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1. 개요
윤창중은 1956년 논산 출생으로, 한국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코리아타임스, KBS, 세계일보, 문화일보 등에서 근무했다. 노태우 정부에서 청와대 행정관을 지냈고, 1997년과 2002년 대선에서 이회창 후보의 언론 보좌역을 맡았다. 2012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수석 대변인, 2013년 박근혜 정부의 초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을 역임했으나, 미국 방문 중 성추행 혐의로 경질되었다. 2020년 총선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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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이과대학 동문 -
김성회 (197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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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중앙초등학교 동문 -
강부자
강부자는 1962년 KBS 탤런트로 데뷔하여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으며, 제14대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
강경중앙초등학교 동문 -
김우식 (19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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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중학교 동문 -
염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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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중학교 동문 -
정헌율
2. 생애
윤창중은 1956년 7월 17일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파평 윤씨이다. 1981년 한국일보에 입사한 것을 시작으로 언론계에 입문하였고, 이후 코리아타임스와 KBS, 세계일보와 문화일보에서 기자로 근무하였다. 1975년 경동고등학교를, 1982년 고려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세계일보 기자였던 윤창중은 노태우 정부 말기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지냈다가 이후 정치부장까지 지냈다. 그는 1997년 대선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 언론 보좌역을 맡았으며, 1999년에 문화일보 논설위원으로 언론계에 복귀했다. 2002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 이회창의 언론 보좌역을 맡았다.
2007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자문위원을, 2009년 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1년 말에 문화일보에서 퇴직한 윤창중은 "윤창중 칼럼 세상"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칼럼니스트와 정치평론가로 활동하였다. 이후 2012년 12월 24일에 윤창중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수석 대변인으로 임명되었으며, 2013년 2월 24일에는 박근혜 정부의 초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에 내정되었다. 민주통합당은 그에게 대변인 임명을 하는 것에 대해, ‘어처구니 없는 인선’이라고 비판하였다. 이후 대통령 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으로 내정되었다.
정치부 기자로 경력을 바탕으로 1994년에 출판한 《김영삼 대통령과 청와대 사람들》과 2007년에 출판한 《만취한 권력》 등의 저서에서 정치에 대한 비판을 하였는데, 대변인에서 경질된 후 정치 권력을 비판하던 과거 저서가 다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2.1. 언론인 및 정치 평론가 활동
윤창중은 1956년 7월 17일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1981년 한국일보에 입사하며 언론계에 입문하였다. 이후 코리아타임스, KBS, 세계일보, 문화일보에서 기자로 근무하였다. 노태우 정부 말기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지냈고, 세계일보 정치부장을 역임하였다. 1997년 대선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 언론 보좌역을 맡았으며, 1999년 문화일보 논설위원으로 언론계에 복귀했다.
2002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서 이회창 후보의 언론 보좌역을 다시 맡았다. 2007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자문위원을, 2009년 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1년 말 문화일보에서 퇴직한 후 "윤창중 칼럼 세상"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칼럼니스트와 정치평론가로 활동하였다. 정치부 기자 경력을 바탕으로 1994년 《김영삼 대통령과 청와대 사람들》, 2007년 《만취한 권력》 등의 저서를 출판하여 정치 권력을 비판하였다.
2012년 12월 24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수석 대변인으로 임명되었으며, 2013년 2월 24일에는 박근혜 정부의 초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에 내정되었다. 민주통합당은 이러한 인사에 대해 ‘어처구니 없는 인선’이라고 비판하였다. 대변인에서 경질된 후에는 과거 그가 정치 권력을 비판했던 저서들이 다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2.2. 박근혜 정부 대변인 시절
윤창중은 1956년 7월 17일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1981년 한국일보에 입사하며 언론계에 입문하였다. 코리아타임스, KBS, 세계일보, 문화일보에서 기자로 근무하였고, 노태우 정부 말기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지냈다. 1997년 대선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 언론 보좌역을 맡았으며, 1999년에 문화일보 논설위원으로 언론계에 복귀했다. 2002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서도 이회창 후보의 언론 보좌역을 맡았다. 2007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자문위원을, 2009년 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1년 말 문화일보에서 퇴직 후, "윤창중 칼럼 세상"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칼럼니스트와 정치평론가로 활동하였다. 2012년 12월 24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수석 대변인으로 임명되었고, 2013년 2월 24일에는 박근혜 정부의 초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에 내정되었다. 이후 대통령 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으로 내정되었다. 민주통합당은 이러한 임명에 대해 ‘어처구니 없는 인선’이라고 비판하였다.
