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 더블레이케러
1. 개요
프랑크 더블레이케러는 국제 축구 심판으로, FIFA 월드컵, UEFA 유로, FIFA U-17, U-20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의 심판을 맡았다. 2001년 국제 심판으로 데뷔하여, 2002년 FIFA 월드컵 예선, UEFA 유로 2004, 2006년, 2010년 FIFA 월드컵, UEFA 챔피언스리그 등에서 주심으로 활약했다. 특히 2010년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대한민국 경기, 미국과 알제리 경기,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판정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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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프랑크 베르메르 더블레이케러 |
|---|---|
| 출생지 | 오스트플란데렌주 아우데나르데 |
| 출생일 | 1966년 7월 1일 |
| 기타 직업 | FIFA 레퍼링 기술 자문 |
| 활동 기간 | 1994년–2012년 |
|---|---|
| 리그 | 쥘테르 리그 |
| 역할 | 심판 |
| 활동 기간 | 1998년–2012년 |
|---|---|
| 소속 | FIFA 등록 |
| 역할 | 심판 |
-
벨기에의 축구 심판 -
장 랑게뉘
벨기에 출신 축구 심판인 장 랑게뉘는 FAI컵과 FIFA 월드컵 결승전 심판을 모두 맡은 유일한 인물이며, 여러 국제 대회에서 주심으로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자서전을 포함한 책을 집필했다. -
UEFA 유로 2008 심판 -
헤르베르트 판델
헤르베르트 판델은 독일의 축구 심판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UEFA 유로 2008 본선 등 주요 국제 경기의 주심을 맡아 활약하며 주목을 받았고, 그의 판정은 때때로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
UEFA 유로 2008 심판 -
로베르토 로세티
로베르토 로세티는 이탈리아의 축구 심판으로, 세리에 A 올해의 심판상을 4년 연속 수상하고 FIFA 월드컵 등 국제 대회에서 주심을 맡았으며, 오심 논란 후 은퇴하여 러시아 축구 협회 심판 부서 감독과 UEFA 심판 책임자를 역임했다. -
2010년 FIFA 월드컵 심판 -
오스카르 루이스
오스카르 루이스는 파라과이 출신의 심판으로, FIFA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등 여러 주요 국제 축구 대회에서 활동했으며, FIFA 심판 강사로서 차세대 심판 육성에도 기여했다. -
2010년 FIFA 월드컵 심판 -
카를로스 바트레스
카를로스 바트레스는 FIFA 월드컵,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FIFA 클럽 월드컵 등 여러 FIFA 주관 국제 대회에서 활약한 축구 심판이다.
2. 주요 경력
프랑크 더블레이케러는 200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UEFA 유로 2004, 2005년 FIFA U-17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 2006년 FIFA 월드컵, UEFA 유로 2008, 2009년 FIFA U-20 월드컵, 2010년 FIFA 월드컵 등 여러 국제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특히 2005년 FIFA U-17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 결승전, 2009년 FIFA U-20 월드컵 개막전 및 결승전 등 주요 경기에서 주심을 맡았다.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2004-05 시즌 8강전 리버풀과 유벤투스의 경기, 2006-07 시즌 조별 리그 첼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 2007-08 시즌 16강전 리버풀과 인터 밀란 경기, 같은 대회 8강전 로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 2008-09 시즌 조별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셀틱 경기, 2009-10 시즌 준결승전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 경기, 2010-11 시즌 준결승 2차전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등 주요 경기에서 심판을 보았다.
이외에도 2001년 FIFA 월드컵 2002 예선전 키프로스와 아일랜드 간의 경기에서 국제 심판 데뷔를 했고, 2006년 터키와 스위스 간의 2006 FIFA 월드컵 예선전, 2009년 UEFA 슈퍼컵 경기 등에서도 심판으로 활동했다.
2.1. 국제 대회
프랑크 더블레이케러는 다양한 국제 대회에서 심판을 맡았다. 다음은 그가 주심 또는 대기심으로 참여한 주요 국제 대회 목록이다.
| 대회 | 주심으로 참여한 경기 | 대기심으로 참여한 경기 |
|---|---|---|
| 200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 ||
| UEFA 유로 2004 | (없음) | |
| 2005년 FIFA U-17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 | (없음) | |
| 2006년 FIFA 월드컵 | (없음) | |
| UEFA 유로 2008 | (없음) | |
| 2009년 FIFA U-20 월드컵 | (없음) | |
| 2010년 FIFA 월드컵 | (없음) |
2.2. UEFA 챔피언스리그
더 블레이케러는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여러 주요 경기를 담당했다.
* 2005년, UEFA 챔피언스 리그 2004-05 8강전 리버풀과 유벤투스의 경기를 맡았다.
