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모토 기조
1. 개요
히사모토 기조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고베 시장을 세 번 역임했다. 그는 1954년 효고현 고베시에서 태어나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자치성에 들어가 관료로 근무했다. 아오모리현, 교토부, 삿포로시, 내각관방 등에서 파견 근무를 했으며, 총무성에서 선거부장, 자치행정국장을 역임했다. 2012년 총무성을 퇴관한 후 고베시 부시장을 거쳐 2013년 고베 시장 선거에서 당선되어 2021년까지 세 번의 임기를 수행했다. 또한, 고베시산 딸기 품종인 '고베 루즈'의 명명자이기도 하며, 2022년에는 지정도시 시장회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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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히사모토 기조 |
|---|---|
| 원어 이름 | 久元 喜造 |
| 로마자 표기 | Hisamoto Kizō |
| 출생일 | 1954년 2월 1일 |
| 출생지 | 효고현고베시효고구 |
| 배우자 | 히사모토 유코 |
| 학력 | 도쿄 대학 나다 고등학교 |
| 직위 | 고베 시장 |
|---|---|
| 임기 시작 | 2013년 11월 19일 |
| 이전 시장 | 야다 다쓰오 |
| 정당 | 자유민주당 (일본) |
|---|---|
| 소속 | 무소속 |
| 공식 웹사이트 | 히사모토 기조 공식 웹사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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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 게이지로
무라타 게이지로는 아이치현 출신의 자유민주당 소속 10선 중의원 의원으로, 통상산업대신, 자민당 정조회장, 자치대신 겸 국가공안위원장을 지냈으며, 지방 자치와 수도 기능 이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세계 연방 운동 추진 단체에서도 활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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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노 세이스케
일본 나라현 출신의 오쿠노 세이스케는 자유민주당 소속 중의원 의원으로 13선 의원을 지냈으며 문부대신, 법무대신, 국토청 장관 등을 역임한 우파 성향의 정치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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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1954년 출생 -
신영철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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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워너
마크 워너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버지니아 주지사를 거쳐 현재 연방 상원 의원으로 활동하며, 온건 중도파로 분류되고 낙태 허용을 지지한다.
2. 생애
1997년부터 지방 공무원의 연금·의료 제도, 지역 진흥 조정, 지방 자치 단체의 재정 조사·건전화, 총무성 내 정책 조정, 지방 자치 제도 기획·입안 등을 담당했다. 총무성에 재직하면서 시정촌의 '헤이세이 대합병' 추진·종결을 위한 법률 개정, 지정 관리자 제도 창설 등에 관한 법 개정에 참여했으며, 도주제에 관한 지방 제도 조사회의 답신에도 참여했다. 2012년 11월, 야다 다쓰오 고베시장 아래서 부시장에 취임했다.
2013년 6월 6일, 고베시 부시장을 퇴임했다. 같은 날, 야다 다쓰오 고베시장은 다음 시장 선거에 불출마를 표명하며 "(久元일본어에게) 바통을 넘기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의 후계자로 히사모토를 지명했다. 다음 날인 6월 7일, 히사모토는 고베시장 선거 출마를 표명했다. 자유민주당, 민주당, 공명당, 렌고 효고로부터 추천을 받아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일본유신회는 독자 후보를 옹립할 태세를 보였지만, 9월 사카이 시장 선거에서 패배한 후, 10월 2일 독자 후보 옹립을 단념하고 자주 투표를 결정했다. 고베시장 선거는 히사모토를 포함해 5명이 입후보했지만, 히사모토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하며 당선되었다. 히사모토의 득표수는 161,889.094표(소수점 이하는 안분표)였다. 투표율은 36.55%였다.
2013년 11월 20일 고베 시청에 첫 등청하여 정식으로 고베시장에 취임했다. 그는 최초의 전후 출생 고베시장이자, 오랜만에 고베시 공무원 출신이 아닌 고베시장이었다.
고베시산 딸기 품종 '고베 루주'의 명명자(이름을 지은 사람)이기도 하다. 산노미야역 앞 도심부와 워터프런트 재개발에 착수하는 동시에 다양한 행·재정 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2017년 10월 22일, 재선을 목표로 출마한 고베시장 선거에서 과거 최고 득표인 340,064표를 얻어 재선되었다. 투표율은 47.58%였다.
2021년 10월 31일, 3선을 목표로 출마한 고베시장 선거에서 439,749표를 얻어 당선되었다. 투표율은 53.85%였다.
같은 해 11월 26일, 지정도시 시장회 회장 선거에 입후보하여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임기는 2022년 4월부터 2년간이다.
