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이 유야
1. 개요
후쿠이 유야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투수였다. 니시아와쿠라 초등학교에서 소프트볼을 시작하여 고등학교 시절에는 에히메현의 사이비 고등학교에서 활약하며 고시엔 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2005년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지명을 거부하고 와세다 대학에 진학, 2011년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서 프로 데뷔했다. 히로시마에서는 2011년부터 2018년까지, 2019년부터 2022년까지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23년에는 독립 리그인 BCL의 후쿠시마 레드 호프스에서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는 등 활약했으며, 투수 겸임 코치를 맡았다. 2024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 이름 | 후쿠이 유야 |
|---|---|
| 원어 이름 | 福井 優也 (ふくい ゆうや) |
| 로마자 표기 | Yuya Fukui |
| 출생일 | 1988년 2월 8일 |
| 출생지 | 오카야마현 아이다군 니시아와쿠라촌 |
| 신장 | 178cm |
| 체중 | 85kg |
| 포지션 | 투수 |
| 투구 | 우투 |
| 타석 | 우타 |
| 드래프트 | 2010년 1순위 |
|---|---|
| 소속팀 | 히로시마 도요 카프 (2011~2018)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019~) 후쿠시마 레드호프스 (2023 - 2024) |
| 첫 출장 | 2011년 4월 17일 |
| 마지막 출장 | 2022년 8월 14일 |
| 등번호 | 31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1 (후쿠시마 레드호프스) |
| 연봉 | 2,500만 엔 (2019년) |
| 고등학교 | 사이비 고등학교 |
|---|---|
| 대학교 | 와세다대학교 |
| 코치 | 후쿠시마 레드호프스 (2024 - , 투수 겸임) |
|---|
| 승패 기록 | 32승 41패 |
|---|---|
| 평균 자책점 | 4.59 |
| 탈삼진 | 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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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야마현 출신 야구 선수 -
오스기 가쓰오
오스기 가쓰오는 일본 프로 야구 선수로, 도에이 플라이어스 등에서 활약하며 5번의 베스트 나인, 2번의 홈런왕, 2번의 타점왕을 차지하고, 일본 시리즈 MVP를 수상했으며, 센트럴 리그와 퍼시픽 리그에서 통산 1000안타와 1000경기 출장을 최초로 달성하고, 1997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오카야마현 출신 야구 선수 -
히라마쓰 마사지
히라마쓰 마사지는 1967년부터 1984년까지 다이요 웨일스에서 투수로 활약하며 통산 201승과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51승을 거둔 ‘요미우리 킬러’라는 별명을 가진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해설가이다. -
1988년 출생 -
유병재
유병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방송 작가, 배우, 감독으로, 《SNL 코리아》 '극한직업' 코너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유머 감각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1988년 출생 -
황광희
황광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남성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데뷔하여 솔로 활동과 예능, 광고,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 -
와세다 대학 동문 -
최남선
최남선은 1890년에 태어나 1957년에 사망한 대한민국의 문인이자 독립운동가, 언론인, 역사학자이며, 《소년》을 창간하고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발표하여 현대 한국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3·1 운동 독립선언서 기초, 친일 행적, 단군 연구, 《단군론》, 《불함문화론》 저술 등의 활동을 했다. -
와세다 대학 동문 -
김성수 (언론인)
김성수는 인촌이라는 호를 사용한 언론인이자 기업인, 정치인으로, 경성방직 설립, 동아일보 창간, 보성전문학교 인수 및 발전에 기여했으며 제2대 부통령을 역임했으나 친일 논란이 있다.
2. 프로 입단 전
니시아와쿠라촌립 니시아와쿠라 초등학교 3학년 때 소프트볼을 시작하면서 프로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여름에는 야구, 겨울에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로 활동하며 전국 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 니시아와쿠라촌립 니시아와쿠라 중학교 시절에는 효고현 경식 야구팀 '사요 스타스'에서 2학년 때부터 투수로 활약했다.
2003년, 야구부 감독 조코 마사노리를 존경하여 에히메현에 있는 사이비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1학년 가을부터 에이스가 되었고, 같은 해 11월 메이지 진구 야구 대회에서 도호쿠 고등학교를 상대로 2피안타 완봉승(7회 콜드)을 거두었다.
