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스
1. 개요
크리스티스는 1766년 런던에서 제임스 크리스티에 의해 설립된 세계적인 미술품 경매 회사이다. 미술품, 보석, 시계, 와인 등 다양한 분야의 경매를 진행하며, 특히 인상주의, 현대 미술, 아시아 미술 분야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20세기에는 런던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기도 했으며, 21세기 들어 블록체인 기술 도입, NFT 플랫폼 론칭 등 디지털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 미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여 한국 미술품 경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가격 담합, 약탈 문화재 거래와 관련된 논란도 있었다. 크리스티스는 미술품 보관 서비스와 교육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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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1766년 |
|---|---|
| 설립자 | 제임스 크리스티 |
| 본사 위치 | 런던 |
| 서비스 지역 | 전 세계 |
| 산업 분야 | 미술, 경매 |
| 모회사 | 그룹 아르테미스 |
| 공식 웹사이트 | christies.com |
| 소유주 | 프랑수아 피노 |
|---|---|
| 최고 경영자 | 기욤 세루티 |
| 매출 | 62억 미국 달러 (2023년) |
|---|
-
경매 -
제안요청서
제안요청서는 구매자가 입찰자에게 요구사항을 전달하여 사업 제안서를 작성하도록 하는 문서로서, 정부 조달에서는 잠재적 계약자에게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제안을 요청하는 데 사용되며, 한국 기업 환경에서는 협력업체 선정 및 프로젝트 진행의 중요한 도구로 활용되고 ESG 요소를 평가 항목에 반영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
경매 -
아트옥션
아트옥션은 미술품을 경매로 거래하는 방식으로, 대규모 컬렉션 경매를 통해 중요해지기 시작하여 산업 혁명, 미술품 가격 급등, 온라인 경매 도입, 아시아 시장 성장으로 발전해왔으며, 소더비, 크리스티, 필립스, 서울옥션, K옥션 등이 주요 회사이다. -
영국의 기업 -
FTSE 100 지수
FTSE 100 지수는 런던 증권거래소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으로 구성된 주가지수로, FTSE 러셀이 관리하며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계산되고 198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
영국의 기업 -
유고브
유고브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온라인 여론조사 및 시장조사 기관으로,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정교한 방법론으로 정확도 높은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여론조작 의혹 등 논란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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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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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역사
크리스티의 역사는 1766년 제임스 크리스티가 런던에서 첫 경매를 개최하면서 시작되었다.
1973년부터 1999년까지 런던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회사였다. 1998년 프랑수아 피노(François Pinault)의 지주 회사인 그룹 아르테미스 S.A.(Groupe Artémis S.A.)에 인수되었다.
2000년, 소더비와의 가격 담합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크리스티는 내부 고발과 수사 협조로 기소 면제를 받았다. 반면 소더비는 경영진 처벌 및 거액의 합의금 지불로 이어졌다.
2008년 선데이 타임스는 피노의 부채로 인해 크리스티 매각이 고려되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2009년에는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인원 감축이 있었다. 2017년에는 전체 인력의 12%를 감원했다.
2012년, 현대 미술이 인상주의 작품을 제치고 크리스티의 최고 수익 분야가 되었으며, 아시아 미술이 그 뒤를 이었다. 2022년에는 8.4 상당의 미술품과 명품을 판매하여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4년, 크리스티는 미국의 클래식 자동차 경매 회사인 구딩 앤 컴퍼니를 인수했다.
크리스티의 수수료는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다.
| 기간 | 낙찰가 | 수수료율 |
|---|---|---|
| 2008년 ~ 2013년 | 처음 50000USD까지 | 25% |
| 50001USD ~ 1 | 20% | |
| 1 초과 | 12% | |
| 2013년 ~ 2023년 | 처음 75000USD까지 | 25% |
| 75001USD ~ 1.5 | 20% | |
| 1.5 초과 | 12% | |
| 2023년 ~ 현재 | 1/800000GBP까지 | 26% |
| 1000001USD/800001GBP ~ 6/4.5 | 21% | |
| 6/4.5 초과 | 15% |
크리스티는 1823년부터 시티 오브 웨스트민스터의 킹 스트리트에 중심 경매장을 두고 있으며, 1975년에는 런던 사우스 켄싱턴에 두 번째 경매장을 설립했다. 또한 뉴욕, 로스앤젤레스, 파리, 제네바, 암스테르담, 로마, 밀라노, 홍콩, 싱가포르, 방콕 등 전 세계에 경매장을 두고 있다. (호주 경매장은 2006년 폐쇄)
2.1. 설립과 초기
공식 회사 자료에 따르면 설립자 제임스 크리스티(1730–1803)가 1766년 12월 5일 런던에서 첫 경매를 진행했으며, 회사가 보관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경매 카탈로그는 1766년 12월에 발행된 것이다. 그러나 다른 자료에 따르면 제임스 크리스티는 1762년부터 경매실을 임대했으며, 1759년부터 크리스티 경매에 대한 신문 광고도 확인되었다. 그의 사망 후, 크리스티의 아들인 제임스 크리스티 주니어(1773–1831)가 사업을 물려받았다.
