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일
1. 개요
이경일은 1775년 문과에 급제하여 사간원 대사간, 성균관 대사성, 이조참의 등을 거쳐 공조판서, 사헌부 대사헌, 우의정, 좌의정을 역임한 조선 시대의 문신이다. 순조 때 기로소에 들어갔으며, 시호는 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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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67년 8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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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기업인 |
| 학력 |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 |
| 소속 | 솔트룩스 대표이사 |
| 주요 경력 | 2000년 ~ 현재: 솔트룩스 대표이사 2017년 ~ 현재: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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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수상 | 2017년: 대한민국 과학기술 훈장 2021년: IR52 장영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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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저서 |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의 미래 (2017) 뇌를 닮은 인공지능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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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년 출생 -
대니얼 분
대니얼 분은 1734년에 태어나 미국 서부 개척 시대를 이끌며 사냥, 탐험, 정착 활동을 했고, 윌더니스 로드를 개척하고 분즈보로 마을을 건설했으며, 미국 독립 전쟁에도 참여하여 버지니아 주 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다가 1820년에 사망했다. -
1734년 출생 -
로버트 모리스
로버트 모리스는 영국 태생의 미국 독립 전쟁 시기 상인이자 정치인으로, 미국 독립 선언서, 연합 규약, 미국 헌법 모두에 서명하고, 대륙군 재정 지원, 북미 은행 설립, 미국 재무 감독관 역임 등 미국 재정 시스템 구축에 기여했으나, 말년에는 토지 투기 실패로 불운을 겪었다. -
1820년 사망 -
방우정
방우정은 조선 후기 무신으로 홍경래의 난 진압에 참여하여 서정군의 좌초관으로 활약했으며, 난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정일기》를 저술하여 홍경래의 난 연구에 중요한 사료를 남겼다. -
1820년 사망 -
조지 3세
조지 3세는 1738년에 태어나 1760년부터 1820년까지 대영 제국과 아일랜드의 국왕으로 재위했으며, 미국 독립 혁명,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전쟁 등 격동의 시대를 겪었고 말년에 정신 질환을 앓았다. -
조선의 문신 -
정유길
정유길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거쳐 명종 때 왕의 총애를 받았으며, 윤원형 탄핵에 앞장서 훈구파, 소윤파, 사림파 모두에게 존경받아 좌의정에 이르렀다. -
조선의 문신 -
윤증
윤증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소론의 영수로 우의정까지 역임한 정치가였으며, 성리학적·정치적 갈등으로 스승 송시열과 결별하고 탕평책을 지지했으나 당쟁 속에서 뜻을 이루지 못했으며, 실천적 삶을 강조한 무실학을 추구하며 조선 후기 정치와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생애
이경일은 1775년 문과에 급제하여 정언, 교리, 부수찬 등 언관직을 역임하고, 사간원대사간, 성균관대사성을 거쳤다. 동래부사, 황해도관찰사 등 지방관을 지내고, 이조참의로 복귀하여 예조참판, 병조참판, 이조참판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영흥부사로 잠시 외직에 나갔다가, 순조 즉위 후 공조판서, 사헌부대사헌, 의정부우참찬, 형조판서, 광주유수, 한성부판윤, 의정부좌참찬 등을 역임했다.
2.1. 관직 생활
1775년 문과에 급제하여 정언, 교리, 부수찬 등 주로 언관직을 역임했다. 사간원대사간, 성균관대사성을 거쳐 동래부사로 외직에 나갔다가, 이조참의로 내직에 복귀했다. 황해도관찰사를 거쳐 다시 사간원대사간에 임명되어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예조참판, 병조참판, 이조참판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영흥부사로 잠시 외직에 나갔다가, 순조 즉위 후 공조판서, 사헌부대사헌, 의정부우참찬 등을 역임했다. 형조판서, 광주유수, 한성부판윤, 의정부좌참찬 등을 거쳤으며, 특히 광주유수 시절에는 백성을 위한 정치를 펼쳐 칭송받았다.
2.2. 정계 진출
1803년(순조 3) 기로소에 들어갔다. 1804년(순조 4) 병조판서를 거쳐 우의정이 되었고, 1805년(순조 5) 좌의정까지 승진하여 당시 정계 최고위직에 올랐다. 이후 판중추부사로 물러나 봉조하가 되었다.
3. 평가
이경일은 청렴하고 강직한 성품으로 백성을 위한 정치를 펼치고자 노력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광주유수 시절, 그의 선정을 기리는 송덕비가 세워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