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경제
1. 개요
홍콩의 경제는 1841년 영국이 홍콩 섬을 점령하고 자유 무역항으로 지정하면서 발전하기 시작했다. 지리적 이점과 자유 무역 정책,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통해 국제 중개 무역항으로 성장했으며, 아편 밀무역과 쿨리 무역이 주요 무역이었다. 1860년대 이후 중계 무역의 중심지가 되었고, 산업화는 2차 세계 대전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1970년대에는 석유 파동 등의 영향으로 산업 구조를 전환하여 기술 집약형 상품을 개발했으며, 1978년 중국의 개혁개방으로 제조업 위축을 겪었다. 1997년 홍콩 반환 이후에는 중국 본토 도시들과의 경쟁에 직면했으며, 2022년 홍콩의 GDP는 3,598억 달러, 1인당 GDP는 48,980달러를 기록했다. 금융 및 보험, 수출입, 도소매, 부동산, 전문 및 사업 서비스 등이 주요 산업이며, 2022년 실업률은 4.3%였다.
| 통화 | 홍콩 달러 (HKD) |
|---|---|
| 회계 연도 | 4월 1일 – 3월 31일 |
| GDP (명목) | 4,017억 5,100만 달러 (2024년) |
| GDP (PPP) | 5,698억 2,800만 달러 (2024년) |
| GDP 성장률 | +6.4% (2021년) -3.5% (2022년) |
| 1인당 GDP (명목) | 53,165 달러 (2024년) |
| 1인당 GDP (PPP) | 75,407 달러 (2024년) |
| 산업 구성 | 농업: 0.1% 산업: 6.5% 서비스: 93.5% (2022년) |
| 인플레이션 | 1.9% (2022년) |
| 빈곤율 | 19.9% (2016년 추정) |
| 지니 계수 | 53.9 (높음, 2016년) |
| 인간 개발 지수 (HDI) | 0.956 (매우 높음, 2022년, 4위) |
| 불평등 조정 인간 개발 지수 (IHDI) | 0.840 (2022년, 21위) |
| 노동 인구 | 3,946,772명 (2019년) |
|---|---|
| 고용률 | 59.0% (2016년) |
| 평균 총 급여 | 월 HK$ 19,100 (2022년 5월) |
| 평균 순 급여 | 월 HK$ 17,883 (2022년 5월) |
| 실업률 | 4.3% (2022년) |
| 수출 | 5,336억 달러 (2023년) |
|---|---|
| 주요 수출 파트너 | 중국 대륙: 55.5% 미국: 6.5% 인도: 4.0% 타이완: 3.3% 베트남: 2.7% 아랍에미리트: 2.5% 일본: 2.0% (2023년) |
| 수입 | 5,933억 달러 (2023년) |
| 주요 수입 파트너 | 중국 대륙: 43.5% 타이완: 11.3% 싱가포르: 7.1% 대한민국: 4.8% 일본: 4.8% 미국: 4.3% 말레이시아: 3.2% 베트남: 2.9% (2023년) |
| 외환 보유고 | 4,307억 달러 (2023년 4월) |
|---|---|
| 외국인 직접 투자 (FDI) | 유입: 2조 2천억 달러 (2017년 12월 31일 추정) 해외: 2조 360억 달러 (2017년 12월 31일 추정) |
| 경상수지 | 147억 5천만 달러 (2017년 추정) |
| 총 대외 부채 | 6,336억 달러 (2017년 12월 31일 추정) |
| 국가 부채 | GDP의 0.1% (2017년 추정) |
| 수입 | 793억 4천만 달러 (2017년 추정) |
| 지출 | 616억 4천만 달러 (2017년 추정) |
| 재정수지 | GDP의 +5.2% (2017년 추정) |
| 산업 | 금융 및 보험, 수출입,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
|---|---|
| 신용 등급 |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AAA (국내) AAA (해외) AAA (T&C 평가) 전망: 안정적 무디스: Aa3 전망: 부정적 피치: AA+ 전망: 안정적 |
| 국제 기구 가입 | APEC WTO G20 (중국 대표단) 일대일로 AIIB ICC 등 |
| 기업 용이성 지수 (Doing Business) | 3위 (매우 용이, 2020년) |
