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제3구
1. 개요
도쿄도 제3구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시나가와구, 오타구 일부와 도쿄 도의 도서부를 포함한다. 이 선거구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 중 남북으로 가장 길며, 오가사와라 제도를 연결하는 교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지역구 활동에 어려움이 있다. 2022년 공직선거법 개정 이후, 시나가와구 북서부의 일부가 제7구에서 다시 편입되었고, 오타구 일부는 제26구로 이행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구리모토 신이치, 마쓰바라 진, 이시하라 히로타카 등이 있으며, 2021년 선거에서는 마쓰바라 진이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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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의 선거구 -
도쿄도 제10구
도쿄도 제10구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시대에 따라 관할 구역이 변동되어 왔으며, 현재는 분쿄구와 도요시마구를 포함하고 스즈키 하야토가 지역구 의원을 맡고 있다. -
도쿄도의 선거구 -
도쿄도 제1구
도쿄도 제1구는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구로 지요다구와 신주쿠구를 관할하며, 과거에는 미나토구 일부를 포함했으나 선거구 개편을 통해 현재는 제외되었고, 정치 중심지로서 다수 후보가 출마하는 경향을 보인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2구
에히메현 제2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마쓰야마시 일부, 이마바리시, 도온시, 오치군, 이요군을 포함하며 과거 자유민주당 텃밭이었으나 2024년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승리하며 변화를 겪었고,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의원이 장기간 당선되었던 지역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3구
에히메현 제3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에는 에히메현 동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선거구 개정 이후 관할 지역이 크게 변경되었고,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2. 지역
도쿄도 제3구는 시나가와구, 오타구의 일부 지역과 오시마 지청, 미야케 지청, 하치조 지청, 오가사와라 지청을 포함하는 도쿄도의 중의원 선거구이다.
일본 중의원 선거구 중에서 남북으로 가장 긴 선거구로 꼽힌다. 특히 오가사와라 제도는 도쿄만과 치치시마 (후타미 항)을 잇는 여객화물선(소요시간 25시간 30분, 성수기 기준 3일에 1번 운항)으로만 연결되어 있어, 지역구 의정 활동에 어려움이 있고 실무상 폐해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2017년 선거구 개편으로 시나가와구 북서부(제10-13 투표구역)는 도쿄도 제7구로, 오타구 서부(제6, 제8 투표구역)는 도쿄도 제4구로 편입되었다.
2.1. 현재(2022년 이후)
* 시나가와구
* 오시마 지청 관내
* 미야케 지청 관내
* 하치조 지청 관내
* 오가사와라 지청 관내
이 선거구는 일본 중의원의 선거구 중에서 가장 남북으로 긴 선거구이다.
기간전 투표는 각 특별 출장소에서도 투표할 수 있지만, 2022년 구획 변경 전까지의 선거에서 시나가와구민은 3구에 주소가 있는 오타구의 특별 출장소에서 투표할 수 없었고, 오타구민은 시나가와구의 출장소에서는 투표할 수 없었다. 또한, 도서부의 오가사와라 제도로 가는 교통편은 도쿄항(다케시바 부두)과 지도(후타미항)을 잇는 화객선(소요시간 25.5h, 대체로 관광 시즌에는 3일에 1편, 비수기에는 6일에 1편 취항)밖에 없기 때문에, 의원의 지역 활동은 어려움을 겪고, 실무상의 폐해가 발생한다.
2.2. 2017년 ~ 2022년
2017年일본어 (헤이세이 29년) 공직선거법 개정부터 2022년 소선거구 개정까지의 구역은 다음과 같다. 2017년의 소선거구 변경에 따라, 시나가와구 북서부의 제10~13 투표구가 7구로, 오타구 서부의 제6·제8 투표구가 4구로 이동되었다.
도쿄도의 도서 지역이 포함된 탓에 일본 중의원 선거구 중에서 남북으로 가장 긴 선거구로 꼽힌다. 오가사와라 제도를 연결하는 교통수단은 도쿄만과 치치시마 (후타미 항)을 잇는 여객화물선으로, 소요시간이 25시간 30분에 달하며 운항 횟수도 성수기에는 3일에 1번 꼴이다. 이 때문에 해당 지역구에서의 활동은 큰 어려움이 있어 실무상의 폐혜로 남은 상태이다.