2004년 봄, 제76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하면 된다'라는 각오로 아이치 공업대학 부속 메이덴 고등학교를 꺾고 우승하며, 야구부 창단 2년 만에 고시엔 첫 출전과 첫 우승을 이끌었다. 같은 해 여름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준결승까지 4경기 연속 완투했다. 고마자와 대학 부속 도마코마이 고등학교와의 결승전에서는 감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등판했으나, 타격전에서 패하며 춘계·하계 고시엔 대회 2연패 달성에는 실패했다. 대회 후, 미일 친선 고교 야구 대회 멤버로 발탁되었고, 이듬해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1승을 올리는 등 고시엔 통산 9승을 기록했다.
2005년 고교생 드래프트 회의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로부터 4순위로 지명받아 일단 입단 의사를 표명했지만, 이후 입단을 거부했다. 와세다 대학 야구부 감독인 오타케 아쓰요시에게서 “와세다에만 온다면 잡는다”라는 권유를 받아 와세다 대학을 지망했으나, 추천 입시 마감 시한을 맞추지 못하고 일반 시험에서도 불합격했다.
많은 대학의 권유를 뿌리치고 재수를 택해 돗토리시 내 트레이닝 시설에서 훈련하며 1년을 보냈다. 이후 2007년, 와세다 대학 스포츠과학부에 합격하여 야구부에 입단했다.
2.1. 초등학교·중학교 시절
니시아와쿠라촌립 니시아와쿠라 초등학교 3학년 때 소프트볼을 시작하면서 프로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여름에는 야구, 겨울에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로 활동하며 전국 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 니시아와쿠라촌립 니시아와쿠라 중학교 시절에는 효고현 경식 야구팀 '사요 스타스'에서 2학년 때부터 투수로 활약했다.
2.2. 사이비 고등학교 시절
2003년, 야구부 감독 조코 마사노리를 존경하여 에히메현에 있는 사이비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1학년 가을부터 에이스가 되었고, 같은 해 11월 메이지 진구 야구 대회에서 도호쿠 고등학교를 상대로 2피안타 완봉승(7회 콜드)을 거두었다.
2004년 봄, 제76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하면 된다'라는 각오로 아이치 공업대학 부속 메이덴 고등학교를 꺾고 우승하며, 야구부 창단 2년 만에 고시엔 첫 출전과 첫 우승을 이끌었다. 같은 해 여름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준결승까지 4경기 연속 완투했다. 고마자와 대학 부속 도마코마이 고등학교와의 결승전에서는 감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등판했으나, 타격전에서 패하며 춘계·하계 고시엔 대회 2연패 달성에는 실패했다. 대회 후, 미일 친선 고교 야구 대회 멤버로 발탁되었고, 이듬해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1승을 올리는 등 고시엔 통산 9승을 기록했다. 고등학교 1년 선배로는 우구모리 아쓰시, 다카하시 유스케가 있다.
2.3. 요미우리 자이언츠 입단 거부
2005년 고교생 드래프트 회의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로부터 4순위로 지명받아 일단 입단 의사를 표명했지만, 이후 입단을 거부했다. 요미우리로부터 드래프트에 지명된 선수의 입단 거부는 1980년 4순위로 지명된 세토야마 미쓰토시 이래 25년 만의 일이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졸업 후 프로 입단이 되지 않을 경우 와세다 대학이나 게이오기주쿠 대학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던 중, 와세다 대학 야구부 감독인 오타케 아쓰요시에게서 “와세다에만 온다면 잡는다”라는 말을 들었고, 드래프트 전부터 권유를 받고 있었던 점 등에서 최종적으로 와세다 대학 진학을 지망했다. 그러나 추천 입시 마감 시한을 맞추지 못하고 일반 시험에서도 불합격했다.
2.4. 와세다 대학 시절
2005년 고교생 드래프트 회의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로부터 4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 의사를 표명했지만 이후 입단을 거부했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졸업 후 프로 입단이 되지 않을 경우 와세다 대학이나 게이오기주쿠 대학이 유리하다고 판단, 와세다 대학 야구부 감독인 오타케 아쓰요시에게서 “와세다에만 온다면 잡는다”라는 권유를 받아 와세다 대학을 지망했으나, 추천 입시 마감 시한을 맞추지 못하고 일반 시험에서도 불합격했다.