정치부 기자 경력을 바탕으로 1994년 《김영삼 대통령과 청와대 사람들》, 2007년 《만취한 권력》 등의 저서를 출판하여 정치에 대한 비판을 하였는데, 대변인에서 경질된 후 이러한 과거 저서들이 다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3. 성추행 스캔들
윤창중은 2013년 5월 5일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길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동행하였다. 그러나 방미 도중 여자 인턴을 성추행한 혐의로 5월 9일(동부 표준시)에 전격 경질되었고, 5월 8일 13시 35분(EST)에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대한민국으로 귀국했다. 청와대는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됨으로써 고위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고 국가의 품위를 손상했다"며 경질 사유를 밝혔다. 미국 경찰은 이와 관련하여 성추행 혐의를 토대로 수사를 하였다.
귀국 후 윤창중은 5월 11일 기자회견을 열어 "여자 가이드의 허리를 툭 한 차례 치면서, 앞으로 잘해 미국에서 열심히 살고 성공해"라고 말한 것이 전부라며, "미국의 문화를 잘 알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알몸 상태가 아닌 속옷 차림으로 인턴을 맞이했으며, 이남기 홍보수석의 지시로 귀국하여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조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후 청와대 측은 윤창중이 민정수석실 조사에서 인턴 직원의 엉덩이를 만졌고, 알몸 상태로 인턴 직원을 맞이했다고 언론에 밝혔다. 곽상도 민정수석은 청와대의 귀국 지시가 법적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는 2013년 5월 12일 윤창중의 행동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민주당은 청와대의 은폐 의혹을 비판하며 관련자들의 사퇴를 요구했고, 이남기는 윤창중에게 미국 사법당국에 체포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도록 권유했다고 알려졌으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대한민국 여성 단체 1000명은 윤창중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및 명예훼손 혐의로 2013년 6월 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2013년 7월 20일, 워싱턴 D.C. 경찰은 윤창중에 대해 체포 영장을 청구했다. 그러나 2016년 5월, 미국 워싱턴 D.C. 법에 따른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
이 사건은 중국 국영 신화 통신이 선정한 2013년 세계 8대 굴욕 사건 중 두 번째로 꼽혔다. "윤창중, 성희롱" 키워드는 한국의 구글 연간 검색 순위에서도 6위에 올랐다.
3.1. 사건 개요
윤창중은 2013년 5월 5일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길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동행하였다. 그러나 방미 도중 여자 인턴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 혐의로 5월 9일(동부 표준시)에 전격 경질되었고, 5월 8일 13시 35분(EST)에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대한민국으로 귀국했다. 청와대는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됨으로써 고위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고 국가의 품위를 손상했다"며 경질 사유를 밝혔다.
귀국 후 윤창중은 5월 11일 기자회견을 열어 "여자 가이드의 허리를 툭 한 차례 치면서, 앞으로 잘해 미국에서 열심히 살고 성공해"라고 말한 것이 전부라며, "미국의 문화를 잘 알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알몸 상태가 아닌 속옷 차림으로 인턴을 맞이했으며, 이남기 홍보수석의 지시로 귀국하여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조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후 청와대 측은 윤창중이 민정수석실 조사에서 인턴 직원의 엉덩이를 만졌고, 알몸 상태로 인턴 직원을 맞이했다고 언론에 밝혔다. 곽상도 민정수석은 청와대의 귀국 지시가 법적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여성 단체 1000명은 윤창중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및 명예훼손 혐의로 2013년 6월 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2016년 5월, 미국 워싱턴 D.C. 법에 따른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 한편, 이 사건은 중국 국영 신화 통신이 선정한 2013년 세계 8대 굴욕 사건 중 두 번째로 꼽혔다.
3.2. 청와대 및 윤창중의 대응
윤창중은 2013년 5월 5일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길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동행하였으나, 방미 도중 여자 인턴을 성추행한 혐의로 5월 9일(EST) 전격 경질되었다. 청와대는 윤창중의 경질 사유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됨으로써 고위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고 국가의 품위를 손상했다"고 밝혔다.