2024년 도쿄도지사 선거 (7월 7일 투표)에서 고이케 유리코 지사가 3선한 것에 대해, 7월 11일 정례 기자 회견에서 "넘치는 재원을 사용해 제멋대로 도쿄에 인재를 모은다. 주변 지자체도 민폐라고 생각한다. 지방에서 보면 매우 유감"이라는 이유로 "고이케 도정을 끝내주길 바랐다"고 발언했다. 이에 대해 고이케 도지사는 다음 날 정례 기자 회견에서 "고베 시장이라기보다는 구 자치성(현 총무성)의 말씀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2.1.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
1954년 2월 1일 효고현 고베시 효고구에서 태어났다. 1960년 고베시립 가와이케 소학교(후의 고베시립 에시모야마 소학교)에 입학, 1964년 고베시립 오부 소학교로 전학했다. 1966년 고베시립 야마다 중학교, 1969년 나다 고등학교를 거쳐, 1972년 도쿄대학교 문과 1류에 입학, 1976년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도쿄대 재학 중에는 니시오 마사루와 사카모토 요시카즈의 세미나에서 행정학·국제정치를 배웠다.
2.2. 관료 시절
久元 喜造일본어는 1976년 자치성에 들어갔다. 이후 본청에서 근무하는 것 외에도 아오모리현, 교토부, 홋카이도 삿포로시, 내각관방 등에 파견 근무를 하였다.
히사모토 기조의 관료 시절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내용 |
|---|---|
| 1976년 | 자치성 입성, 이시카와현 총무부 지방과 |
| 1977년 | 이시카와현 총무부 재정과 |
| 1981년 | 아오모리현 기획부 부참사 |
| 1982년 | 아오모리현 기획부 기획과장 |
| 1983년 | 아오모리현 총무부 지방과장 |
| 1987년 | 교토부 총무부 지방과장 |
| 1989년 | 교토부 총무부 재정과장 |
| 1990년 | 자치성 대신관방 기획실 이사관 |
| 1992년 | 삿포로시 재정국장 |
| 1995년 | 내각관방 내각심의관 |
| 2001년 | 총무성 자치재정국 재무조사과장 |
| 2003년 1월 | 총무성 자치행정국 행정과장 |
| 2005년 1월 | 총무성 대신관방 심의관 (지방행정, 지방공무원 제도, 선거 담당) |
| 2006년 7월 | 총무성 자치행정국 선거부장 |
| 2008년 7월 | 총무성 자치행정국장 |
| 2011년 | (겸) 자치대학교장 |
| 2012년 9월 | 퇴관 |
3. 정치 경력
1976년 자치성에 들어가 재정국 지도과 겸 대신관방 총무과에서 근무했다. 아오모리현청, 교토부청, 홋카이도 삿포로시청, 내각관방 등에서 파견 근무를 했다. 1997년부터는 지방 공무원 연금·의료 제도, 지역 진흥 조정, 지방 공공 단체 재정 조사·건전화, 총무성 내 정책 조정, 지방 자치 제도 기획·입안 등을 담당했다. 총무성 재직 중 시정촌의 '헤이세이 대합병' 추진·종결 및 지정 관리자 제도 창설 관련 법 개정에 참여했고, 도주제 관련 지방 제도 조사회 답신에도 참여했다.
총무성 선거 부장, 자치 행정 국장을 역임하고 2012년 9월 총무성을 퇴직했다.
2024년 도쿄도지사 선거(7월 7일 투표)에서 고이케 유리코 지사가 3선한 것에 대해, 같은 달 11일 정례 기자 회견에서 "넘치는 재원을 사용하여 제멋대로 도쿄에 인재를 모은다. 주변 지자체도 곤란할 것이다. 지방에서 보면 매우 유감"이라는 이유로 "고이케 도정을 끝내주길 바랐다"고 발언했다. 이에 대해 고이케 도지사는 다음날 정례 기자 회견에서 "고베 시장이라기보다는 구 자치성의 발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3.1. 고베 시장
2012년 11월, 고베시의회 의결을 거쳐 야다 다쓰오 고베시장 아래서 부시장에 선임되었다.
2013년 6월 6일, 고베시 부시장에서 퇴임했다. 같은 날, 야다 시장은 다음 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하면서 "(히사모토에게) 바통을 넘기고 싶다"며 히사모토를 자신의 후계자로 지명했다. 히사모토는 자유민주당, 민주당, 공명당, 연합 효고의 추천을 받아 무소속으로 입후보했다. 일본유신회는 독자 후보 옹립을 보류하고, 10월 2일에는 독자 후보 옹립 포기 및 자율 투표를 결정했다. 고베 시장 선거에는 히사모토를 포함해 5명이 입후보했으나, 히사모토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하여 당선되었다. 히사모토의 득표수는 161,889.094표였다.(소수점 이하는 안분표) 투표율은 36.55%였다.
2017년 10월 22일, 고베 시장 선거에서 340,064표를 얻어 재선에 성공했다. 투표율은 47.58%였다.
2021년 10월 31일, 고베 시장 선거에서 439,749표를 획득하여 3선에 성공했다. 투표율은 53.8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