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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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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그레이트북스는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집과 단행본을 출판하는 대한민국의 출판사이다. 유아 라인 전집으로는 '도레미곰', '놀라운 자연' 등이 있으며, 초등 라인 전집으로는 '우리문학 책시루', '개념씨 수학나무' 등이 있다. 2003년 주식회사 온샘미디어로 설립되어, 200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다. 판매 대리점에 대한 불공정거래행위 및 갑질 논란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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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 - [회사]에 관한 문서
회사 정보
이름주식회사 그레이트북스
원어Greatbooks co Ltd.
이전 회사한국노벨
창립2003년 8월 8일
창립자김경택
대표이사김경택
사업유·아동을 위한 전집 시리즈, 위인, 창작, 명작 그림책, 국내·외국 문학 그림책 사업
소재지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1번길 20, 1206호, 1207호, 1208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5차)
재무 정보 (2018년 기준)
자본금780,890,000원
매출액20,190,713,637원
영업이익1,276,966,720원
순이익807,620,506원
자산총액14,338,725,715원
주주 구성
주요 주주김경택: 92%
이현배: 5%
기타: 3%
기타 정보
종업원 수120명 (2018년 기준)
웹사이트그레이트북스 쇼핑몰

2. 전집 브랜드

그레이트북스는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집을 출판한다. 전집 브랜드는 다음과 같이 유아 라인과 초등 라인으로 나뉜다.

유아 라인초등 라인


2. 1. 유아 라인 전집

그레이트북스는 유아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한 그림책, 자연관찰, 인성 동화 등 다양한 구성의 전집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유아 라인 전집은 다음과 같다.

  • '''도레미곰'''


: 글로벌 신예 작가들의 글과 그림, 노래하는 즐거움, 클래식 감상의 효과를 하나로 모아 유아기에 꼭 길러야 할 지적, 정서적 능력을 함께 높여주는 ‘클래식 뮤지컬 세계창작 그림책’이다. 본책 50권, 음원책 <도레미북>, 도레미 클래식 CD세트, 독서기록세트, 세이펜&뮤지컬동화 QR스티커로 구성되어 있다.

  • '''놀라운 자연'''


: 글, 그림, 사진, 놀이 장치가 어우러진 자연관찰전집이다. 본책 70권, 별책 4권, 블록북 9권, 놀자 책놀이 8종 세트, 놀자 빵빵 입체놀이북 2종 세트, 동식물 카드 세트(80장), 증강현실 놀이 3종 세트, 놀자송 CD로 구성되어 있다.

  • '''버니의 세계책방'''


: 세계적인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과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담긴 세계창작 동화 모음집이다. 본책 52권, 음원책 <버니의 Sound book>, 종합 스티커 모음 <버니의 Sticker book>, 책놀이 3종 세트(나의 독서 노트, 내가 만드는 그림책, 버니의 도서관)로 구성되어 있다.

  • '''안녕, 마음아'''


: 대한민국의 아이들의 생활과 감성이 담긴 동화로, 아이들에게 친근한 소재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담겨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통해 다양한 어휘 습득이 가능한 ‘마음의 힘을 키우는 우리 창작 인성동화’이다. 본책 58권, 마음놀이 교구 67종, 터치북 애플리케이션 30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 '''행복한 명작'''


: 칼데콧 상, 볼로냐 라가치 상, 벤자민 프랭클린 상, 뉴욕 타임스 선정 최고의 그림책 상 등을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작가들의 작품이 담긴 세계 명작 동화이다. 본책 70권, 오디오 CD 14장, 명작 애니메이션 30편, 책놀이 <북스콜레>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 '''이야기 꽃할망'''


: 국내 유명 작가들이 이야기에 꼭 맞게 그려낸 수준 높은 그림, 이야기에서 솟아난 듯 생생한 캐릭터와 상상력을 키워주는 기발한 구성이 특징이다. 구전 이야기의 맛을 더하는 입말체로 의성어, 의태어의 느낌을 살린 우리 전래동화 전집이다. 본책 67권, 오디오 CD 10장, 이야기카드 세트(카드 8종 80장 + 차트 1종)로 구성되어 있다.

