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 더 라이벌
1. 개요
러시: 더 라이벌은 1970년대 포뮬러 1(F1) 레이싱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영국인 드라이버 제임스 헌트와 냉철한 오스트리아인 드라이버 니키 라우다의 치열한 경쟁을 그린 영화이다. 1970년 포뮬러 3 경기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경쟁은 1976년 F1 시즌까지 이어지며, 라우다는 사고로 생사의 기로에 놓이지만 기적적으로 회복하여 챔피언십 경쟁을 벌인다. 마지막 레이스에서 헌트가 라우다를 제치고 월드 챔피언에 등극하며 영화는 마무리된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다니엘 브륄이 각각 헌트와 라우다 역을 맡았으며,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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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론 하워드 |
|---|---|
| 프로듀서 | 앤드루 이튼 에릭 펠너 브라이언 올리버 피터 모건 브라이언 그레이저 론 하워드 |
| 각본 | 피터 모건 |
| 주연 | 크리스 헴스워스 다니엘 브륄 올리비아 와일드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 |
| 음악 | 한스 치머 |
| 촬영 | 앤서니 도드 맨틀 |
| 편집 | 대니얼 핸리 마이크 힐 |
| 제작사 | 크로스 크릭 픽처스 익스클루시브 미디어 워킹 타이틀 필름스 이매진 엔터테인먼트 레볼루션 필름스 에골리 토셀 필름 |
| 배급사 | 유니버설 픽처스 (미국) 스튜디오카날 (영국) 우니베르숨 필름 (독일) 익스클루시브 미디어 (해외) |
| 개봉일 | 2013년 9월 2일 (런던) 2013년 9월 13일 (영국) 2013년 9월 20일 (미국) 2013년 10월 3일 (독일) |
| 상영 시간 | 123분 |
| 제작 국가 | 영국 독일 미국 |
| 언어 | 영어 오스트리아 독일어 |
| 제작비 | 3800만 달러 |
| 흥행 수익 | 9820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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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5년 개봉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슈퍼히어로 영화로, 어벤져스 팀이 인공지능 울트론의 위협에 맞서 싸우며 퀵실버, 스칼렛 위치와 협력하고 비전의 등장과 소코비아 사태를 겪는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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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
《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는 1995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럭비 월드컵을 배경으로 넬슨 만델라와 스프링복스 럭비 팀이 아파르트헤이트 종식 후 인종 화합을 이룬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며, 만델라의 리더십과 럭비 월드컵 우승을 통한 국가 통합 과정을 감동적으로 묘사하여 비평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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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멕시코 이민자 산티아고 무녜스가 축구 실력으로 꿈을 이루는 스포츠 영화 《골!》은 가난한 환경 속 노력과 주변 인물 관계, 세계적 선수 카메오 출연이 특징이며, 비평은 엇갈렸지만 DVD 판매에서 성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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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영화)
쇠락한 테니스 선수와 신예 테니스 스타의 사랑과 도전을 그린 2004년 로맨틱 코미디 영화 윔블던은 폴 베타니와 커스틴 던스트 주연으로, 윔블던 선수권 대회를 배경으로 스포츠와 사랑, 꿈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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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카랄도
피츠카랄도는 1982년 개봉한 영화로, 20세기 초 아마존 분지에서 오페라 하우스를 건설하려는 아일랜드인 브라이언 스위니 피츠제럴드의 이야기를 다루며, 320톤 증기선을 언덕 위로 옮기는 장면을 특수 효과 없이 촬영했다. -
브라질을 배경으로 한 영화 -
정글 크루즈 (영화)
1955년 디즈니랜드의 동명 테마파크 어트랙션을 기반으로 제작된 영화 정글 크루즈는 자움 콜렛세라 감독,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 주연으로, 불멸의 저주를 풀기 위해 전설 속 나무를 찾아 아마존을 탐험하는 선장 프랭크 울프와 식물학자 릴리 호턴의 모험을 그린 미국 모험 영화이다.