2.2. 20세기
크리스티는 1973년부터 1999년까지 런던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회사였다. 1974년 조 플로이드(Jo Floyd)가 회장으로 임명되었고, 1976년부터 1988년까지 크리스티 인터내셔널 PLC 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캐링턴 경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1992년까지 비상임 이사로 활동했다. 1977년 미국에서 첫 경매를 열었다. 1989년 당시 경매 시장의 42%를 점유하며 꾸준히 성장했다.
1990년, 미술품 컬렉션에 대한 최저 가격 보장 정책을 변경했다. 1996년에는 판매액이 소더비(Sotheby's)를 넘어섰지만, 수익은 그만큼 빠르게 성장하지 않았다. 1993년부터 1997년까지 크리스티의 연간 세전 이익은 약 60였던 반면, 소더비는 같은 기간 약 265였다.
1993년, 크리스티는 동양 미술과 영국 회화를 전문으로 하는 런던 갤러리 스핀크 & 손(Spink & Son)을 10.9에 인수했다. 1996년에는 레저 갤러리(Leger Gallery)를 3.3에 매입하여 스핀크와 합병, 스핀크-레저(Spink-Leger)가 되었으나 2002년에 문을 닫았다. 1995년에는 부동산 시장 경쟁을 위해 북미 최대 독립 부동산 중개업체인 그레이트 에스테이츠(Great Estates)를 인수하여 크리스티 그레이트 에스테이츠(Christie's Great Estates Inc.)로 변경했다.
1997년, 힌들립 경 회장 아래 매각을 추진했지만 실패했다. 1998년, 프랑수아 피노(François Pinault)의 지주 회사인 그룹 아르테미스 S.A.(Groupe Artémis S.A.)가 প্রথমে 회사 지분 29.1%를 243.2에 매입하고, 이후 전체를 1200에 인수했다. 2002년, 크리스티 프랑스는 파리에서 첫 경매를 개최했다.
소더비와 마찬가지로 크리스티는 사적 거래에 점점 더 관여했다. 2006년, 도널드 저드(Donald Judd) 재단에 21 보증을 제공하고, 작가 작품 전시로 국제 미술 평론가 협회(AICA award) 상을 수상했다. 2007년, 토마스 이킨스(Thomas Eakins)의 그로스 클리닉(The Gross Clinic, 1875) 거래( 68)를 성사시켰다. 같은 해 하운치 오브 베니슨 갤러리가 자회사가 되었다.
2008년, 선데이 타임스(The Sunday Times)는 피노의 부채로 인해 크리스티 매각 가능성을 보도했다. 2009년,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직원 감축이 있었다. 인상주의, 현대, 동시대 미술품 판매 감소로 2009년 5월, 2차 감원이 시작되었다.
2012년, 현대 미술이 인상주의 작품을 대체하며 최고 수익 분야가 되었고, 아시아 미술이 세 번째로 수익성이 높았다. 조약 판매는 2012년 상반기에 665를 기록, 전년 대비 53% 증가했다. 이후 테마 중심 행사들을 추진했다.
2017년, 전체 검토의 일환으로 영국과 유럽 중심 250명(전체 인력의 12%)을 해고했다.
2021년, 크리스티 파리는 루이즈 모이용(Louise Moillon)의 포도와 복숭아가 있는 정물을 비롯한 여성 예술가들을 위한 첫 판매를 개최했다.
