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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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패러디 영화는 기존 영화의 장면, 인물, 줄거리 등을 유머를 위해 모방하거나 비꼬는 영화 장르이다. 1900년대 초 셜록 홈즈를 패러디한 작품을 시작으로, 무성 영화 시대를 거쳐 1970년대 멜 브룩스, 몬티 파이튼 등의 감독들이 패러디 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1980년대에는 ZAZ (짐 에이브럼스, 데이비드 주커, 제리 주커)의 코미디 영화가 인기를 얻었고, 2000년대 이후에는 '무서운 영화' 시리즈와 같이 특정 장르를 패러디하거나 다양한 영화를 혼합하는 경향을 보였다.

패러디 영화
영화 정보
장르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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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영화 "핫 샷!"의 포스터
다른 이름스푸프 영화
정의기존 작품의 스타일을 모방하여 풍자하거나 희화화하는 영화
특징과장된 연기, 우스꽝스러운 상황, 시각적 개그 등을 활용
역사
기원무성 영화 시대의 슬랩스틱 코미디
발전1970년대와 1980년대에 "에어플레인!"과 같은 영화로 인기
현대"무서운 영화" 시리즈,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 등
특징
유머 스타일슬랩스틱
언어유희
문화적 언급
대상특정 영화
영화 장르
유명인
사회 현상
의도웃음 유발
원작 존중
원작 비판
예시
영화에어플레인!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
스페이스볼
"무서운 영화" 시리즈
"오스틴 파워" 시리즈
못말리는 람보
"로빈 훗: 빵빵한 로맨스"
뱀파이어 써커스
미트볼
슈퍼히어로 무비
디재스터 무비
미트 스파르타
비판
질적 저하일부 영화는 과도한 패러디와 저급한 유머로 비판 받음
진부함반복적인 소재와 예측 가능한 전개로 인해 식상하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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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2.1. 초기 패러디 영화 (1900년대 ~ 1960년대)

초기 영화 시대부터 패러디는 존재했다. 1900년 셜록 홈즈의 당황은 셜록 홈즈를 패러디한 초기 작품 중 하나이다. 1920년대에는 버스터 키튼, 스탠 로럴, 올리버 하디 등이 유명한 무성 영화들을 패러디하여 인기를 끌었다. 머드 앤 샌드(Mud and Sand, 1922), 쓰리 에이지스(Three Ages, 1923), 닥터 피클 앤 미스터 프라이드(Dr. Pyckle and Mr. Pryde, 1925), 예스, 예스, 나네트(Yes, Yes, Nanette, 1925) 등이 이 시기 대표적인 패러디 영화들이다.

1950년대에도 패러디 영화는 꾸준히 제작되었는데, 애보트와 코스텔로 콤비는 애보트와 코스텔로, 투명인간을 만나다(1951), 잭 앤 더 빈스토크(1952), 애보트와 코스텔로, 지킬 박사와 미스터 하이드를 만나다(1953), 애보트와 코스텔로, 키스톤 콥스를 만나다(1955), 애보트와 코스텔로, 미라를 만나다(1955) 등 다양한 작품에서 패러디를 선보였다. 험프리 보가트 주연의 악마를 쏘다(1953)와 대니 케이 주연의 코트 제스터(1956)도 이 시기 উল্লেখযোগ্য 패러디 영화이다.

1960년대에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패러디되었으며, 특히 첩보 영화 패러디가 인기를 끌었다. 캐리 온 클레오(Carry On Cleo, 1964), 어둠 속에 한 발자국(1964), 닥터 스트레인지러브(1964), 캐리 온 스파이(Carry On Spying, 1964), 하룸 스카룸(Harum Scarum, 1965), 대열차 작전(The Great Race, 1965), 캐리 온 카우보이(Carry On Cowboy, 1965), 돈트 루즈 유어 헤드(Don't Lose Your Head, 1966), 석양의 건맨(For a Few Dollars Less, 1966), 캐리 온 스크리밍!(Carry On Screaming!, 1966), 우리 시대의 사나이 플린트(Our Man Flint, 1966), 플린트 따라잡기(In Like Flint, 1967), 007 카지노 로얄(1967), 매복자들(1967) 등이 대표적이다. 잉마르 베리만제7의 봉인을 패러디한 비둘기(1968)와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일대기를 다룬 주커칸들(1968)도 주목할 만하다.

2.2. 패러디 영화의 부흥 (1970년대 ~ 1990년대)

1970년대는 패러디 영화의 전성기로, 멜 브룩스, 몬티 파이튼 등의 감독들이 다양한 장르를 패러디한 영화들을 선보였다. 멜 브룩스는 12개의 의자(1970), 블레이징 새들스(1974), 영 프랑켄슈타인(1974), 무성 영화(1976), 하이 아넥시어티(1977) 등의 작품을 통해 패러디 영화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몬티 파이튼은 이제 무언가 완전히 다른 것을 위해(1971), 몬티 파이튼과 성배(1975) 등의 영화로 독특한 유머 감각을 선보였다.