2. 역사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에 점령되었다가 1946년 영국으로 돌아오면서 홍콩의 산업화가 시작되었다.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과 1950년 한국 전쟁 발발은 홍콩의 중개 무역에 침체기를 가져왔지만, UN의 중화인민공화국과의 교역금지조치로 인해 홍콩은 수출 지향적 공업화를 추진하게 되었다. 이 기간 동안 제조업이 확대되었으며, 특히 상하이의 섬유 산업 자본 유입은 홍콩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국공 내전으로 인해 상하이 등지에서 섬유 산업 자본을 비롯한 많은 인구가 홍콩으로 유입되었다. 이로 인한 물가와 주거 비용 상승은 실질 임금 상승을 억제하였다. 또한, 중국 대륙에서 시작된 민족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립, 그리고 난민 의식은 노동조합 설립과 활동을 억제하여 홍콩이 자유방임적 경제 정책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홍콩 경제는 석유 파동과 같은 세계적인 경제 침체와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수출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다. 1960년대부터 형성된 전자, 의류 산업 또한 규모의 영세함과 기술 취약성으로 한계에 직면하여 산업 구조 전환이 필요했다. 1970년대 후반부터 홍콩은 산업 구조 변화를 추진하여 섬유, 플라스틱, 신발 등 기존 수출 상품 비중을 줄이고 계산기와 컴퓨터 등 기술 집약형 상품을 개발했다.
1978년부터 중화인민공화국이 개혁개방을 진행하면서 홍콩과 인접한 선전시와 광둥성, 푸젠성에 새로운 산업 단지를 조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개혁개방은 제조업의 위축을 가져왔는데 임금 인상에 대한 부담,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의 쿼터량 제한 조치는 홍콩 내의 제조업체들이 공장을 중국 대륙으로 이전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1997년 영국의 홍콩 이양은 사회주의 경제 체제에 대한 반발로 자본과 기술인력의 해외 유출 현상을 가져왔다. 이에 외환위기와 동아시아 지역의 경제 침체로 홍콩 제조업은 위축되게 되었다.
2.1. 영국의 식민 통치와 중개 무역항으로서의 발전 (1841년 ~ 1940년대)
1841년 1월 영국은 홍콩 섬을 점령하고 자유 무역항으로 지정했다. 청나라와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유럽을 잇는 해상 교통의 중심지라는 유리한 지리적 조건, 영국 식민 정부의 자유 무역 정책, 항만과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는 홍콩을 국제 중개 무역항으로 성장하게 했다. 홍콩 무역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아편 밀무역과 쿨리 무역이었다. 1860년대 들어 아시아 각국이 개방하면서 홍콩은 중계 무역의 중심지가 되었고, 미국 남북 전쟁으로 유럽으로의 면화 수출이 중단되자 인도와 청나라에서 생산된 면화를 유럽으로 수출하는 중계 무역항이 되었다. 인도 상인들은 청나라와 인도차이나 반도와의 무역에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홍콩의 금융업과 무역업에 투자하면서 경제적 부흥을 이끌었다.
영국은 홍콩이 천연의 양항이라는 점에 주목하여 중국으로부터 할양받았다. 이를 계기로 홍콩은 중국 및 동남아시아의 중계 무역 거점으로 발전했다. 홍콩에서는 영국을 중심으로 하는 무역 회사가 활약했지만, 그 매판으로 활동하는 중국인 상인도 있었다. 푸젠 성과 광둥 성에서 온 이민자들은 동남아시아로 진출하여 현지 경제에 큰 영향력을 가진 매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홍콩은 이러한 이민의 중계지이자 화교 경제의 중심지로 불렸다.
