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 아시아컵은 아시아 농구 국가대항전으로, 1960년부터 시작되었다. 중국이 역대 최다인 16번의 우승을 차지했으며, 필리핀, 이란, 대한민국, 일본 등이 우승을 기록했다. 대한민국은 1969년과 1997년에 우승했으며, 2번의 우승과 11번의 준우승, 12번의 3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농구 강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 대회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2022년 기준 총 33개 국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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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아시아컵 - 2011년 FIBA 아시아 선수권 대회 2011년 FIBA 아시아 선수권 대회는 중국 우한에서 개최되어 중국이 우승하며 2012년 하계 올림픽 진출권을 획득했고, 요르단과 대한민국은 2012년 하계 올림픽 최종 예선 진출 자격을 얻었으며, 대회 MVP는 중국의 이젠롄이 수상했다.
FIBA 아시아컵 - 2015년 FIBA 아시아 남자 농구 선수권 대회 2015년 FIBA 아시아 남자 농구 선수권 대회는 2015년 중국 창사에서 개최되어 중국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본선 진출팀을 가리는 대회였다.
1960년 시작된 스포츠 행사 - 하계 패럴림픽 하계 패럴림픽은 장애를 가진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 경기 대회로, 1960년 로마에서 시작되어 1976년부터 다양한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참여하며 규모가 확대되었고, 1988년 서울 대회부터는 하계 올림픽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어 장애인 스포츠 발전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1960년 시작된 스포츠 행사 - UEFA 컵위너스컵 UEFA 컵위너스컵은 1960년부터 1999년까지 유럽 각국의 컵 대회 우승팀들이 참가했던 유럽 3대 클럽 대항전 중 하나였으나, 챔피언스리그 개편으로 위상이 하락하여 UEFA컵에 통합, 폐지되었으며, FC 바르셀로나가 최다 우승, 잉글랜드가 최다 우승 국가이다.
농구 대회 - 유로리그 유로리그는 1958년 FIBA 유럽 챔피언스컵으로 시작되어 유럽 최고의 프로 농구 클럽 대회가 되었으며, 리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18개 팀이 참가하며, FIBA와의 갈등을 겪었지만 독자적인 리그로 성장하여 레알 마드리드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농구 대회 - 윌리엄 존스컵 윌리엄 존스컵은 FIBA 사무총장 레나토 윌리엄 존스를 기념하기 위해 1977년 시작되어 중화민국 농구 협회가 주최하는 국제 농구 초청 토너먼트이며, 다양한 국가의 팀들이 참가하여 풀 리그 방식으로 우승을 겨룬다.
FIBA 아시아컵은 1960년 필리핀마닐라에서 아시아 농구 연맹(ABC) 선수권 대회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되었다. 이 대회는 아시아 최고의 농구팀을 가리는 동시에 FIBA 농구 월드컵과 하계 올림픽의 아시아 지역 예선을 겸하는 중요한 대회였다.
초기 대회에서는 필리핀이 강세를 보이며 첫 4번의 대회 중 3번을 우승했다. 1965년 대회에서는 일본이 필리핀을 꺾고 우승했으며, 이후 대한민국, 일본, 필리핀이 번갈아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남자농구는 3강 체제를 이루었다. 대한민국은 1969년 방콕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1975년 방콕 대회부터 중국이 참가하기 시작하면서 아시아 농구의 판도는 크게 변화했다. 같은 해 필리핀이 아시아 최초의 프로 농구 리그인 필리핀 농구 협회(PBA)를 창설하면서 대표팀에 최정예 선수를 보내기 어려워진 상황과 맞물려,[5] 중국은 이후 약 40년간 아시아 남자농구를 지배하는 절대 강자로 군림하게 된다. 중국은 1975년부터 2007년까지 열린 대회에서 단 두 번을 제외하고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중국의 독주를 막은 것은 1985년 대회에서 우승한 필리핀과, 1997년 리야드 대회에서 준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결승에서 일본을 누르며 우승한 대한민국이었다. 당시 중국은 현지 기후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으나,[5] 대한민국 대표팀의 뛰어난 경기력으로 값진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중국은 야오밍을 앞세워 다시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000년대 들어서는 이란, 레바논 등 서아시아 팀들이 새로운 강호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2005년 대회부터는 대회 명칭이 FIBA 아시아 선수권 대회로 변경되었다. 2007년 대회에서는 중국이 올림픽 개최국 자격으로 본선 진출이 확정되어 최정예 멤버를 보내지 않은 가운데, 이란이 결승에서 레바논을 꺾고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하며 서아시아 팀 간의 첫 결승전이 성사되었다. 이란은 2009년 대회에서도 개최국 중국을 결승에서 꺾고 2연패를 달성했으며, 2013년 대회에서도 우승하며 아시아 농구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FIBA의 대회 시스템 개편에 따라 2013년 마닐라 대회와 2015년 창사 대회는 각각 FIBA 농구 월드컵과 올림픽 예선을 겸한 마지막 아시아 선수권 대회가 되었다. 2017년 대회부터는 대회 명칭이 FIBA 아시아컵으로 변경되었고, 개최 주기도 2년에서 4년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FIBA 오세아니아 소속인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가 참가하기 시작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참가하자마자 2017년과 2022년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강팀의 등장을 알렸다. 2025년 대회는 사우디아라비아지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975년부터 2007년까지 아시아 농구의 최강자로 군림했던 중국은 이 기간 동안 단 두 차례만 우승을 놓쳤다. 그중 한 번은 1997년 대회였는데, 대한민국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강력한 중국을 꺾는 성과를 거두었다. 당시 중국은 리야드의 기후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한국 대표팀의 뛰어난 경기력은 중국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중요한 요인이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은 일본을 꺾고 값진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이는 필리핀이 1985년 우승한 이후, 중국의 독주를 막은 두 번째 사례였다.
