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바시라 야스타카
1. 개요
도바시라 야스타카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로, 포수와 내야수로 활동했다. 가노야 중앙고등학교 시절 내야수로 뛰었으며, 고마자와 대학교에서 포수로 전향했다. NTT 서일본을 거쳐 2016년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 입단하여, 2024년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일본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캐치, 리드, 프레이밍 기술이 뛰어나지만, 도루 저지율이 과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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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도바시라 야스타카 (戸柱 恭孝) |
|---|---|
| 출생일 | 1990년 4월 11일 |
| 출생지 | 가고시마현 기모쓰키군 기모쓰키정 (旧 내노우라정) |
| 신장 | 179cm |
| 체중 | 90kg |
| 포지션 | 포수 |
| 투구 | 우투 |
| 타석 | 좌타 |
| 드래프트 | 2015년 드래프트 4순위 |
|---|---|
| 입단 |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
| 데뷔 | 2016년 3월 25일 |
| 최종 출장 | 알 수 없음 |
| 고등학교 | 가노야 중앙 고등학교 |
|---|---|
| 대학교 | 고마자와 대학 |
| 실업팀 | NTT 서일본 |
| 프로팀 |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2016년 ~ 현재) |
| 일본 시리즈 우승 | 2024년 |
|---|
| 타율 | 0.216 |
|---|---|
| 홈런 | 21 |
| 타점 | 127 |
| 등번호 | 10 |
|---|---|
| 연봉 | 7500만 엔 (2025년) |
-
가고시마현 출신 야구 선수 -
기타벳푸 마나부
기타벳푸 마나부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서 213승을 기록한 전설적인 투수로, 일본시리즈 우승과 MVP 수상, 명예의 전당 헌액 등 화려한 선수 경력 이후 야구 해설가, 지도자, 유튜버로 활동했다. -
가고시마현 출신 야구 선수 -
가와사키 무네노리
가와사키 무네노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이라시 출신의 야구 선수로, NPB, MLB에서 내야수로 활약했고,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독립 리그에서 선수 겸 어드바이저로 활동 중이다. -
1990년 출생 -
린지 모건
린지 모건은 《제너럴 호스피털》의 크리스티나 데이비스, 《더 100》의 레이븐 레예스, 《워커》의 미키 라미레즈 역으로 알려진 미국의 배우로, 2013년 데이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신인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
1990년 출생 -
이상민 (야구 선수)
이상민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하여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이며, 2024년 기준 통산 194경기 출장, 5승 5패, 1세이브, 24홀드를 기록하고, 배우자는 최송이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NTT 서일본을 거쳐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시절인 2016년, 스프링 캠프부터 1군에 합류하여 개막전부터 주전 포수로 활약했다. 3월 25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개막전에서 '8번·포수'로 선발 출장했고, 26일에는 구로다 히로키를 상대로 프로 첫 안타를, 27일에는 후쿠이 유야를 상대로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2017년에는 이마나가 쇼타 등과 배터리를 이루며 5월부터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하는 경기가 늘었다. 6월 17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프로 첫 만루 홈런을 쳤고, 올스타전에 감독 추천 선수로 출전했다.
2018년에는 타격 부진으로 출전 기회가 줄었고, 2019년에는 이토 히카루와 미네이 히로키에 이은 3번째 포수로 1군과 2군을 오갔다. 2020년에는 팀 내 최다인 96경기에 출전하여 리그 2위의 도루 저지율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이마나가 쇼타와 배터리를 이루며 1군에 정착했지만, 팀 내 포수 경쟁으로 출전 기회가 줄었다. 2022년에는 개막부터 주전 포수로 활약했지만,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이탈했고, 복귀 후에는 미네이 히로키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다. 그러나 좌타 대타로 자주 기용되며 안정적인 타격을 선보였다.
2023년에는 주로 이시다 켄타, 이마나가 쇼타와 배터리를 이루었고, 후반기에는 대타나 수비 요원으로 활약했다. 국내 FA 권리를 획득했지만, 권리 행사를 포기하고 팀에 잔류했다.
