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마 가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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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토마 가오루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주로 왼쪽 측면 미드필더, 윙, 윙백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이다.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프로 데뷔하여 J1리그 우승, 천황배 우승, 일본 슈퍼컵 우승을 경험했으며, 2020년 J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021년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FC로 이적하여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하며, 2023년 8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또한 일본 국가대표팀으로 2022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하여 16강 진출에 기여했으며, 2017년 유니버시아드 금메달, 2018년 아시안 게임 은메달, 2020년 하계 올림픽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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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미토마 가오루는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소년팀 출신으로, 2020년부터 2021년 8월까지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프로 선수로 활약했다. 2021년 8월, 프리미어 리그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으로 이적했다.[12]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뛰는 동안 J1리그와 천황배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2020 시즌에는 13득점 12도움을 기록하며 J1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기도 했다.[62][63]
브라이튼으로 이적한 후에는 영국 취업 비자 문제로 인해 2021년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로열 위니옹 생질루아즈에 임대되기도 했다.[67] 2022년 여름부터 브라이턴으로 복귀하여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71]
미토마 가오루의 클럽 경력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2. 1. 가와사키 프론탈레
미토마는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소년팀 출신으로, 2018년 7월에 프로 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에 정식으로 팀에 합류했다.[10] 2020년 J1리그 개막전에서 데뷔하여,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리그가 재개되면서 빠르게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8] 무토 요시노리 이후 처음으로 J1리그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신인이 되었다.[8]2020년, 미토마는 가와사키 소속으로 J1리그와 천황배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2021년 1월 1일에 열린 2020년 천황배 결승전에서는 감바 오사카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11] 2021년 2월 20일 일본 슈퍼컵 경기에서도 2골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64]
2020 시즌에는 13득점 12도움을 기록하며 J1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고, 최우수 선수 투표수를 넘어서는 활약을 펼쳤다.[62][63]
미토마의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의 주요 기록은 다음과 같다.
미토마의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의 경기 출전 기록은 다음과 같다.
2. 1. 1. 유소년 시절
오이타현 히타시에서 태어난 미토마는 어린 시절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로 이사하여 가와사키시 미야마에구에서 성장했다. 형의 영향으로 축구를 시작했으며, 초등학교 시절 가와사키 프론탈레 U-10팀에 입단했다.[47]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가와사키의 하부 조직에 소속되어 있었다.[48]1군 승격 제안을 받았으나, 아직 프로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다는 이유로 고등학교 졸업 시점에서의 1군 승격을 거절하고, 쓰쿠바 대학 체육 전문 학군에 진학했다.[49] 그는 18세의 나이에 프로 축구에 진출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고백하며, 가와사키 유소년팀 출신인 이타쿠라 코와 미요시 코지가 1군에서 정기적으로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 점을 언급했다.[7][8] 쓰쿠바 대학에서는 체육을 전공하고 드리블에 관한 졸업 논문을 썼다.[9]
쓰쿠바 대학 재학 중 미토마는 2017년 하계 유니버시아드와 2019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그리고 2018년 아시안 게임 축구와 2019년 툴롱 토너먼트에 일본 U-23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선발되었다. 関東大学サッカーリーグ戦|간토 대학 축구 리그일본어에 출전하며 마지막 3시즌 동안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쓰쿠바 대학은 2016년 천황배, 2017년 천황배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후자 대회에서 YSCC 요코하마, 베갈타 센다이 (미토마가 2골을 기록), 아비스파 후쿠오카와 같은 J리그 클럽을 꺾고 16강까지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대학 재학 중 미토마는 2학년 때부터 J리그 특별 지정 선수 자격으로 가끔 프론탈레 1군 팀 훈련에 참가했으며, 2019년에는 J리그컵 경기에 한 차례 출전했다.[8]
미토마의 유소년 시절 클럽 경력은 다음과 같다.
