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
1. 개요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은 2014년 창당되어 2018년 해산된 일본의 보수 정당이다. 히라누마 다케오를 시작으로 나카야마 쿄코, 나카노 마사시가 대표를 역임했다. 집단적 자위권 행사와 헌법 개정을 주장하며, 경제 자유주의와 보수주의를 결합한 정책을 펼쳤다. 2014년 중의원 선거에서 2석을 얻었으나, 2017년 선거에서 의석을 잃고 자민당에 흡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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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당명 | (차세대당)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 |
|---|---|
| 약칭 | (일본의 마음) |
| 창당일 | 2014년 8월 1일 |
| 해산일 | 2018년 11월 1일 |
| 해산 사유 | 자유민주당으로 합류 |
| 후신 정당 | 자유민주당 |
| 본부 소재지 | 일본 도쿄도 치요다구 나가타초 1-11-28 |
| 웹사이트 | 일본의 마음 공식 웹사이트 |
| 대표 | 마사시 나카노 |
|---|---|
| 사무총장 | 마사무네 와다 |
| 당원 수 | 1,574명 (2016년 12월 31일 기준) |
|---|
| 정치적 스펙트럼 | 극우 |
|---|---|
| 주요 이념 | 일본 내셔널리즘 일본 신보수주의 일본 애국주의 가족주의 경제 자유주의 |
| 주요 정책 | 자주 헌법 제정, 안보 법제 및 방위력 강화, 애국심 교육, 가족 중심 사회 건설 |
| 상징색 | 주황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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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보수주의 -
요미우리 신문
요미우리 신문은 1874년 창간된 일본의 유력 신문으로, 중도우파, 친미, 보수 성향을 보이며, 쇼리키 마쓰타로의 경영 인수 이후 발전하여 전국적으로 발행된다. -
일본의 보수주의 -
스기야마 고이치
스기야마 고이치는 닛폰 문화방송과 후지TV 감독 출신의 일본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음악 작곡으로 유명하며, 극우 성향의 정치적 견해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
일본의 정당 -
레이와 신센구미
레이와 신센구미는 2019년 야마모토 타로에 의해 창당된 일본의 진보적 좌익 포퓰리즘 정당으로, 소비세 폐지, 원전 반대 등을 주장하며, 참의원과 중의원 선거에서 의석을 확보하고 야당 연대를 추진한다. -
일본의 정당 -
일본유신회 (2016년)
일본유신회는 오사카 이신노카이에서 시작하여 당명 변경을 통해 현재의 명칭을 사용하며, 행정 개혁, 지방 분권, 경제 정책 개혁 등을 추진하는 일본의 정당이다. -
일본의 보수주의 정당 -
공명당
공명당은 1964년 창설된 일본의 정당으로, 창가학회를 기반으로 중도 정치를 표방하며 자유민주당과 연립 정권을 유지하고, 인간 중심의 정치와 복지 정책을 중시하며 헌법 개정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
일본의 보수주의 정당 -
일본유신회 (2016년)
일본유신회는 오사카 이신노카이에서 시작하여 당명 변경을 통해 현재의 명칭을 사용하며, 행정 개혁, 지방 분권, 경제 정책 개혁 등을 추진하는 일본의 정당이다.
2. 역사
2012년 하시모토 도루와 이시하라 신타로가 이끄는 일본유신회가 결성되었다. 2014년 5월, 일본유신회는 결속의 당과의 합당에 대한 의견 불일치로 하시모토와 이시하라가 분열하기로 합의했고, 하시모토 파벌은 2014년 8월 1일에 차세대당을 창당했다.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차세대당은 중의원 의석이 19석에서 2석으로 크게 줄어드는 참패를 겪었고, 이시하라 신타로 등 주요 간부들은 낙선했다. 2015년 제18회 통일지방선거에서도 당세 확장에 실패했다.
2015년 12월 21일, 당명을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으로 변경했다. 2016년 4월 24일 실시된 중의원 보궐 선거 교토 3구에 후보를 공천했지만, 민진당 이즈미 겐타에게 패배했다.
2016년 7월 10일 실시된 제24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서는 후보 전원이 낙선하며 참패했다. 2016년 도쿄도 지사 선거에서는 자민당과 함께 마스다 히로야를 추천했지만, 고이케 유리코 후보가 압승했다. 2016년 8월 31일, 당명을 "일본의 마음"으로 단축했다.