2024년에는 2군에서 시작했지만, 4월에 1군에 승격되었다. 6월 2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처음으로 1군에서 1루 수비를 맡았다. 9월 중순 주전 포수 야마모토 유다이가 골절로 이탈하자 그 공백을 메웠고, CS에서 활약하며 팀의 일본 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일본 시리즈에서 전 경기 선발 포수로 출전, 뛰어난 리드로 투수진을 이끌며 구단의 26년 만의 일본 시리즈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2.1. 프로 입단 전
가노야 중앙고 시절까지는 내야수로, 주로 3루를 지켰다. 고마자와 대학 1학년 때부터 포수로 전향했지만, 대학 시절에는 전국 대회와는 인연이 없었다. 프로에서도 팀 동료가 되는 시라사키 히로유키는 대학 동기, 이마나가 쇼타는 3학년 후배에 해당한다. 리그 통산 45경기에 출장하여, 154타수 35안타, 타율 .227, 0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대학 졸업 후 NTT 서일본에 입사했다. 입사 초에는 주전 포수 기타자키 히로아키의 백업에 머물렀다. 입사 2년차인 제85회 도시 대항 야구 대회에서는, 팀은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오사카 가스의 보강 선수로 출전했다. 대회 중에 주전 포수로 기용되자, 오사카 가스의 준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같은 해 가을에 기타자키를 대신하여 주전 포수가 되었고, 제40회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팀을 준준결승으로 이끌었고, 같은 해 사회인 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3년차에는, 제86회 도시 대항 야구 전국 대회·제41회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에서, NTT 서일본의 준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2.2.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시절
2016년, 스프링 캠프부터 1군에 합류하여 개막전부터 1군에서 활약했다. 3월 25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개막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에서 '8번·포수'로 선발 출장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6일에는 구로다 히로키를 상대로 프로 첫 안타를, 27일에는 후쿠이 유야를 상대로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은 팀의 시즌 첫 홈런이기도 했다.
야마구치 슌이 선발 등판하는 경기에 다카조 토시히토와 배터리를 이루는 코칭스태프의 방침에 따라, 주 2회 휴식을 취하며 선발 출장을 이어갔다. 그러나 3월 29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 4월 9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 실수를 범하며 (이나오 쇼이치) 과제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규 시즌 124경기에 출전, 팀 내 최다인 110경기에서 선발 포수로 출장했다. 이는 입단 첫해부터 100경기 이상 포수로 출전한 전신 구단을 포함한 구단 최초의 기록이었다. 도바시를 주전 포수로 기용한 결과, 전년도 68개였던 팀 폭투(1군 공식전 시즌 최다 타이 기록)가 39개로 감소했다. 센트럴 리그 규정 타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타율 .226, 2홈런, 8포일, 10실책을 기록하며 팀 사상 첫 클라이맥스 시리즈(CS) 진출에 기여했다. 시즌 후 추정 연봉 20 (전년 대비 10.5 증가)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7년에는 다카조, 미네이 히로키와 함께 출전하며, 이마나가 쇼타 등이 등판하는 경기에서 배터리를 이루었다. 5월 상순부터는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하는 경기가 늘었다. 6월 17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는 프로 첫 만루 홈런을 쳐, 알렉스 라미레스 감독의 통산 100승 달성에 기여했다. 올스타전에도 센트럴 리그 감독 추천 선수로 출전했다.
정규 시즌 112경기에 출전(2년 연속 100경기 이상 포수로 출전은 구단 역사상 아이카와 료지 이후 처음)하여 타율 .214, 9홈런, 52타점, 득점권 타율 .316을 기록했다. CS에서는 한신 타이거스와의 퍼스트 스테이지(총 3경기), 히로시마와의 파이널 스테이지(총 5경기)에서 포수로 2경기씩 출전했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일본 시리즈에서도 3경기에서 포수 마스크를 썼다.