2. 2.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FC
미토마 가오루일본어는 2021년 8월 10일, 프리미어 리그의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과 4년 계약을 맺었다.[12] 이적료는 J리그에서 해외로 건너간 경우 역대 최고액인 300만유로 (약 3억 9천만 엔)로 추정된다. 그러나 영국의 취업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벨기에 퍼스트 디비전 A 소속의 로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로 임대 이적했다.[67]2022년 여름부터 브라이턴으로 복귀했다.[71] 2022년 8월 13일, 2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후반 74분에 프리미어 리그 데뷔를 했다.[73] 10월 29일, 프리미어 리그 14라운드 첼시전에서 프리미어 첫 선발 출전, 시작 5분 만에 드리블로 페널티 에어리어 안으로 침투하여 상대 사이를 빠져나가는 절묘한 마지막 패스로, 합류 후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다.[74] 11월 5일, 프리미어 리그 15라운드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서 전반 44분에 프리미어 첫 골을 기록했다.[75]
2023년 1월 21일, 프리미어 리그 21라운드 레스터 시티전에서는 전반 27분에 동료로부터 받은 볼을 드리블하여 페널티 아크 앞에서 골대 오른쪽 상단 구석으로 멋진 중거리 슛을 성공시켰다.[78] 1월 29일, FA컵 4라운드에서 리버풀과 대결, 1-1로 맞이한 추가 시간 92분에 결승 골을 기록했다. 영국 언론에서도 마법과 같다고 극찬했다.[81][82] 3월 4일, 프리미어 리그 26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1어시스트 1골을 기록했다.[83] 미토마는 이 골로 카가와 신지, 오카자키 신지가 가진 일본인 선수의 프리미어 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84] 4월 1일, 29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루프 슛을 성공시키며 일본인 선수 프리미어 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86]
2023-24 시즌, 8월 15일에 열린 리그 2라운드 울버햄튼전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고, 이 골은 8월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최우수 골로 선정되었다.[87] 12월 21일 리그 18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를 마지막으로 허리 부상으로 결장했고, 2024년 2월에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는 미토마가 허리 부상으로 남은 시즌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88]
2024년 8월 17일, 에버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부상 복귀를 알렸고, 경기는 3-0으로 종료되어 2024-25 시즌 알비온의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미토마는 2021년 11월 2022년 FIFA 월드컵 예선 오만과의 경기를 위해 처음으로 일본 성인 대표팀에 소집되었다.[29] 11월 16일 오만과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해 데뷔했다.[30]
3. 국가대표 경력
2022년 3월 24일, 호주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2골을 기록하며 일본의 2022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31] 2022년 11월에는 2022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하는 일본 대표팀에 선발되었다.[32] 조별 리그 3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특히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다나카 아오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일본의 16강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33] 이 골은 “미토마의 1mm”로 불리며 큰 화제가 되었다.[96] 결선 토너먼트 16강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는 승부차기 키커로 나섰지만 실축하여 일본은 16강에서 탈락했다.[97]
2024년 1월, 2023년 AFC 아시안컵 일본 대표팀 멤버로 선발되었다.[99] 하지만 2023년 12월 프리미어 리그 경기 중 왼쪽 발목 부상을 입어[100] 대회 기간 동안 재활에 집중했다. 16강 바레인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아시안컵 데뷔전을 치렀고,[103] 준준결승 이란전에도 교체 출전했지만 팀은 패배했다.[104]
2024년 9월 5일, 202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중국전에서 아시안컵 2023 이후 오랜만에 출전하여 전반 종료 직전에 골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105]
3. 1. 청소년 대표팀
미토마는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며 2017년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금메달,[51]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 2020년 하계 올림픽에서 4위를 기록했다.
3. 2. 성인 대표팀
미토마는 청소년 대표팀에서 활약한 후, 2021년 11월 2022년 월드컵 예선 오만과의 경기를 위해 처음으로 일본 성인 대표팀에 소집되었다.[29] 11월 16일 오만과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해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1-0으로 승리했다.[30]2022년 3월 24일, 호주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일본의 2022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31] 86분에 교체 투입된 미토마는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고, 추가 시간에도 한 골을 더 추가했다.
2022년 11월, 2022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하는 일본 대표팀에 선발되었다.[32] 조별 리그 3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특히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다나카 아오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일본의 16강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33] 이 골은 공이 골라인을 넘어가기 직전에 미토마가 크로스를 올린 것으로, “미토마의 1mm”로 불리며 큰 화제가 되었다.[96] 결선 토너먼트 16강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는 승부차기 키커로 나섰지만 실축하여 일본은 16강에서 탈락했다.[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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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5일, 202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중국전에서 아시안컵 2023 이후 오랜만에 출전하여 전반 종료 직전에 골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