많은 대학의 권유를 뿌리치고 재수를 택해 돗토리시 내 트레이닝 시설에서 훈련하며 1년을 보냈다. 후쿠이는 “고등학교에서 혹사한 어깨를 쉴 수 있어서 충실했던 1년을 보냈다”라고 회고했다.
2007년, 와세다 대학 스포츠과학부에 합격하여 사이토 유키, 오이시 다쓰야와 함께 야구부에 입단했다. 사이토, 오이시와 함께 '더블 에이스'로 기대를 받았으나, 후쿠이는 스스로를 "세 번째 투수"라고 평가했다. 1학년 봄, 도쿄 6대학 야구 리그에서 부진했고, 여름에는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주변의 조언과 지적을 통해 냉정한 투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2008년 5월 31일, 소케이센 1차전에서 리그전 첫 승리를 거두었다. 2009년 봄부터 선발 로테이션에 정착, 사이토와 함께 활약했다. 2010년 봄, 와세다 대학의 에이스 등번호 11번을 달았고, 같은 해 9월 12일 호세이 대학전에서 리그전 첫 완투승 및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3. 프로 선수 시절
2011년 프로 데뷔 후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를 거쳐 독립 리그 팀인 후쿠시마 레드 호프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11년 4월 1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첫 등판 및 첫 선발로 나와 7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며 첫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으나, 제구력에 문제점을 드러냈다. 2013년에는 구원 투수로 전향했으나 부진했고, 2014년년에 다시 선발로 복귀하여 2년 만에 승리 투수가 되었다. 2015년에는 구로다 히로키의 조언으로 정신력과 제구력이 향상되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2018년 시즌 후 기쿠치 야스노리와의 트레이드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로 이적했다. 2019년 4월 10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이적 후 첫 승리를 거두었으며, 9월 21일 세이부전에서는 '쇼트 스타터'로 등판하여 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2022년 시즌 후 라쿠텐에서 방출된 후, 2022년 12월 27일 독립 리그 팀인 후쿠시마 레드 호프스에 입단했다. 2023년 8월 25일, 니가타 알비렉스 베이스볼 클럽과의 경기에서 리그 7번째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2023년 12월 18일, 투수 겸임 코치로 취임했고, 2024년 8월 6일,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3.1. 히로시마 도요 카프 시절 (2011~2018)
2011년 4월 1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첫 등판 및 첫 선발로 나와 7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며 히로시마 구단 역사상 8번째로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첫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날 사이토 유키도 승리 투수가 되면서, 신인으로서 같은 날 첫 승리 투수가 되는 기록을 세웠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승리의 기쁨을 누구에게 전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오늘도 경기를 보러 와 주신 부모님께…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정규 시즌에서는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며 27경기에 등판해 8승 10패, 평균 자책점 4.12를 기록했지만, 68개의 볼넷과 11개의 폭투를 기록하며 제구력에 문제점을 드러냈다. 이는 센트럴 리그 최다 기록이었다.
2012년에는 전년도부터 이어진 성적 부진으로 2승에 그쳤다. 2013년에는 구원 투수로 전향하여 개막 엔트리에 합류했으나, 3경기 연속 실점으로 4월 6일에 2군으로 내려갔다. 이후 2군과 1군을 오가며 12경기에 등판하여 0승 2패, 평균 자책점 8.69를 기록했다.
2014년에는 다시 선발로 전향하여 7월 27일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9이닝 1실점 완투승을 거두며 2년 만에 승리 투수가 되었다. 그 해 11경기에 등판하여 4승 5패, 평균 자책점 4.35를 기록했다.
2015년에는 마에다 겐타, 오세라 다이치, 노무라 유스케, 구로다 히로키, 크리스 존슨 등 강력한 선발진 속에서 개막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구로다 히로키의 조언으로 정신력이 개선되고 제구력이 향상되었다. 21경기에 등판하여 9승 6패, 평균 자책점 3.56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2017년에는 5경기에 등판하여 1승 3패, 평균 자책점 7.16을 기록했다. 11월 11일에는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2018년에는 3경기에 등판하여 0승 3패, 평균 자책점 8.40을 기록했다.