1980년대와 1990년대에는 짐 에이브럼스, 데이비드 주커, 제리 주커 형제 (ZAZ)의 코미디 영화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 이들은 에어플레인! (1980), 탑 시크릿!(1984),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 등의 영화를 통해 재기 넘치는 패러디를 선보였다. 특히, 총알탄 사나이: 경찰서를 털어라!(1988), 총알탄 사나이 2½: 공포의 냄새(1991), 총알탄 사나이 {{frac(1994)로 이어지는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외에도 못말리는 람보(1993)등 다양한 패러디 영화들이 제작되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3. 2000년대 이후 패러디 영화

2000년대 이후 패러디 영화는 특정 장르를 집중적으로 패러디하거나, 다양한 영화들을 혼합하여 패러디하는 경향을 보였다. 무서운 영화(2000) 시리즈는 공포 영화 장르를 패러디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후 여러 편의 후속작이 제작되었다. 오스틴 파워: 골드 멤버(2002)는 007 시리즈를 패러디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 분야에서도 패러디 요소를 활용한 작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슈렉(2001) 시리즈는 동화 속 캐릭터들을 비틀어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했으며, 레고 무비(2014) 시리즈는 장난감 레고를 소재로 다양한 영화들을 패러디했다.

2000년대 이후 제작된 패러디 영화들은 다음과 같다:

* 무서운 영화 시리즈 (2000~2013)
* 오스틴 파워: 골드 멤버(2002)
* 슈렉 시리즈 (2001~2010)
*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
* 팀 아메리카: 세계 경찰(2004)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영화)(2005)
* 데이트 무비(2006)
* 에픽 무비(2007)
* 뜨거운 녀석들(2007)
* 스파르탄의 재앙(2008)
* 슈퍼히어로 무비(2008)
* 디재스터 무비(2008)
* 트로픽 썬더(2008)
* 블랙 다이너마이트(2009)
* 뱀파이어 썰(2010)
* 레고 무비(2014)
* 인터뷰(2014)
* 팝스타: 네버 스탑 네버 스토핑(2016)
* 레고 배트맨 무비(2017)
* 레고 닌자고 무비(2017)
* 레고 무비 2(2019)
* 보랏 속편 영화(Borat Subsequent Moviefilm) (2020)
* 바비(2023)

2.4. 한국 패러디 영화

3. 주요 패러디 영화 (연대순)

* 몬티 파이톤 앤드 나우 (1971년)
: 사회 풍자
* 퀸 콩 (1976년)
: 킹콩 (1933년) - 1976년의 리메이크에 맞춰 제작된 패러디
* 명탐정 등장 (1976년)
: 추리 소설의 주인공들을 다수 등장시켜 패러디한 영화
* 몬티 파이톤 앤드 더 홀리 그레일 (1979년)
: 중세 기사 이야기를 패러디한 영화인 아서 왕 전설

3.1. 1970년대

1970년대는 패러디 영화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시기이다. 멜 브룩스 감독은 블레이징 새들스(1974), 영 프랑켄슈타인(1974) 등 다양한 장르를 패러디한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영 프랑켄슈타인》은 고전 공포 영화에 대한 오마주와 패러디를 절묘하게 결합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몬티 파이튼은 몬티 파이튼과 성배(1975)를 통해 아서 왕 전설을 유쾌하게 비틀었다. 이들은 사회 풍자적인 내용을 담은 이제 무언가 완전히 다른 것을 위해(1971)를 제작하기도 했다.

멜 브룩스사랑과 죽음(1975)에서 러시아 문학을, 무성 영화(1976)에서 무성 영화 시대를, 하이 아넥시어티(1977)에서는 앨프리드 히치콕 감독의 스릴러 영화를 패러디했다.

존 카펜터 감독의 다크 스타(1974)는 SF 장르를 패러디한 초기 작품 중 하나이다.

켄터키 프라이드 무비(1977)는 여러 단편을 모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패러디 영화이다.

하드웨어 워즈(1978)는 스타워즈를 패러디한 단편 영화로, 큰 인기를 얻어 컬트 영화의 반열에 올랐다.

조 단테 감독의 피라냐(1978)는 죠스를 패러디한 작품이다.

이 외에도 12개의 의자(1970), 캐리 온 헨리(1971), 블라큘라(1972), 캐리 온 딕(1974), 플래시 고든(1974), 뱀파이라(1974), 업타운 새터데이 나이트(1974), 셜록 홈즈의 명석한 형의 모험(1975), 검은 새(1975), 알레그로 논 트로포(1976), 명탐정 살인 사건(1976), 옛날 옛적에 소녀가 있었다(1976), 퀸 콩(1976), 빅 버스(1976), 킬러 토마토의 습격(1978), 싸구려 탐정(1978), 캐리 온 엠마누엘(1978), 몬티 파이튼의 삶의 의미(1979), 록큰롤 하이스쿨(1979)등 다양한 패러디 영화들이 1970년대에 제작되었다.

