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92년
1. 개요
기원전 92년은 전한 정화 원년으로, 가이우스 클라우디우스 풀케르와 마르쿠스 페르페르나가 로마의 집정관을 역임했다. 로마와 파르티아가 외교적 논의를 시작했으며, 루키우스 코르넬리우스 술라는 카파도키아에서 아르메니아의 티그라네스 2세를 축출했다. 또한, 기원전 92년 레반트 지진이 발생하여 레반트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이 해에 푸블리우스 클로디우스 풀케르가 태어났고, 안티오쿠스 11세 에피파네스가 사망했다.
기원전 92년
기원전 1세기
연도 정보
| 기원전 | 92년 |
|---|
시대적 배경
| 로마 공화정 | 집정관 가이우스 클라우디우스 풀케르와 마르쿠스 페르페르나의 집정관 재임기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4. 사건
*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젊은 여성과 결혼했다.
* 미트리다테스 6세가 폰투스의 왕이 되었다.
* 기원전 92년 레반트 지진이 발생하여 키프로스, 이집트, 이스라엘, 시리아 등 레반트 지역에 피해를 입혔다.
4.1. 로마 공화정
* 가이우스 클라우디우스 풀케르와 마르쿠스 페르페르나가 집정관이었다.
* 로마 제국과 파르티아가 최초로 외교적 논의를 가졌다. 루키우스 코르넬리우스 술라는 파르티아의 사절과 만나 유프라테스강을 경계로 하는 데 합의했다.
* 술라는 카파도키아에서 아르메니아의 티그라네스 2세를 축출했다.
* 가이우스 센티우스는 마케도니아의 총독이 되어 기원전 88년까지 재임했다.
4.2. 레반트
기원전 92년 레반트 지진은 역사적 지진 목록에 언급된 지진이다. 지진과 쓰나미가 레반트 지역, 즉 오늘날 키프로스, 이집트, 이스라엘, 시리아를 포함한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해진다.
5. 탄생
* 푸블리우스 클로디우스 풀케르 : 로마의 정치가 (기원전 52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