윤창중은 귀국 후 5월 11일 기자회견을 열어 성추행 혐의를 부인하며, "미국의 문화를 잘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이남기 홍보수석의 지시로 귀국하여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조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청와대는 윤창중이 민정수석실 조사에서 인턴 직원의 엉덩이를 만졌고, 알몸 상태로 인턴 직원을 맞이했다고 언론에 밝혔다. 곽상도 민정수석은 윤창중의 귀국 지시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여성 단체 1000명은 2013년 6월 4일 윤창중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2016년 5월, 미국 워싱턴 D.C. 법에 따른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는 2013년 5월 12일 윤창중의 행동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민주당은 청와대의 은폐 의혹을 비판하며 관련자들의 사퇴를 요구했고, 이남기는 윤창중에게 미국 사법당국에 체포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도록 권유했다고 알려졌으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3.3. 수사 및 법적 절차
윤창중은 2013년 5월 5일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동행했으나, 방미 도중 여자 인턴을 성추행한 혐의로 5월 9일(EST) 전격 경질되었다. 대한민국 청와대는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됨으로써 고위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고 국가의 품위를 손상했다"며 경질 사유를 밝혔고, 미국 경찰은 성추행 혐의로 수사를 진행했다.
귀국 후 5월 11일, 윤창중은 기자회견을 통해 "여자 가이드의 허리를 툭 한 차례 치면서, 앞으로 잘해 미국에서 열심히 살고 성공해 이렇게 말을 하고 나온게 전부"라며 성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또한, "미국의 문화를 잘 알지 못했다"고 해명하고, 알몸이 아닌 속옷 차림으로 인턴을 맞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청와대 민정수석실 조사에서 윤창중은 인턴 직원의 엉덩이를 만지고 알몸 상태로 맞이했다는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상도 민정수석은 윤창중의 귀국 지시가 "국내법이나 미국법상으로 문제가 될 게 없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여성 단체 1000명은 윤창중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및 명예훼손 혐의로 2013년 6월 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2013년 7월 20일, 워싱턴 D.C. 경찰은 윤창중에 대해 체포 영장을 청구했다. 그러나 2016년 5월, 미국 워싱턴 D.C. 법에 따른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
이 사건은 중국 국영 신화 통신이 선정한 2013년 세계 8대 굴욕 사건 중 두 번째로 꼽혔으며, "윤창중, 성희롱" 키워드는 한국 구글 연간 검색 순위 6위에 올랐다.
3.4. 사건의 여파
윤창중은 2013년 5월 5일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동행했으나, 방미 도중 여자 인턴을 성추행한 혐의로 5월 9일(EST) 전격 경질되었다. 대한민국 청와대는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됨으로써 고위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고 국가의 품위를 손상했다"며 경질 사유를 밝혔고, 미국 경찰은 성추행 혐의로 수사를 진행했다.
귀국 후 윤창중은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의 문화를 잘 알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성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이남기 홍보수석의 지시로 귀국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조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청와대는 윤창중이 민정수석실 조사에서 인턴 직원의 엉덩이를 만지고 알몸 상태로 맞이했다고 시인했음을 밝혔다. 곽상도 민정수석은 윤창중의 귀국 지시가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5월 12일 윤창중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사과했다. 민주당은 청와대의 은폐 의혹을 비판하며 관련자들의 사퇴를 요구했고,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남기는 윤창중이 미국 사법당국에 체포되는 것을 피하도록 귀국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대한민국 여성단체들은 윤창중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2016년 5월, 미국 워싱턴 D.C. 법에 따른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
이 사건은 중국 국영 신화 통신이 선정한 2013년 세계 8대 굴욕 사건 중 두 번째로 꼽혔으며, "윤창중, 성희롱" 키워드는 대한민국의 구글 연간 검색 순위 6위에 올랐다.
4. 정치적 입장 및 활동
5. 저서
* 《김영삼 대통령과 청와대 사람들》 (고려원, 1994, ISBN 9788912123321)
* 《노무현의 비정규군 시대》 (에이엠비, 2005, ISBN 9788995547434)
* 《만취한 권력》 (해맞이, 2007, ISBN 9788990589125)
* 《청와대 뒷산에 다시 올라가라》 (해맞이, 2008, ISBN 9788990589255)
* 《윤창중의 촌철》 (해맞이, 2009, ISBN 9788990589286)
* 《정치 통탄한다》 (해맞이, 2010, ISBN 9788990589323)
* 《지성의 절개》 (해맞이미디어, 2011, ISBN 9788990589392)
* 《국민이 정치를 망친다》 (해맞이미디어, 2012, ISBN 9788990589446)
6. 학력
* 강경중앙초등학교 졸업
* 강경중학교 졸업
* 경동고등학교 졸업
* 고려대학교 화학 학사
*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경제정책학과 (경제학 석사)
* 중앙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정치학 박사과정 수료)
7. 역대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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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순위 | 당락 | 비고 |
|---|---|---|---|---|---|---|
| 2020년 | 총선 | 무소속 | 2,616표 (2.37%) | 4위 | 낙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