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유로 2008 C조
1. 개요
UEFA 유로 2008 C조는 네덜란드, 이탈리아, 루마니아, 프랑스가 속한 조이다. 네덜란드는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고, 이탈리아는 1승 1무 1패로 2위를 기록하여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루마니아와 프랑스는 각각 2무 1패, 1무 2패로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 대회 | UEFA 유로 2008 |
|---|---|
| 조 | C조 |
| 기간 | 2008년 6월 9일 ~ 2008년 6월 17일 |
| 경기장 | 반크도르프 슈타디온, 베른 레치그룬트 슈타디온, 취리히 슈타디온 잘츠부르크 발스-지첸하임, 잘츠부르크 스타드 루이 2세, 모나코 |
| 1위 | 네덜란드 |
|---|---|
| 2위 | 이탈리아 |
| 3위 | 루마니아 |
| 4위 | 프랑스 |
| 2008년 6월 9일 | 루마니아 0 - 0 프랑스 네덜란드 3 - 0 이탈리아 |
|---|---|
| 2008년 6월 13일 | 이탈리아 1 - 1 루마니아 네덜란드 4 - 1 프랑스 |
| 2008년 6월 17일 | 프랑스 0 - 2 이탈리아 네덜란드 2 - 0 루마니아 |
| 최다 득점자 | 뤼트 판 니스텔로이 (2 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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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유로 2008 -
UEFA 유로 2008 B조
UEFA 유로 2008 B조는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독일, 폴란드가 참가하여 크로아티아가 1위, 독일이 2위로 8강에 진출하고 오스트리아와 폴란드는 탈락한 조별 리그이다. -
UEFA 유로 2008 -
파울 (문어)
파울은 독일 수족관에서 사육된 문어로, 유로 2008과 2010년 월드컵에서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능력으로 주목받았으며, 특히 2010년 월드컵에서 독일 경기와 결승전 결과를 정확히 맞혀 화제가 되면서 예측 능력의 원인과 동물 윤리 문제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2. 참가국
UEFA 유로 2008 C조에는 네덜란드, 이탈리아, 루마니아, 프랑스가 편성되었다. 각 팀의 본선 진출 정보는 다음과 같다.
2.2. 이탈리아
이탈리아는 B조 1위로 UEFA 유로 2008 본선에 진출했다. 2007년 11월 17일에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통산 7번째 본선 진출이었다. 이탈리아의 UEFA 유로 대회 최고 성적은 1968년 대회 우승이다. 2008년 6월 기준 FIFA 랭킹은 3위였다.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은 2006년 독일 월드컵 우승 이후 세대 교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전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2.3. 루마니아
루마니아는 G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는 통산 4번째 본선 진출이었으며, 2000년 대회에서 8강을 기록한 바 있다. 당시 루마니아는 빅토르 피추르커 감독의 지휘 아래 조직적인 축구를 구사하며 다크호스로 평가받았다.
2.4. 프랑스
프랑스는 B조에서 2위를 차지하여 본선에 진출했다. 이는 프랑스의 통산 7번째 본선 진출이었으며, 1984년과 2000년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레몽 도메네크 감독은 선수 선발 및 전술 운용과 관련하여 지속적인 비판을 받았다.
3. 조별 리그 순위
| 순위 | 국가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득실차 |
|---|---|---|---|---|---|---|---|---|---|
| 1 | Nederlands네덜란드어 | 9 | 3 | 3 | 0 | 0 | 9 | 1 | +8 |
| 2 | Italia이탈리아어 | 4 | 3 | 1 | 1 | 1 | 3 | 4 | -1 |
| 3 | România루마니아어 | 2 | 3 | 0 | 2 | 1 | 1 | 3 | -2 |
| 4 | France프랑스어 | 1 | 3 | 0 | 1 | 2 | 1 | 6 | -5 |
C조에서는 네덜란드가 3전 전승으로 1위, 이탈리아가 1승 1무 1패로 2위를 차지하여 8강에 진출하였다. 루마니아와 프랑스는 각각 3위와 4위로 탈락하였다.
3.1. 순위 결정 방식
각 조의 팀들은 서로 한 번씩 경기를 치러 이기면 승점 3점, 비기면 1점을 얻는다. 조별 리그가 끝난 후, 다음 규칙에 따라 순위를 결정한다.
