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아시안 게임
1. 개요
1954년 아시안 게임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1954년 5월 1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아시안 게임의 두 번째 대회이다. 19개국이 참가하여 육상, 수영, 농구, 권투, 축구, 사격, 레슬링, 역도 등 8개 종목에서 경기를 치렀으며, 일본이 금메달 38개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은 금메달 8개로 3위를 기록했다.
| 대회 이름 | 제2회 아시안 게임 |
|---|---|
| 로고 | 2nd Asiad.png |
| 모토 | 영원히 나아가자 |
| 개최 도시 | 마닐라, 필리핀 |
| 참가 국가 | 18개국 |
| 참가 선수 | 970명 |
| 경기 종목 | 8개 종목, 77개 세부 종목 |
| 개막일 | 1954년 5월 1일 |
| 폐막일 | 1954년 5월 9일 |
| 개회 선언 | 라몬 막사이사이 필리핀 대통령 |
| 선수 선서 | 마틴 기손 |
| 심판 선서 | 안토니오 델라스 알라스 |
| 성화 점화 | 엔리키토 비치 |
| 주경기장 | 리살 기념 경기장 |
| 이전 대회 | 1951 뉴델리 |
| 다음 대회 | 1958 도쿄 |
| 대회 명칭 | Palarong Asyano 1954 |
|---|
| 일본어 명칭 | 第2回アジア競技大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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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어 명칭 | Palarong Asyano 1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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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명칭 | 제2회 아시안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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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필리핀 -
1954년 아시안 게임 필리핀 선수단
1954년 아시안 게임에 참가한 필리핀 선수단은 농구, 복싱, 사격, 수영 등에서 총 14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특히 복싱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수영의 헤이디 콜로소와 조슬린 폰 기제는 2관왕, 농구 대표팀은 대한민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
1954년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
1954년 브리티시 엠파이어 코먼웰스 게임
1954년 브리티시 엠파이어 코먼웰스 게임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된 영연방 국가들의 스포츠 대회로, 최초의 텔레비전 중계와 로저 배니스터와 존 랜디의 '미라클 마일' 경주로 유명하며, 밴쿠버의 국제적 위상을 확립했다. -
1954년 아시안 게임 -
1954년 아시안 게임 메달 집계
1954년 아시안 게임 메달 집계는 각 국가별 획득한 메달 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 것으로, 일본이 1위, 필리핀이 2위, 이란이 3위를 차지했으며,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순으로 순위가 결정되고 메달 수가 같을 경우 IOC 국가 코드 순으로 정렬된다.
2. 대회 개요
2.1. 개최 도시 선정
2.2. 엠블럼 및 마스코트
3. 참가국
1954년 아시안 게임에는 총 19개국이 참가하였다. 대한민국, 말라야 연방(현재의 말레이시아), 베트남, 북보르네오(현재의 말레이시아 사바주), 이스라엘, 중화민국, 캄보디아, 파키스탄, 홍콩이 처음으로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였다. 이란은 선수를 파견하지 않고 임원만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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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을 파견하지 않고 임원만 파견한 국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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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기 종목
육상, 수영, 농구, 권투, 축구, 사격, 레슬링, 역도의 8개 종목이 1954년 아시안 게임에서 진행되었다. 수영은 다이빙, 수영, 수구 3개 세부 종목을 포함했다. 이 대회는 1951년 아시안 게임보다 더 많은 종목을 포함했으며, 복싱, 사격, 레슬링이 처음으로 채택되었고, 사이클링은 제외되었다.
5. 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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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식 ===
1954년 아시안 게임은 1954년 5월 1일 오후 4시 2분(필리핀 현지 시각)에 라몬 마그사이사이 대통령에 의해 공식적으로 개막되었다. 약 2만 명의 관중이 마닐라 말라떼에 있는 리살 기념 경기장을 가득 채워 개막식을 지켜보았다.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요청에 따라 성화 봉송과 성화대 점화는 올림픽의 전통을 보존하기 위해 개막식에서 제외되었다. 성화식은 1958년 아시안 게임에서 다시 도입되었다. 그러나 개최국 필리핀은 입장 행진의 마지막 선수에게 특별 표창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대안을 제시하였다. 개최국인 필리핀은 경기장에 마지막으로 입장하였다. 필리핀 선수단의 기수는 안드레스 프랑코(Andres Franco)였는데, 그는 1951년 아시안 게임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로, 이전 아시안 게임 육상 종목에서 필리핀인이 획득한 유일한 금메달이었다.
=== 경기 일정 ===
1954년 아시안 게임의 경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파란색 상자는 해당일에 열린 예선 라운드와 같은 종목 경기를 나타내며, 노란색 상자는 각 종목의 메달 수여 결승전이 열린 날을 나타낸다. 왼쪽에는 게임 기간 동안 경기가 열린 각 종목의 목록과 오른쪽에는 해당 종목에서 획득한 금메달 수가 나와 있다.
| 개회식 | 개회식 | ● | 종목 경기 | 1 | 결승전 | 폐회식 | 폐회식 |
=== 주요 성적 ===
5.1. 개회식
1954년 아시안 게임은 1954년 5월 1일 오후 4시 2분(필리핀 현지 시각)에 대통령 라몬 마그사이사이에 의해 공식적으로 개막되었다. 약 2만 명의 관중이 마닐라 말라떼에 있는 리살 기념 경기장을 가득 채워 개막식을 지켜보았다.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요청에 따라 성화 봉송과 성화대 점화는 올림픽의 전통을 보존하기 위해 개막식에서 제외되었다. 성화식은 1958년 아시안 게임에서 다시 도입되었다. 그러나 개최국 필리핀은 입장 행진의 마지막 선수에게 특별 표창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대안을 제시하였다. 개최국인 필리핀은 경기장에 마지막으로 입장하였다. 필리핀 선수단의 기수는 안드레스 프랑코(Andres Franco)였는데, 그는 1951년 아시안 게임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로, 이전 아시안 게임 육상 종목에서 필리핀인이 획득한 유일한 금메달이었다.
5.2. 경기 일정
1954년 아시안 게임의 경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파란색 상자는 해당일에 열린 예선 라운드와 같은 종목 경기를 나타내며, 노란색 상자는 각 종목의 메달 수여 결승전이 열린 날을 나타낸다. 왼쪽에는 게임 기간 동안 경기가 열린 각 종목의 목록과 오른쪽에는 해당 종목에서 획득한 금메달 수가 나와 있다.
| 개회식 | 개회식 | ● | 종목 경기 | 1 | 결승전 | 폐회식 | 폐회식 |
* 육상
* 수영
* 축구
* 복싱
* 사격
* 농구
* 역도
* 레슬링
5.3. 주요 성적
6. 메달 집계
일본이 금메달 38개, 은메달 36개, 동메달 24개로 총 98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메달 집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개최국인 필리핀은 금메달 14개를 포함하여 총 45개의 메달로 2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로 총 19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3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 상위 12위 안에 든 국가들의 메달 집계는 아래 표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