2022년, 크리스티는 8400 상당의 미술품과 명품을 판매,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00년, 크리스티와 소더비 간 가격 담합 의혹이 제기되었다. 크리스티 임원들은 수수료 담합 공모 의혹을 미국 법무부에 알렸고, 오랜 직원의 자백과 연방수사국 협조로 미국에서 기소 면제를 받았다. 소더비 경영진 다수가 해고되었고, 최대 주주 A. 알프레드 토우브먼이 책임을 지고 데데 브룩스(최고경영자)와 함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크리스티, 소더비, 소유주들은 512의 민사 소송 합의금을 지불했다.
2024년, 미국의 클래식 자동차 경매 회사 구딩 앤 컴퍼니(Gooding & Company) 인수에 합의했다.
2.3. 21세기
2002년, 크리스티 프랑스는 파리에서 첫 경매를 개최했다. 2006년에는 도널드 저드 재단에 21의 보증을 제공하고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여 국제 미술 평론가 협회 상을 수상했다. 2007년에는 토마스 이킨스의 그로스 클리닉 이전을 성사시켰고, 같은 해 하운치 오브 베니슨 갤러리를 인수했다.
2008년 선데이 타임스는 피노의 부채로 인해 크리스티 매각이 고려되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2009년에는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인원 감축이 있었다.
2012년, 현대 미술이 인상주의 작품을 제치고 크리스티의 최고 수익 분야가 되었으며, 아시아 미술이 그 뒤를 이었다. 고전적인 경매 수익이 감소하면서, 조약 판매가 증가했다. 이후 크리스티는 미술 분류나 시대가 아닌 테마를 중심으로 큐레이팅된 행사를 추진했다.
2017년, 크리스티는 전체 인력의 12%를 감원했다. 2021년에는 여성 예술가들을 위한 첫 번째 판매를 개최했다. 2022년에는 8.4 상당의 미술품과 명품을 판매하여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4년, 크리스티는 미국의 클래식 자동차 경매 회사인 구딩 앤 컴퍼니를 인수했다.
크리스티의 수수료는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다.
| 기간 | 낙찰가 | 수수료율 |
|---|---|---|
| 2008년 ~ 2013년 | 처음 5만 달러까지 | 25% |
| 50,001달러 ~ 100만 달러 | 20% | |
| 100만 달러 초과 | 12% | |
| 2013년 ~ 2023년 | 처음 75,000달러까지 | 25% |
| 75,001달러 ~ 150만 달러 | 20% | |
| 150만 달러 초과 | 12% | |
| 2023년 ~ 현재 | 80만 파운드/100만 미국 달러까지 | 26% |
| 800,001 파운드/1,000,001 미국 달러 ~ 450만 파운드/600만 미국 달러 | 21% | |
| 450만 파운드/600만 미국 달러 초과 | 15% |
크리스티는 1823년부터 시티 오브 웨스트민스터의 킹 스트리트에 중심 경매장을 두고 있으며, 1975년에는 런던 사우스 켄싱턴에 두 번째 경매장을 설립했다. 또한 뉴욕, 로스앤젤레스, 파리, 제네바, 암스테르담, 로마, 밀라노, 홍콩, 싱가포르, 방콕 등 전 세계에 경매장을 두고 있다. (호주 경매장은 2006년 폐쇄)
3. 주요 사업 분야
크리스티는 미술품, 보석, 시계, 와인, 가구, 장식 예술, 사진, 책, 필사본, 과학 기기,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의 경매를 진행한다. 2006년에는 도널드 저드(Donald Judd) 재단에 21을 보증하고,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여 국제 미술 평론가 협회(AICA award) 상을 수상했다. 2007년에는 토마스 이킨스(Thomas Eakins)의 그로스 클리닉(The Gross Clinic, 1875)을 필라델피아 미술관과 펜실베이니아 미술 아카데미의 공동 소유로 이전하는 68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2012년부터는 조약 판매(사적 거래)가 증가하여, 2012년 상반기에는 413.4(665)를 기록, 전년 대비 53% 증가하여 매출의 18% 이상을 차지했다. 이후 미술 분류나 시대가 아닌 테마를 중심으로 큐레이팅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3.1. 미술품 경매
크리스티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전 세계의 다양한 미술품을 경매한다. 특히 인상주의, 현대 미술, 아시아 미술 분야에서 강세를 보인다.