3.2. 1980년대

1980년대에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패러디 영화로 제작되었다. 에어플레인!(1980)은 재난 영화를 패러디한 작품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멜 브룩스 감독은 월드 역사, 파트 1(1981)과 스페이스볼(1987) 등을 통해 역사 영화와 SF 영화를 풍자했다. 짐 에이브러햄스와 데이비드 주커, 제리 주커 형제는 탑 시크릿!(1984)과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1988, 1991, 1994)를 통해 첩보 영화와 경찰 영화를 패러디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는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1974)를 포함한 다양한 영화들을 패러디했다.

이 시기에는 코미디언들이 주연을 맡은 패러디 영화들이 많았는데, 존 벨루시머더 캔 허트 유(1980)에서 탐정 영화를, 체비 체이스언더 더 레인보우(1981)에서 역사 영화를 패러디했다. 빌 머레이는 스튜던트 바디스(1981)에서 슬래셔 영화를, 릭 모라니스는 트란실바니아 6-5000(1985)에서 공포 영화를 패러디했다.

또한, B급 영화 감성을 차용한 패러디 영화들도 등장했는데, 더 톡식 어벤저(1984)는 슈퍼히어로 영화를, 킬러 클라운스 프롬 아웃터 스페이스(1988)는 외계인 침공 영화를 패러디했다.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1984)는 록 밴드의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려 음악 영화를 풍자했으며, 아마존 우먼 온 더 문(1987)은 여러 단편들을 묶어 다양한 장르를 패러디했다.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1988)는 애니메이션과 실사를 결합하여 필름 누아르 장르를 패러디한 독특한 작품이다.

3.3. 1990년대

1990년대에는 다양한 영화들이 패러디 영화 장르에서 활약했다. 1990년 A Man Called Sarge를 시작으로, 포드 페어레인의 모험(1990), 리포세스트(1990), 킬러 토마토 3 - 반격(1990) 등이 나왔다. 1991년에는 총알탄 사나이 2½: 공포의 냄새가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1974)를 패러디했고, 핫 샷!(1991)은 탑건(1986),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1991)을 패러디했다.

1993년에는 로디드 웨폰 1, 핫 샷! 파트 데(람보 시리즈(1982년 이후) 패러디), 로빈 훗: 멍청이들(1991년 로빈 훗 패러디), 페이탈 인스팅트 등이 제작되었다. 총알탄 사나이 {{frac(1994)은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1996년에는 스파이 하드007 시리즈(1962년 이후), 보디가드, 클리프행어(1993), 트루 라이즈(1994) 등을 패러디했다. 오스틴 파워: 제 1탄 - 제멋대로 사나이(1997)와 오스틴 파워: 나의 사랑하는 스파이(1999) 역시 007 시리즈를 패러디했다. 1999년 갤럭시 퀘스트스타 트렉 시리즈(1966년 이후)를 패러디했다.

3.4. 2000년대

2000년대에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패러디 영화로 제작되었다. 2000년에는 《2001: 스페이스 트래버스티》, 《무서운 영화》, 《나는 지난 금요일 13일에 뭘 했는지 알아》, 《보거스 위치 프로젝트》, 《토니 블레어 위치 프로젝트》 등이 개봉했다. 2001년에는 《무서운 영화 2》, 《또 다른 십대 영화》, 《소림 축구》, 《제이 앤 사일런트 밥》, 《프레디 갓 핑거드》, 《슈렉》, 《엘비라의 유령의 언덕》, 《주랜더》, 《젖은 뜨거운 미국 여름》, 《예수 그리스도 뱀파이어 헌터》 등이 나왔다.

2002년에는 《쿵푸 프리: 주먹을 날려라》, 《언더커버 브라더》, 《알리 지 인다하우스》, 《백악관의 브래디 번치》, 《핫칙》, 《오스틴 파워: 골드 멤버》가 개봉했다. 2003년에는 《무서운 영화 3》, 《조니 잉글리쉬》, 《다운 위드 러브》, 《G-세일》, 《마이티 윈드》, 《히브루 해머》가 개봉했다.

2004년에는 《카다브라의 잃어버린 해골》, 《슈렉 2》, 《새벽의 황당한 저주》, 《프릭 아웃》, 《처칠: 헐리우드 연대기》, 《쿵푸 허슬》, 《클럽 드레드》, 《스폰지밥 무비》, 《팀 아메리카: 세계 경찰》이 개봉했다. 2005년에는 《마이 빅 팻 인디펜던트 무비》, 《데우스 비갈로: 유로피안 지골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영화)》, 《후드윙크!》가 개봉했다.