2.2. 산업화와 수출 주도형 경제로의 전환 (1940년대 ~ 1970년대)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홍콩은 산업화와 수출 주도형 경제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를 겪었다.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에 점령되었다가 1946년 영국으로 돌아오면서 홍콩의 산업화가 시작되었다.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과 1950년 한국 전쟁 발발은 홍콩의 중개 무역에 침체기를 가져왔지만, UN의 중화인민공화국과의 교역금지조치로 인해 홍콩은 수출 지향적 공업화를 추진하게 되었다. 이 기간 동안 제조업이 확대되었으며, 특히 상하이의 섬유 산업 자본 유입은 홍콩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국공 내전으로 인해 상하이 등지에서 섬유 산업 자본을 비롯한 많은 인구가 홍콩으로 유입되었다. 이로 인한 물가와 주거 비용 상승은 실질 임금 상승을 억제하였다. 또한, 중국 대륙에서 시작된 민족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립, 그리고 난민 의식은 노동조합 설립과 활동을 억제하여 홍콩이 자유방임적 경제 정책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국공 내전에서 중국 공산당이 승리하고 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되면서, 전쟁과 공산화를 피해 많은 이민자가 홍콩으로 쇄도했다. 이들 중에는 값싼 노동력을 제공하는 난민뿐만 아니라 상하이 등 대도시의 자본가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러한 상황은 홍콩이 중계 무역에서 가공 무역으로 전환하고, 섬유 산업과 플라스틱 가공 등 경공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홍콩 경제는 석유 파동과 같은 세계적인 경제 침체와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수출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다. 1960년대부터 형성된 전자, 의류 산업 또한 규모의 영세함과 기술 취약성으로 한계에 직면하여 산업 구조 전환이 필요했다. 1970년대 후반부터 홍콩은 산업 구조 변화를 추진하여 섬유, 플라스틱, 신발 등 기존 수출 상품 비중을 줄이고 계산기와 컴퓨터 등 기술 집약형 상품을 개발했다.
1970년대부터 홍콩 정부는 신계 지역의 주택 단지 개발과 지하철 건설 등 인프라 구축을 시작하여 홍콩 경제는 급속한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나 1970년대 후반에는 노동 비용 상승과 공업 용지 부족 등의 문제에 직면하기 시작했다.
2.3. 경제 구조 전환과 서비스 산업 중심 경제 (1970년대 ~ 1997년)
1970년대 들어서면서 홍콩은 석유 파동과 같은 세계적 경제 침체와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수출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다. 1960년대부터 형성된 전자, 의류 산업 또한 규모가 작고 기술이 취약하여 한계에 직면했고, 산업 구조 전환을 꾀해야 했다. 홍콩은 1970년대 후반부터 산업 구조 변화를 추진하여 섬유, 플라스틱, 신발 등 기존 수출 상품 비중을 줄이고 계산기와 컴퓨터 등 기술 집약형 상품을 개발했다. 또한 1978년부터 중화인민공화국이 개혁개방을 추진하면서 홍콩과 인접한 선전시와 광둥성, 푸젠성에 새로운 산업 단지를 조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개혁개방은 제조업 위축을 가져왔는데, 임금 인상 부담과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의 쿼터량 제한 조치로 홍콩 내 제조업체들이 공장을 중국 대륙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1997년 영국의 홍콩 이양은 사회주의 경제 체제에 대한 반발로 자본과 기술 인력의 해외 유출 현상을 가져왔다. 이에 외환위기와 동아시아 지역 경제 침체로 홍콩 제조업은 위축되었다.
2.4. 1997년 홍콩 반환 이후
1997년 홍콩 반환 이후, 홍콩의 경제적 미래는 경제 세계화의 도전과 중국 본토 도시들과의 직접적인 경쟁에 훨씬 더 노출되었다. 특히 상하이는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었다. 상하이 시 정부는 2010년까지 이 도시를 중국의 주요 경제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야심을 품었다. 홍콩의 주요 교역 파트너는 중화인민공화국, 미국, 일본, 중화민국, 독일, 싱가포르, 대한민국이 남아 있다.