2017년 9월 30일, 일본의 마음은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자율 헌법 제정과 지상 배치형 요격 미사일 시스템 도입을 통한 방위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10월 10일, 당 공천 후보는 2명만 옹립되었고, 희망의 당이나 자민당을 지지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선거 결과, 후보 모두 낙선하고 득표율도 2%에 미치지 못해 정당 요건을 상실했다.
2018년 11월 1일, 일본의 마음은 자민당에 합류했다.
2.1. 창당 배경 (2012-2014)
2012년 하시모토 도루와 이시하라 신타로가 이끄는 일본유신회가 결성되었다. 2010년대 제3극의 이합집산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유신회는 오사카를 기반으로 하는 지방 정당에서 전국 정당으로 확대하기 위해 하시모토 도루가 이시하라 신타로를 대표로 초빙하여 공동 대표제를 채택했다. 당초 하시모토와 이시하라의 개인적인 관계는 양호했지만, 이후 당의 방향성을 두고 지방 행정 개혁을 목표로 하는 하시모토 계열 의원과 보수적인 정책 실현을 표방하는 이시하라 계열 의원 사이에서 격렬한 대립이 발생했다.
2014년 5월, 하시모토와 이시하라는 결속의 당과의 합당에 대한 의견 불일치로 인해 당이 분열하기로 합의했다. 이시하라 파벌은 일본유신회를 탈당하여 2014년 8월 1일에 차세대당을 창당했다. 히라누마 다케오가 당 대표로 선출되었고, 야마다 히로시를 간사장으로, 이시하라를 최고 고문으로 임명했다.
2.2. 차세대당 (2014-2015)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차세대당은 참패하여 중의원 의석이 19석에서 2석으로 크게 줄었다. 히라누마 다케시와 소노다 히로유키만 당선되었고, 이시하라 신타로, 야마다 히로시 등 주요 간부들은 낙선했다. 비례대표 득표율은 2.65%로, 정당 유지 기준인 2%를 간신히 넘겼다. 이시하라는 선거 후 정계 은퇴를 발표했다.
2015년 제18회 통일지방선거에서도 당세 확장에 실패했다. 41개 도도부현 의회 선거에 6명을 공천했지만 모두 낙선했고, 17개 정령지정도시의회 의원 선거에서도 단 1명만이 당선되었다. 차세대당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후반 선거에서는 689개 시구정촌 의회에 33명을 공천하여 8명이 당선되었으며, 이전 제17회 통일 지방 선거에서 일어나라 일본 소속으로 당선된 의원들은 모두 재선에 성공했다.
2.3.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 (2015-2017)
나카야마 쿄코는 2015년 8월 28일 당 대표로 무투표 당선되었으며, 10월 1일부터 2년 임기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사무총장 마츠자와 시게후미는 당초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었으나, 나카야마 대표가 자민당과의 연계를 우선시하는 것에 반발하여 탈당하였다. 마쓰자와의 후임 간사장으로는 와다 마사무네 정조회장이 겸임하게 되었다.
2015년 12월 21일, 당명을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으로 변경하였다. 그러나 이 당명 변경에 반발한 에구치 가쓰히코가 탈당하였다.
2016년 4월 24일 실시된 중의원 보궐 선거에서, 교토 3구에 파견 사원 오노 유키코를 공인 후보로 옹립했지만, 민진당 현직 이즈미 겐타에게 큰 차이로 패배하여 낙선하였다. 홋카이도 5구에서는 자민당 공인 후보 와다 요시아키를 지원하여 무소속 야당 통일 후보를 상대로 승리하였다.
2016년 7월 10일 실시된 제24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서는 비례 대표 5명, 선거구 10명 등 총 15명의 후보를 냈지만, 전원 낙선하며 참패하였다. 나카야마 대표는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으나, 이후 위로를 받고 철회하였다.
2016년 7월 31일 실시된 도쿄도 지사 선거에서는 자민당과 함께 마스다 히로야를 추천했지만, 당의 구속을 걸지 않아 많은 당원들이 자민당을 탈당하고 출마한 고이케 유리코를 지원하였다. 결과적으로 고이케 유리코 후보가 압승하였다.