| 연도 | 사건 |
|---|---|
| 1990년 | 미술품 컬렉션에 대한 최저 가격 보장 정책 변경 |
| 1993년 | 런던 갤러리 스핀크 & 손(Spink & Son) 인수 (동양 미술과 영국 회화 전문) |
| 1996년 | 판매액, 소더비(Sotheby's) 추월 |
| 2006년 | 도널드 저드(Donald Judd) 재단에 2,100만 달러 보증, 작가 작품 전시, 국제 미술 평론가 협회(AICA award) 상 수상 |
| 2007년 | 토마스 이킨스(Thomas Eakins)의 그로스 클리닉(The Gross Clinic, 1875) 필라델피아 미술관과 펜실베이니아 미술 아카데미 공동 소유 이전 거래 성사 |
| 2012년 | 인상주의 작품 대신 현대 미술이 최고 인기 분야로 부상, 아시아 미술은 세 번째로 수익성 높음 |
| 2021년 | 루이즈 모이용(Louise Moillon)의 포도와 복숭아가 있는 정물 등 여성 예술가 작품 첫 판매 개최 (크리스티 파리) |
| 2022년 | 미술품 및 명품 판매액 84억 달러, 역대 최고치 기록 |
최근에는 파블로 피카소, 렘브란트, 다이애나비, 레오나르도 다 빈치, 빈센트 반 고흐,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마릴린 먼로 등 역사적 인물과 관련된 예술품 및 개인 재산도 경매하고 있다. 1998년에는 소유권 분쟁 소송이 종결된 후, 아르키메데스 팔림프세스트가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낙찰되었다.
2006년 10월에는 CBS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에서 스타 트렉 시리즈의 아이템 1000점을 경매에 부쳤다.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과 스타 트렉: 젠 */*레이션즈에서 사용된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D」 모형은 576000USD에 낙찰되었다.
1995년 크리스티는 중국 베이징에서 예술 작품을 전시한 최초의 국제 경매 회사가 되었다.
3.2. 기타 경매
크리스티는 보석, 시계, 와인, 명품 등 고가의 사치품 경매도 활발하게 진행한다. 특별한 테마나 컬렉션을 중심으로 한 경매를 개최하여 수집가들의 관심을 끌기도 한다.
| 품목 | 경매 날짜 및 장소 | 낙찰가 | 비고 |
|---|---|---|---|
| 바바라 허튼 소유 41개 천연 진주 목걸이 | 1999년 11월, 크리스티스 제네바 | 1476000USD | |
| 엘튼 존 소유 자동차 20대 (1993년 재규어 XJ220 포함) | 2001년 6월, 크리스티스 | 약 2 (최고가: 234750GBP) | 페라리, 롤스로이스, 벤틀리 포함 |
| 청나라 도자기 그릇 (바바라 허튼 소유) | 2006년, 크리스티스 홍콩 | 19500000USD | |
| 해머 스트라디바리우스 | 2006년 5월 16일, 크리스티스 | 3544000USD | 당시 공공 경매에서 악기 최고가 |
| 오드리 헵번의 검은색 드레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착용) | 2006년 12월, 크리스티스 사우스켄싱턴 | 467200GBP | |
| 오펜하이머 블루 다이아몬드 | 2016년 5월 | 56837000CHF | 경매에서 보석 최고가 |
| 파텍 필립 티타늄 손목시계 Ref. 5208T-010 | 2017년 11월 11일, 제네바 | 6226000USD (6200000CHF) | 경매에서 판매된 가장 비싼 시계 중 하나 |
| 제임스 본드 영화 프랜차이즈 25편 관련 물품 61개 | 2022년 9월과 10월, 크리스티스 | 약 7 | 차량, 시계, 의상, 소품, 포스터, 기념품 등. 28개국 참여, 수익금은 45개 이상 자선 단체 기부 |
| 하이디 호르텐 소유 보석 컬렉션 | 2023년 5월 | 180 (201) | 경매에서 가장 가치 있는 단일 보석 컬렉션 |
4. 한국과의 관계
크리스티는 한국 미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 미술품의 국제 경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 고미술품뿐만 아니라 단색화, 실험미술 등 한국 현대 미술 작품들도 국제 경매에 출품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사건 | 내용 |
|---|---|
| 2008년 3월 | 전해지는 운케이의 목조 대일여래 좌상이 일본 고미술 경매 사상 최고액인 1430(1430)에 진여원에 낙찰되어 화제가 되었다. |
| 2011년 | 가노 나이젠 공방 작품인 남만 병풍이 4786500USD(390)에 낙찰되어, 일본 고미술 경매 사상 2위, 일본 회화로서는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 |
| 2017년 3월 | 후지타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던 중국의 청동기와 회화 등 31점이 동양 미술 경매 사상 최고액인 총 약 300에 낙찰되었다. |
| 2019년 | 조 프라이스 컬렉션의 일부 190점이 이데미쓰 미술관에 매각되었다. |
5. 논란 및 비판
크리스티스는 출처에 대한 투명성 부족으로 비판받아 왔다. 특히 제2차 세계 대전 중 나치에 의해 약탈된 미술품 처리와 관련하여 문제가 제기되었다. 2003년, 크리스티스는 게슈타포에 의해 약탈된 이탈리아 그림의 소재를 상속인에게 공개하지 않다가, 비엔나 유대인 공동체가 소송을 제기한 후에야 소유자 이름을 공개했다. 또한, 아우슈비츠에서 살해된 유대인 부부로부터 약탈된 그림임을 발견했음에도 가족에게 알리지 않았다.