10월 30일 일본 시리즈 2차전(후쿠오카 야후오크! 돔)에서는 7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나카무라 아키라의 적시타 때 주자 이마미야 겐타와 홈에서 크로스 플레이를 펼쳤다. 최초 아웃 판정이었으나, 비디오 판독 결과 "이마미야의 왼손이 도바시의 태클을 피해 먼저 홈에 닿았다"고 판정되어 세이프로 번복되며 논란이 일었다. 이 득점이 결승점이 되면서 팀은 역전패했고, 결국 2승 4패로 일본 시리즈 우승을 놓쳤다. 시즌 후 추정 연봉 38 (전년 대비 18 증가)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8년에는 3년 연속 개막전 선발 포수로 출전했지만, 타율이 1할대에 머무는 등 타격 부진으로 미네이와 다카조에게 밀렸다. 7월 중순 이후 이토 히카루가 트레이드로 이적해 오면서 1군 출전 기회가 줄었다. 25경기 출전에 그쳤고, 타율 .179, 1홈런, 6타점으로 부진했다. 시즌 종료 후 추계 캠프에서 라미레스 감독에게 야수 MVP로 선정되었지만, 계약 협상에서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연봉 삭감을 제시받아 5 삭감된 추정 연봉 33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도 개막 1군에 합류했지만, 이토 히카루와 미네이에 이은 3번째 포수로 1군과 2군을 오갔다. 이토 히카루가 부상으로 이탈한 8월 이후 출전 기회가 늘어 45경기에 출전, 타격 성적도 소폭 향상되었다. 그러나 도루 저지율은 .120으로 자신의 최저 기록이었다. 11월 28일, 1 삭감된 추정 연봉 32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에는 팀 내 최다인 96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12, 5홈런, 23타점을 기록했다. 수비에서는 리그 2위의 도루 저지율 .352를 기록했다. 시즌 후 9.6 인상된 추정 연봉 41.6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 개막 선발은 미네이에게 양보했지만, 4월에는 선발 출전이 많았다. 5월 2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 프로 첫 2타석 연속 홈런을 기록했지만, 타율이 2할을 밑돌아 5월 17일 1군 등록이 말소되었다. 6월에 등록과 말소를 반복한 뒤, 9월에 재승격하여 왼쪽 어깨 수술에서 복귀한 이마나가 쇼타와 배터리를 이루며 1군에 정착했다. DeNA는 포수를 고정하지 못해 전년보다 출전 기회가 줄었지만, 56경기로 팀 내 포수 최다 출전을 기록했다. 시즌 후 4.2 삭감된 추정 연봉 37.4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개막부터 주전 포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4월 7일 팀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양성 판정을 받아 1군 등록이 말소되었다. 격리 기간을 거쳐 4월 20일 1군에 복귀했지만, 그 사이 미네이가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교류전에서는 미네이에게 선발 자리를 내줬지만, 6월 25일 히로시마전부터 하마구치 하루히로와 배터리를 이루며 출전 기회를 늘렸다. 좌타 대타로도 자주 기용되었고, 최종 7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64, 4홈런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타격을 선보였다. 12월 1일, 2.6 인상된 추정 연봉 40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 4월 26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 결승 3점 홈런을 쳐 팀의 요코하마 스타디움 8연승에 기여했다. 주로 이시다 켄타, 이마나가 쇼타와 배터리를 이루었고, 후반기에는 야마모토 유다이의 부상으로 대타나 수비 요원으로 활약했다. 9월에 특례 2023 대상 선수로 8일 동안 1군에서 제외되기도 했지만, 거의 1년 동안 1군에서 활약했다. 7월 29일 국내 FA 권리를 획득했지만, 11월 14일 권리 행사를 포기하고 팀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12월 11일, 35 인상된 추정 연봉 75에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 프로 입단 9년 만에 처음으로 개막을 2군에서 맞이했다. 2군에서는 1루에도 도전하며 타율 .381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했고, 4월 14일 1군에 승격했다. 6월 2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스콘 필드 HOKKAIDO)에서 교체 출전하여 처음으로 1군에서 1루 수비를 맡았다. 9월 중순 주전 포수 야마모토가 골절로 이탈하자 그 공백을 메웠고, 5번이나 7번 타순에서 득점에 기여하는 등 활약했다.