1997년 반환 이후, 홍콩의 중국 GDP 점유율은 18.4%에서 2021년 2.1%로 감소했다. 2021년, 주택 가격 지수는 1997년의 두 배였지만, 실질 임금 지수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 1997년 | 2018년 |
|---|---|
| 177 (18.4%) | 363 (2.7%) |
3. 경제 자료
다음 표는 1980년부터 2027년까지의 홍콩 주요 경제 지표를 나타낸다. 1980년에서 2021년까지의 자료와 2022년에서 2027년까지의 IMF 예상치를 포함한다. 5% 미만의 인플레이션은 녹색으로 표시된다.
| 연도 | GDP | 1인당 GDP | GDP | 1인당 GDP | GDP 성장률 | 인플레이션율 | 실업률 | 정부 부채 |
|---|---|---|---|---|---|---|---|---|
| 1980 | 36.1 | 7130.7USD | 28.9 | 5704달러 | 10.3% | 4.4% | 3.8% | n/a |
| 1981 | 43.1 | 8325.5USD | 31.1 | 5995.2USD | 9.2% | 9.5% | 3.9% | n/a |
| 1982 | 47.1 | 8956.7USD | 32.3 | 6139달러 | 2.9% | 11.0% | 3.5% | n/a |
| 1983 | 51.9 | 9701.3USD | 29.9 | 5590.2USD | 6.0% | 9.9% | 4.4% | n/a |
| 1984 | 59.2 | 10892.1USD | 33.5 | 6170.5USD | 10.0% | 8.5% | 3.9% | n/a |
| 1985 | 61.5 | 11173.8USD | 35.7 | 6490.4USD | 0.7% | 3.6% | 3.2% | n/a |
| 1986 | 69.7 | 12515.9USD | 41.1 | 7380.1USD | 11.1% | 3.6% | 2.8% | n/a |
| 1987 | 80.9 | 14415달러 | 50.6 | 9015.2USD | 13.4% | 5.7% | 1.7% | n/a |
| 1988 | 90.9 | 16032.8USD | 59.7 | 10527.5USD | 8.5% | 7.8% | 1.4% | n/a |
| 1989 | 96.6 | 16877.5USD | 68.8 | 12012.6USD | 2.3% | 10.2% | 1.1% | n/a |
| 1990 | 104.1 | 18099.3USD | 76.9 | 13374.3USD | 3.8% | 10.3% | 1.3% | n/a |
| 1991 | 113.8 | 19563달러 | 89 | 15297.6USD | 5.7% | 11.2% | 1.8% | n/a |
| 1992 | 123.6 | 20995.4USD | 104.3 | 17710.5USD | 6.2% | 9.6% | 2.0% | n/a |
| 1993 | 134.4 | 22405.6USD | 120.4 | 20065.7USD | 6.2% | 8.8% | 2.0% | n/a |
| 1994 | 145.5 | 23784.5USD | 135.8 | 22194달러 | 6.0% | 8.8% | 1.9% | n/a |
| 1995 | 152.1 | 24262.2USD | 144.7 | 23070.5USD | 2.4% | 9.0% | 3.2% | n/a |
| 1996 | 161.5 | 24975.4USD | 159.7 | 24699달러 | 4.3% | 6.3% | 2.8% | n/a |
| 1997 | 172.7 | 26496.4USD | 177.3 | 27214.6USD | 5.1% | 5.8% | 2.2% | n/a |
| 1998 | 164.3 | 24962.9USD | 168.9 | 25649.1USD | ||||
| 2.8% | 4.7% | n/a | ||||||
| 1999 | 170.8 | 25737.3USD | 165.7 | 24969달러 | 2.5% | |||
| 6.3% | n/a | |||||||
| 2000 | 188.1 | 28025.5USD | 171.6 | 25574.5USD | 7.7% | |||
| 4.9% | n/a | |||||||
| 2001 | 193.4 | 28737.1USD | 169.4 | 25166.9USD | 0.6% | |||
| 5.1% | n/a | |||||||
| 2002 | 199.7 | 29688.3USD | 166.3 | 24731.1USD | 1.7% | |||
| 7.3% | n/a | |||||||
| 2003 | 209.8 | 31022.4USD | 161.4 | 23856.5USD | 3.1% | |||
| 7.9% | n/a | |||||||