2016년 8월 31일, 당명을 "일본의 마음"으로 단축하는 것을 발표했다. 이는 참의원 선거 패인 중 하나로 당명이 너무 길었던 점을 꼽으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였다.
2.4. 일본의 마음 (2017-2018)
2017년 9월 30일, 일본의 마음은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공약을 발표했다. 자율 헌법 제정과 지상 배치형 요격 미사일 시스템 도입을 통한 방위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내세웠다. 같은 날, 나카야마 쿄코 전 대표의 후임으로 나카노 마사시 대표 대행을 새 대표로 선출했다.
10월 10일, 당 공천 후보는 비례 도호쿠 블록과 도쿄 블록에 단 2명만 옹립되었고, 다른 지역에서는 희망의 당이나 자민당을 지지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선거 결과, 2명의 후보 모두 낙선하고 득표율도 2%에 미치지 못해 정당 요건을 상실했다. 소속 의원이 나카노 의원 한 명뿐이고 정당 교부금 지급 대상에서도 제외되어 당 존속이 어려워졌지만, 나카노 의원은 정치단체로서 활동을 계속하고 참의원에서는 자민당과 통일 회파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10월, 자민당은 일본의 마음과의 합당을 추진했고, 11월 1일부로 일본의 마음은 자민당에 합류했다. 이에 앞서 10월 22일, 회파명을 "자유민주당·마음"에서 "자유민주당·국민의 소리"로 변경했다. 10월 31일, 일본의 마음은 정치 단체 해산계를 제출하고 자민당과 합류했다. 나카노 대표는 마지막 담화를 통해 아베 정권을 지지하고 전통 있는 일본의 국가관을 공유하는 동지들과 결집하여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3월 28일, 총무성은 일본의 마음에게 정당 교부금 미사용분 약 24의 반환을 명령했다.
3. 정책 및 이념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은 국가 안보, 이민법, 전통적 문화 가치에 대한 보수주의와 경제 문제에 대한 자유주의적 관점을 조합한 정책을 추구했다.
강령
* 일본의 오랜 역사 속에서 키워온 풍속, 습관, 문화를 소중히 여기고, 가족 중심의 따뜻한 사회를 실현한다.
* 경제력, 외교력, 국방력을 높여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나라를 만든다.
* 진정한 보수 정당으로서, 일본의 독립과 번영을 지키고, 국민의 손으로 자율 헌법을 제정하여 풍요롭고 긍지 있는 일본을 건설한다.
구 강령·구 정책 골자(당명 변경 전)
* 참정권은 국민 고유의 권리임을 명기하고, 이민의 국적 취득 요건 등을 엄격화한다.
* 자립, 신보수 이념 아래 자주 헌법을 제정한다.
*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심을 키우는 교육을 실시한다.
* 헌법에 자위권 및 가족 존중에 관한 규정을 신설한다.
* 집단적 자위권에 관한 헌법 해석을 적정화하고 안전 보장 기본법을 정비한다.
* 직접세·간접세 비율을 재검토하고, 법인 실효 세율을 대폭 인하한다.
* 의료비 자기 부담 비율을 일률적으로 조정한다.
* 세계 최첨단의 원자력 기술을 유지한다.
* 공정과 질서를 유지하는 규범·도덕 교육을 실시한다.
구 기본 정책(당명 변경 전)
* 국민의 손으로 새로운 헌법(자주 헌법)을 제정한다.
* 자립적인 외교 및 방위력 강화를 통해 안전 보장 체제를 확립하고, 집단적 자위권에 관한 헌법 해석을 적정화하며, 모든 납치 피해자를 조기 구출한다.
* 재정 제도의 발생주의·복식부기화로 "현명하고 강한 국가 경영"으로 전환한다.
* 세대 간 격차를 시정하는 사회 보장 제도의 근본 개혁과 철저한 저출산 대책을 실시한다.
* 기득권 타파(규제 개혁)를 통해 성장 전략과 "현명하고 강한 정부"를 실현한다.
* 안전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정책(신에너지 개발·원자력 기술 유지)과 전원(電源) 다양화를 통해 탈원전 의존을 추진한다.
