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1. 개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1998년 닌텐도 64로 출시된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젤다의 전설 시리즈 중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플레이어는 링크를 조작하여 광대한 하이랄을 탐험하고, 검과 방패를 비롯한 다양한 무기를 활용하여 전투를 벌인다. 게임은 3D 그래픽과 Z 타겟팅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며, 오카리나를 사용하여 음악 기반의 퍼즐을 풀고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출시 당시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으며, 역대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11년 닌텐도 3DS용으로 리메이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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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
|---|---|
| 원제 | ゼルダの伝説 時のオカリナ (Zeruda no Densetsu: Toki no Okarina) |
| 시리즈 | 젤다의 전설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 개발사 | 닌텐도 EAD |
|---|---|
| 프로듀서 | 미야모토 시게루 |
| 디렉터 | 도루 오사와 요이치 야마다 아오누마 에이지 고이즈미 요시아키 도시오 이와와키 |
| 프로그래머 | 겐조 하야카와 |
| 아티스트 | 고이즈미 요시아키 유스케 나카노 |
| 작가 | 도루 오사와 다나베 겐스케 |
| 작곡가 | 곤도 고지 |
| 플랫폼 | 닌텐도 64 게임큐브 아이큐 플레이어 |
|---|---|
| 닌텐도 64 | 일본: 1998년 11월 21일 북미: 1998년 11월 23일 유럽: 1998년 12월 11일 호주: 1998년 12월 18일 |
| 게임큐브 | 일본: 2002년 11월 28일 북미: 2003년 2월 18일 유럽: 2003년 5월 3일 |
| 아이큐 플레이어 | 중국: 2003년 11월 18일 |
| 모드 | 싱글 플레이어 |
|---|---|
| 미디어 | 256Mbit 롬 카트리지 |
| 판매량 | 일본: 약 145만 본 전 세계: 약 760만 본 |
| CERO | A |
| ESRB | E (모두) |
| ELSPA | 3+ |
| 내용 설명 아이콘 | 미국: 애니메이션 폭력 |
| 지원 장치 | 진동 팩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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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게임 대상 수상작 -
파이널 판타지 XII
파이널 판타지 XII는 2006년 플레이스테이션 2로 출시된 롤플레잉 게임으로, 실시간 전투 시스템인 "액티브 디멘션 배틀", 캐릭터 행동 프로그래밍 시스템인 "갬빗", 직업 성장 시스템인 "라이선스 보드"를 특징으로 하며, 아르카디아 제국에 맞서는 달마스카 공주 아셰와 동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
일본 게임 대상 수상작 -
모여봐요 동물의 숲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닌텐도 스위치용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무인도에서 동물 주민들과 교류하며 자신만의 섬을 개척하는 높은 자유도를 가진 게임이다. -
젤다의 전설 게임 -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은 2023년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전작의 게임플레이를 계승하며 하늘과 지하를 탐험하는 새로운 요소와 울트라핸드, 스크래빌드 등 새로운 능력을 활용하여 퍼즐을 풀고 조나이 장치를 제작하며 가논돌프의 부활과 젤다의 실종을 막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
젤다의 전설 게임 -
젤다 컬렉션
젤다 컬렉션은 2003년에 닌텐도 게임큐브로 발매된 게임 소프트웨어로,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여러 작품과 부가 콘텐츠를 수록하고 있다. -
닌텐도 64 게임 -
WWF 노 머시 (비디오 게임)
WWF 노 머시는 아스미크 에이스와 AKI Corporation이 공동 개발하고 THQ가 발매한 닌텐도 64용 프로 레슬링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과 다양한 콘텐츠, 긍정적인 평가와 상업적 성공으로 레슬링 게임의 기준점이 되었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닌텐도 64 게임 -
동키콩 64
《동키콩 64》는 레어사가 개발하고 닌텐도 64용으로 발매한 3D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동키콩과 친구들이 되어 킹 크루루에게 납치당한 동료를 구출하고 섬 파괴 음모를 막기 위해 DK 아일랜드를 탐험하며 퍼즐과 미니 게임을 풀어나가는 게임이다.
