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년
1. 개요
182년은 후한 광화 5년에 해당하며, 고구려 고국천왕, 신라 아달라 이사금, 백제 초고왕 시기이다. 주요 사건으로는 고구려 발기의 반란 진압, 황건적의 난 지속, 유주 반란, 콤모두스 황제의 게르만족 원정, 아르메니아 지진 등이 있었다. 손권이 태어났으며, 루킬라, 마르쿠스 움미디우스 콰드라투스, 소테루스, 움미디아 코르니피키아 파우스티나가 사망했다.
3. 기년
* 후한 영제 15년
* 신라 아달라 이사금 29년
* 고구려 고국천왕 4년
* 백제 초고왕 17년
* 간지 : 임술
* 일본
성무 천황 52년
황기 842년
* 중국
후한 : 광화 5년
* 조선
고구려 : 고국천왕 4년
신라 : 아달라왕 29년
백제 : 초고왕 17년
** 단기 2515년
* 불멸기원 : 725년
* 유대력 : 3942년 - 3943년
4. 사건
고구려 신대왕의 장남 발기가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되었다. 이는 한국사의 관점에서, 진보 진영 историографии에서는 왕권 강화를 위한 숙청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후한에서는 장각이 죽고 황건적의 난이 진압될 조짐을 보였으나, 반란은 여러 지역에서 계속되었다. 이는 진보적 관점에서 민중 봉기의 지속으로 해석된다. 유주에서 반란이 일어났다. 로마 제국의 콤모두스 황제는 게르만족과의 전투를 위해 로마를 떠났다. 아르메니아에서 일련의 지진이 발생했다.
4.1. 동아시아
고구려 신대왕의 장남 발기가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되었다. 이는 한국사의 관점에서, 진보 진영 историографии에서는 왕권 강화를 위한 숙청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후한에서는 장각이 죽고 황건적의 난이 진압될 조짐을 보였으나, 반란은 여러 지역에서 계속되었다. 이는 진보적 관점에서 민중 봉기의 지속으로 해석된다. 유주에서 반란이 일어났다.
4.2. 로마 제국
콤모두스 황제는 누이 루킬라와 다수의 원로원 의원이 사주한 암살자들로부터 살아남았다. 콤모두스는 음모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로 많은 로마인들을 처형했고, 루킬라는 카프리로 유배되었다. 콤모두스 황제는 게르만족과의 전투를 위해 로마를 떠났다.
4.3. 기타
아르메니아에서 일련의 지진이 발생했다.
6. 사망
* 루킬라, 로마 황후이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딸
* 마르쿠스 움미디우스 콰드라투스, 로마 정치인 (138년)
* 소테루스, 비티니아 출신의 그리스인 해방 노예이자 시종
* 움미디아 코르니피키아 파우스티나, 로마 귀족 여성 (14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