  • '''내 친구 수학공룡'''


: 아이가 매일 겪는 일상 속 경험과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 다양한 조작 활동으로 아이의 수학 감각을 깨워주는 수학 그림책이다. 본책 42권, 별책 4권(동요책 1권 + 활동책 3권), 수학동요 율동 QR 동영상 10편, 수학놀이 QR 동영상 15편, 수학놀이세트 7종, 수학 브로마이드 2종, 권말부록 스티커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 '''내 친구 과학공룡'''


: 아이의 생활 속에서 과학 현상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을 재미있게 만나는 과학 그림책이다. 본책 52권, 별책 1권, 과학놀이 세트 43종, 과학실험 세트 9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2. 2. 초등 라인 전집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 향상과 교과 연계를 위해 문학, 수학, 과학, 사회,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집을 제공한다.

  • '''우리문학 책시루'''


고전문학 36편과 이효석, 황순원, 방정환, 조정래, 박경리 등 교과서에 소개되는 한국 현대 문학 대표 작가 27인의 작품들 중에서 어린이가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작품 48편을 엄선한 문학 전집이다.

  • '''세계문학 책시루'''


그림책에서 글책으로 옮겨가는 초등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글 맛에 빠져들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세계문학 전집이다.

  • '''개념씨 수학나무'''


추상적인 수학 개념을 생활 속 소재와 구체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스토리텔링 수학 전집이다.

  • '''생활 속 원리과학'''


어린이들이 접할 수 있는 생활 속 현상들을 통해 과학 개념과 원리를 설명해주는 초등 과학 전집이다.

  • '''생활 속 사회탐구'''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사회 현상으로부터 어려운 개념을 풀어내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사회의 이모저모와 사회 교과의 핵심 개념을 이해하는 초등 사회 전집이다.

  • '''신 지인지기'''


유명한 에피소드, 업적을 이룬 순간만이 아니라 인물이 꿈을 찾는 어린 시절부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생애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은 인물 전집이다.

  • '''역지사지 세계문화'''


사진과 글, 그리고 그림을 통해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역사, 지리, 사회 관계 속에서 읽어 나갈 수 있게 보여주는 어린이 인문 교양 전집이다.

  • '''으랏차차 이야기 한국사'''


인물의 생각과 활동이 담긴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정통 한국사를 쉽고 흥미롭게 만나게 하는 어린이 역사 전집이다.

  • '''으랏차차 이야기 세계사'''


맥락이 드러나는 글과 위트있는 그림으로 역사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주는 어린이 세계사 전집이다.

  • '''힘찬 유사사기'''


인물 중심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워주는 역사 전집이다.

3. 단행본 브랜드

'''뿡야와 친구들'''

4. 역사

그레이트북스한국어는 2003년 8월 8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에서 주식회사 온샘미디어로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 자본금은 1.8억이었다.

2004년 7월 29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으로 본점을 이전하였고, 2005년 3월 30일 현재의 명칭인 주식회사 그레이트북스로 변경하였다.

2011년 6월 4일 자본금을 6.8088999999999995억으로 증자하였고, 2012년 2월 21일 7.8088999999999995억으로 증자하였다.

2016년 9월 9일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로 본점을 이전하였다.

2016년 10월 1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에 지점을 설치하였으며, 2018년 5월 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로 이전하였다. 2019년 7월 9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조암로에 지점을 추가 설치하였다.

5. 판매 대리점에 불공정거래행위 및 갑질 논란

그레이트북스는 판매 대리점에 대해 불공정거래행위 및 갑질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있다. 계약서에는 '지역별 고객 마케팅 홍보 활동 등 행사에 불참할 경우', '판매 실적이 현저하게 떨어진 경우' 등 계약 해지가 가능한 강압적인 내용이 명시되어 있었다. 계약 기간도 1년 단위로 짧아 대리점주들은 불안정한 지위에 놓였다. 2016년 7월 30일에 1년 계약서를 작성하고 기간이 남았음에도 2017년 2월 3일, 출판사에 유리한 새 계약서를 재작성하게 한 사례도 있었다.

일부 서점주들은 그레이트북스가 대형 로펌을 통해 자신들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으로 고소했으나, 수사 결과 무혐의(무죄 통지)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어린이서점은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고객을 오랜 시간 동안 관리하며, 상담을 통해 판매로 이뤄지는 영업 방식이기 때문에 1년 단위의 계약은 상당히 위협적이다.

5. 1. 불공정한 계약서

일부 서점주들은 계약서 상의 불공정한 조항, 짧은 계약 기간 등 대리점에 불리한 계약 조건 문제를 제기한다. 이들은 그레이트북스가 대형 로펌을 통해 서점주들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으로 고소했으나, 수사 결과 혐의없음(무죄) 통지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또한, 지역 감독관을 고객으로 가장시켜 대리점에 보내 점주를 유도하여 저렴하게 구매하게 한 후, 단속에 걸렸다며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서점이 책을 싸게 팔았다는 이유로 출판사가 위약금을 부과하는 것은 불법이며, 법제처에 따르면 도서정가제 단속 주관 부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기관이다.