1. 승점이 높은 팀 (최대 3점)
2. 승점이 같을 경우, 두 팀 간의 경기에서 승리한 팀
3. 승점이 같을 경우, 두 팀 간의 골득실차
4. 승점이 같을 경우, 두 팀 간의 다득점
5. 위의 모든 기준이 동일한 경우, 조별 리그 전체 경기에서의 골득실차
6. 위의 모든 기준이 동일한 경우, 조별 리그 전체 경기에서의 다득점
7. 위의 모든 기준이 동일한 경우, UEFA 계수가 높은 팀
8. 위의 모든 기준이 동일한 경우, 페어플레이 점수가 낮은 팀
9. 위의 모든 기준이 동일한 경우, 추첨
C조에서는 네덜란드가 1위, 이탈리아가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4. 경기 결과
2008년 6월 9일 루마니아와 프랑스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고, 같은 날 네덜란드는 이탈리아를 3-0으로 이겼다. 2008년 6월 13일 이탈리아와 루마니아는 1-1로 비겼고, 네덜란드는 프랑스를 4-1로 크게 이겼다. 네덜란드는 카위트, 판 페르시, 로번, 스네이더르가 득점했고, 프랑스는 앙리가 한 골을 넣었다.
2008년 6월 17일 네덜란드는 루마니아를 2-0으로 꺾고 3전 전승으로 조별 리그를 통과했다. 같은 날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경기에서는 이탈리아가 2-0으로 승리하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이탈리아는 안드레아 피를로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다니엘레 데 로시의 프리킥 추가골로 승리했고, 프랑스는 에리크 아비달이 퇴장당했다.
4.1. 루마니아 vs 프랑스 (0:0 무승부)
2008년 6월 9일 스위스 Stade de Suisse프랑스어에서 열린 루마니아와 프랑스의 경기는 팽팽한 접전 끝에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0-0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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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마니아 | 프랑스 | ||||
|---|---|---|---|---|---|
| 보그단 로본츠 | 1 | GK | 그레고리 쿠페 | 23 | GK |
| 코스민 콘트라 | 2 | RB | 윌리 사뇰 | 19 | RB |
| 가브리엘 타마슈 | 4 | CB | 릴리앙 튀람 | 15 | CB |
| 도린 고이안 | 15 | CB | 윌리암 갈라스 | 5 | CB |
| 러즈반 라츠 | 3 | LB | 에리크 아비달 | 3 | LB |
| 러즈반 코치슈 | 11 | RM | 제레미 툴랄랑 | 20 | CM |
| 미렐 러도이 | 6 | CM | 클로드 마켈렐레 | 6 | CM |
| 크리스티안 키부 (주장) | 5 | LM | 프랑크 리베리 | 22 | RW |
| 버넬 니콜리처 | 16 | RF | 플로랑 말루다 | 7 | LW |
| 다니엘 니쿨라에 | 21 | CF | 니콜라 아넬카 | 8 | CF |
| 아드리안 무투 | 10 | LF | 카림 벤제마 | 9 | CF |
| 교체 선수 | 교체 선수 | ||||
| 파울 코드레아 | 8 | MF | 바페팀비 고미스 | 18 | FW |
| 마리우스 니쿨라에 | 18 | FW | 사미르 나스리 | 11 | MF |
| 니콜라에 디커 | 20 | MF | |||
| 감독 | 감독 | ||||
| 빅토르 피추르커 | 레몽 도메네크 | ||||
경기의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는 프랑스의 클로드 마켈렐레에게 돌아갔다.
