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우 (야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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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강동우는 대한민국의 前 야구 선수로, 외야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데뷔 첫 해 3할 타율과 22도루를 기록하며 신인왕 후보에 올랐다. 이후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를 거쳐 한화 이글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2009년에는 3할대 타율과 10홈런을 기록하며 부활했다. 2013년 은퇴 후 두산 베어스의 2군 타격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TBC 라디오 해설위원을 거쳐 2023년 한화 이글스 잔류군 코치를 역임했다. 2024년 한화 이글스에서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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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정보
선수명강동우
영어 표기Kang Dong-Woo
출생지대구광역시
신장177
체중75
利き腕
타석
수비 위치중견수, 우익수
프로 입단 년도1998년
드래프트 순위1차 드래프트
첫 출장1998년
마지막 출장2013년
선수 경력
선수삼성 라이온즈 (1998 - 2005)
두산 베어즈 (2006 - 2007)
기아 타이거즈 (2008)
한화 이글스 (2009 - 2013)
코치 경력
코치두산 베어즈 (2014 - 2022)
한화 이글스 (2023 - 2024)
추가 정보
실제 생일1975년 4월 20일
첫 출장 상세KBO 리그 / 1998년 4월 13일 대구 대 롯데
마지막 경기 상세KBO 리그 / 2013년 9월 4일 대전 대 두산
해설자 경력
해설TBC 라디오 야구 해설위원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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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시절

1997년 단국대학교 4학년 때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팀으로 발탁되어 김동주, 김선우, 조인성 등과 함께 참가했다.

경북고등학교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1998년 데뷔 첫 해 123경기에 출전해 3할 타율, 10홈런, 22도루를 기록하며 활약했으나,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이병규의 타구를 잡다가 펜스에 부딪혀 정강이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 사고로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출되었지만 참가할 수 없게 되었고, 심재학이 그를 대신해 참가했다.

부상 후 1999년에는 재활군에 머무르며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2000년에도 거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김응용 감독 부임 후 부활하여, 2002년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로 활약하며 재기상을 수상했다. 2004년 한국시리즈 9차전 당시 마지막 타자로 출전했다.

2005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나, 오프 시즌에 선동열 감독과 불화가 있었고, 김창희, 강봉규와 2대 1 트레이드로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 2006년 118경기에 출장하며 주전 외야수로 활약했으나, 2007년 김현수, 민병헌에게 밀려 25경기 출장에 그쳤다. 2007년 11월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다.

2007년 11월 KIA의 투수 이윤학과 맞트레이드되어 45경기에만 출전했다. 2008년 10월 20일 신종길을 상대로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됐다. 2009년 시즌 개막 후 줄곧 선발 중견수 겸 1번 타자로 활약했다. 2009년 4월 11일 롯데전에서 3회말 상대 선발 허준혁을 상대로 역전 홈런을 쳐 냈다.

2009년 데뷔 시절과 맞먹는 맹타를 보이며 부활했고, 3할대 타율, 10홈런을 기록했고, 시즌 후 FA 자격을 얻어 1년 조건으로 재계약했다. 2002년에 이어 그 해 일구회의 의지노력상을 수상했다.

2010년에는 다소 성적이 떨어졌지만, 2011년에는 전 경기에 출전하여 실책 0개를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2011년에 개인 최다 홈런을 경신했다.

이후 출장 경기 수가 줄어들었고, 김응용 감독 아래에서 부활을 노렸지만 시범 경기 때 부상을 당해 26경기 출전에 그친 채 2013년 시즌 후 방출됐다. 이후 현역 연장을 희망했지만 다른 팀의 오퍼를 받지 못하고 12월 23일 은퇴를 선언했다.

2.1. 아마추어 시절

1997년 단국대학교 4학년 때 김동주, 김선우, 조인성, 박정진, 서재응, 신경현, 유동훈 등과 함께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팀으로 발탁돼 참가했다.

2.2. [[삼성 라이온즈]] 시절

경북고등학교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1998년 데뷔 첫 해에는 123경기에 출전해 3할 타율, 10홈런, 22도루를 기록하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이병규의 타구를 잡다가 펜스에 부딪혀 정강이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 사고로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출되었지만 참가할 수 없게 되었고, LG의 외야수 심재학이 그를 대신해 참가했다.

1998년 신인 타자로서 규정 타석을 채우고 3할 타율을 기록한 이후, 2017년 넥센 히어로즈이정후가 19년 만에 신인 타자 3할 기록을 세울 때까지 규정 타석을 채운 3할 타자는 나오지 않았다. 1998년 드래프트에서 준족의 호타자로 즉시 전력감 신인으로 1차 지명을 받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신인답지 않은 실력으로 적극 기용되었고, 신인왕에 가장 가까운 선수로 거론되었지만, 포스트 시즌의 LG전에서 펜스에 부딪혀 부상으로 제외되었다.

부상 후 초기의 페이스를 찾지 못했고, 1999년에는 재활군에 머무르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00년에도 거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김응용 감독 부임 후 부활하여, 2002년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로 활약했을 때 재기상을 수상했다. 2004년 한국시리즈 9차전 당시 마지막 타자로 출전했다.