2020년에는 성경 박물관에 자료를 구매한 하비 로비가 크리스티스가 가짜 출처를 가진 이라크 기원의 길가메시 점토판을 판매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같은 해, 크리스티스는 "유죄 판결을 받은 골동품 밀매업자와 관련된 장소"에서 나온 그리스 및 로마 골동품 4점을 판매에서 철수해야 했다. 또한, 1897년 베닌 원정 때 나이지리아에서 가져온 베닌 청동상 명판과 이보족 알루시 조각상을 경매에 부쳐 비판받았다.
2014년, 크리스티스는 마이클 스타인하르트가 경매에 부친 사르데냐의 선사 시대 조각품을 철수해야 했다. 스타인하르트는 약탈 및 불법 밀수된 골동품 180점을 넘겨주었다.
2023년, 프랑스 법원은 크리스티스에 1942년에 약탈되어 출처 없이 경매 회사에 의해 판매된 네덜란드 그림 참회하는 막달레나를 무조건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2000년에는 소더비와의 가격 담합 의혹이 제기되었다. 크리스티스 임원들은 수수료 담합 사실을 미국 법무부에 알렸고, 크리스티스는 연방 수사국(FBI) 수사 협조를 통해 미국에서 기소 면제를 받았다. 반면 소더비의 고위 경영진은 해고되고 최대 주주였던 A. 알프레드 토우브먼은 데데 브룩스(최고경영자)와 함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크리스티스와 소더비는 5억 1,200만 달러의 민사 소송 합의금을 지불했다.
5.1. 가격 담합 스캔들
2000년, 크리스티스는 소더비와의 가격 담합 의혹으로 조사를 받았다. 크리스티스는 임직원들의 증언과 연방 수사국(FBI) 수사 협조를 통해 미국에서의 기소를 면제받았다. 그러나 소더비와 함께 민사 소송 합의금 512를 지불해야 했다.
5.2. 약탈 문화재 거래 논란
크리스티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약탈된 문화재를 거래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나치에 의해 약탈된 미술품, 불법 반출된 고고학 유물 등이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특히, 2019년 투탕카멘 흉상 경매와 2020년 나이지리아 베닌 청동상 경매는 국제적인 비난을 받았다.
2000년에는 소더비와의 가격 담합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크리스티 임원들은 수수료 담합 공모에 대한 의혹을 미국 법무부에 알렸고, 크리스티는 미국에서 기소 면제를 받았다. 반면 소더비의 고위 경영진은 해고되고 최대 주주였던 A. 알프레드 토우브먼은 데데 브룩스(최고경영자)와 함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크리스티, 소더비, 그리고 그들의 소유주들은 5억 1,200만 달러의 민사 소송 합의금을 지불했다.
2003년, 크리스티스는 게슈타포에 의해 약탈된 이탈리아 그림의 소재를 상속인에게 공개하지 않다가, 비엔나 유대인 공동체가 소송을 제기한 후에야 소유자의 이름을 공개했다. 또한, 아우슈비츠에서 살해된 유대인 부부로부터 약탈된 그림임을 발견했음에도 가족에게 알리지 않았다.
2020년, 성경 박물관에 자료를 구매한 하비 로비는 크리스티가 가짜 출처를 가진 이라크 기원의 길가메시 점토판을 판매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같은 해, 크리스티스는 "유죄 판결을 받은 골동품 밀매업자와 관련된 장소"에서 나온 그리스 및 로마 골동품 4점을 판매에서 철수해야 했다. 또한, 1897년 베닌 원정 때 나이지리아에서 가져온 베닌 청동상 명판과 이보족 알루시 조각상을 경매에 부쳐 비판을 받았다.