정규 시즌에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홈런을 기록하지 못하고 4타점에 그쳤지만, 10월 13일 한신 타이거스와의 CS 퍼스트 스테이지 2차전에서 5타점을 올렸다. 19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파이널 스테이지에서는 야마모토 유다이와 이토 히카루가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전 경기 선발 포수로 출전, 4차전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CS 7경기 모두 안타를 기록하고 투수진을 이끄는 등 팀의 7년 만의 일본 시리즈 진출에 기여하여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일본 시리즈에서도 전 경기 선발 포수로 출전, 3차전부터 일본 시리즈 신기록인 29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리드로 투수진을 이끌며 구단의 26년 만의 일본 시리즈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3. 선수 특징
캐치 기술, 리드 기술, 프레이밍 기술이 뛰어나 "투수가 던지려는 곳에 공을 던져주기 때문에 (자신도 빛날 수 있다)"를 신조로 삼고 있으며, 미트를 움직이지 않는 캐칭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베테랑의 풍격"이라고 평가받는 한편, 도루 저지율이 낮다는 점이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포수 포지션을 맡게 된 것은 대학교 1학년 때로 늦은 시기였으며, 처음에는 거부감도 있었지만 "모든 경험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돌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회인 시절 어떤 스카우트로부터 "투수에게 송구할 때는 건성으로 앉아서 던지지 말고, 공 하나마다 일어나서 던지세요. 2루로의 송구가 슈트 회전하더라도, 프로의 2루수와 유격수라면 터치로 커버해줄 것입니다"라는 조언을 받고, 그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2024년부터는 출전 기회를 늘리기 위해 1루 수비에도 도전하고 있으며, 1군, 2군 공식전에서 실제로 1루수로서 출전한 경험이 있다.
4. 인물
도바시라 야스타카의 애칭은 하마의 금강역사상, 하마의 스파이더맨, 토바, 마지막의 다이요 전사이다. 이러한 애칭은 모두 독특하고 험악한 얼굴 생김새에서 유래되었으며, 도바시라 선수 본인도 2016년 오프시즌 계약 갱신 때 "저, 인상은 나쁘지만, 상냥하니까…"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향상심"과 "솔직함"이 뛰어나 프로 입단 후 과제로 지적되었던 포구도 "매일 같이 남아서 플라이 포구 연습에 매달리는" 노력으로 개선되었다고 한다.
DeNA 구단 마스코트인 DB.스타맨과 사이가 좋아, "도바시라 야스타카 선수와 DB.스타맨 '우정 이야기'"로 상품화되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포켓몬스터를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매주 포켓몬 센터에 다닌다고 한다. 2023년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린 '포켓몬 볼 파크 요코하마' 시리즈에서는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에서 도바시라 선수의 포켓몬과 대전하는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5. 상세 정보
도바시라 야스타카는 가노야 중앙고 시절까지 내야수로 주로 3루를 맡았다. 고마자와 대학 1학년 때부터 포수로 전향했지만, 대학 시절에는 전국 대회와 인연이 없었다. 프로에서 팀 동료가 되는 시라사키 히로유키는 대학 동기, 이마나가 쇼타는 3학년 후배이다. 리그 통산 45경기에 출장하여 154타수 35안타, 타율 .227, 0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대학 졸업 후 NTT 서일본에 입사하여, 입사 2년차에 제85회 도시 대항 야구 대회에서 오사카 가스의 보강 선수로 출전하여 팀의 준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같은 해 제40회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팀을 준준결승으로 이끌었으며, 사회인 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3년차에는 제86회 도시 대항 야구 전국 대회·제41회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에서 NTT 서일본의 준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2015년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로부터 4순위로 지명되어, 계약금 50, 연봉 9.5(금액은 추정)이라는 조건으로 입단했고, 등번호는 10번을 달았다.