2. 게임플레이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3차원 환경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링크를 조작하여 검과 방패, 투사체, 폭탄, 마법 주문 등 다양한 무기와 아이템을 사용하며 전투와 탐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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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는 상황 인지 액션과 "Z 타겟팅"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상황 인지 액션은 여러 작업을 하나의 버튼에 할당하여 조작을 단순화한다. 예를 들어 링크가 상자 옆에 있으면 상자를 미는 버튼이 활성화되고, 아날로그 스틱을 상자 쪽으로 밀면 상자를 올라갈 수 있게 된다. Z 타겟팅은 링크가 적이나 물체에 시선을 고정하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카메라는 대상을 따라가고, 링크는 대상을 계속 마주보게 된다. 투사체 공격은 자동으로 대상에게 향하므로 수동 조준이 필요 없다.
링크는 게임 초반에 오카리나를 얻고, 나중에 시간의 오카리나로 교체한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링크는 12개의 멜로디를 배우는데, 이 멜로디는 음악 기반 퍼즐을 풀거나 이전에 방문했던 장소로 순간 이동하는 데 사용된다. 시간의 오카리나를 이용해 시간의 신전에서 마스터 소드를 얻으면 링크는 7년 후 미래로 이동하여 성인이 된다. 어린 링크와 성인 링크는 서로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검을 교체하여 두 시대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게임 내에는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하며, 주요 몬스터는 다음과 같다.
| 몬스터 | 설명 |
|---|---|
| 데크바바 | 식충 식물형 몬스터. 말라서 위로 회전하는 타입과 다가가면 물어뜯는 타입이 있다. |
| 스탈츄라 | 천장에서 내려오는 거대한 거미형 몬스터. 등에는 해골 모양의 단단한 갑각이 있다. |
| 키이스 | 박쥐형 몬스터. 몸통 박치기로 공격하며, 불꽃이나 냉기에 휩싸인 파생종도 있다. |
| 옥타록 | 문어형 몬스터. 물 위에서 돌을 던져 공격하며, 가까이 가면 물속으로 잠수한다. |
| 리데트 | 살아있는 시체. 체액을 식량으로 삼으며, 노려봄으로 움직임을 봉쇄하고 체력을 흡수한다. "태양의 노래"로 움직임을 멈출 수 있다. |
| 울포스 | 늑대형 몬스터. 선회하며 움직이고 앞발로 공격 및 방어한다. |
Z 주목 시스템
플레이어가 대상이 되는 물체를 록온하여 대상에 쉽게 접근하거나, 이동하면서 투사체를 정확하게 조준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3D 액션 게임의 조작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이후 많은 3D 액션 게임에 유사한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오카리나 멜로디
오카리나로 연주하는 멜로디는 다양한 효과를 가지며, 모험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C 버튼과 A 버튼 조합으로 연주한다.
* 젤다의 자장가 (Zelda's Lullaby): 하이랄 왕가 관계자의 증표가 되는 멜로디.
* 에포나의 노래 (Epona's Song): 소 앞에서 연주하면 우유를 얻을 수 있고, 에포나를 부를 수 있다.
* 사리아의 노래 (Saria's Song): 사리아, 나비와 대화할 수 있다.
* 시간의 노래 (Song of Time): 시간의 문을 열거나, 특정 블록을 없애거나 나타나게 한다.
* 폭풍의 노래 (Song of Storms): 폭풍을 불러 비를 내리게 한다.
* 태양의 노래 (Sun's Song): 낮과 밤을 바꾸고, 리데트나 기브도를 일시적으로 행동 불능으로 만든다.
특정 장소로 워프하는 멜로디는 시크에게 배운다.
* 숲의 미뉴에트 - 숲의 성역
* 불의 볼레로 - 데스마운틴 분화구
* 물의 세레나데 - 하이랄 호반
* 어둠의 녹턴 - 묘지
* 영혼의 레퀴엠 - 거대 사신상 앞
* 빛의 전주곡 - 시간의 신전
3. 등장인물
링크
: 본작의 주인공이다. 코키리의 숲에서 사는 유일하게 요정이 없는 소년이지만, 실은 하일리아인이다. 후에 데크나무의 요정 나비의 도움으로 코키리의 숲을 떠나 하이랄 평원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며, 시간의 신전에서 마스터 소드를 뽑아 7년 후로 간다. 이후 시간의 용사가 된다. 왼손잡이며 용기의 트라이포스의 소유자이다.
나비
: 데크나무의 요정이며 후에 링크의 요정으로서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된다. 몬스터의 약점이나 여러 정보를 알려준다.
