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9년
1. 개요
469년은 연호, 기년, 사건, 탄생, 사망 등을 기록하는 연도이다. 유송, 북위, 일본,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여러 국가와 왕조에서 연호를 사용했으며, 반달족의 에피루스 침략, 에우리크 왕의 서로마 제국 독립 선포, 테오도리쿠스 대왕의 귀환, 클로비스 1세와 바티칸의 조약 등의 사건이 있었다. 주세, 덩기지치, 히다티우스 등이 이 해에 태어나거나 사망했다.
| 로마력 | 'Ab Urbe Condita 1222년' |
|---|
| 해당 십간지 | 기유년 |
|---|---|
| 육십간지 | 기유 |
| 간지 | 己酉 |
| 세기 | 5세기 |
|---|---|
| 10년대 | 440년대, 450년대, 460년대 |
| 년대 | 465년, 466년, 467년, 468년, 469년, 470년, 471년, 472년, 473년, 474년 |
| 사건 | 서로마 황제 안테미우스가 재임했다. |
|---|---|
| 탄생 | 페르시아의 군인 발라스가 탄생했다. |
| 사망 | 탄도우지가 사망했다. |
3. 기년
* 간지: 기유
* 일본
웅략 천황 13년
황기 1129년
* 중국
송: 태시 5년
북위: 황흥 3년
* 중국 주변
유연: 영강 6년
* 조선
고구려: 장수왕 57년
백제: 개루왕 15년
신라: 자비왕 12년
** 단기 2802년
* 불멸기원: 1012년 - 1013년
* 유대력: 4229년 - 4230년
4. 사건
* 테오도리쿠스 대왕은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있는 레오 1세 황제의 궁정에서 어린 시절 인질 생활을 한 후, 15세의 나이로 판노니아로 돌아왔다.
* 반달족이 에피루스(현대 그리스)를 침략했다. 펠로폰네소스 반도(그리스)에서 쫓겨난 후, 보복으로 자킨토스에서 500명의 인질을 잡아 카르타고로 돌아가는 길에 그들을 살해했다.
* 에우리크 왕이 서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선포했다. 그는 히스파니아에서 서고트족의 세력을 확장하여 팜플로나, 사라고사, 메리다(Mérida, Spain) 도시를 정복했다.
* 바티칸이 살리안 프랑크 왕 클로디히크 1세와 조약을 맺고, 그가 기독교로 개종하는 조건으로 그를 "새로운 콘스탄티누스 대제"라고 부르기로 합의했다.
4.1. 유럽
* 반달족이 에피루스(현대 그리스)를 침략하였다. 그들은 펠로폰네소스 반도(그리스)에서 쫓겨났으며, 이에 대한 보복으로 자킨토스에서 500명의 인질을 잡아 카르타고로 돌아가는 길에 그들을 살해하였다.
* 에우리크 왕이 서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선포하였다. 그는 히스파니아에서 서고트족의 세력을 확장하여 팜플로나, 사라고사, 메리다(Mérida, Spain) 도시를 정복하였다.
4.3. 종교
바티칸은 살리안 프랑크 왕 클로디히크 1세와 조약을 맺고, 그가 기독교로 개종하는 조건으로 그를 "새로운 콘스탄티누스 대제"라고 부르기로 합의했다.
5. 탄생
* 주세, 양나라의 고위 관료 (사망 5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