2016년, 1군 공식전에 124경기에 출전, 팀 포수진 최다인 110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CS) 진출에 기여했다. 시즌 종료 후 추정 연봉 20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7년, 정규 시즌 1군 공식전 112경기에 출전, CS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일본 시리즈에서도 활약했다. 시리즈 종료 후 추정 연봉 38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8년에는 25경기 출전에 그쳤고, 시즌 종료 후 5 삭감된 추정 연봉 33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45경기에 출전, 도루 저지율은 .120에 그쳤다. 1 삭감된 추정 연봉 32으로 계약 갱신했다.
2020년에는 팀 포수 최다인 96경기에 출전, 리그 2위의 도루 저지율 .352를 기록했다. 9.6 증가한 추정 연봉 41.6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56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팀 포수 최다 출전 경기 수를 기록했다. 4.2 삭감된 추정 연봉 37.4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72경기에 출전, 2.6 인상된 추정 연봉 40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 7월 29일에 국내 프리 에이전트 권리(FA 권)를 획득했지만, 권리 행사를 포기하고 잔류, 35 인상된 추정 연봉 75으로 4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 CS에서 맹활약하며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를 수상했고,일본 시리즈에서도 활약하며 팀의 일본 시리즈 제패에 기여했다.
올스타전에 2회(2016년, 2017년) 출장했다.
캐치, 리드, 프레이밍 기술이 뛰어나며, "투수가 던지려는 곳에 공을 던져주기 때문에 (자신도 빛날 수 있다)"를 신조로 삼고 있다. "베테랑의 풍격"이라고 평가받는 한편, 도루 저지율이 낮다는 점이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포수 포지션을 맡게 된 것은 대학교 1학년 때로 늦은 시기였으며, 처음에는 거부감도 있었지만 "모든 경험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돌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2024년부터는 출전 기회를 늘리기 위해 1루 수비에도 도전하고 있다.
5.1. 연도별 타격 성적
| 연도 | 소속 | 경기 | 타석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도루자 | 희생 번트 | 희생 플라이 | 볼넷 | 고의 사구 | 사구 | 삼진 | 병살타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
| 2016년 | DeNA | 124 | 393 | 367 | 25 | 83 | 8 | 0 | 2 | 97 | 23 | 0 | 0 | 4 | 1 | 20 | 4 | 1 | 63 | 10 | .226 | .267 | .264 | .532 |
| 2017년 | 112 | 363 | 336 | 25 | 72 | 13 | 0 | 9 | 112 | 52 | 0 | 0 | 6 | 2 | 19 | 0 | 0 | 59 | 9 | .214 | .255 | .333 | .588 | |
| 2018년 | 25 | 59 | 56 | 5 | 10 | 2 | 0 | 1 | 15 | 6 | 0 | 0 | 1 | 0 | 2 | 0 | 0 | 9 | 3 | .179 | .207 | .268 | .475 | |
| 2019년 | 45 | 111 | 100 | 6 | 20 | 4 | 2 | 1 | 31 | 6 | 0 | 0 | 2 | 1 | 7 | 0 | 1 | 22 | 2 | .200 | .257 | .310 | .567 | |
| 2020년 | 96 | 276 | 259 | 21 | 55 | 8 | 1 | 5 | 80 | 23 | 0 | 2 | 5 | 1 | 11 | 0 | 0 | 53 | 8 | .212 | .244 | .309 | .552 | |
| 2021년 | 56 | 135 | 127 | 10 | 28 | 5 | 1 | 3 | 44 | 14 | 0 | 0 | 2 | 0 | 4 | 0 | 1 | 18 | 3 | .220 | .250 | .346 | .596 | |