젤다 공주
: 하이랄 왕국의 왕녀이자 7번째 현자이다. 가논돌프의 야망을 미리 꿰뚫어 보며 왕가의 보물인 시간의 오카리나를 가논돌프로부터 지켜내려고 한다. 지혜의 트라이포스의 소유자이다.
가논돌프
: 하이랄 성 서쪽 사막의 도적 일족인 게루도족에서 100년에 한 번 태어나는 남자이다. 게루도족의 수장이며 트라이포스를 모두 차지하여 하이랄을 포함한 모든 세계를 자신의 것으로 하려고 하는 야망을 품고 있다. 힘의 트라이포스의 소유자이다.
케포라 게보라
: 링크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는, 지력이 넘치는 부엉이. 데크나무와 오랜 인연인 듯 하다.
사리아
: 코키리의 숲에서 사는 링크의 소꿉친구이다. 링크에게 따스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후에 숲의 현자로서 각성한다.
다르니아
: 데스마운틴 산길 옆에 있는 고론시티의 촌장이자 족장이다. 또한 데스마운틴 화구에서 화룡 밸버지아를 봉인한 영웅의 자손이기도 하다. 후에 불의 현자로서 각성한다.
루토 공주
: 조라족의 왕녀이다. 말투는 약간 츤데레형이지만 본성은 매우 착하다. 링크를 많이 좋아하고 있는 듯 하다. 후에 물의 현자로서 각성한다.
킹 조라
: 자부자부님을 수호신으로 삼는 조라족의 지도자이다. 보통 조라족과는 다르게 몸집이 매우 크며, 링크에게 수호신인 자부자부님이 있는 조라의 샘으로 가는 길을 비켜줄 때 아주 느리게 움직인다. 루토 공주를 많이 걱정하고 있는 듯 하다.
자부자부
: 킹 조라가 수호신으로 삼는 물고기지만 가논돌프의 저주로 몬스터가 잔뜩 몸속에 기생하게 되었다. 보스 배리네이드를 물리치면 원래대로 돌아간다.
마론
: 론론 목장의 주인인 타론의 외동딸. 링크에게 에포나를 소개시켜주며 에포나가 좋아하는 곡도 가르쳐 준다.
에포나
: 론론 목장에 살고 있는 마론의 암말이다. 처음 보는 사람을 보면 두려움에 떨며 도망친다. 하지만 마론의 노래를 매우 좋아하며 처음 보는 사람이 자신의 노래를 불러도 금세 순해진다. 7년 후에 성장을 한 이후에는 링크와 같이 모험을 떠난다.
라울
: 빛의 현자이며 고대부터 성지를 지켜오던 현자들 중의 한명이다. 현자의 방에서 링크에게 많은 정보를 보낸다.
시크
: 7년 후에 자주 보이는 자신을 시커족이라 칭하는 청년. 링크에게 오카리나의 곡을 하나하나씩 가르쳐 주고는 어디론가로 사라져 버린다. 실은 젤다 공주가 가논돌프의 눈을 피하기 위해 변장을 한 모습이다.
임파
: 하일리아 인에게 그림자처럼 여겨져 왔던 시커족의 유일한 생존자이며 젤다 공주의 유모이다. 후에 가논돌프가 성을 점령하자 젤다 공주를 데리고 하이랄 성을 탈출한다. 7년 후에는 어둠의 현자로서 각성한다.
나볼
: 게루도족의 현 수장. 가논돌프가 겔드의 왕이 되는 것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자존심이 강한 여성이다. 영혼의 신전의 트윈노파에 의해 아이언 너클이 되기도 한다. 후에 영혼의 현자로서 각성한다.
4. 스토리
나비는 링크가 검은 갑옷을 입은 남자가 말을 탄 어린 소녀를 쫓는 악몽에서 깨어나게 하고, 링크는 "사막의 사악한 남자"의 저주를 받은 거대한 데크 나무에게로 인도되어 그를 막아야 한다. 거대한 데크 나무는 죽기 전에 링크에게 숲의 정령석을 주고 하이랄의 공주와 대화하기 위해 하이랄 성으로 보낸다. 하이랄 성 정원에서 링크는 사악한 게르도 왕인 가논돌프가 소유자에게 신과 같은 힘을 부여하는 신성한 유물인 트라이포스를 찾고 있다고 믿는 젤다 공주를 만난다. 젤다는 가논돌프가 트라이포스에 도달하기 전에 링크에게 성역에 들어가 트라이포스를 차지하기 위해 세 개의 정령석을 얻어달라고 부탁한다.
