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0년대
1. 개요
1630년대는 동아시아와 유럽에서 주요 사건들이 발생하고 과학과 사상이 발전한 시기이다. 동아시아에서는 조선이 병자호란을 겪었고, 일본에서는 시마바라의 난이 발생하여 에도 막부의 쇄국 정책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유럽에서는 30년 전쟁이 가장 치열하게 전개되었으며, 스웨덴, 프랑스 등의 참전과 주요 전투 및 조약 체결이 이루어졌다. 과학 분야에서는 금성의 태양면 통과 관측이 이루어졌고,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르네 데카르트의 저술 활동이 있었다. 또한, 네덜란드에서는 튜립 버블 사건이 발생했고, 미국 하버드 대학교와 일본 류코쿠 대학이 설립되었다.
| 기간 | 1630년 ~ 1639년 |
|---|
| 사회/문화 | 1632년: 갈릴레오 갈릴레이, 대화 출판 1633년: 갈릴레오 갈릴레이, 종교재판에서 유죄 판결 1636년: 하버드 대학교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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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군사 | 1630년: 크리스티안 4세 (덴마크-노르웨이), 신성 로마 제국과의 전쟁에 개입 1632년: 뤼첸 전투 1635년: 프라하 조약 체결 1636년: 병자호란 발발 1639년: 다운스 해전 |
| 정치/군사 | 크리스티안 4세 (덴마크-노르웨이) 구스타브 2세 아돌프 (스웨덴) 알브레히트 폰 발렌슈타인 페르디난트 2세 (신성 로마 제국) 조선 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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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철학 | 갈릴레오 갈릴레이 르네 데카르트 |
| 예술 | 렘브란트 피터르 파울 루벤스 |
2. 동아시아의 사건과 동향
17세기 전반, 동아시아는 전란의 시기였다. 1630년대 후반, 조선은 병자호란으로, 일본은 시마바라의 난으로 엄청난 전쟁을 겪었다. 1636년 5월 15일 후금은 국호를 청으로 바꾸었다.
2.2. 일본
3. 유럽의 사건과 동향
유럽에서는 30년 전쟁이 가장 치열했던 시기였다. 1630년대에 일어난 주요 사건에 대해서는 30년 전쟁 문단을 참고하라.
3.1. 30년 전쟁 (1618-1648)
* 1630년, 스웨덴이 30년 전쟁에 참전하였다.
* 1631년, 브라이텐펠트 전투가 벌어졌다.
* 1632년, 레히강 전투가 벌어졌다.
* 1632년, 뤼첸 전투가 벌어졌다. 이 전투에서 스웨덴 국왕 구스타프 아돌프가 전사하고, 크리스티나 여왕이 즉위하였다.
* 1634년, 네르틀링겐 전투가 벌어졌다.
* 1635년 5월 19일, 30년 전쟁: 프랑스가 개입하여 에스파냐 제국에 선전포고하였다.
* 1635년 5월 30일, 30년 전쟁: 프라하 조약이 체결되었다.
4. 과학과 사상의 발전
17세기 유럽에서는 과학 혁명이 진행되면서 새로운 발견과 이론이 등장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천문학 대화》를 간행하고 종교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르네 데카르트는 《방법서설》을 출판하였다.
4.1. 천문학
1631년 요하네스 케플러가 금성의 태양면 통과를 예측했으나, 실제로 관측되지는 않았다. 1639년 12월 4일 제레미아 호로크스가 금성의 태양면 통과를 처음으로 관측했다.
4.2. 과학 및 철학
* 1632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천문학 대화》를 간행하였다.
* 1633년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종교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가택 연금되었다.
* 1637년 르네 데카르트가 《방법서설》을 출판하였다.
* 1638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새로운 과학에 대한 대화》를 출판하였다.
4.3. 경제
네덜란드에서 튜립 버블 사건이 발생하여, 과도한 투기의 위험성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