| 2004 | 234.2 | 34456달러 | 169.1 | 24873.9USD | 8.7% | |||
| 6.8% | 1.9% | |||||||
| 2005 | 259.4 | 37938.2USD | 181.6 | 26551.8USD | 7.4% | 0.9% | 5.6% | 1.7% |
| 2006 | 286.2 | 41456.1USD | 193.5 | 28028.2USD | 7.0% | 2.0% | 4.8% | 1.4% |
| 2007 | 313 | 45106.1USD | 211.6 | 30494.6USD | 6.5% | 2.0% | 4.0% | 1.2% |
| 2008 | 325.8 | 46777.4USD | 219.3 | 31487.9USD | 2.1% | 4.3% | 3.5% | 1.0% |
| 2009 | 319.8 | 45706.2USD | 214 | 30594달러 | ||||
| 0.6% | 5.3% | 0.7% | ||||||
| 2010 | 345.5 | 48996달러 | 228.6 | 32421.4USD | 6.8% | 2.3% | 4.3% | 0.6% |
| 2011 | 369.7 | 51998.8USD | 248.5 | 34955.1USD | 4.8% | 5.3% | 3.4% | 0.6% |
| 2012 | 373.5 | 52082.4USD | 262.6 | 36623.7USD | 1.7% | 4.1% | 3.3% | 0.5% |
| 2013 | 385.4 | 53453.6USD | 275.7 | 38233.4USD | 3.1% | 4.3% | 3.4% | 0.5% |
| 2014 | 396 | 54604.9USD | 291.5 | 40185.3USD | 2.8% | 4.4% | 3.3% | 0.1% |
| 2015 | 411.3 | 56266.9USD | 309.4 | 42325.4USD | 2.4% | 3.0% | 3.3% | 0.1% |
| 2016 | 419.8 | 56903.2USD | 320.9 | 43488.2USD | 2.2% | 2.4% | 3.4% | 0.1% |
| 2017 | 442.4 | 59667.9USD | 341.3 | 46025.7USD | 3.8% | 1.5% | 3.1% | 0.1% |
| 2018 | 465.9 | 62220.8USD | 361.7 | 48310달러 | 2.8% | 2.4% | 2.8% | 0.1% |
| 2019 | 466.3 | 61999.4USD | 363.1 | 48274.9USD | ||||
| 2.9% | 2.9% | 0.3% | ||||||
| 2020 | 441 | 59380.4USD | 344.9 | 46443.6USD | ||||
| 0.3% | 5.8% | 1.0% | ||||||
| 2021 | 488.5 | 65980.6USD | 369.2 | 49865.4USD | 6.3% | 1.6% | 5.2% | 2.1% |
| 2022 | 518.7 | 69987달러 | 368.4 | 49699.6USD | ||||
| 1.9% | 4.5% | 3.3% | ||||||
| 2023 | 558.4 | 75134.8USD | 387.5 | 52132.1USD | 3.9% | 2.4% | 4.0% | 4.3% |
| 2024 | 587.1 | 78651.5USD | 406.7 | 54494달러 | 3.0% | 2.5% | 3.7% | 4.7% |
| 2025 | 615.2 | 81952.1USD | 427.3 | 56912달러 | 2.9% | 2.5% | 3.4% | 4.8% |
| 2026 | 644.9 | 85404달러 | 449.4 | 59514.7USD | 2.9% | 2.5% | 3.1% | 4.7% |
| 2027 | 675.8 | 88978.9USD | 471 | 62015.3USD | 2.8% | 2.5% | 2.9% | 5.4% |
2022년 홍콩의 GDP 및 무역 관련 세부 자료는 다음과 같다.
* GDP – 명목 (2022년): 2818046
* GDP – 명목 (2022년): 359812
* GDP – 실질 성장률 (2022년): -3.5%
* GDP – 1인당 (2022년): 383611HKD
* GDP – 1인당 (2022년): 48980USD
* GDP – 부문별 구성 (2022년):
| 부문 | 비중(%) |
|---|---|
| 금융 및 보험 | 21.3% |
| 수출입, 도소매 | 19.4% |
| 부동산, 전문 및 사업 서비스 | 9.1% |
| 공공 행정, 사회 및 개인 서비스 | 20.5% |
| 건물 소유 | 10.8% |
| 기타 부문 | 18.9% |
; 주요 국가/지역별 (2022년) HKD 기준 선택적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