 다카쓰 신고 감독은 "사이클 안타도 치고, 4삼진도 당하는 남자라, 그에 대해 잘 모르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6. 인물 및 에피소드
취미는 골프이다.
배구 선수인 아버지와 육상 선수인 어머니를 둔다.
고등학교 선배로는 야쿠르트의 팬 클럽 명예 회원이기도 한 개그맨 데가와 테츠로가 있다. 그에 대해 "당연히 알고 있고, 그 리액션이 꽤 마음에 들어 꼭 야구장에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야구부 한 학년 아래에는 개그 콤비 킨노쿠니의 와타나베 오니기리가 있었고, 시오미가 3번, 와타나베가 4번 타자를 맡았다.
대학교 시절, 야구부 연습장이 사가미하라시의 산간부에 있었기 때문에, 빈번하게 출몰하는 야생 멧돼지를 쫓아다녔다. 졸업할 때까지 잡지는 못했지만 "병주했다"고 한다.
대학교 동기인 아오야기와 자주 연락하며, 드래프트 지명 후에 처음 온 축하 메일도 아오야기로부터 온 것이었다.
연습 중에 이가 부러진 적이 있다.
2021년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활약하여, 본인과 주변 모두 MVP 유력 후보로 여겨졌으나, MVP로 선정되지 못했다. 3차전 승리 후 세레모니에서 MVP 발표 시 오쿠가와 야스노부의 이름이 불린 순간, 옆에 있던 무라카미 등과 함께 넘어지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축구 선수 사카이 히로키를 닮았다. 사카이가 일본 대표팀에 선발된 월드컵 개최 중 열린 2022년 야쿠르트의 팬 감사제에서는, 시오미가 사카이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인사를 했다.
2022년 12월, 모델 신카와 에이사와 결혼했다.
2024년 12월, 아내 신카와 에이사가 Instagram을 통해 그해 10월 10일에 첫 아이인 여자 아이가 태어났음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