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봉저작상
1. 개요
월봉저작상은 일조각과 월봉 한기악 선생 기념 사업회가 1975년에 제정한 학술상이다. 매년 4월 10일 전후에 시상식이 열리며, 1992년에는 시상하지 않았다. 역대 수상자로는 이은숙, 신용하, 차하순, 김영한, 한상권, 이영훈, 심경호, 구범진 등이 있으며, 한국사, 사회학, 국어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작을 대상으로 한다.
-
대한민국의 학술상 -
한국출판문화상
한국출판문화상은 한국일보의 전 사주 장기영의 호를 따서 명명된 대한민국의 출판상으로, 초기 저작상 시상에서 1991년 출판상 추가 이후 매년 12월 수상자를 발표하며, 1960년부터 2000년까지는 일조각이 저작상을 가장 많이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학술상 -
서울특별시 문화상
서울특별시 문화상은 서울특별시에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68년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한 사람들에게 수여되었으며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서울사랑시민상으로 불리기도 했다. -
1975년 설립 -
찰스 E. 스미스 센터
찰스 E. 스미스 센터는 워싱턴 D.C.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으로, WNBA 경기와 월드 팀테니스 경기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 경기 및 행사의 중립 경기장으로 활용된다. -
1975년 설립 -
국제식량정책연구소
국제식량정책연구소(IFPRI)는 기아와 영양실조 없는 세상을 목표로 빈곤 감소와 지속가능한 식단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책 해결책을 연구하는 국제 연구기관으로서, 식량 가격, 성별, 기후변화, 농업 혁신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고 정책 입안자 등에게 연구 결과를 제공하지만, 연구 주제 선정 우선순위, 역량 강화 활동 부족, 특정 재단 자금 지원에 대한 우려 등의 비판도 존재한다.
2. 제정 배경 및 역사
월봉 한기악 선생 기념 사업회와 출판사 일조각은 1975년 월봉저작상을 제정했다. 시상식은 상하이 임시 정부 수립을 기념하여 매년 4월 10일 전후에 열렸으나, 1992년에는 시상하지 않았다.
2.1. 월봉 한기악과 기념사업회
월봉 한기악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 업적을 기리고, 그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일조각과 월봉 한기악 선생 기념 사업회가 설립되었다.
일조각을 설립한 한만년 사장은 한기악의 차남이자 현민 유진오의 맏사위였다. 한홍구는 한만년의 4남이다.
2.3. 제정 초기 역사와 변천
일조각과 월봉 한기악 선생 기념 사업회는 1975년에 월봉저작상을 제정했다. 상하이 임시 정부 수립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10일 전후로 월봉저작상 시상식이 열린다. 1992년에는 시상식이 열리지 않았다.
3. 역대 수상자 및 수상작
| 회 | 수상년도 | 작가 | 작품 |
|---|---|---|---|
| 제1회 | 1975년 | 이은숙 | 《독립운동가 아내의 수기》 |
| 제2회 | 1976년 | 신용하 | 《독립협회연구》 |
| 제3회 | 1977년 | 차하순 | 《서양사 총론―르네상스의 사회와 사상》 |
| 제4회 | 1978년 | 김영한 | 《조선 지배층 연구》 |
| 제5회 | 1979년 | 장을병, 정문길 | 《정치적 커뮤니케이션론》(장을병), 《소외론 연구》(정문길) |
| 제6회 | 1980년 | 강진철 | 《고려 토지제도사 연구(高麗土地制度史硏究)》 |
| 제7회 | 1981년 | 이기동 | 《신라 골품제(新羅骨品制)사회와 화랑도(花郎徒)》 |
| 제8회 | 1982년 | 김두진 | 《균여 화엄사상 연구(均如華嚴思想研究)》 |
| 제9회 | 1983년 | 윤남한 | 《조선 시대의 양명학 연구》 |
| 제10회 | 1984년 | 이병휴 | 《조선 전기 기호사림파 연구(朝鮮前期畿湖士林派硏究)》 |
| 제11회 | 1985년 | 이재용 | 《조선 초기 사회구조 연구》 |
| 제12회 | 1986년 | 이태진 | 《한국 사회사 연구》 |
| 제13회 | 1987년 | 권석봉 | 《청말 대조선 정책사 연구(淸末對朝鮮政策史硏究)》 |
| 제14회 | 1988년 | 윤무병 | 《한국 청동기 문화 연구》 |
| 제15회 | 1989년 | 민성기 | 《조선 농업사 연구》 |
| 제16회 | 1990년 | 이춘녕 | 《한국 농학사》 |
| 제17회 | 1991년 | 윤병석 | 《국외 한인사회와 민족운동》 |
| 제18회 | 1993년 | 안병희 | 《국어사 연구》 |
| 제19회 | 1994년 | 한시준 | 《한국 광복군(光福軍) 연구》 |
| 제20회 | 1995년 | 김재근 | 《속 한국 선박사 연구》 |
| 제21회 | 1996년 | 이성무 | 《조선 양반 사회 연구》 |
| 제22회 | 1997년 | 박명림 | 《한국전쟁의 발발과 기원》 |
| 제23회 | 1998년 | 한상권 | 《조선 후기 사회와 소원(訴寃)제도》 |
| 제24회 | 1999년 | 반병률 | 《성재 이동휘 일대기》 |
| 제25회 | 2000년 | 한명기 | 《임진왜란과 한중 관계》 |
| 제26회 | 2001년 | 채웅석 | 《고려 시대 국가와 지방사회》 |
| 제27회 | 2002년 | 조재곤 | 《한국 근대사회와 보부상》 |
| 제28회 | 2003년 | 설석규 | 《조선 시대 유생 상소와 공론(公論)정치》 |