2. 줄거리
1970년대 F1의 세계는 매년 평균 두 명의 드라이버가 사고로 목숨을 잃을 만큼 위험한 스포츠였다. 이 시기를 배경으로,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두 명의 전설적인 레이서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한 명은 야성적이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영국인 제임스 헌트이고, 다른 한 명은 '컴퓨터'라 불릴 만큼 철저하게 계산적이고 냉철한 오스트리아인 니키 라우다이다.
두 사람의 격렬한 라이벌 관계는 1970년 런던에서 열린 포뮬러 3 경기에서 시작되었다. 이 경기에서는 두 사람의 차가 모두 스핀했지만 결국 헌트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라우다는 오스트리아의 라이파이젠 은행에서 거액의 대출을 받아 BRM 포뮬러 원 팀에 합류하며 처음으로 팀 동료 클레이 레가조니를 만났다. 한편, 헌트가 속한 신생 레이싱 팀 헤스케스 레이싱 역시 포뮬러 원에 진출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라우다는 레가조니와 함께 스쿠데리아 페라리로 이적하여 1975년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헤스케스 팀은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해체되었지만, 헌트는 맥라렌 팀에 합류하여 F1 경력을 이어갔다. 이 시기 헌트는 슈퍼모델 수지 밀러와 결혼했고, 라우다는 사교계 명사인 말렌 크나우스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1976년 시즌이 시작되자 라우다는 초반 두 경주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승리하며 앞서나갔고, 헌트는 그를 따라잡기 위해 애썼다. 헌트는 스페인 그랑프리에서 우승했지만, 경주 후 차량 검사에서 차폭 규정 위반으로 실격 처리되었다. 맥라렌 팀은 F1 규정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연이은 실패를 경험했고, 설상가상으로 헌트의 아내 수지가 배우 리처드 버튼과 관계를 맺으면서 헌트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결국 이혼한 헌트는 다시 경쟁심을 불태웠고, 스페인 그랑프리 실격 판정이 번복되어 포인트를 되찾으면서 챔피언십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한편, 라우다는 말렌과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지만, 가정을 꾸리면서 자신이 레이서로서 약해진 것은 아닌지, 잃을 것이 생겼다는 생각에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운명의 1976년 독일 그랑프리 당일, 악명 높은 뉘르부르크링 서킷에는 폭우가 쏟아졌다. 라우다는 드라이버 회의를 소집하여 위험한 날씨를 이유로 경주 취소를 강력히 주장했다. 그러나 헌트는 라우다가 이미 상당한 점수 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남은 경주 수를 줄여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려 한다고 반박했고, 결국 투표 결과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되었다.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은 젖은 노면용 타이어로 경주를 시작했지만, 트랙이 빠르게 마르면서 이는 잘못된 선택이 되었다. 두 번째 랩에서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이 타이어를 교체했고, 이 과정에서 헌트가 라우다를 추월했다. 라우다는 헌트를 따라잡으려 속도를 높이다가 서스펜션 암이 부러지면서 통제력을 잃고 방호벽에 충돌했고, 그의 페라리 차량은 화염에 휩싸였다. 라우다는 머리와 얼굴에 심각한 3도 화상을 입고 폐에도 치명적인 손상을 입어 헬리콥터로 병원에 긴급 이송되었다.
라우다가 생사의 기로에서 사투를 벌이는 6주 동안, 죄책감에 시달리면서도 헌트는 경주에서 연이어 승리하며 라우다와의 점수 차를 좁혀나갔다. 라우다는 의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고 후 단 42일(6주) 만에 이탈리아 그랑프리에 복귀하여 4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투혼을 보여주었다. 이 경주에서 헌트는 완주하지 못했다.