링크는 나머지 두 개의 정령석을 모은다. 첫 번째는 고론족의 지도자인 다루니아에게서, 두 번째는 조라족의 공주인 루토에게서 얻는다. 링크는 하이랄 성으로 돌아가 젤다와 그녀의 보모 임파가 그의 악몽과 같이 말을 타고 가논돌프에게 쫓기는 것을 보고, 그를 막으려 했으나 실패한다. 시간의 신전 안에서 그는 젤다의 선물인 시간의 오카리나와 정령석을 사용하여 문을 연다. 거기서 그는 마스터 소드를 발견하지만, 그것을 받침대에서 뽑는 순간 무력해진다. 링크를 따라 신전에 잠입한 가논돌프가 나타나 트라이포스를 차지한다. 가논돌프는 링크가 마스터 소드를 뽑았을 때 성역이 열렸고, 그로 인해 가논돌프가 트라이포스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힌다.
7년 후, 더 나이든 링크는 성역에서 깨어나 성역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지키는 일곱 현자 중 한 명인 라울을 만난다. 라울은 링크가 마스터 소드를 휘두르고 하이랄을 점령한 가논돌프를 물리칠 수 있을 만큼 나이를 먹을 때까지 그의 영혼이 7년 동안 봉인되었다고 설명한다. 일곱 현자는 성역에 가논돌프를 가둘 수 있지만, 다섯 명은 현자로서의 자신들의 정체를 알지 못한다. 링크는 시간의 신전으로 돌아가 신비한 시크를 만나고, 시크는 그를 이끌어 가논돌프의 지배에서 다섯 개의 신전을 해방시키고 그들의 현자들이 깨어나도록 돕는다.
링크는 어릴 적에 다섯 명의 현자와 친구가 되었다. 숲의 신전의 현자인 소꿉친구 사리아, 불의 신전의 현자인 다루니아, 물의 신전의 현자인 루토, 그림자의 신전의 현자인 임파, 가논돌프가 부재한 동안 게르도의 지도자인 나보루, 정령 신전의 현자이다. 다섯 현자가 깨어난 후, 시크는 변장한 젤다이고 일곱 번째 현자임을 드러낸다. 젤다는 가논돌프의 마음이 균형을 잃어 트라이포스가 세 조각으로 나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가논돌프는 힘의 트라이포스만 얻었고, 젤다는 지혜의 트라이포스를, 링크는 용기의 트라이포스를 받았다.
가논돌프가 나타나 젤다를 붙잡아 그의 성 안에 있는 거대한 수정 안에 가둔다. 다른 여섯 현자는 링크가 요새로 들어가도록 돕고, 링크는 가논돌프를 물리친 후 젤다를 구출한다. 가논돌프는 링크와 젤다를 죽이려고 성을 파괴한다. 무너지는 성에서 탈출한 후 가논돌프는 잔해에서 나타나 힘의 트라이포스를 사용하여 거대한 멧돼지 같은 괴물인 가논으로 변신한다. 그는 링크의 손에서 마스터 소드를 떨어뜨리지만, 젤다의 도움으로 링크는 마스터 소드를 되찾아 가논을 물리친다. 일곱 현자는 가논을 성역에 봉인하지만, 그는 힘의 트라이포스를 사용하여 그들의 후손에게 복수할 것을 맹세한다. 젤다는 시간의 오카리나를 사용하여 링크를 그의 어린 시절로 되돌려 보낸다. 나비는 떠나고 어린 링크는 다시 한번 성 정원에서 젤다를 만나 하이랄의 운명에 대한 지식을 유지하여 쇠퇴를 막는다.
5. 평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닌텐도 64로 처음 출시되었을 때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리뷰 집계 웹사이트인 메타크리틱과 게임랭킹스는 닌텐도 64 버전을 역대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했으며, 메타크리틱에서는 평균 99/100점을, 게임랭킹스에서는 98%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리뷰한 대부분의 게임 관련 간행물로부터 만점을 받았으며, 여기에는 AllGame, 패미통, Next Generation, Edge, Electronic Gaming Monthly, GameSpot, 그리고 IGN이 포함되었다.