3.1.1. 2011년
2011년 4월 1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프로 데뷔 첫 등판·첫 선발로 나와 7이닝을 6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여 히로시마 구단 역사상 8번째로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첫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사이토 유키가 먼저 승리 투수가 되었기 때문에 신인으로서 같은 날 첫 승리 투수가 되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승리의 기쁨을 누구에게 전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오늘도 경기를 보러 와 주신 부모님께…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정규 시즌 동안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며 27경기에 등판해 8승 10패, 평균 자책점 4.12를 기록했지만, 68개의 볼넷과 11개의 폭투는 센트럴 리그 최다 기록으로 제구력에 문제점을 드러냈다.
3.1.3. 2013년
그 해 구원 투수로 전향하여 개막 엔트리에 합류했으나, 3경기 연속 실점하며 4월 6일에 2군으로 내려갔다. 이후 2군과 1군을 오갔고, 최종 12경기에 등판하여 0승 2패, 평균 자책점 8.69를 기록했다.
3.1.4. 2014년
2014년에 다시 선발로 전향하여, 7월 27일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9이닝 1실점 완투승을 거두며 2년 만에 승리 투수가 되었다. 그 해에는 총 11경기에 등판하여 4승 5패, 평균 자책점 4.35를 기록했다.
3.1.5. 2015년
2015년에는 마에다 겐타, 오세라 다이치, 노무라 유스케, 구로다 히로키, 크리스 존슨 등 강력한 선발진 속에서 개막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구로다 히로키의 조언으로 정신력이 개선되고 제구력이 향상되었다. 21경기에 등판하여 9승 6패, 평균 자책점 3.56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3.1.6. 2016년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2016년'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섹션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3.1.8. 2018년
2018년에는 3경기에 등판하여 0승 3패, 평균 자책점 8.40을 기록했다.
3.2.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시절 (2019~2022)
2018년 11월 29일, 기쿠치 야스노리와의 트레이드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 이적했고, 등번호는 31번으로 결정되었다.
2019년 4월 10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이적 후 첫 승리 투수가 되었는데, 이는 2시즌 만의 승리였다. 9월 21일 세이부전에서는 '쇼트 스타터'로 등판하여 3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이 해에는 8경기에 등판하여 3승 1패, 평균 자책점 5.18을 기록했다.
2020년에는 7경기에 등판하여 4패, 평균 자책점 5.46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구원 투수로 19경기에 등판하여 승리 없이 평균 자책점 4.43을 기록했다.
2022년에는 구원 투수로 11경기에 등판하여 승패 없이 1홀드, 평균 자책점 4.09를 기록했고, 시즌 후 방출되었다.
3.3. BCL 후쿠시마 시절 (2023~)
2022년 12월 27일, 후쿠시마 레드 호프스에 입단했다(등번호 11번). 2023년 8월 25일, 니가타 알비렉스 베이스볼 클럽과의 경기에서 리그 7번째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2023년에는 17경기에 등판하여 10승 5패, 평균 자책점 2.28을 기록하여 지구 최우수 평균 자책점 타이틀을 획득했다.
2023년 12월 18일, 투수 겸임 코치로 취임했다. 2024년 5월 12일,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폭투와 베이스 커버 미흡으로 논란이 되었다. 2024년 8월 6일,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4. 플레이 스타일
평균 구속 약 141km/h, 최고 구속 152km/h의 속구와 세로로 떨어지는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을 주무기로 삼고 있다. 한편, 프로 1년째인 2011년에 리그 최다 볼넷과 폭투를 기록하는 등 제구에 대한 과제를 안았고, 투수 코치인 오노 유타카는 "새로운 구종 습득보다 기존 구종의 제구력 향상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5. 에피소드
* 큰형은 전 마에바시이쿠에이 고등학교의 언더핸드 투수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같은 학교의 코치를 맡고 있다. 둘째 형 후쿠이 류이치는 2003년 고시엔 대회(제85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 오키나와쇼가쿠 고등학교의 투수 겸 외야수로서 출전해서 16강까지 진출했다. 그러나 2011년 4월 20일에 류이치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후쿠이에게는 선발을 맡았던 4월 24일 야쿠르트와의 경기 종료 후에 류이치의 사망 소식을 통보받았다. 5월 3일 요코하마전에서 선발을 맡아 6과 2/3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승리 투수가 됐고 히어로 인터뷰에서는 “하늘나라에 있는 형님에게 바치고 싶다”라고 끝내 눈물을 보였다.
