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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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모냐는 옥수수를 주재료로 하여 만드는 브라질의 전통 음식이다. "찐득찐득한"을 뜻하는 투피어 "파무냐"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브라질에서는 "게으름뱅이" 또는 "바보"를 뜻하기도 한다. 옥수수 알을 갈아 설탕, 소금, 코코넛 밀크 등을 섞어 옥수수 껍질에 싸서 삶아 만들며, 소를 넣어 짭조름하게 만들거나 미나스 치즈 등을 넣어 달콤하게 만들기도 한다. 소금맛 파모냐와 단맛 파모냐가 있으며, 삶은 파모냐를 식힌 후 설탕물에 녹여 음료로 마시기도 한다.

파모냐 - [음식]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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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모냐
국가브라질
지역노르데스테, 미나스제라이스주, 고이아스주
주요 재료사탕옥수수, 설탕, 코코넛 밀크
조리 온도따뜻하게
비슷한 음식타말, 우미타
명칭
포르투갈어Pamonha
발음 (IPA)pɐˈmõɲɐ
종류
종류만두
브라질 요리
국가별 요리브라질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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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

어원은 "찐득찐득한"이라는 뜻의 투피어 "파무냐(pa'muñatpn)"로 추정된다. 브라질에서는 "pamonha"라는 단어가 "게으름뱅이" 또는 "바보"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3. 만들기

사탕옥수수 을 갈아 설탕, 소금, 코코넛 밀크를 넣고 섞은 후, 옥수수 껍질에 싸서 잘 묶고 끓는 물에 넣어 삶는다. 를 넣기도 하는데, 치즈, 고기, 링구이사소시지를 넣어 짭조름하게 만들기도 하며, 이때는 옥수수 반죽에 설탕을 넣지 않는다. 달콤한 파모냐에는 미나스 치즈 등을 소로 넣는다.

일반적으로 으깬 옥수수에 우유나 설탕, 소금 등을 섞어 반죽을 만든 후, 옥수수 껍질(지역에 따라 바나나 잎)으로 감싸 삶는다. 브라질 북동부에서는 우유 대신 코코넛 밀크를 사용한다. 파모냐를 식힌 후 설탕물에 녹여 마시는 음료는 garapa de pamonha라고 부른다.

3.1. 종류

파모냐는 사탕옥수수 을 갈아 설탕, 소금, 코코넛 밀크를 넣어 섞은 후 옥수수 껍질에 싸서 끓는 물에 삶아 만든다. 를 넣기도 하는데, 치즈, 고기, 링구이사소시지를 넣어 짭조름하게 만들기도 하며, 이때는 옥수수 반죽에 설탕을 넣지 않는다. 달콤한 파모냐에는 미나스 치즈 등을 소로 넣는다.

일반적으로 으깬 옥수수에 우유나 설탕, 소금 등을 섞어 반죽을 만들고, 이 반죽을 옥수수 껍질(지역에 따라서는 바나나 잎)으로 감싼 다음 삶는다. 브라질 북동부에서는 우유 대신 코코넛 밀크를 사용한다.

소금맛 파모냐(pamonha de sal)와 단맛 파모냐(pamonha de doce)가 있다. 파모냐를 식힌 후 설탕물에 녹여 마시는 garapa de pamonha라는 음료도 있다.

3.2. 기타

일반적으로는 먼저 으깬 옥수수에 우유나 설탕, 소금 등을 섞어 반죽을 만든 후, 그 반죽을 옥수수 껍질(지역에 따라서는 바나나)으로 감싼 다음 삶아서 만든다. 브라질 북동부에서는 우유 대신 코코넛 밀크를 사용한다.

소금맛 파모냐(pamonha de sal)와 단맛 파모냐(pamonha de doce)가 있다.

파모냐를 식힌 후에 설탕물에 녹여 마시는 경우도 있으며, 이 음료는 garapa de pamonha라고 불린다.
파모냐라는 이름은 pa'muñãtpw에서 유래했다.

브라질에서는 "pamonha"라는 단어가 "게으름뱅이" 또는 "바보"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4.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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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만드는 파모냐
가족이 만드는 파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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