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구이사
1. 개요
링구이사는 포르투갈의 소시지로, 쇼리수와 유사하지만 향신료가 적게 사용된다. 브라질, 미국 뉴잉글랜드와 하와이 등지에서도 즐겨 먹으며, 특히 하와이에서는 "포르투갈 소시지"로 불린다. 링구이사는 쌀밥, 콩, 돼지고기 등과 함께 식사를 구성하거나, 포르투갈의 프란세지냐와 같은 요리에 사용된다. 하와이에서는 아침 식사로 널리 소비되며, 맥도날드에서도 메뉴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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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소시지 -
초리소
초리소는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파프리카, 마늘, 소금 등의 향신료를 넣어 만든 소시지로, 스페인과 포르투갈 등 다양한 지역에서 만들어지며 EU 지리적 표시제 보호를 받는 품종도 있고 중남미 지역에서도 활용된다. -
포르투갈의 소시지 -
모르타델라
모르타델라는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하여 만든 이탈리아 소시지이며, 볼로냐에서 유래되어 유럽 연합에서 지리적 표시로 보호받고, 다양한 국가에서 생산 및 소비된다. -
포르투갈의 소시지 -
초리소
초리소는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파프리카, 마늘, 소금 등의 향신료를 넣어 만든 소시지로, 스페인과 포르투갈 등 다양한 지역에서 만들어지며 EU 지리적 표시제 보호를 받는 품종도 있고 중남미 지역에서도 활용된다. -
미국의 소시지 -
부댕 (음식)
부댕은 소시지, 블러드 소시지, 내장을 의미하는 단어에서 유래된 음식으로, 프랑스, 벨기에, 케이준, 카탈루냐 등 다양한 지역에서 변형된 형태로 존재한다. -
미국의 소시지 -
초리소
초리소는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파프리카, 마늘, 소금 등의 향신료를 넣어 만든 소시지로, 스페인과 포르투갈 등 다양한 지역에서 만들어지며 EU 지리적 표시제 보호를 받는 품종도 있고 중남미 지역에서도 활용된다.
2. 종류
포르투갈의 링구이사는 쇼리수와 유사하나 향신료가 훨씬 적게 들어간다. 브라질에서는 "포르투갈식 링구이사"라는 뜻의 링구이사 포르투게자(linguiça portuguesa포르투갈어) 외에도 "칼라브리아식 링구이사"라는 뜻의 링구이사 칼라브레자(linguiça calabresa포르투갈어)가 널리 쓰이는데, 간단히 "칼라브레자"(calabresa포르투갈어)라 부르기도 한다. 이는 이탈리아계 이민자들이 피자 등에 사용하는 칼라브리아고추를 사용해 만든 것이다. 미국 하와이의 링구이사는 보통 바나나 잎을 이용해 훈제하며, 인도 망갈로르의 링구이사는 포르투갈의 링구이사보다 양념이 강하고, 오히려 고아식 쇼리수와 유사한 점이 많다.
2.1. 포르투갈
포르투갈의 링구이사는 쇼리수와 유사하나 향신료가 훨씬 적게 들어간다. 포르투갈 이외에도 브라질에서 즐겨 먹으며, 미국의 뉴잉글랜드와 하와이에서는 "포르투갈 소시지(Portuguese sausage영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2.2. 브라질
포르투갈 외에도 브라질에서 링구이사를 즐겨 먹는다. 브라질에서는 "포르투갈식 링구이사"라는 뜻의 링구이사 포르투게자(linguiça portuguesa포르투갈어) 외에도 "칼라브리아식 링구이사"라는 뜻의 링구이사 칼라브레자(linguiça calabresa포르투갈어)가 널리 쓰이는데, 간단히 "칼라브레자(calabresa포르투갈어)"라 부르기도 한다. 이는 이탈리아계 이민자들이 피자 등에 사용하는 칼라브리아고추를 사용해 만든 것이 그 기원이다.
2.3. 미국
미국 뉴잉글랜드와 하와이에서는 "포르투갈 소시지(Portuguese sausage영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와이의 링구이사는 보통 바나나 잎을 이용해 훈제한다.
3. 쓰임새
링구이사는 다른 소시지들처럼 식사의 일부로 제공되며, 쌀, 콩, 기타 돼지고기 제품과 함께 먹는다. 페이조아다는 전통적인 포르투갈 요리이자 브라질의 국민 요리로, 앙골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데, 링구이사를 콩, 돼지 족발 등과 함께 사용한다.
어떤 지역에서는 칼라브리아 고추로 만든 '링구이사 칼라브레사(또는 칼라브레사)'가 특히 인기 있는데, 이는 매운 소시지로 주로 피자에 사용된다. 그 인기는 미국에서 페퍼로니와 비교될 정도이다. 링구이사 칼라브레사는 원래 포르투갈식 레시피로 준비되며, 보통 계란 조각과 함께 피자에 순한 소시지로 제공되는 '링구이사 포르투게사'와는 구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