4.2. 네덜란드 vs 이탈리아 (3:0 네덜란드 승)
Nederland네덜란드어가 판 니스텔로이, 스네이더르, 판 브롱크호르스트의 연속골로 이탈리아를 완파했다. 스네이더르는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 이 경기는 네덜란드의 압도적인 공격력과 이탈리아의 수비 불안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자세한 경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네덜란드 | 이탈리아 | ||
|---|---|---|---|
| 1 | 에드빈 판 데르 사르 (주장) | 1 | 잔루이지 부폰 (주장) |
| 21 | 할리드 불라루즈 | 19 | 잔루카 참브로타 |
| 2 | 안드레 오이여르 | 2 | 크리스티안 파누치 |
| 4 | 요리스 마테이선 | 4 | 조르조 키엘리니 |
| 5 | 지오바니 판 브롱크호르스트 | 3 | 파비오 그로소 |
| 17 | 나이젤 더 용 | 21 | 안드레아 피를로 |
| 8 | 올란도 엥헬라르 | 10 | 다니엘레 데 로시 |
| 18 | 디르크 카위트 | 8 | 젠나로 가투소 |
| 23 | 라파엘 판 데르 파르트 | 20 | 시모네 페로타 |
| 10 | 베슬리 스네이더르 | 9 | 루카 토니 |
| 9 | 뤼트 판 니스텔로이 | 18 | 안토니오 카사노 |
| 교체 선수: | 교체 선수: | ||
| 11 | 아르연 로번 | 13 | 마시모 암브로시니 |
| 7 | 로빈 판 페르시 | 16 | 마우로 카모라네시 |
| 14 | 빌프레트 바우마 | 22 | 알베르토 아퀼라니 |
| 감독: 마르코 판 바스턴 | 감독: 로베르토 도나도니 | ||
4.3. 이탈리아 vs 루마니아 (1:1 무승부)
2008년 6월 13일, 취리히의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이탈리아와 루마니아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루마니아는 아드리안 무투가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지만, 이탈리아는 크리스티안 파누치가 곧바로 동점골을 터뜨려 균형을 맞췄다. 잔루이지 부폰은 경기 막판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이탈리아를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경기 MVP는 안드레아 피를로 (이탈리아)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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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네덜란드 vs 프랑스 (4:1 네덜란드 승)
가 카위트, 판 페르시, 로번, 스네이더르의 득점으로 프랑스를 대파하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스네이더르가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 프랑스는 앙리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전반적인 경기력에서 에 압도당했다.
4.5. 네덜란드 vs 루마니아 (2:0 네덜란드 승)
| 네덜란드 | 루마니아 | ||||
|---|---|---|---|---|---|
| GK | 16 | 마르턴 스테켈렌뷔르흐 | GK | 1 | 보그단 로본츠 |
| RB | 21 | 할리드 불라루즈 | RB | 2 | 코스민 콘트라 |
| CB | 3 | 욘 헤이팅아 (주장) | CB | 4 | 가브리엘 터마슈 |
| CB | 14 | 빌프레트 바우마 | CB | 14 | 소린 기오네아 |
| LB | 15 | 팀 더 클레르 | LB | 3 | 러즈반 라츠 |
| DM | 6 | 데미 더 제이우 | DM | 8 | 파울 코드레아 |
| DM | 8 | 올란도 엥헬라르 | CM | 5 | 크리스티안 키부 (주장) |
| RW | 17 | 나이젤 더 용 | CM | 6 | 미렐 러도이 |
| AM | 7 | 디르크 카윗 | RW | 11 | 러즈반 코치슈 |
| LW | 20 | 이브라힘 아펠라이 | LW | 10 | 아드리안 무투 |
| CF | 19 | 클라스얀 휜텔라르 | CF | 18 | 마리우스 니쿨라에 |
| 교체 선수: | 교체 선수: | ||||
| FW | 7 | 로빈 판 페르시 | MF | 16 | 버넬 니콜리처 |
| MF | 20 | 니콜라에 디커 | |||
| FW | 9 | 치프리안 마리카 | |||
| 감독: | 감독: | ||||
| 마르코 판 바스턴 | 빅토르 피추르커 | ||||
최우수 선수:
로빈 판 페르시 (네덜란드)
부심:
마티아스 아르네 (스위스)
프란체스코 부라지나 (스위스)
대기심:
크레이그 톰슨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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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는 클라스얀 휜텔라르와 로빈 판 페르시의 골로 루마니아를 2-0으로 꺾고 조별 리그 3전 전승을 기록했다. 로빈 판 페르시가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 네덜란드는 이미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였지만,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승리했다.
4.6. 프랑스 vs 이탈리아 (0:2 이탈리아 승)
이 경기는 2006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의 재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 프랑스 | 이탈리아 |
|---|---|
25분, 안드레아 피를로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에리크 아비달이 퇴장당했다. 62분, 다니엘레 데 로시의 프리킥이 티에리 앙리의 몸에 맞고 굴절되어 추가골로 이어졌다.
프랑스는 프랑크 리베리가 경기 초반 부상으로 사미르 나스리와 교체되었고, 설상가상으로 에리크 아비달마저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결국 이탈리아가 2-0 승리를 거두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