1976년 시즌의 챔피언은 폭우가 쏟아지는 마지막 경주, 일본 그랑프리에서 결정되게 되었다. 라우다의 부재 기간 동안 헌트가 맹렬히 추격한 결과, 헌트는 라우다에게 단 3점 뒤진 상태였다. 경주 당일에도 폭우가 계속되자 헌트는 경주 취소를 주장했지만, 이미 전 세계 TV 중계권이 판매된 상태였기에 경기는 강행되었다. 두 번째 랩을 돌던 중, 라우다는 극도로 위험한 노면 상태 때문에 경주를 포기하고 피트로 돌아와 말렌과 함께 있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헌트는 3위 이상으로 경주를 마치면 월드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험난한 날씨, 타이어 문제, 기어 시프터 손잡이 파손으로 인한 손 부상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헌트는 극적으로 3위를 차지하며, 단 1점 차이로 라우다를 제치고 생애 첫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챔피언 등극 후, 헌트는 남은 선수 생활 동안 명성과 파티, 마약 등에 빠져 살았고, 라우다는 개인 비행기 사업에 관심을 돌렸다. 훗날 볼로냐의 한 개인 비행장에서 만난 라우다는 헌트에게 다음 시즌 타이틀 방어를 위해 레이싱에 집중하라고 조언했지만, 헌트는 이미 월드 챔피언이라는 목표를 달성했고 화려한 삶 자체가 하이라이트라고 답했다. 라우다는 헌트가 더 이상 누구에게도 자신을 증명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시간이 흘러, 라우다는 헌트의 쾌락주의적인 삶이 결국 그의 이른 죽음(45세)으로 이어졌다고 회고하면서도, 그들의 치열했던 라이벌 관계와 극명한 성격 차이가 1976년 한 시즌 동안 서로를 최고의 기량으로 밀어붙였다고 평가했다. 라우다는 헌트가 자신이 유일하게 부러워했던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
3. 배역
* 크리스 헴스워스 - 제임스 헌트 역: 맥라렌 소속 영국 F1 드라이버. 타고난 재능과 자유분방한 성격을 지닌 플레이보이.
* 다니엘 브륄 - 니키 라우다 역: 페라리 소속 오스트리아 F1 드라이버. 철저한 계산과 노력으로 레이스에 임하는 '컴퓨터' 같은 인물.
* 올리비아 와일드 - Suzy Miller영어 역: 제임스 헌트의 아내.
*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 말렌 크나우스 역: 니키 라우다의 아내.
*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 - 클레이 레가조니 역: 니키 라우다의 페라리 팀 동료.
| 배역 | 배우 | 일본어 더빙 1 (극장 공개/BD·DVD) | 일본어 더빙 2 (온디맨드/WOWOW) |
|---|---|---|---|
| 제임스 헌트 | 크리스 헴스워스 | 도모토 코이치 | 토치 히로키 |
| 니키 라우다 | 다니엘 브륄 | 도모토 쯔요시 | 후지와라 케이지 |
| Suzy Miller영어 | 올리비아 와일드 | 토조 카나코 | |
| 말렌 크나우스 |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 코마츠 유카 | |
| 클레이 레가조니 |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 | 노무라 켄지 | |
| Louis Stanley영어 | 데이비드 콜더 | 이나가키 타카시 | |
| 간호사 제마 | 나탈리 도머 | 사코 마유미 | |
| Alastair Caldwell영어 | 스티븐 맹건 | 사키노 슌스케 | |
| 알렉산더 헤스케스 | 크리스찬 맥케이 | 카누카 미츠아키 | |
| 스털링 모스 | 알리스테어 페트리 | 테라소마 마사키 | |
| Anthony 'Bubbles' Horsley영어 | 줄리안 린드-튜트 | 이마루오카 아츠시 | |
| 테디 마이어 | 콜린 스틴턴 | 히로세 아키오 | |
| 하비 포슬스웨이트 | Jamie de Courcey영어 | ||
| 엔초 페라리 | 아우구스토 달라라 | ||
| Hans Lauda영어 | 한스-에카르트 에크하르트 | 호우키 카츠히사 | |
| 루카 코르데로 디 몬테제몰로 | 일라리오 칼보 | ||
| 가이 에드워즈 | 제임스 노턴 | 스가와라 마사요시 | |
| Peter Hunt영어 | Geoffrey Streatfeild영어 | 시미즈 히데미츠 | |
| 하세미 마사히로 | 잭 니이자토 | ||
| 타하라 타카케 | 코야마 아키라 | ||
| 조디 쉐크터 | 마틴 J. 스미스 | ||
| 브렛 랑거 | Rob Austin영어 | ||
| 하랄드 에르틀 | 톰 블라시아 | ||
* 기타 일본어 더빙 성우 (공통): 이시즈미 아키히코, 타카세 우코, 사토 미유키, 히로타 미노루, 우라야마 진, 무카이 오사무, 마스이 오사무, 카가미 리키, 나가세 유우, 키타무라 켄지, 코바야시 미사, 오바나 칸지, 타치바나 료, 코야나기 료칸, 마츠시마 아키히로
영화 마지막 부분에는 제임스 헌트와 니키 라우다가 1970년대와 1980년대의 모습으로 아카이브 영상을 통해 직접 등장하며, 라우다는 2013년의 모습으로도 잠시 등장한다.