| 2022년 | 72 | 151 | 144 | 12 | 38 | 5 | 0 | 4 | 55 | 16 | 0 | 0 | 1 | 2 | 3 | 0 | 1 | 26 | 2 | .264 | .280 | .382 | .662 | |
| 2023년 | 70 | 181 | 165 | 11 | 40 | 8 | 1 | 5 | 65 | 19 | 0 | 0 | 2 | 1 | 13 | 1 | 0 | 30 | 6 | .242 | .296 | .394 | .690 | |
| 2024년 | 46 | 97 | 90 | 4 | 22 | 4 | 0 | 0 | 26 | 4 | 0 | 0 | 1 | 0 | 5 | 0 | 1 | 15 | 5 | .244 | .292 | .289 | .581 | |
| 통산: 9년 | 646 | 1766 | 1644 | 119 | 368 | 57 | 5 | 30 | 525 | 163 | 0 | 2 | 24 | 8 | 84 | 5 | 5 | 295 | 48 | .224 | .262 | .319 | .582 | |
5.2. 연도별 수비 성적
| 연도 | 구단 | 포수 | ||||||||||
|---|---|---|---|---|---|---|---|---|---|---|---|---|
| 경기 | 자 살 | 보 살 | 실 책 | 병 살 | 수비율 | 포일 | 도 루 시 도 | 허 용 도 루 | 도 루 자 | 저 지 율 | ||
| 2016 | DeNA | 124 | 826 | 74 | 10 | 6 | .989 | 8 | 60 | 48 | 12 | .200 |
| 2017 | 110 | 721 | 63 | 2 | 13 | .997 | 5 | 51 | 33 | 18 | .353 | |
| 2018 | 24 | 140 | 11 | 1 | 3 | .993 | 0 | 17 | 12 | 5 | .294 | |
| 2019 | 42 | 239 | 27 | 1 | 4 | .996 | 2 | 25 | 22 | 3 | .120 | |
| 2020 | 95 | 590 | 53 | 4 | 7 | .994 | 7 | 71 | 46 | 25 | .352 | |
| 2021 | 54 | 301 | 23 | 0 | 3 | 1.000 | 4 | 29 | 23 | 6 | .207 | |
| 2022 | 57 | 248 | 21 | 1 | 1 | .996 | 1 | 10 | 7 | 3 | .300 | |
| 2023 | 57 | 369 | 48 | 1 | 5 | .998 | 3 | 31 | 25 | 6 | .194 | |
| 2024 | 27 | 147 | 18 | 0 | 1 | 1.000 | 0 | 18 | 14 | 4 | .222 | |
| 통산 | 590 | 3581 | 338 | 20 | 43 | .995 | 30 | 312 | 230 | 82 | .263 | |
* 2024년 시즌 종료 기준.
* 굵은 글씨는 시즌 최고 성적.
5.3. 수상
*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 1회 (2024년)
* 페어렌팅 어워드 스포츠 부문 (2024년)
5.4. 기록
도바시라 야스타카는 가노야 중앙고 시절까지 내야수로 주로 3루를 맡았다. 고마자와 대학 1학년 때부터 포수로 전향했지만, 대학 시절에는 전국 대회와 인연이 없었다. 프로에서 팀 동료가 되는 시라사키 히로유키는 대학 동기, 이마나가 쇼타는 3학년 후배이다. 리그 통산 45경기에 출장하여 154타수 35안타, 타율 .227, 0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대학 졸업 후 NTT 서일본에 입사했다. 입사 초기에는 주전 포수 기타자키 히로아키의 백업에 머물렀다. 입사 2년차인 제85회 도시 대항 야구 대회에서는 팀은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오사카 가스의 보강 선수로 출전, 주전 포수로 기용되어 팀의 준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같은 해 가을 기타자키를 대신하여 주전 포수가 되었고, 제40회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팀을 준준결승으로 이끌었으며, 같은 해 사회인 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3년차에는 제86회 도시 대항 야구 전국 대회·제41회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에서 NTT 서일본의 준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2015년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로부터 4순위로 지명되었다(요코하마의 대졸 사회인 포수 지명은 1988년 미야자토 후토시 이후 처음). 계약금 50, 연봉 9.5(금액은 추정)이라는 조건으로 입단했고, 등번호는 10번을 달았다.