2006년에는 《데이트 무비》, 《무서운 영화 4》,어나더 게이 무비》, 《18 손가락 데스!》, 《보랏: 카자흐스탄 굿바이》, 《바니야드》, 《두갈》, 《비키니 블러드바스》, 《올해의 남자 (2006년 영화)》, 《일본 이외의 모든 것이 침몰》이 개봉했다.

2007년에는 《에픽 무비》, 《펭귄의 허세》, 《슈렉 3》, 《퍼니 게임 (2007년 영화)》, 《뜨거운 녀석들》, 《더 컴백스》, 《워크 하드: 듀이 콕스 스토리》, 《네이키드 브라더스 밴드: 영화》, 《노빗》, 《마법에 걸린 사랑》, 《킬 불조》가 개봉했다.

2008년에는 《스파르탄의 재앙》, 《슈퍼히어로 무비》, 《또 다른 게이 속편: 게이즈 곤 와일드》, 《아메리칸 캐럴》, 《겟 스마트 (영화)》, 《디재스터 무비》, 《익스트림 무비》, 《이고르 (영화)》, 《트로픽 썬더》, 《세상은 충분히 뜨겁다》, 《A.R.O.G.》가 개봉했다.

2009년에는 《블랙 다이너마이트》, 《브루노》, 《댄스 플릭》, 《OSS 117: 리오에서 길을 잃다》, 《트랜실바니아》, 《스탠 헬싱》, 《스페인 영화》, 《어둡고 폭풍우 치는 밤》, 《에일리언 트레스패스》, 《구름과 함께 미트볼》이 개봉했다.

무서운 영화》 시리즈는 공포 영화와 코미디 영화를 패러디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일본 이외 전부 침몰》은 《일본 침몰》(1973), 《일본 침몰》(2006)을 패러디했다.뜨거운 녀석들》은 《폭풍 속으로》, 《나쁜 녀석들 2》, 《위커 맨》 등을 패러디했다.디재스터 무비》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아이언맨》, 《헬보이 2: 골든 아미》, 《다크 나이트》, 《마법에 걸린 사랑》 등을 패러디했다.트로픽 썬더》는 《지옥의 묵시록》, 《람보》, 《라이언 일병 구하기》 등을 패러디했다.

3.5. 2010년대

2010년대에는 다양한 패러디 영화들이 제작되었다. 2010년에는 타밀어로 제작된 Thamizh Padam, 맥그루버, 메가마인드, 슈렉 포에버, 뱀파이어 썰, 41살의 버진: 새라 마샬을 임신시키고, 기분도 슈퍼 배드한 이야기등이 나왔다. 특히 스콧 필그림은 여러 비디오 게임을 패러디했다.

2011년에는 쟈니 잉글리쉬 2: 네버다이007 시리즈를 패러디하여 제작되었고, 빨간 모자의 진실 2도 개봉했다.

2012년에는 브레이킹 윈드, 수디가두, 독재자, 19곰 테드가 제작되었다.

2013년에는 무비 43, i스티브, 스타빙 게임, 유령의 집, 무서운 영화 5, 30 나이츠 오브 파라노말 액티비티 위드 데빌 인사이드 더 걸 위드 더 드래곤 타투, 인어프로프리에이트 코미디, 구름이 빗방울, 코스프레 페티쉬 배틀 드론스, 디스 이즈 디 엔드가 개봉했다.

2014년에는 코파 데 엘리트, 유령의 집 2, 레고 무비, 헝오버 게임스, 흐루다야 칼레얌, 그들이 만났을 때, 왓 위 두 인 더 섀도우, 인터뷰가 나왔다.

2015년에는 스폰지밥 3D, 더블 배럴, 치라코딘자 키나부칼, 슈퍼패스트!, 워킹 데드, 19곰 테드 2, 투큰, 리디큘러스 6, 나잇 비포가 개봉하였다.

2016년에는 50가지 그림자: 블랙, 도널드 트럼프의 거래의 기술: 영화, 밋 더 블랙스, 팝스타: 네버 스탑 네버 스토핑, 소시지 파티가 제작되었다.

2017년에는 레고 배트맨 무비, 레고 닌자고 무비가 개봉되었다.

2018년에는 틴 타이탄 GO! 투 더 무비, Thamizh Padam 2.0, 쟈니 잉글리쉬 3: 스트라이크 어게인, 셜록 앤 왓슨이 나왔다.

2019년에는 레고 무비 2, 도라와 잃어버린 황금 도시, 낫질라, Between Two Ferns: The Movie, 틴 타이탄 GO! vs. 틴 타이탄, 에어플레인 모드가 개봉하였다.

4. 주요 패러디 영화 감독

멜 브룩스

5.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