리뷰에서는 특히 레벨 디자인, 게임플레이 메커니즘, 사운드 및 시네마틱을 포함하여 게임의 여러 측면을 칭찬했다. GameSpot의 리뷰어 제프 게르스트만은 시간의 오카리나를 "흠잡을 데 없는 게임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게임"이라고 썼으며, IGN은 이 게임을 "앞으로 수년 동안 액션 RPG 장르를 형성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벤치마크"라고 칭했다. GameTrailers의 편집자들은 이 게임이 "업계 표준"이 된 수많은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걸어 다니는 특허 사무소"라고 불렀다. AllGame의 스콧 앨런 매리엇은 이 게임을 "완전히 잊을 수 없는" "놀라운 모험"이라고 묘사했다.
그래픽은 깊이와 세부 묘사로 칭찬을 받았지만, 항상 콘솔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그래픽은 아니라고 언급되었다. GameRevolution은 캐릭터의 얼굴, "3D 캐릭터의 가장 어려운 그래픽 도전 과제"를 언급하며, 캐릭터의 표정과 애니메이션이 "놀라운 우아함"을 특징으로 한다고 말했다. IGN은 시간의 오카리나가 슈퍼 마리오 64의 그래픽을 개선하여 더 큰 규모감을 제공한다고 생각했다. 인상적인 드로우 디스턴스와 거대한 보스 캐릭터 또한 그래픽의 하이라이트로 언급되었다.
색상의 사용, 환경의 가시성과 디테일 묘사에서는 뛰어났지만, 일부 그래픽 요소가 같은 해 초에 동일한 플랫폼으로 출시된 반조-카주이만큼 성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IGN은 시간의 오카리나의 프레임 속도와 텍스처가 특히 하이랄 성의 시장에서 "흐릿했다"고 언급하며, 반조-카주이만큼 좋지 않다고 말했다.
게임플레이는 일반적으로 자세하며, 플레이어의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많은 사이드 퀘스트가 있다는 점에서 칭찬을 받았다. IGN은 플레이어들이 환경의 "세부 사항"과 "그것을 디자인하는 데 들어간 생각의 양"에 "놀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IGN은 훌륭한 감정적 영향과 "흠잡을 데 없는 카메라 작업"을 언급하며 시네마틱을 칭찬했다. EGM은 닌텐도가 이전 2D 젤다 게임의 요소를 가져와 "모두 3D로 완벽하게 변환"할 수 있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Nintendo Power는 슈퍼 마리오 64와 함께 시간의 오카리나를 3D 시대로 "길을 열었다"는 두 게임으로 언급했다.
상황에 맞는 컨트롤 시스템은 게임 플레이의 가장 강력한 요소 중 하나로 여겨졌다. 리뷰어들은 더 적은 버튼으로 더 간단한 제어가 가능하지만 때때로 플레이어가 의도하지 않은 동작을 수행하게 된다고 언급했다. 카메라 제어는 전투를 "두 번째 천성"으로 만들었다고 인용되었지만, 새로운 시스템에 플레이어가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렸다.
게임의 오디오는 일반적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IGN은 고지 콘도의 일부 곡을 필립 글래스의 작품과 비교했다. 많은 분위기 있는 사운드와 서라운드 사운드는 플레이어가 게임 세계에 효과적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일부 리뷰어들은 게임에 사용된 오디오 샘플이 시대에 뒤떨어진 것처럼 들린다고 불평했고, 다른 사람들은 이것을 장점으로 여겨 "복고풍"이라고 불렀다. GameRevolution은 사운드가 "닌텐도에 좋지만, 더 넓은 관점에서는 훌륭하지 않다"고 말했으며, 카트리지 형식으로 인해 "공정에서 끔찍한 수준의 MIDI 곡"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피치포크는 공식 사운드트랙 앨범에 10점 만점에 9점을 주었다.
시간의 오카리나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에서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2D 내려다보기 시점에서 전환한 시리즈 최초의 3D 작품으로, 제3자 시점과 주관 시점을 병용하면서 깊이 있는 공간 내에서 전투와 수수께끼 풀이를 진행한다.
이러한 혁신성은 높게 평가받아, 제3회 CESA 대상 (현·일본 게임 대상) 대상, 제2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디지털 아트〔인터랙티브〕부문 대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발매 연기가 반복되었던 본작이지만, E3 1998 (5월 28일 - 30일, 애틀랜타)에서 공개된 영상은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패미통』 1998년 11월 27일호 (통권 519호)의 크로스 리뷰에서 사상 최초로 40점 만점을 획득했다. 일본 국내에서는 발매 후 연말까지 약 82.5만 개를 판매하여 1998년 게임 소프트웨어 판매 10위를 기록했다. 또한 해외 판매도 호조를 보여 닌텐도는 크리스마스까지 전 세계에 약 500만 개를 출하할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누적 판매량은 약 145만 개로 시리즈 중 3위, 세계 전체에서는 시리즈 중 3위인 약 760만 개 (2004년 3월 시점)를 판매했다.