4. 제작
이 영화는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에서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되었다. 주요 촬영지는 블랙부시 공항, 영국의 스네터턴, 캐드웰 파크, 크리스탈 팰리스, 브랜드 해치(켄트), 그리고 독일의 뉘르부르크링 등 실제 레이싱 서킷이었다.
촬영에는 1970년대 F1 차량 소유주 및 드라이버들의 협력을 받아 수집한 빈티지 레이싱 차량과 복제품이 사용되었으며, 각본의 레이스 장면에 맞게 개조되었다. 이 차량들은 당시 F1 그랑프리 드라이버였던 요헨 마스 등이 직접 운전하여 레이싱 장면의 현실감을 높였다. 론 하워드 감독은 처음에는 머신 접근 장면을 CG로 처리할 생각이었으나, 테스트 촬영에서 드라이버들의 실제 주행 기술을 보고 생각을 바꾸었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은 접촉, 스핀, 추월 모두 가능했다"며, 이를 통해 "굉장한 영상을 찍을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당시 F1 드라이버였던 가이 에드워즈의 아들 숀 에드워즈가 독일 그랑프리 장면에서 아버지의 머신과 세이프티 카 운전 장면을 촬영했다. 숀 에드워즈는 영화 개봉 후인 2013년 10월 15일, 퀸즐랜드 레이스웨이에서의 사고로 사망했다.
론 하워드 감독은 원래 러셀 크로우를 배우 리처드 버튼 역으로 카메오 출연시키려 했으나, 이는 성사되지 않았다.
영화 음악은 한스 치머가 작곡했다. 사운드트랙에는 데이브 에드먼즈, 스펜서 데이비스 그룹, 머드, 씬 리지, 데이비드 보위 등 1970년대 록 음악이 다수 포함되었다.
5. 역사적 정확성
영화 속 몇몇 부분은 극적인 재미를 위해 과장되거나 축소되었고, 일부는 허구적으로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제임스 헌트와 니키 라우다의 라이벌 관계는 영화에서 극적으로 묘사되었지만, 실제로는 선수 생활 초기에 같은 집을 사용하며 좋은 친구 관계였다. 또한 라우다 아내의 흉터에 대한 충격 반응은 축소되었고, 헌트가 기자를 때리는 장면은 완전히 지어낸 이야기다.
뉘르부르크링 서킷의 별명이 '묘지'라고 언급되지만, 실제로는 재키 스튜어트가 '녹색 지옥(The Green Hell)'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영화 초반의 영국 F3 레이스는 크리스탈 팰리스 서킷에서 있었던 일이며, 헌트와 경합한 상대는 라우다가 아닌 데이브 모건이었다.
일본 그랑프리 장면에서도 몇 가지 오류가 있다. 헌트가 3위를 차지하기 위해 추월한 선수는 클레이 레가조니가 아닌 앨런 존스였다. 또한, 레이스 결과에서 4위와 5위는 레가조니와 자크 라피트가 아닌, 존스와 레가조니였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헌트가 타이어가 펑크 난 자전거를 타고 라우다와 만나는 장면은 헌트가 TV 방송인으로 활동할 때가 아니라, 재정적으로 어렵고 알코올 중독에 빠졌을 때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당시 라우다는 헌트에게 돈을 주어 재기를 도왔고, 이후 헌트는 삶을 바로잡고 방송인으로 일자리를 얻었다.