* 지명 순위가 낮았던 것이 2005년 드래프트에서 요미우리에 입단을 거부한 이유라고 들었지만 본인은 그와 같은 말을 하지 않았다고 일체 부인했다. 고시엔에 출전하지 않은 가도와키 다쿠마가 3순위로 지명된 것에 충격을 받아 2003년 드래프트에서 4순위 지명돼 입단한 히라오카 마사키가 같은 해에 전력외 선수가 된 것이 자신은 프로에서 통하지 않는 것은 아닌가 하고 자신감을 잃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와세다대학 감독인 오타케 아쓰요시는 후쿠이의 성격에 대해 “일견 변죽이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섬세하고(대학 동기인 사이토 유키, 오이시와 비교하면) 가장 프로다운 성격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히로시마 스카우트인 소노다 도시히코도 “와세다 대학의 3명(사이토·오이시·후쿠이) 중에서 가장 투쟁심을 느꼈다”라고 후쿠이에 대한 인상을 말하기도 했다.
* 프로 입단 후 SNS상에서 심판원의 투구 판정에 간접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게시물을 올려 팬들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했다.
* 같은 고향 출신으로는 밴쿠버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닛타 요시히로가 있다. 자신도 닛타가 출전한 나가노 동계 패럴림픽을 현지에서 관전했다. 또, 대학 시절의 동급생인 규슈 아사히 방송 아나운서인 나가오카 다이가와는 친분이 있다.
* 2017년 11월 11일,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 은사인 오타케 아쓰요시가 사망했을 때에는 "『와세다 대학교에 와라』라고 열정적으로 말해 준 것이 오타케 감독이었고, 그 열의 덕분에 1년을 더 공부할 각오를 하게 되었고, 와세다에 입학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오타케 감독의 열의가 없었다면 그 각오도 하지 못했을 것이고, 프로에도 갈 수 없었을 것이며, 지금의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6. 상세 정보
후쿠이 유야는 에히메현립 사이조 고등학교와 와세다대학을 졸업했다. 2011년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고, 2018년까지 뛰었다. 2019년부터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4월 1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첫 등판, 첫 선발, 첫 승리를 모두 달성했다. 같은 해 8월 25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전에서는 첫 완투 승리를 거두었다. 2022년 4월 10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전에서는 첫 홀드를 기록했다. 타자로서 첫 안타는 2011년 6월 19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와의 경기에서 나왔고, 첫 타점은 2015년 7월 2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나왔다. 한편, 2015년 6월 7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경기에서는 1이닝 3폭투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6.1. 출신 학교
* 에히메현립 사이조 고등학교
* 와세다대학
6.2. 선수 경력
* 히로시마 도요 카프(2011년~2018년)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2019년~)
6.3. 개인 기록
; 첫 기록
; 투수 기록
* 첫 등판·첫 선발·첫 승리: 2011년 4월 17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3차전 (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7이닝 2실점
* 첫 탈삼진: 상동, 1회초에 알렉스 라미레스로부터 헛스윙 삼진
* 첫 완투 승리: 2011년 8월 25일, 대 요코하마 베이스타즈 17차전 (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9이닝 6안타 1실점 6탈삼진
* 첫 홀드: 2022년 4월 10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3차전 (삿포로 돔), 7회말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 타격 기록
* 첫 안타: 2011년 6월 19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4차전 (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5회말에 브라이언 울프로부터 좌전 안타
* 첫 타점: 2015년 7월 2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14차전 (도쿄 돔), 5회초 1사 1·3루에서 아론 포레다로부터 유격수 땅볼 사이에 3루 주자가 득점
; 기타 기록
* 1이닝 3폭투: 2015년 6월 7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3차전 (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4회초에 기록 ※역대 13번째 (일본 타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