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흠순
1. 개요
김흠순은 가야 구형왕의 손자이자 김서현과 만명부인의 아들이다. 660년 황산벌 전투에 참여했으며, 아들 반굴을 전장에 투입해 전사시키기도 했다. 고구려 정벌 시에는 김유신을 대신하여 주장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삼국 통일 이후에는 승상의 지위에 올랐으나 당나라에 의해 억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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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년 출생 -
이원패
이원패는 역사, 소설, 설화 속 인물로 묘사되며 당나라 위왕으로 추봉되었고 조선 후기 인물이자 소설 속 영웅, 설화 속 맹장으로 평가받는다. -
680년 사망 -
무아위야 1세
우마이야 칼리파 왕조의 창시자인 무아위야 1세는 메카 출신으로 이슬람으로 개종 후 무함마드의 서기관으로 활동, 시리아 총독을 거쳐 칼리프에 올라 다마스쿠스를 수도로 중앙집권적인 통치 체제를 구축했으나, 권력 세습화와 시아파와의 대립을 초래했다. -
680년 사망 -
문성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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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무신 -
알천
알천은 신라의 장군이자 상대등으로 선덕여왕, 진덕여왕 대에 활약하며 여근곡 전투와 칠중성 전투에서 백제와 고구려 군을 격파하는 등 신라의 정치와 군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고, 진덕여왕 사후 김춘추를 지지하여 왕위에 오르게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
신라의 무신 -
노리부
노리부는 금관가야 마지막 왕의 아들로, 신라에 귀순 후 진골 귀족으로 편입되어 나제동맹 시기 주요 전쟁에 참여하여 공을 세우고 상대등에 올라 신라 관제 정비에 기여했으며, 진지왕 폐위와 진평왕 옹립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2. 생애
가야 구형왕의 손자 김서현과 만명부인 김씨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머니 김씨는 진흥왕의 동생 숙흘종의 딸이었다. 외할아버지 숙흘종은 딸과 가야계 왕족 김서현의 결혼을 완강히 반대하였으나, 이들은 야합하여 아들을 낳았고 이름을 유신이라 하였다. 숙흘종 내외는 처음에 그들의 결혼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결국 딸의 결혼을 인정했다. 유신이 태어나고 3년 뒤에 아들 흠순이 태어났다.
660년 황산벌 전투와 고구려 정벌에 참전하였다. 삼국 통일 이후 그는 승상(丞相)의 지위에 이르렀으나, 당나라는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공격하여 차지한 것에 분노하여 김흠순을 잡아 가두기도 하였다.
2.1. 황산벌 전투와 고구려 정벌
660년 황산벌 전투에 김유신과 함께 출정하였다. 계백의 군대에 신라군이 4번 패하자, 김흠순은 아들인 반굴을 전장에 투입하여 힘껏 싸우다 죽게 하였다. 이를 본 김품일이 자신의 아들 관창을 적진에 보내 마찬가지로 죽게 하자, 이를 본 신라군이 의기충천하여 마침내 백제군을 격파하였다.
김유신은 고구려 정벌시 총사령관인 대총관에 임명되었으나, 늙고 쇠약해진 데다 병까지 들어 직접 원정에 참가하지는 못하고 서라벌에 남았으며, 김인문, 김흠순 등이 주장(主將)으로 나섰다. 그해 신라는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삼국 통일의 대업을 이루었다. 676년에는 당나라 군대를 최종적으로 몰아내고 신라의 삼국 통일을 보기도 했다.
2.2. 삼국 통일 이후
660년 황산벌 전투에 김유신과 함께 출정하였다. 계백의 군대에 신라군이 4번 패하자, 김흠순은 아들 반굴을 전장에 투입하여 힘껏 싸우다 죽게 하였다. 이를 본 김품일이 자신의 아들 관창을 적진에 보내 마찬가지로 죽게 하자, 이를 본 신라군은 의기충천하여 마침내 백제군을 격파하였다.
고구려 정벌 시 김유신은 총사령관인 대총관에 임명되었으나, 늙고 쇠약해진 데다 병까지 들어 직접 원정에 참가하지는 못하고 서라벌에 남았으며, 김인문, 김흠순 등이 주장(主將)으로 나섰다. 그해 신라는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삼국 통일의 대업을 이루었다. 676년에는 당나라 군대를 최종적으로 몰아내고 신라의 삼국 통일을 보기도 했다.
삼국 통일 이후 그는 승상(丞相)의 지위에 이르렀다. 그러나 당나라는 삼국 통일을 원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신라가 여제(麗濟) 양국을 공취(攻取)한 것에 노하여 신라 승상 김흠순을 잡아 가두기도 하였다.
3. 가족 관계
4. 김흠순이 등장하는 작품
wikitext
* 1992년 KBS 드라마 《삼국기》 (허기호)
* 2006년 SBS 드라마 《연개소문》 (김기복, 이켠, 여진구)
* 2012년 KBS 드라마 《대왕의 꿈》 (박재웅)
* 영화 《황산벌》 (2003년), 《평양성》 (2011년) (신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