『패미통』 2007년 9월 21일호 (통권 979호)에서는 시리즈 최고 걸작이라는 의견도 많다고 소개되었으며, 2008년에는 IGN의 게임 랭킹 "Top 100 Games 2008"에서 1위를 획득했다. 또한, 버추얼 콘솔 버전은 Wii의 『모두의 닌텐도 채널』 내 "모두의 추천"에서 실버 랭크를 획득했다.
수상 내역
| 상 이름 | 주최 | 비고 |
|---|---|---|
| 디지털 아트 [인터랙티브] 부문 대상 |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 |
| 일본 게임 대상 | 대상 | |
| 프로그래밍 부문상 | ||
| Milia d'Or Awards | Most Impressive Game Play | |
| Adventure & Role Playing Games | ||
| 1999 2nd Annual Interactive Achievement Awards | 올해의 게임 | |
| 콘솔 게임 오브 더 이어 | ||
| 콘솔 어드벤처 게임 오브 더 이어 | ||
| 콘솔 롤플레잉 게임 오브 더 이어 | ||
| Outstanding Achievement in Interactive Design | ||
| Outstanding Achievement in Software Engineering | ||
| 1999 Spotlight Awards(en) | Best Console Game | |
| Most Innovative Game Design | ||
| BAFTA Interactive Entertainment Awards(en) | The Games Award | |
| Innovative Game Award | ||
| The Interactivity Award |
| 총합 리뷰 | |
|---|---|
| 평가자 | 점수 |
| TopTenReviews | N64: 3.77/4 |
| GameRankings | N64: 97.6% GC: 89.7% |
| Metacritic | N64: 99% GC: 91% |
| 게임 리뷰 | |
| 평가자 | 점수 |
| Allgame | N64: 5/5 |
| Edge | N64: 10/10 |
| Electronic Gaming Monthly | N64: 10/10 |
| GameSpot | N64: 10/10 |
| IGN | N64: 10/10 GC: 9.0/10 |
| Nintendo Power | N64: 9.5/10 |
| 패미통 | N64: 40(10,10,10,10)/40 |
6. 영향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의 게임플레이 시스템은 타겟 록 시스템과 상황에 맞는 버튼과 같은 기능을 대중화시켰으며, 이는 이후 3D 어드벤처 게임에서 흔히 사용되는 요소가 되었다.
여러 비디오 게임 산업 관계자들은 이 게임이 자신들과 산업에 미친 영향에 대해 언급했다. 전 락스타 게임즈 크리에이티브 부사장 댄 하우저(Dan Houser)는 2012년에 "3D 게임을 만드는 사람 중에 닌텐도 64에서 나온 마리오나 젤다로부터 무언가를 빌려오지 않았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락스타의 창립자이자 GTA III의 디렉터인 샘 하우저(Sam Houser) 또한 이 게임의 영향을 언급하며, Grand Theft Auto III를 "젤다가 Goodfellas를 만난 것"이라고 묘사했다. 오오카미의 디렉터 카미야 히데키(Hideki Kamiya) (캡콤, 플래티넘 게임즈)는 Okami를 개발할 때 젤다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소울 리버와 언차티드의 디렉터인 에이미 헤닉(Amy Hennig) (크리스탈 다이내믹스 및 너티 독)은 레거시 오브 케인 시리즈에 젤다가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하며, 특히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의 영향을 강조했다.