2016년, 1군 공식전에 124경기에 출전, 팀 포수진 최다인 110경기에서 선발 마스크를 썼다(입단 첫해부터 100경기 이상 포수로 출전한 것은 전신 구단을 포함해도 구단 최초). 그 결과 전년도 68개였던 팀의 폭투(1군 공식전 시즌 최다 타이 기록)가 39개로 감소했다. 센트럴 리그 규정 타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통산 393타석에서 타율 .226, 2홈런, 포일 8개, 실책 10개를 기록하며, 팀 사상 첫 클라이맥스 시리즈(CS) 진출에 기여했다. 시즌 종료 후 추정 연봉 20(전년 대비 10.5 증가)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7년, 정규 시즌 1군 공식전 112경기에 출전(2년 연속 100경기 이상 포수로 출전은 구단에서는 아이카와 료지 이후)하여, 타율 .214, 9홈런, 52타점, 득점권 타율 .316을 기록했다. CS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일본 시리즈에서도 마스크를 썼다. 시리즈 종료 후 추정 연봉 38(전년 대비 18 증가)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8년에는 25경기 출전에 그쳤고, 타율 .179, 1홈런, 6타점으로 부진했다. 시즌 종료 후 5 삭감된 추정 연봉 33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45경기에 출전, 타격 성적은 전년보다 좋아졌지만, 도루 저지율은 .120에 그쳤다. 1 삭감된 추정 연봉 32으로 계약 갱신했다.
2020년에는 팀 포수 최다인 96경기에 출전, 타율 .212, 5홈런, 23타점을 기록했다. 수비에서는 리그 2위의 도루 저지율 .352를 기록했다. 9.6 증가한 추정 연봉 41.6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56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팀 포수 최다 출전 경기 수를 기록했다. 4.2 삭감된 추정 연봉 37.4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72경기에 출전, 타율 .264, 4홈런을 기록했다. 2.6 인상된 추정 연봉 40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 7월 29일에 국내 프리 에이전트 권리(FA 권)를 획득했지만, 11월 14일 권리 행사를 포기하고 잔류를 표명했다. 12월 11일에는 35 인상된 추정 연봉 75으로 합의하여, 구단과 새롭게 4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홈런 없이 총 4타점에 그쳤지만, CS에서 맹활약하며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일본 시리즈에서도 전 경기 선발 마스크를 쓰며 구단의 26년 만의 일본 시리즈 제패에 크게 기여했다.
5.4.1. 첫 기록
*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16년 3월 25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1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8번·포수로 선발 출장
* 첫 타석: 상동, 2회초에 크리스 존슨으로부터 3루 땅볼 병살타
* 첫 안타: 2016년 3월 26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2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5회초에 구로다 히로키로부터 우전 안타
* 첫 홈런·첫 타점: 2016년 3월 27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3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5회초에 후쿠이 유야로부터 우월 솔로 홈런
5.4.2. 기타
올스타전 출장 횟수는 2회(2016년, 2017년)이다. 2016년에는 스프링 캠프부터 1군에 동행했고, 정규 시즌 개막도 1군에서 맞이했다.
캐치, 리드, 프레이밍 기술이 뛰어나 "투수가 던지려는 곳에 공을 던져주기 때문에 (자신도 빛날 수 있다)"를 신조로 삼고 있으며, 미트를 움직이지 않는 캐칭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베테랑의 풍격"이라고 평가받는 한편, 도루 저지율이 낮다는 점이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포수 포지션을 맡게 된 것은 대학교 1학년 때로 늦은 시기였으며, 처음에는 거부감도 있었지만 "모든 경험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돌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회인 시절 어떤 스카우트로부터 "투수에게 송구할 때는 건성으로 앉아서 던지지 말고, 공 하나마다 일어나서 던지세요. 2루로의 송구가 슈트 회전하더라도, 프로의 2루수와 유격수라면 터치로 커버해줄 것입니다"라는 조언을 받고, 그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2024년부터는 출전 기회를 늘리기 위해 1루 수비에도 도전하고 있으며, 1군, 2군 공식전에서 실제로 1루수로서 출전한 경험이 있다.
5.5. 등번호
도바시라 야스타카일본어는 2016년부터 등번호 10번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