5. 2. 위약금 부과

일부 서점주들은 그레이트북스가 계약 사항 위반을 이유로 계약을 해지하고 위약금을 부과했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그레이트북스의 주장에 대해 "어처구니없다"라며 반박하고, 유아동 도서 출판사 대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서점주들은 그레이트북스가 대형 로펌을 선임해 자신들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으로 고소했으나, 수사 결과 무혐의(무죄 통지)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서점주들은 그레이트북스의 지속적인 갑질로 인해 폐점하거나 업계를 떠날 생각을 하고 있다고 호소한다. 이들은 언론 보도를 통해 그레이트북스의 불공정거래 행위와 갑질 논란이 사실임을 주장하며, 출판사 대표가 언론의 사실 확인 요청에 답변하지 않았다고 덧붙인다.

또한, 서점주들은 그레이트북스 출판사 사장이 2009년 6월 17일부터 2011년 7월 7일까지 전국 300명 이상의 대리점 점주들의 통장을 직접 관리하며 판매 수당만 지급하고, 한 달에 이상을 회사 자금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회사를 키워 어린이 전집도서 서점 업계 1위가 되었다고 비판한다.

5. 3. 전용 통장 개설 강요 및 자금 유용

일부 서점주들은 그레이트북스가 계약을 해지하면서 악의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그레이트북스는 오히려 대형 로펌을 통해 서점주들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으나, 서점주들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러한 갑질로 인해 많은 점주들이 폐점하거나 업계를 떠나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레이트북스 대표는 대리점주 교육에서 경쟁 출판사와의 거래를 중단하라고 요구하며, 이를 어길 시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발언했다.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며 갑질이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 서점들은 모든 도서를 판매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5. 4. 경쟁 출판사 도서 판매 금지

일부 서점주들은 그레이트북스가 계약 해지된 서점주들에게 악의를 품고 일방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반박한다. 이들은 그레이트북스가 대형 로펌을 통해 서점주들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으로 고소했으나, 수사 결과 혐의없음(무죄) 통지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계속되는 갑질로 인해 폐점하거나 업계를 떠나는 점주들이 많다고 주장하며, 언론 보도 내용을 통해 대한민국 부모와 국민들이 판단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레이트북스 출판사 사장은 대리점주 대상 교육장에서 "OO출판사에 들어가는 매장에서는 그레이트북스(본인 출판사) 공급은 바로 정지됩니다. 내가 분명히 말씀드려요. 이건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라고 발언하며 경쟁사와의 거래 단절을 요구했다. 경쟁 출판사 대리점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해당 출판사 도서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하면 재계약을 해주는 방식으로,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자 갑질이라는 비판을 받는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 서점들은 모든 도서를 판매하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제기된다. 이러한 갑질로 인해 이미 폐업했거나 폐업을 준비하는 서점들이 있다고 한다.

5. 5. 언론 보도

KBS 뉴스는 2019년 9월 30일에 그레이트북스가 경쟁 출판사의 책을 취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갑질 행위를 보도했다. 같은 해 10월 5일에는 할인 판매를 유도하여 위약금을 가로채는 갑질 의혹을 제기했다. 10월 7일에는 갑의 위치를 악용한 일방적인 계약 문제를 지적했다.

영남일보는 2021년 4월 6일 유명 아동서적 전문출판사인 그레이트북스가 거래처 서점을 상대로 '함정 단속'을 벌여 서점들이 위약금을 물게 되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매일신문은 2019년 10월 1일 업계 1위 아동서적 출판사인 그레이트북스의 갑질로 인해 어린이 서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9년 10월 25일에는 그레이트북스에 갑질을 당한 어린이서점 점주가 할인 판매를 유도하여 위약금을 가로챘다며 1인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2022년 3월 7일에는 그레이트북스의 갑질 중단을 요구하며 어린이서점 점주가 여야 대구시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는 소식을 전했다.

6. 본점 및 지점 현황

구분주소
본점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20, 1206호, 1207호, 1208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5차)
고양지점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207 (마두동)
대구지점대구광역시 달서구 조암로 42, 303호 (월성동, 플러스타워)


7. 웹사이트

그레이트북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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