2.3. 2017년 이전
3. 역사
일본 중의원이 중선거구제를 실시하던 시절 도쿄도 제3구는 도쿄도 제2구에 해당했다. 당시 자민당 소속 이시하라 신타로 의원이 있었으나, 소선거구제 실시 이전에 은퇴하면서 같은 마치무라 파인 구리모토 신이치가 지역 기반을 물려받았다.
1996년 소선거구제 실시 이후, 도쿄도 제3구는 야당 제1당(1996년 당시 신진당, 이후 민주당)과 자민당이 접전을 벌이는 지역구가 되었다. 1996년 총선에서는 구리모토 신이치 의원이 마쓰바라 진(신진당 신인 후보)과 우사미 노보루(신당 사키가케) 등을 물리치고 당선되었다. 마쓰바라와 구리모토는 마쓰시타 정경숙 출신 정치인 간의 첫 대결로 주목받았으나, 이후 구리모토는 자민당에서 제명되었고, 나이토 다카시가 새롭게 공천되었다.
2000년 총선에서는 7명이 출마하여 혼전 양상을 보였지만, 민주당의 마쓰바라 진이 1,500여 표 차이로 나이토 후보를 꺾고 초선 의원이 되었다. 2003년 총선에서는 자민당이 이시하라 신타로의 셋째 아들인 이시하라 히로타카를 내세웠지만, 약 9,000표 차이로 마쓰바라 진이 재선에 성공했다. 이후 이시하라 히로타카와 마쓰바라 진 사이에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2005년 총선에서는 이시하라 히로타카가 마쓰바라 진을 누르고 당선되었으나, 마쓰바라 진도 비례대표로 부활하여 당선되었다. 2009년 총선에서는 마쓰바라 진이 다시 당선되었지만, 2012년 총선에서는 지지율 하락으로 이시하라 히로타카가 2,000표 차이로 당선되었고, 마쓰바라 진은 또다시 비례대표로 부활했다. 2014년 총선에서도 이시하라 히로타카가 당선, 마쓰바라 진은 비례대표 당선되었다.
2017년 총선에서는 민진당 도쿄도 연회장이었던 마쓰바라 진이 탈당하여 희망의 당으로 출마했지만,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의 '배제' 발언 등으로 희망의 당 지지율이 하락하면서 1만 표 이상 득표수가 줄었다. 그 결과 이시하라 히로타카가 3배 이상의 득표 차이로 소선거구 3연승을 달성했고, 마쓰바라 진은 세 번째 비례대표로 부활했다.
2021년 총선에서는 희망의 당 해산 후 무소속이었던 마쓰바라 진이 입헌민주당으로 출마했다. 자민당은 기시다 후미오 총재가 투표일 전날 오이마치역 앞에서 이시하라 히로타카를 지원했지만, 마쓰바라 진이 8,208표 차이로 12년 만에 소선거구 의석을 획득했다. 이시하라 히로타카는 비례대표 최하위로 간신히 부활했다.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부터 도쿄도의 선거구 수가 25개에서 30개로 증가하면서, 오타구의 일부가 신설된 26구로 이전되었다. 이에 따라 마쓰바라 진도 26구로 지역구를 옮기고 입헌민주당 탈당을 표명했다. 투표 결과, 이시하라 히로타카가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고, 입헌민주당 신인 아베 유미코는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3.1. 역대 국회의원
| 선거명 | 년도 | 당선자 | 정당 |
|---|---|---|---|
| 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1996년 | 구리모토 신이치로 | 자유민주당 |
|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00년 | 마쓰바라 진 | 민주당 |
|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03년 | ||
| 제44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05년 | 이시하라 히로타카 | 자유민주당 |
| 제45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09년 | 마쓰바라 진 | 민주당 |
| 제46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12년 | 이시하라 히로타카 | 자유민주당 |
| 제47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14년 | ||
|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17년 | ||
| 제49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21년 | 마쓰바라 진 | 입헌민주당 |
|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24년 | 이시하라 히로타카 | 자유민주당 |
4. 선거 결과
도쿄도 제3구에서 치러진 역대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쿠리모토 신이치로는 이후 탈당, 제42회에는 자유 연합에서 12구에 입후보하여 낙선했다.
* 우사미 노보루는 이후 민주당으로 이적, 4구로 지역구를 옮겨 제43회에서 당선되었다 (현재는 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