* UEFA 챔피언스 리그 2006-07 조별 리그 동안에는 첼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위해 선택되었다.
* 2007년 5월 2일에는 UEFA에 의해 밀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준결승전을 심판하도록 임명되었다.
* 2007–08 토너먼트에서는 리버풀과 인터 밀란 간의 1차 녹아웃 라운드 1차전 경기를 배정받았고, 인터 밀란의 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를 퇴장시키기도 했다. 같은 대회 8강전 로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도 맡았다.
* 2008–09에서는 2008년 10월 21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셀틱 간의 조별 리그 E조 경기를 담당했다.
* 2009–10에서는 2010년 4월 28일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의 준결승전을 맡았는데, 이 경기에서 인터 밀란의 미드필더 티아고 모타를 퇴장시키는 등 논란이 있는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 2010–11 준결승 2차전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간의 경기도 담당했다.
2.3. 기타 대회
더 블레이케러는 2001년 3월 24일 FIFA 월드컵 2002 예선전인 키프로스와 아일랜드 간의 경기에서 국제 심판 데뷔를 했다.
2005년에는 FIFA U-17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인 멕시코와 브라질 간의 경기를 감독했다. 더 블레이케러는 결승전 전에 토너먼트의 다른 4경기를 심판했다.
1년 뒤인 2006년에는 터키와 스위스 간의 2006 FIFA 월드컵 예선전을 담당했다. 2009년 8월 28일, 더블레이케러는 모나코의 루이 II세 경기장에서 열린 UEFA 슈퍼컵 경기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FC 바르셀로나와 지난 UEFA컵 우승팀인 FC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경기를 주관했다.
2002년 FIFA 월드컵 예선
UEFA 유로 2004 예선
2003년 FIFA U-20 세계 선수권 대회
UEFA 유로 2004
2006년 FIFA 월드컵 예선
2005년 FIFA U-17 세계 선수권 대회
2006년 FIFA 월드컵
UEFA 유로 2008 예선
UEFA 유로 2008
친선 경기
| 경기 | 결과 | 날짜 |
|---|---|---|
| 포르투갈 vs 핀란드 | 1 - 4 | 2002년 3월 |
| 독일 vs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1 - 0 | 2003년 4월 |
2009년 FIFA U-20 월드컵
3. 논란 및 비판
프랑크 더블레이케러는 여러 국제 경기에서 논란이 되는 판정을 내려 비판을 받았다.
* 2010년 FIFA 월드컵
* 아르헨티나 대 대한민국 경기
* 미국 대 알제리 경기
* UEFA 챔피언스 리그
* 2005년 챔피언스 리그 8강전 리버풀 대 유벤투스 경기
* 2006-07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첼시 대 바르셀로나 경기
* 2007-08 챔피언스 리그 1차전 리버풀 대 인터 밀란 경기 (마르코 마테라치 퇴장)
* 2007-08 챔피언스 리그 8강전 로마 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 2008-09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E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셀틱 경기
* 2009-10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전 바르셀로나 대 인터 밀란 경기 (티아고 모타 퇴장)
* 2010-11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2차전 FC 바르셀로나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3.1. 2010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 대한민국 경기
2010년 FIFA 월드컵 심판으로 사전 선정된 그는 아르헨티나 대 대한민국 경기를 담당했다.
3.3. UEFA 챔피언스 리그 판정 논란
2005년 챔피언스 리그 8강전 리버풀과 유벤투스의 경기를 맡았다.
2006-07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에서 첼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담당했다.
2007년 5월 2일, UEFA는 밀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준결승전 심판으로 더 블레이케러를 임명했다.
2007-08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리버풀과 인터 밀란 간의 1차전 경기를 배정받았다. 그는 30분 만에 인터 밀란의 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를 두 번째 경고 반칙으로 퇴장시켜 인터 밀란이 10명으로 경기를 치르게 했다. 그 후, 로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8강전 경기를 맡았다.
2008-09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2008년 10월 21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셀틱 간의 조별 리그 E조 경기를 담당했다.
2009-10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2010년 4월 28일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의 준결승전을 맡았다. 그는 인터 밀란의 미드필더 티아고 모타를 세르히오 부스케츠에 대한 반칙으로 퇴장시키는 등 논란이 되는 판정을 내렸다.
2010-11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2차전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간의 경기를 맡았다.
4. 통계
| 대회 | 경기 | 퇴장 | ||
|---|---|---|---|---|
| 2006년 FIFA 월드컵 | 4 | 19 | 0 | 0 |
| UEFA 유로 2008 | 3 | 13 | 0 | 1 |
| 2010년 FIFA 월드컵 | 3 | 15 | 1 | 0 |
| UEFA 챔피언스리그 | 47 | 164 | -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