2025 FIBA 아시아컵 예선 참가국을 포함하여 총 33개 국가대표팀이 대회 역사상 최소 한 번 이상 본선에 진출했다. 1960년마닐라에서 처음 개최된 아시아 농구 선수권 대회(현 FIBA 아시아컵)는 초기에는 필리핀이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일본, 대한민국 등이 우승을 차지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1975년 중국이 처음 참가한 이후로는 오랜 기간 중국이 대회를 주도하는 양상을 보였다. 2000년대 들어서는 이란이 서아시아의 강호로 부상했으며, 2017년부터는 호주와 뉴질랜드가 참가하여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고 있다.
대한민국은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2번의 우승과 함께 준우승 11회, 3위 12회로 총 25번의 메달을 획득하여 최다 메달 획득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일본과는 오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중국의 강세 속에서도 여러 차례 접전을 펼치며 아시아 농구의 주요 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아래는 역대 FIBA 아시아컵 본선 참가국들의 데뷔 연도 목록이다.
년도
데뷔팀
누적 참가국 수
1960
-- 중화 타이베이, -- 홍콩, -- 인도네시아, -- 일본, -- 말레이시아, -- 필리핀, -- 대한민국
과거 예선은 각기 다른 FIBA 아시아 하위 지역을 통해 진행되었다. 동아시아, 걸프,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하위 지역은 각각 두 자리의 출전권을 얻고, 중앙아시아와 남아시아 지역은 각각 한 자리의 출전권을 얻었다. 또한, 개최국과 이전 FIBA 아시아컵의 우승팀도 각각 출전권을 확보했다. 각 하위 지역은 선수권 대회 최대 1년 전까지 예선 토너먼트를 개최하여 예선 진출팀을 결정했다. 나머지 4개의 출전권은 전년도 FIBA 아시아컵 성적을 기준으로 각 하위 지역에 분배되었으며, 우승팀과 개최국을 제외한 상위 4개 팀에 포함된 각 팀에 대해 해당 하위 지역은 추가 출전권을 얻었다.
2017년 대회까지는 개최국, 개최 전년의 FIBA 아시아 챌린지 (구 스탄코비치 컵→FIBA 아시아컵) 우승국 및 FIBA 아시아 내의 6개 서브존(동아시아·동남아시아·중앙아시아·남아시아·걸프·서아시아) 예선 상위 국가가 출전했다. 각 서브존의 출전 쿼터는 FIBA 아시아 챌린지의 결과에 따라 변동했다. 이에 더해 2017년 대회부터는 오세아니아에서 호주와 뉴질랜드가 참가하기 시작했다.
2022년 대회부터 예선 방식이 변경되었다. 지난 FIBA 농구 월드컵 예선에 진출하지 못했거나 참가하지 않았던 팀들을 대상으로 서브존별 사전 예선을 실시하여 최종 예선 진출 팀을 결정한다. 최종 예선 참가 팀은 FIBA 랭킹을 기반으로 8개의 포트(동부 지구 4개, 서부 지구 4개)로 나뉘어 추첨을 통해 4팀씩 조를 편성한다. 이후 조 내에서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예선을 실시하여 상위 팀이 아시아컵 본선 출전권을 획득한다.
3. 2. 대회 방식
FIBA 아시아컵의 대회 형식은 여러 차례 변경되어 왔다. 과거에는 주로 두 차례의 조별 예선을 거친 후 상위 팀들이 결선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이 사용되었다.
2017년 대회부터 현재의 다단계 토너먼트 방식이 도입되었다. 이 대회부터 FIBA 오세아니아 소속 국가(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도 참가하기 시작했으며, 대회 개최 주기도 2년에서 4년으로 변경되었다. 본선에는 총 16개국이 출전한다.
현재의 대회 진행 방식은 다음과 같다.
# '''예선 라운드 (조별 리그):''' 참가 16개 팀을 4개 조로 나누어 풀 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각 팀은 같은 조의 다른 모든 팀과 한 번씩 맞붙는다.
# '''8강 직행 및 플레이오프:''' 각 조 1위 팀(총 4팀)은 8강에 바로 진출한다. 각 조 2위 팀은 다른 조의 3위 팀과 8강 진출권을 놓고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른다. 이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4팀이 나머지 8강 진출 자격을 얻는다.
# '''결선 토너먼트:''' 8강 진출팀이 모두 결정되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8강전, 준결승전, 결승전이 순서대로 진행된다.
# '''순위 결정전:''' 최종 순위를 정하기 위해 탈락한 팀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순위 결정전이 열린다.
[1]
웹사이트
Holders China learn group-stage opponents for 2017 FIBA Asia Cup
https://www.insideth[...]
2017-06-02
[2]
웹사이트
'Stand-alone' FIBA Asia Cup crowns continental champ
https://www.philstar[...]
2017-05-31
[3]
간행물
FIBA Archive
https://archive.fiba[...]
2015-10-03
[4]
간행물
FIBA Archive: highest scoring average in FIBA Asia Championship
https://archive.fiba[...]
2015-10-03
[5]
문서
ラウンドロビン方式
[6]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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