2014년, 크리스티스는 마이클 스타인하르트가 경매에 부친 사르데냐의 선사 시대 조각품을 철수해야 했다. 스타인하르트는 약탈 및 불법 밀수된 골동품 180점을 넘겨주었다.
2023년, 프랑스 법원은 크리스티스에 1942년에 약탈되어 출처 없이 경매 회사에 의해 판매된 네덜란드 그림 참회하는 막달레나를 무조건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6. 블록체인 기술 도입
2018년, 크리스티는 미술품을 구매하는 소수의 개인 수집가에게 블록체인에 저장된 "디지털 여권"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 "소유권 증명서"는 구매자에게 구매하는 미술품에 대한 명확하고 투명한 출처 기록을 제공했으며, 이 기록은 절대 삭제되거나 조작될 수 없으며 전 세계적으로 접근 가능했다.
2024년 10월 10일, 크리스티 뉴욕은 라이언 쿠프만스(Ryan Koopmans)와 앨리스 웩셀(Alice Wexell)이 제작한 디지털 작품 Ascend를 경매에 부쳤는데, 이는 비트코인의 오디널 프로토콜에 새겨진 작품이 크리스티에서 열린 라이브 경매에서 판매된 최초의 사례였다. 크리스티는 이 "물리적 소유권과 디지털 소유권의 통합"을 미술품 경매의 미래이자 구매자가 가능한 한 정확하고 안전한 출처를 가진 작품을 구매했음을 알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보고 있다.
7. 크리스티스 미술품 보관 서비스 (CFASS)
크리스티스 미술품 보관 서비스(Christie's Fine Art Storage Services, CFASS)는 크리스티스의 완전 자회사로, 1984년부터 미술품 보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런던에 HM Revenue and Customs로부터 "면제 상태"를 부여받은 약 9290.30m2 규모의 벽돌 창고를 열어, 영국으로 수입되는 미술품에 대해 수입 관세 및 부가가치세 없이 보관할 수 있게 하였다.
2008년 9월, 크리스티스는 브루클린, 레드 후크에 있는 역사적인 N.Y.D. Company의 1900년대 초 창고를 50년간 임대하고, 30를 투자하여 약 23225.76m2 규모의 6층 미술품 보관 시설로 개조했다. 2010년에 문을 연 이 시설은 첨단 보안 및 기후 제어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거의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한다.
그러나 2012년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브루클린 시설이 피해를 입으면서, CFASS는 고객들의 미술품 손상으로 인한 불만을 겪었다. 2013년 AXA 미술 보험은 CFASS의 "중대한 과실"로 인해 첼리스트 그리고르 피아티고르스키와 그의 아내 자클린 레베카 루이즈 드 로스차일드의 미술품이 손상되었다는 소송을 제기했다. 같은 해, 르로이 네이먼 재단 및 예술가 유산의 보험사인 StarNet 보험사도 뉴욕 대법원에 CFASS의 과실로 인해 네이먼의 미술품에 10 이상의 손해가 발생했다는 소송을 제기했다.
8. 교육 사업 (크리스티스 에듀케이션)
1978년 설립된 크리스티스 에듀케이션(Christie's Education)은 크리스티스가 직접 운영하는 세계 유일의 미술 교육 기관이다. 런던, 뉴욕, 파리에 거점을 두고 미술사, 장식 미술, 아트 비즈니스, 럭셔리 산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대상 중심 학습을 통해 독립적인 사고를 장려한다. 졸업생들은 주요 경매 회사 전문가, 큐레이터, 미술상, 미술 평론가 등 미술계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티스 에듀케이션은 런던과 뉴욕에서 석사 학위 과정을 제공했으나, 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했다. 이는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살해 사건 이후 미술계의 인종적 다양성 부족 문제가 제기되면서, 크리스티스의 학위 과정이 이러한 불평등을 심화시킨다는 점을 인정한 데 따른 조치였다.
현재는 런던, 뉴욕, 홍콩, 암스테르담에서 학위 미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강좌와 아트 비즈니스 및 럭셔리 마스터클래스 수료증도 제공한다.
한편, 크리스티스는 본햄스와 함께 도난 미술품 추적 및 회수를 위한 사립 데이터베이스인 런던 소재 미술품 분실 등록소의 주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