| 제29회 | 2004년 | 임경석 | 《한국 사회주의의 기원》 |
| 제30회 | 2005년 | 고정휴 | 《이승만과 한국 독립 운동》 |
| 제31회 | 2006년 | 김명호 | 《초기 한미 관계의 재조명》 |
| 제32회 | 2007년 | 김영수 | 《건국의 정치-여말 선초, 혁명과 문명 전》 |
| 제33회 | 2008년 | 오영섭 | 《고종 황제와 한말 의병》 |
| 제34회 | 2009년 | 이해준 | 《조선 후기 문중 서원 연구》 |
| 제35회 | 2010년 | 노태돈 | 《삼국 통일 전쟁사》 |
| 제36회 | 2011년 | 정병준 | 《독도 1947-전후 독도 문제와 한ㆍ미ㆍ일 관계》 |
| 제37회 | 2012년 | 박진영 | 《번역과 번안의 시대》 |
| 제38회 | 2013년 | 최준호 | 《추사, 명호처럼 살다》 |
| 제39회 | 2014년 | 박희병 | 《범애와 평등-홍대용의 사회사상》 |
| 제40회 | 2015년 | 정민 | 《18세기 한중 지식인의 문예공화국-하버드 옌칭도서관에서 만난 후지쓰카 컬렉션》 |
| 제41회 | 2016년 | 김학재 | 《판문점 체제의 기원-한국전쟁과 자유주의 평화기획》 |
| 제42회 | 2017년 | 이영훈 | 《한국경제사Ⅰ: 한국인의 역사적 전개》 |
| 제43회 | 2018년 | 김종학 | 《개화당의 기원과 비밀외교》 |
| 제44회 | 2019년 | 심경호 | 《안평-몽유도원도와 영혼의 빛》 |
| 제45회 | 2020년 | 구범진 | 《병자호란, 홍타이지의 전쟁》 |
| 제46회 | 2021년 | 이헌창 | 《김육 평전-대동법을 완성한 조선 최고의 개혁가》 |
| 제47회 | 2022년 | 한경희 | 《한국 엔지니어의 형성과 발전》 |
| 제48회 | 2023년 | 장진엽 | 《조선과 일본, 소통을 꿈꾸다: 조선통신사 필담 교류의 역사》 |
| 제49회 | 2024년 | 정연식 | 《경주 첨성대의 기원》 |
3.1. 주요 수상작 분석
월봉저작상은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 기여한 উল্লেখযোগ্য 저작에 수여되는 상이다. 이 상을 받은 주요 작품들을 분석하면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흐름과 쟁점을 파악할 수 있다.
| 회차 | 수상 연도 | 작가 | 작품 | 주요 내용 |
|---|---|---|---|---|
| 제1회 | 1975년 | 이은숙 | 《독립운동가 아내의 수기》 | 독립운동가의 삶과 애환을 생생하게 그려내어 독립운동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
| 제2회 | 1976년 | 신용하 | 《독립협회연구》 | 독립협회의 조직, 활동, 사상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한국 근대 민족주의 운동의 기원을 밝힌다. |
| 제17회 | 1991년 | 윤병석 | 《국외 한인사회와 민족운동》 | 국외 한인사회의 형성과정과 민족운동의 전개 양상을 분석하여 독립운동사의 지평을 넓혔다. |
| 제19회 | 1994년 | 한시준 | 《한국 광복군(光福軍) 연구》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광복군 창설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독립운동사 연구의 중요한 성과로 평가받는다. |
| 제22회 | 1997년 | 박명림 | 《한국전쟁의 발발과 기원》 | 한국전쟁의 발발 원인과 전개 과정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재조명한다. |
| 제24회 | 1999년 | 반병률 | 《성재 이동휘 일대기》 |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 이동휘의 삶과 사상을 조명하여 독립운동사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
| 제29회 | 2004년 | 임경석 | 《한국 사회주의의 기원》 | 한국 사회주의 운동의 기원과 초기 역사를 분석하여 한국 근현대사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
| 제30회 | 2005년 | 고정휴 | 《이승만과 한국 독립 운동》 | 이승만의 독립운동 노선과 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
| 제36회 | 2011년 | 정병준 | 《독도 1947-전후 독도 문제와 한ㆍ미ㆍ일 관계》 | 독도 문제를 둘러싼 한미일 삼국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분석하여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명확히 한다. |
| 제42회 | 2017년 | 이영훈 | 《한국경제사Ⅰ: 한국인의 역사적 전개》 |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여 역사학계의 비판을 받았다. |
| 제48회 | 2023년 | 장진엽 | 《조선과 일본, 소통을 꿈꾸다: 조선통신사 필담 교류의 역사》 | 조선통신사를 통한 조선과 일본 간의 문화 교류를 조명하여 양국 관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
이처럼 월봉저작상 수상작들은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그리고 다양한 관점을 반영하고 있다. 이들 작품은 한국 근현대사를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된다.
4. 월봉저작상의 의의와 영향
(이전 출력이 없으므로, 수정할 내용이 없습니다. 원본 소스와 요약, 그리고 작성할 섹션 제목을 제공해주시면 위키텍스트 형식으로 작성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