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좌
1. 개요
이광좌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1694년 별시문과에 장원 급제하여 영의정에까지 오른 인물이다. 소론 완론의 지도자로서 이인좌의 난에 반대하고 진압에 기여하여 분무원종공신 1등에 책록되었으며, 영조의 대리청정을 맡기도 했다. 그러나 노론의 탄핵으로 관직을 추탈당했으나 순종 때 복권되었으며, 시호는 문충이다. 저서로는 《운곡실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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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상주목사 -
유정현 (조선)
유정현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으로, 조선 개국 후 여러 관직을 거쳐 영의정에 올라 태종과 세종 초기에 걸쳐 재임하며 세종 시대 문화 융성에 기여했고, 대마도 정벌을 총괄했으나 탐욕스럽다는 평가도 있다. -
조선의 상주목사 -
이집 (1664년)
이집은 조선 숙종, 경종, 영조 시대의 문신으로, 숙종 때 한림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해 이조좌랑, 대사간, 경기도관찰사 등의 요직을 거쳐 영조 때 우의정과 좌의정에 이르렀으며, 시호는 충헌이다. -
완론 -
박문수
조선 후기 문신 박문수는 소론 가문 출신으로 문과 급제 후 이인좌의 난 평정에 공을 세워 경상도관찰사가 되었고, 암행어사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별견어사로 민생을 살피는 데 힘썼다. -
완론 -
조태구
조태구는 조선 후기 숙종, 경종, 영조 시대의 문신으로 우의정과 영의정을 지냈으나 신임사화 주동자로 몰려 추탈되었다가 순종 때 복권되었으며, 기사환국에 대한 반감으로 물러났다가 갑술환국 이후 복귀하여 요직을 거쳤고, 경종 때 신임옥사 당시 노론 숙청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
조선의 이조참의 -
심상만
심상만은 조선 시대 명문가 출신으로, 문과 급제 후 고종 시기에 여러 관직을 역임하고 대한제국 시기에 칙임관 3등까지 오른 인물이다. -
조선의 이조참의 -
이경억
이경억은 조선 후기 문신으로, 1644년 문과 장원 급제 후 효종과 현종 시대에 걸쳐 요직을 역임하며 우의정과 좌의정까지 올라 국정을 총괄했고, 시호는 문익이다.
2. 생애
1694년(숙종 20) 별시문과에 장원 급제하였다. 소론 완론의 지도자로, 이인좌의 난 진압에 참여하였다. 분무원종공신 1등에 책록되었으며, 1728년 4월부터 6월까지 영조를 보좌하여 대리청정을 맡았다. 그러나 노론의 탄핵으로 관직을 추탈당했다가 순종 때 복권되었다.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2.1. 관직 생활
1694년(숙종 20) 별시문과에 장원급제했다. 지평, 정언, 보덕, 수찬, 사서, 헌납, 부제학, 대사간, 이조참의, 형조참의, 상주목사를 거쳐 도승지, 호조참판, 이조참판, 예조참판, 홍문관제학, 한성부우윤, 형조판서, 수어사, 예조판서, 판의금부사, 예문관제학, 대제학, 이조판서, 병조판서, 전라도관찰사,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을 역임하였다. 노론 집권 후 물러났다가 다시 영중추부사, 봉조하 직위에 있다가 다시 영의정이 되었다.
2.2. 이인좌의 난과 말년
그는 소론 완론의 지도자로, 소론 강경파인 준론의 이인좌의 난에 반대하여 소론 당원에게 난에 가담하지 말 것을 권고하였고 난 진압에 참여하였다. 1728년(영조 5) 이인좌의 난 진압 직후 분무원종공신 1등(奮武原從功臣一等)에 책록되었으며, 동시에 1728년 4월부터 1728년 6월까지 영조 임금을 보좌하여 두 달 간 대리청정을 맡았다.
그러나 노론은 그를 이인좌의 난 관련자 및 소론 5대신에 연루시켜 탄핵했고, 결국 관직을 추탈당했다. 사후 순종 때 복권되었다.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3. 저서
* 운곡실기
4. 가족 관계
| 관계 | 이름 | 비고 |
|---|---|---|
| 증조부 | 이성남(李星男) | |
| 조부 | 이시현(李時顯) | |
| 부친 | 이세구(李世龜, 1646 ~ 1700) | |
| 모친 | 박장원의 딸 | |
| 전처 | 풍산 홍씨, 홍만회(1643 ~ 1709)의 딸 | |
| 후처 | 임시(林蓍)의 딸 | |
| 양자 | 이종익(李宗翼) | 생부 : 이형좌(李衡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