*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을 가진 "현명하고 강한 일본인"을 육성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 지방의 자립, "자치·분권"에 의한 일본형 주(州)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지방 공통 정책(2015년 통일 지방 선거 공약)
| 1. 그만둘 것 |
|---|
| 2. 지킬 것 |
| 3. 정비할 것 |
| 4. 추진할 것 |
3.1. 기본 정책
日本のこころを大切にする党일본어은 일본의 전통과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정당이었다. 이들은 자주 헌법 제정을 통해 국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하였다.
가족을 사회의 중심 단위로 보고, 저출산 문제 해결과 교육 개혁을 통해 가족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였다.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사회 기반 시설을 강화하여 국민들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또한, 외교 및 국방력을 강화하여 확고한 안전 보장을 구축하고, 북한에 의한 납치 피해자 문제 해결을 주요 과제로 삼았다. 통치 기구 개혁과 국제 문화 교류 확대를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3.2. 경제 정책 (차세대 믹스)
次世代の党일본어은 아베노믹스의 기본 방향에는 긍정적이었으나, 일부 궤도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금융 정책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경계하고, 소비세 증세 연기를 주장하였다.
또한, 대규모 투자를 위한 재원 마련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규제 개혁을 통한 성장 전략을 강조하였다.
3.3. 안보 정책
이 정당은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법 정비를 추진했다. 헌법 해석 적정화 및 안전 보장 기본법 정비도 주장했다. 지상 배치형 요격 미사일 시스템 도입 등 방위력 강화도 강조했다.
4. 당세
2014년 8월 1일, 히라누마 다케오를 대표로 하여 야마다 히로시 간사장, 나카야마 나리아키 의원총회장, 후지이 타카오 총무회장, 사쿠라우치 후미키 정책조사회장, 나카다 히로시 국회대책위원장, 이시하라 신타로 최고고문, 소노다 히로유키와 에구치 가츠히코 고문 체제로 출범했다. 이후 당직 개편이 여러 차례 있었다.
* 2014년 12월 25일: 마츠자와 시게후미 간사장, 소노다 히로유키 고문 취임.
* 2015년 1월: 에구치 가츠히코 고문, 후지이 타카오 총무회장 취임.
* 2015년 5월: 소노다 히로유키 총무회장, 와다 마사무네 정책조사회장 취임.
* 2015년 8월 28일: 와다 마사무네 총무회장 취임.
* 2015년 10월 1일: 나카야마 쿄코 대표, 나카노 마사시 간사장, 에구치 가츠히코 고문 체제.
* 2015년 11월 16일: 나카노 마사시 총무회장 취임.
* 2015년 12월 21일: 하마다 가즈유키 국회대책위원장 해임, 국회대책위원장직 폐지.
* 2016년 4월 13일: 와다 마사무네 정책조사회장 해임.
* 2016년 9월: 나카야마 쿄코 대표 사임, 나카노 마사시 간사장 겸 총무회장 취임.
* 2017년 9월 30일: 나카노 마사시 대표 겸 간사장 겸 총무회장 취임.
| 대표 (당수) | 간사장 | 의원 총회장 | 총무회장 | 정책조사 회장 | 국회대책 위원장 | 선거대책 위원장 | 최고고문 | 고문 | 취임 연월 | |
|---|---|---|---|---|---|---|---|---|---|---|
| 히라누마 다케오 | 야마다 히로시 | 나카야마 나리아키 | 후지이 타카오 | 사쿠라우치 후미키 | 나카다 히로시 | 후지이 타카오 | 이시하라 신타로 | 소노다 히로유키 | 에구치 가츠히코 | 2014년 8월 1일 |
| 마츠자와 시게후미 | 소노다 히로유키 | 에구치 가츠히코 | 와다 마사무네 | 나카노 마사시 | 하마다 가즈유키 | (공석) | (공석) | 2014년 12월 25일 | ||
| 에구치 가츠히코 | 후지이 타카오 | 2015년 1월 | ||||||||
| 소노다 히로유키 | 2015년 5월 | |||||||||
| 와다 마사무네 | 2015년 8월 28일 | |||||||||
| 나카야마 쿄코 | 나카야마 쿄코 | 에구치 가츠히코 | 2015년 10월 1일 | |||||||
| 나카노 마사시 | 2015년 11월 16일 | |||||||||
| 하마다 가즈유키 | (폐지) | 나카노 마사시 | (공석) | 2015년 12월 21일 | ||||||
| (공석) | 2016년 4월 13일 | |||||||||
| 나카노 마사시 | 나카야마 쿄코 | 2016년 9월 | ||||||||
| 나카노 마사시 | 나카노 마사시 | 2017년 9월 30일 | ||||||||
4.1. 중의원
| 선거 | 대표 | 후보자 수 | 당선 의석 수 | 지역구 득표율 | 비례 블록 득표율 |
|---|---|---|---|---|---|
| 2014년 | 히라누마 다케오 | 48 | 2 | 1.79% | 2.65% |
| 2017년 | 나카노 마사시 | 2 | 0 | - | 0.15% |
2014년 총선에서는 히라누마 다케시와 소노다 히로유키만이 당선되어 2석을 획득했고, 이시하라 신타로 등 주요 간부들은 낙선했다. 비례대표 득표율은 2.65%였다.
