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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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호박돔은 농어목 놀래기과에 속하는 물고기이다. 남일본, 타이완, 한반도, 동중국해, 남중국해 등지에 분포하며, 몸길이는 약 40-45cm이다. 붉은 갈색 또는 암적색을 띠며, 등지느러미 가시 부분에서 가슴지느러미 기부에 걸쳐 흑갈색 사선 띠가 있고, 그 뒤를 따라 흰색 사선 띠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안의 암초 지역이나 사력 바닥에서 단독으로 서식하며, 밤에는 바위 그늘이나 구멍에 숨는다. 식용으로 이용되나, 맛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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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포
남일본(혼슈 주부 지방 이남[5][6][7]), 타이완[4][6], 한반도[6][7], 동중국해, 남중국해[6]에 서식한다.
전체 길이는 약 40[3][4][7]-45cm이다.[5][6] 등지느러미는 12개(11-14개[6])의 가시와 7개의 연조, 뒷지느러미는 3개의 가시와 10개의 연조[3]를 가진다. 몸은 타원형으로 약간 길고 측편되어 있다.[3][5] 호박돔속은 놀래기과 어류 중 몸이 높다.[7] 이마에서 위턱까지의 기울기가 급하며, 옥돔을 짧게 잘라놓은 듯하다.[4] 늙은 물고기 수컷의 이마 앞부분은 융기하고 비대해지며,[3] 주둥이의 외곽은 수직에 가까워진다.[6] 옥돔보다 비늘이 크다.[4] 양쪽 턱의 이빨은 앞니 모양으로 융합되지 않고,[6] 융합하여 톱니 모양의 융기선을 만든다.[3] 그러나 잉어과 어류처럼 치판을 형성하지는 않는다.[7] 앞부분에 최소 1쌍의 큰 송곳니 모양의 이빨(뒤 송곳니[3])이 있다.[6] 측선은 하나로 이어져 있으며, 완만하게 굽어진다.[6] 전새개골의 후연은 미세한 톱니 모양을 이룬다.[3]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약간 둥글다.[3]
호박돔은 연안의 약간 깊은 암초 지역이나 그 주변의 사력 바닥에서 발견되며, 단독으로 있는 경우가 많다.[4] 일본 근해에서의 산란기는 여름이며,[4][6] 밤에는 바위 그늘이나 바위 구멍 등에 숨어서 잠을 잔다.[4][6][7] 암컷에서 수컷으로 성전환한다.[7]
3. 형태



체색은 붉은 갈색[3]에서 암적색이며 배쪽은 색이 옅고,[4] 꼬리지느러미는 짙다.[4] 입술은 청색[3]이며, 지느러미의 가장자리는 청색이다. 등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 뒷지느러미는 노란색이다. 등지느러미 가시 부분 중앙에서 가슴지느러미 기부에 걸쳐 불분명하고 폭이 넓은 흑갈색 사선 띠가 뻗어 있다.[3][4][5][7] 그 띠 뒤를 따라 흰색 사선 띠(담색역[5])가 있다.[6][7] 어린 물고기에게는 이 사선 띠가 없다.[6] 암수 간의 체색과 반점의 차이가 크다.[7]
4. 생태
4. 1. 식성
부착 생물[4]이나 저서 동물 등을 먹는 육식성이다.[6] 이는 황놀래기속 어류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6]
5. 인간과의 관계
호박돔은 식용으로 이용되지만, 육질이 부드러워 호불호가 갈리는 생선이다.[3][4] 능숙하게 손질하면 고급스러운 흰 살 생선이 되지만, 맛은 보통이거나[5] 맛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며,[3][4][6] 물맛이 난다는 의견도 있다.[7] 주로 회나 조림으로 요리된다.[4]
'이라'라는 이름은 성질이 까다로운 것에서 유래한 "苛魚(까다로운 물고기)"라는 설과 반점(이자)의 변형이라는 설이 있다.[3] 한국에서는 '이라' 외에도 다양한 방언으로 불리며, 테르, 옥돔, 부새, 간다이 등과 혼동되기도 한다.
5. 1. 이용
식용으로 이용되지만, 육질은 부드럽다.[3][4] 능숙하게 손질하면 고급스러운 흰 살 생선이지만, 맛에 대한 평가는 보통이거나[5] 맛없다는 평가로 나뉜다.[3][4][6] 또한 물맛이 난다는 의견도 있다.[7] 다른 종과 혼획되는 정도이며 어획량도 적어, 그다지 이용되지 않는다.[4] 회, 조림[4] 등으로 요리된다.5. 2. 이름의 유래와 지방명
'이라'라는 이름은 성질이 까다로운 것에서 유래된 "苛魚(까다로운 물고기)"라는 설과 이자(반점)의 변형이라는 설이 있다.[3] 한국에서는 '이라' 외에도 다양한 방언으로 불리는데, 아래와 같다.참조
[1]
간행물
Choerodon azurio
2006-01-01
[2]
서적
[3]
서적
1987-01-01
[4]
서적
2000-01-01
[5]
서적
2011-01-01
[6]
서적
1997-01-01
[7]
서적
198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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