1975년 챔피언십이 결정되는 장면은 영화 시작 약 38분경 미국 그랑프리에서 일어난 것으로 묘사된다. 라우다가 헌트의 헤스케스 308B와 나란히 경주하는 모습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이전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라우다의 챔피언십이 확정되었으며, 두 드라이버는 왓킨스 글렌에서 함께 경주한 적이 없다. 라우다는 해당 레이스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했고, 헌트는 새로운 헤스케스 308C를 타고 4위에 머물렀다.
또한, 실제 역사에서 헌트는 1976년 영국 그랑프리에서 레이스에서 우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외부의 도움을 받았다는 이유로 실격 처리된 바 있다.
6. 평가
2013년 10월 2일 기준으로,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174개의 평론가 리뷰를 바탕으로 89%의 신선도 지수와 평균 7.5/10점을 기록했다. 또 다른 평점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는 44개의 리뷰를 종합하여 가중 평균 75/100점을 받았다.
영화의 실제 주인공 중 한 명인 니키 라우다는 영화를 본 후 "영화를 처음 봤을 때 감동했다. 할리우드식의 변경은 없었고, 매우 정확했다. 그리고 정말로 놀라웠다"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7. 흥행
일본에서는 전국 629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었으며, 개봉 첫 주 토, 일 2일간 6만 5,688명을 동원하고 흥행 수입 84.9을 기록하여 전국 영화 동원 랭킹(흥행 통신사 조사) 4위에 올랐다.
8. 수상 및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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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 부문 | 수상자 및 후보 | 결과 |
|---|---|---|---|
| AACTA 국제 영화상 | 작품상 | 후보 | |
|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 영국 작품상 | 후보 | |
| 남우조연상 | 다니엘 브륄 | 후보 | |
| 편집상 | 다니엘 P. 핸리, 마이크 힐 | 수상 | |
| 음향상 | 대니 햄브룩, 프랭크 크루즈, 마르쿠스 스템러 | 후보 | |
| 보스턴 영화 비평가 협회 | 최우수 편집상 | 다니엘 P. 핸리, 마이크 힐 | 수상 |
|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 액션 영화상 | 후보 | |
| 편집상 | 다니엘 P. 핸리, 마이크 힐 | 후보 | |
| 분장상 | 후보 | ||
| 남우조연상 | 다니엘 브륄 | 후보 | |
| 엠파이어상 | 최우수 영국 영화 | 후보 | |
| 최우수 남우조연상 | 다니엘 브륄 | 후보 | |
| 골든 글로브상 | 드라마 영화 작품상 | 후보 | |
| 영화 부문 남우조연상 | 다니엘 브륄 | 후보 | |
| 피닉스 영화 비평가 협회 | 최우수 편집상 | 다니엘 P. 핸리, 마이크 힐 | 후보 |
| 샌디에이고 영화 비평가 협회 | 남우조연상 | 다니엘 브륄 | 후보 |
| 최우수 음악상 | 한스 짐머 | 후보 | |
| 산타바바라 국제 영화제 | 버츄오소상 | 다니엘 브륄 | 수상 |
| 새틀라이트상 | 감독상 | 론 하워드 | 후보 |
| 촬영상 | 앤서니 도드 맨틀 | 후보 | |
| 시각 효과상 | 앙투안 물리노, 조디 존슨, 마크 호드킨스 | 후보 | |
| 편집상 | 다니엘 P. 핸리, 마이크 힐 | 후보 | |
| 음향상 | 대니 햄브룩, 프랭크 크루즈, 마르쿠스 스템러 | 후보 | |
| 미술상 및 제작 디자인상 | 마크 딕비, 패트릭 롤프 | 후보 | |
| 의상상 | 줄리안 데이 | 후보 | |
| 미국 배우 조합상 | 영화 부문 남우조연상 | 다니엘 브륄 | 후보 |
| 영화 부문 스턴트 앙상블상 | 후보 | ||
| 시각 효과 협회상 | 장편 영화 부문 최우수 시각 효과상 | 조디 존슨, 모리아 에더링턴-스팍스, 마크 호드킨스, 앙투안 물리노 | 후보 |
| 워싱턴 D.C. 영화 비평가 협회 | 남우조연상 | 다니엘 브륄 | 후보 |
| 최우수 편집상 | 댄 핸리, 마이크 힐 |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