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보병사단
1. 개요
제50보병사단은 1955년 6월 18일 강원도 양구에서 창설된 대한민국 육군 보병 사단이다. 창설 초기에는 제2군 예하 부대였으며, 대구광역시로 이동했다. 1987년부터 2007년까지 제11군단에 예속되었고, 2007년 제2작전사령부로 예속되었다. 국방개혁 2020에 따라 제70동원보병사단을 병합했다. 현재 제501보병여단, 제120보병여단, 제121보병여단, 제122보병여단, 제123보병여단, 신병교육대대 및 사단 직할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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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예비군의 사단 -
제32보병사단
제32보병사단은 1955년 창설되어 월남전 파병으로 전방에 배치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충청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를 방어하는 향토사단으로, 2020년 국방개혁에 따라 여단으로 승격된 예하 부대들로 구성되어 해당 지역의 방위 임무를 수행한다. -
대한민국 예비군의 사단 -
제62보병사단
제62보병사단은 대한민국 육군 보병사단으로 수도권 서부 지역 방어 임무를 수행했으며, 2008년 부대 개편으로 해체되었다. -
1955년 설립된 단체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조총련)는 1955년 결성된 재일 조선인 단체로, 북한을 지지하며 교육, 금융, 언론 기관을 산하에 두고 북한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나, 일본 정부의 감시 대상이자 사회 갈등, 북한 관계 변화, 재정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1955년 설립된 단체 -
제32보병사단
제32보병사단은 1955년 창설되어 월남전 파병으로 전방에 배치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충청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를 방어하는 향토사단으로, 2020년 국방개혁에 따라 여단으로 승격된 예하 부대들로 구성되어 해당 지역의 방위 임무를 수행한다. -
대한민국의 보병사단 -
제32보병사단
제32보병사단은 1955년 창설되어 월남전 파병으로 전방에 배치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충청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를 방어하는 향토사단으로, 2020년 국방개혁에 따라 여단으로 승격된 예하 부대들로 구성되어 해당 지역의 방위 임무를 수행한다. -
대한민국의 보병사단 -
제62보병사단
제62보병사단은 대한민국 육군 보병사단으로 수도권 서부 지역 방어 임무를 수행했으며, 2008년 부대 개편으로 해체되었다.
2. 역사
1955년 6월 18일 제39향토보병사단과 함께 창설되었다. 이후 대구광역시로 옮겨갔다. 1983년 36사단이 담당하던 울진, 문경, 안동지역을 넘겨받았으며, 1987년 4월 1일 창설된 제11군단에 편성되어 2007년 10월 31일까지 군단의 지휘를 받았다. 2007년 11월 1일 제2작전사령부에 예속되었다. 2008년 12월 1일, 국방개혁 2020에 따라 70동원보병사단을 병합하였다. 2013년 경례구호를 '충성'에서 '강철'로 바꾸었다.
3. 조직
제50보병사단은 대한민국 육군의 향토방위 사단으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를 위수지역으로 한다. 1955년 6월 18일부터 제2군 예하 부대였다가 1987년 4월 1일부터 제11군단 예하, 2007년 11월 1일부터 다시 제2작전사령부 예하로 변경되었다.
현재 50사단의 편제는 다음과 같다.
3.1. 상급 부대
1955년 6월 18일부터 제2군 예하 부대였다. 1987년 4월 1일부터 제11군단 예하, 2007년 11월 1일부터 제2작전사령부 예하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