다크 소울의 제작자 미야자키 히데타카(Hidetaka Miyazaki) (프롬 소프트웨어)는 "젤다의 전설은 3D 액션 게임의 일종의 교과서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코의 디렉터 우에다 후미토(Fumito Ueda) (팀 이코)는 Shadow of the Colossus에 젤다가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다크사이더스의 디렉터 데이비드 아담스(David Adams) (비질 게임즈)는 자신의 작품에 젤다가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CD 프로젝트 레드(위쳐, 사이버펑크 2077)는 The Witcher 시리즈, 특히 위쳐 3: 와일드 헌트(2015)에 젤다가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Final Fantasy와 더 서드 버스데이의 디렉터 타바타 하지메(Hajime Tabata) (스퀘어 에닉스)는 파이널 판타지 XV의 매끄러운 오픈 월드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가 영감을 주었다고 언급했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에서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2D 내려다보기 시점에서 전환한 시리즈 최초의 3D 작품으로, 제3자 시점과 주관 시점을 병용하면서 깊이 있는 공간 내에서 전투와 수수께끼 풀이를 진행한다. 역대 작품에 등장한 괴물 가논의 변신 전 모습인 인간의 모습인 '가논돌프'나, 다양한 인종·종족이 본작에서 처음 등장하여 이후 시리즈 작품에도 설정이 반영되었다. 또한 본작에서는, 지금까지의 3D 게임에서 따라다녔던 카메라 워크와 조작성의 문제 해결책으로, 제3자 시점인 채로 적이나 특정 대상에 자동으로 조준을 맞추면서 행동할 수 있는 'Z 주목 시스템'이나, 다양한 특수 액션을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판별하여 하나의 버튼만으로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 등을 탑재하고 있다.
이러한 본작의 혁신성은 높게 평가받아, 제3회 CESA 대상 (현·일본 게임 대상) 대상, 제2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디지털 아트〔인터랙티브〕부문 대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자세한 내용은 '평가' 참조).
직접적인 속편으로는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이 있다. 2011년 6월에는 닌텐도 3DS용으로 전면적으로 리메이크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가 발매되었다.
발매 연기가 반복되었던 본작이지만, E3 1998 (5월 28일 - 30일, 애틀랜타)에서 공개된 영상은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패미통』 1998년 11월 27일호 (통권 519호)의 크로스 리뷰에서 사상 최초로 40점 만점을 획득했다. 일본 국내에서는 발매 후 연말까지 약 82.5만 개를 판매하여 1998년 게임 소프트웨어 판매 10위를 기록했다. . 또한 해외 판매도 호조를 보여 닌텐도는 크리스마스까지 전 세계에 약 500만 개를 출하할 계획을 발표했다. . 국내 누적 판매량은 약 145만 개로 시리즈 중 3위 . 세계 전체에서는 시리즈 중 3위인 약 760만 개 (2004년 3월 시점)를 판매했다.
이 외에도 『패미통』 2007년 9월 21일호 (통권 979호)에서는 시리즈 최고 걸작이라는 의견도 많다고 소개되었으며, 2008년에는 IGN의 게임 랭킹 "Top 100 Games 2008"에서 1위를 획득했다. . 또한, 버추얼 콘솔 버전은 Wii의 『모두의 닌텐도 채널』 내 "모두의 추천"에서 실버 랭크를 획득했다.
그 외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디지털 아트 [인터랙티브] 부문 대상
* 일본 게임 대상
대상
프로그래밍 부문상
* Milia d'Or Awards
Most Impressive Game Play
Adventure & Role Playing Games
* 1999 2nd Annual Interactive Achievement Awards
올해의 게임
콘솔 게임 오브 더 이어
콘솔 어드벤처 게임 오브 더 이어
콘솔 롤플레잉 게임 오브 더 이어
Outstanding Achievement in Interactive Design
Outstanding Achievement in Software Engineering
* 1999 Spotlight Awards(en)
Best Console Game
Most Innovative Game Design
* BAFTA Interactive Entertainment Awards(en)
The Games Award
Innovative Game Award
The Interactivity Award
7. 기타
젤다의 전설 시리즈 최초로 3D 그래픽을 채택하여, 3인칭 시점과 1인칭 시점을 함께 사용하며 깊이 있는 공간에서 전투와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작품이다. 역대 작품에 등장했던 가논의 인간 형태인 '가논돌프'와 다양한 종족들이 처음 등장하여 이후 시리즈에도 영향을 주었다. 특히, 기존 3D 게임의 문제점이었던 카메라 시점과 조작성을 개선하기 위해 'Z 주목 시스템'과 상황에 맞는 액션을 하나의 버튼으로 실행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러한 혁신성으로 인해 일본 게임 대상 대상,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디지털 아트 부문 대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평가 참고).
직접적인 후속작은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이다. 2011년에는 닌텐도 3DS용으로 리메이크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가 출시되었다.
등장인물 중 라울, 루토, 사리아, 미도, 나볼, 달니아의 이름은 젤다의 전설 링크의 모험의 마을 이름에서 유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