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송
1. 개요
김설송은 김정일과 김영숙의 첫째 자녀이다. 김영숙은 김정일의 세 번째 부인이며, 김설송은 김정일의 세 번째 자녀이다. 김설송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에 배속되어 아버지 김정일의 비서 역할을 수행했다. 초등 교육 후 몰타에서 영어를 배우고 유럽에서 프랑스어와 스페인어를 익혔으며, 강반석유자녀대학에서 당 건설과 재정 경제학을 전공했다. 이후 김일성종합대학 사회학부 경제학과 특별 과정을 두 번 수료했으며, 두 번째 수료 시 생물학도 함께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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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설송 |
|---|---|
| 로마자 표기 | Gim Seolsong |
| 한자 표기 | 金雪松 |
| 출생일 | 1973년 12월 30일 |
| 출생지 | 북한 |
| 직업 | 조선인민군 중령 |
| 학력 | 김일성종합대학 |
| 소속 정당 | 조선로동당 |
| 가족 | 김씨 일가 |
| 부모 | 김정일 김영숙 |
| {"caption":"김씨 일가 (북한) 가족 계통도","image_file":""} |
| 외부 링크 | 김정일의 딸, 그의 비서로 활동 북한의 비밀스러운 '퍼스트 패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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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자 정치인 -
김여정
김여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에서 태어나 김정은의 여동생이며, 조선로동당 핵심 실세로 부상하여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등 주요 외교 행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대외적으로 강경한 어조의 담화를 발표하며 대남·대미 압박을 주도하기도 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자 정치인 -
리설주
리설주는 김정은의 부인으로, 함경북도 청진시 출신으로 추정되며 중국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은하수관현악단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고, 2012년 공식적으로 소개된 후 2018년부터 '여사' 칭호를 사용하며 활발한 외교 활동을 하고 있다. -
1973년 출생 -
박노자
박노자는 러시아 태생으로 대한민국에 귀화한 한국학 연구자이자 사회운동가, 언론인이며, 오슬로 대학교 한국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 사회와 역사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은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는 진보적 지식인이다. -
1973년 출생 -
박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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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출신 -
김동인
김동인은 '약한 자의 슬픔'으로 시작하여 '감자'와 같은 작품을 통해 사실주의를 개척하고, 《창조》를 창간했으며, 사후 동인문학상이 제정되었다. -
평양시 출신 -
주요한
주요한은 일제강점기 시인이자 언론인이자 정치인이며, 친일 행위로 인해 논란이 있으며, 국회의원과 상공부 장관을 역임했다.
2. 생애
김설송(金雪松)은 김정일(金正日)과 김영숙(金英淑)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자녀이자, 김정일의 두 번째 딸이다. 김영숙은 홍일선(洪一茜), 성혜림(成蕙琳)에 이은 김정일의 세 번째 부인이며, 홍일선과 성혜림에게도 자녀가 있었으므로 김설송은 김정일의 세 번째 아이이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김설송(金雪松)은 김정일과 그의 세 번째 부인 김영숙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자녀이자, 김정일의 두 번째 딸이다. 대학 졸업 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에 배속되어 아버지 김정일의 비서 역할을 했다.
초등 교육 후, 몰타에서 영어를 배우고, 유럽 각지에서 프랑스어와 스페인어를 배웠다. 북한으로 돌아온 후 강반석유자녀대학에 편입하여 당 건설과 재정 경제학을 전공했다.
그 후 김일성종합대학 사회학부 경제학과 6개월 특별 과정을 두 번 수료했다. 두 번째에는 생물학도 함께 공부했다.
2.2. 경력
김설송은 대학 졸업 후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의 선전선동부에 배속되어 아버지 김정일의 비서 역할을 하며 일상 업무를 담당했다.
초등 교육을 받은 후, 몰타에서 영어를 배우고, 유럽 각지에서 프랑스어와 스페인어를 배웠다. 북한으로 돌아온 후에는 강반석유자녀대학에 편입하여 당 건설과 재정 경제학을 전공했다. 이후 김일성종합대학 사회학부 경제학과 6개월 특별 과정을 두 번 수료했으며, 두 번째 수료 때에는 생물학도 함께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