2005년에도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그러나 그 해 오프 시즌에 선동열 감독과 불화가 있었고, 김창희, 강봉규와 2대 1 트레이드로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

2.3. [[두산 베어스]] 시절

2005년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였으나, 당시 감독이었던 선동열과 마찰을 빚어 2006년 3월 29일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창희, 강봉규를 상대로 트레이드되었다. 2006년에는 118경기에 출장하며 주전 외야수로 활약했으나, 2007년에는 김현수, 민병헌에게 밀려 25경기 출장에 그치며 2군을 전전했다. 결국 2007년 오프 시즌인 11월KIA 타이거즈로 다시 이적하게 되었다.

2.4. [[KIA 타이거즈]] 시절

2007년 11월 KIA의 투수 이윤학과 맞트레이드되었다. 트레이드 후 45경기에만 출전하고 2군을 전전했다. 기아에서도 뚜렷한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불만족스러운 시즌을 마무리했다.

2.5. [[한화 이글스]] 시절

2008년 10월 20일 신종길을 상대로 트레이드됐다. 2009년 시즌 개막 후 줄곧 선발 중견수 겸 1번 타자로 활약했다. 2009년 4월 11일 롯데전에서 3회말 상대 선발 허준혁을 상대로 역전 홈런을 쳐 냈다.

2009년에 데뷔 시절과 맞먹는 맹타를 보이며 완벽하게 부활했고, 팀이 최하위로 추락하는 와중에도 베테랑답게 다이너마이트 타격진을 뒷받침했다. 그 해 3할대 타율, 10홈런을 기록했고, 시즌 후 FA 자격을 얻어 1년 조건으로 재계약했다. 2002년에 이어 그 해 일구회의 의지노력상을 수상했다.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바로 주전 자리를 굳혔으며, 삼성 시절 이후 처음으로 타율 3할을 기록하며 예전의 모습을 되찾았다.

2010년에는 다소 성적이 떨어졌지만, 2011년에는 전 경기에 출전하여 실책 0개라는 좋은 성적으로 공수 양면에서 부진한 팀을 지탱했다. 2011년에 개인 최다 홈런을 경신했다.

이후 출장 경기 수가 줄어들었고, 당시 감독이었고 그의 재기를 이끌었던 김응용 아래에서 부활을 노렸지만 시범 경기 때 부상을 당해 26경기 출전에 그친 채 2013년 시즌 후 방출됐다. 이후에도 현역 연장을 희망했지만 결국 다른 팀의 오퍼를 받지 못하고 12월 23일 은퇴를 선언했다.

3. 야구선수 은퇴 후

2014년 1월 7일 두산 베어스의 부름을 받아 2군 타격코치로 선임되었다. 두산에서는 2군 타격코치를 시작으로 1군 타격코치, 1루 코치 등을 맡았고, 2022년 시즌 후 이승엽이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두산과 재계약하지 못했다.

2023년에는 최경환의 후임으로 대구방송의 라디오 야구 중계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다가, 2023년 시즌 중 한화 이글스의 잔류군 코치로 영입되어 김용국에게 해설위원 자리를 넘겼다. 그러나 2024년 시즌 후 한화 이글스에서 사임했다.

5. 통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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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타율경기수타수안타2루타3루타홈런타점득점도루
도루 실패
도루 성공율4사구삼진병살타희생타출루율장타율
1998삼성0.30012341412423810307422775.86%43685110.3650.466
20000.100132020000310100.00%85000.3570.100
20010.25112534787152642546185.71%5244930.3480.357
20020.2881304661342339497511664.71%4776980.3520.408
20030.266130443118194957618466.67%585117190.3490.388
20040.295132438129221349599564.29%51451380.3670.370
20050.24012536788153638619190.00%46688160.3220.346
2006두산0.24911839398122234368657.14%49549130.3300.305
20070.1632543711161010.00%54100.2500.302
2008KIA0.1004540410058010.00%96030.2600.125
2009한화0.30212850615330210488827390.00%7058690.3840.429
20100.2529830978814224514670.00%44331090.3460.324
20110.288133518149133135183171553.13%64719?0.3630.400
20120.2527625765161222351233.33%2621550.3460.324
통산14시즌0.271>| 1401 || 4561 || 1236 || 198 || 31 || 75 || 453 || 683 || 133 || 58 || 69.61% || 572 || 604 || 101 || ? || 0.350 || 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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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로 밀어서 보기
연도구단| 타수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도루 실패 || 사사구 || 삼진 || 병살타 || 실책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삼성 라이온즈1234141242381030742274368511.300.365.466.831
1군 출장 없음
1320200003108500.100.357.100.457
125347871526425461524493.251.348.357.705
13046613423394975116477698.288.352.408.760
130443118194957618458511719.266.349.388.737
13243812922134959955145138.295.367.370.737
1253678815363861914668816.240.322.346.668
두산 베어스1183939812223436864954913.249.330.305.635
2543711161015410.163.250.302.552
한화 이글스4540410058019603.100.260.125.385
128506153302104888273705869.302.384.429.813
983097881422451464433109.252.346.324.670
1335181491331351831715647190.288.366.400.766
76257651612223512262150.253.322.346.668
26521111034007710.212.305.346.651
통산 성적: 16년 || 1427 || 4613 || 1247 || 199 || 32 || 75 || 456 || 687 || 133 || 58 || 579 || 611 || 102 || 16 || .270 || .352 || .376 ||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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