2017년 총선에서는 2명의 후보를 냈으나 모두 낙선했고, 득표율도 0.15%에 그쳐 정당 요건을 상실했다.
4.2. 참의원
2016년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은 비례대표 5명, 홋카이도, 사이타마, 지바, 도쿄, 가나가와, 아이치, 오사카, 효고, 히로시마, 후쿠오카 선거구에 9명의 후보를 냈지만, 전원 낙선했다. 나카야마 교코 대표는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으나, 이후 위로를 받고 철회했다.
| 선거 연도 | 대표 | 전국구 | 선거구 | ||
|---|---|---|---|---|---|
| 득표수 | 득표율(%) | 득표수 | 득표율(%) | ||
| 2016년 | 나카야마 교코 | 734,024 | 1.31% | 535,517 | 0.95% |
4.3. 지방 의회
5. 역대 대표
6. 평가 및 비판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은 극우적 성향과 역사 수정주의적 시각으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았다. 특히 일본의 과거 침략 전쟁을 정당화하거나 미화하는 듯한 발언들은 국내외적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다.
잦은 선거 참패는 당의 정치적 영향력을 약화시켰다. 2014년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대부분의 후보가 낙선하여 의석 수가 크게 감소했고, 2015년 제18회 통일 지방 선거에서도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2016년 제24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서도 전원 낙선했다.
당내 분열과 잦은 당명 변경 역시 당의 안정성을 저해했다. 일본유신회 분당 이후 '차세대당',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 '일본의 마음' 등으로 당명을 수차례 변경하여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야기하고 당의 정체성을 모호하게 만들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6.1. 긍정적 평가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은 일본의 전통과 가치를 중시하는 보수 정당으로서 국가 정체성 확립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안보 정책 강화와 자주 헌법 제정을 주장하여 일본 우익 세력의 지지를 얻었다. 나카야마 쿄코 대표는 여성 정치인으로서 주목받았으며, 국정 정당의 여성 당수는 2013년 사임한 후쿠시마 미즈호 사회민주당 당수 이후 처음이었다.
6.2. 부정적 평가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은 극우적 성향과 역사 수정주의적 시각으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았다. 특히, 일본의 과거 침략 전쟁을 정당화하거나 미화하는 듯한 발언들은 국내외적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다.
잦은 선거 참패도 당의 발목을 잡았다. 2014년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당 대표를 포함한 대부분의 후보가 낙선하며 의석 수가 크게 감소했고, 2015년 제18회 통일 지방 선거에서도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다. 2016년 제24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서도 전원 낙선하며 참패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선거 패배는 당의 정치적 영향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당내 분열과 잦은 당명 변경 역시 당의 안정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지적되었다. 2014년 일본유신회 분당 사태 이후, 당은 '차세대당',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 '일본의 마음' 등으로 당명을 수차례 변경했다. 이러한 잦은 당명 변경은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야기하고 당의 정체성을 모호하게 만들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7. 한국과의 관계
日本のこころを大切にする党일본어은 대한민국의 정당인 시대전환과 유사한 이념과 정책을 표방하지만, 외교 문제에서는 극우 성향을 드러내며, 특히 한국과의 관계에서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