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로 이카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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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우로 이카르디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선수로, 스트라이커 포지션에서 활약한다. 6세에 스페인으로 이주하여 유소년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FC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을 거쳐 UC 삼프도리아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후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파리 생제르맹 FC를 거쳐 현재 갈라타사라이 SK에서 뛰고 있으며, 각 클럽에서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주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경력도 있으며, 논란과 함께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마우로 이카르디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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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인테르의 이카르디
본명마우로 에마누엘 이카르디 리베로
출생일1993년 2월 19일
출생지로사리오, 아르헨티나
1.81m
포지션스트라이커
현재 소속팀갈라타사라이
등번호9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1998–2002: CF 사르라테아
2002–2008: 베신다리오
2008–2011: 바르셀로나
2011–2012: 삼프도리아
프로 클럽2011–2013: 삼프도리아 (33경기 11골)
2013–2020: 인테르 (188경기 111골)
2019–2020: → 파리 생제르맹 (임대) (34경기 20골)
2020–2023: 파리 생제르맹 (60경기 18골)
2022–2023: → 갈라타사라이 (임대) (24경기 22골)
2023–현재: 갈라타사라이 (41경기 29골)
클럽 통계 업데이트2024년 10월 28일 (UTC)
국가대표 경력
청소년 국가대표2012–2013: 아르헨티나 U20 (5경기 0골)
국가대표2013–2018: 아르헨티나 (8경기 1골)
국가대표 통계 업데이트2024년 3월 17일
기타 정보
국적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로마자 표기Mauro Emanuel Icardi Riv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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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마우로 이카르디는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태어나 9세에 카나리아 제도로 이주하여 그란 카나리아의 베신다리오 유소년 팀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유소년 시절 50골 이상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2002년에는 384득점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았으나, 2008년 FC 바르셀로나의 칸테라(라 마시아)로 이적했다. 하지만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바르셀로나의 축구 철학이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팀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2011년 1월, UC 삼프도리아로 임대 이적하여 프리마베라 팀에서 19경기 13골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후 삼프도리아는 이카르디를 완전 영입했다. 2012년 5월 12일, SS 유베 스타비아와의 경기에서 1군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2013년 1월에는 유벤투스 FC를 상대로 2골, 페스카라 칼초를 상대로 4골을 넣는 등 맹활약했다.

2011년 삼프도리아(U.C. Sampdoria) 유니폼을 입은 이카르디
2011년 삼프도리아(U.C. Sampdoria) 유니폼을 입은 이카르디


2013년 7월, 인터밀란으로 이적했다. 이적 후 유벤투스 FC와의 경기에서 꾸준히 득점하며 '유벤투스 킬러'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3-14 시즌에는 부상으로 고전했지만, 2014-15 시즌에는 루카 토니와 함께 세리에 A 득점왕을 차지했다. 2015-16 시즌부터는 팀의 주장을 맡았고, 2016-17 시즌과 2017-18 시즌에도 뛰어난 활약을 이어갔다. 특히 2017-18 시즌에는 치로 임모빌레와 함께 세리에 A 득점왕에 오르며 인터밀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다.

2014년 인터밀란에서 뛰는 이카르디
2014년 인터밀란에서 뛰는 이카르디


2018-19 시즌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을 기록하는 등 유럽 무대에서도 활약했지만, 겨울 이적 시장 이후 재계약 문제로 팀과 갈등을 겪었다. 결국 2019년 2월 주장직을 박탈당하고, 7월에는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되었다.

2019년 9월, 파리 생제르맹으로 임대 이적했다. 에딘손 카바니의 부상으로 주전 기회를 얻어 UEFA 챔피언스리그와 리그 1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2020년 5월, 파리 생제르맹으로 완전 이적하여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조기 종료된 리그 1 우승을 경험했다. 쿠프 드 프랑스, 쿠프 드 라 리그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도 기여했다.

2020년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는 이카르디
2020년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는 이카르디


2020-21 시즌 초반에는 코로나19 양성 판정과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복귀 후 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을 이끌었다. 2021-22 시즌에는 리오넬 메시의 합류로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지만, 중요한 순간 득점을 기록하며 팀에 공헌했다.

2022년 9월, 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이적하여 2022-23 시즌 쉬페르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2023년 7월, 갈라타사라이로 완전 이적하여 2023-24 시즌에도 UEFA 챔피언스리그와 리그에서 꾸준히 득점하며 활약하고 있다. 특히, 갈라타사라이 더비에서 10골을 기록하며 팀 역사상 더비 최다 득점 외국인 선수로 등극했다. 2024년 5월에는 쉬페르리그 2연패와 득점왕을 동시에 달성했다.

2.1. 초기 경력

이카르디는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태어나 아홉 살 때 카나리아 제도로 이주했다. 그는 그란 카나리아의 베신다리오에서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유소년 팀에서 50골 이상을 기록했다. 아버지가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 출신이기 때문에 이탈리아 국적도 취득했다. 6세 때 스페인으로 이주했다. 2002년 UD Vecindario영어 유소년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유소년 시절 384득점을 기록했다.

2007년,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두고 경쟁을 벌였고, 발렌시아, 세비야, 에스파뇰,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아스널, 리버풀의 제안도 있었다. 바르셀로나가 이카르디 영입 경쟁에서 승리하여 2013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베신다리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CF 등 스페인 국내 강호 클럽들이 관심을 보였으나, 2008년 FC 바르셀로나의 칸테라(라 마시아)로 이적했다.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서도 주목받았지만,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바르셀로나가 추구하는 축구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2.2. FC 바르셀로나

2008년,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세비야, 에스파뇰,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아스널, 리버풀 등 많은 클럽들이 이카르디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을 벌였다. 바르셀로나가 이 경쟁에서 승리하여 2013년까지 이카르디와 계약을 맺었고, 2008-09 시즌에 U-17팀으로 승격되었다.

이카르디는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태어나 아홉 살 때 카나리아 제도로 이주했다. 그는 그란 카나리아의 베신다리오 유소년 팀에서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50골 이상을 기록했다.

2007년, 발렌시아, 세비야, 에스파뇰, 데포르티보, 아스널, 리버풀의 제안을 받은 후,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바르셀로나가 이카르디 영입 경쟁에서 승리하여 2013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이카르디는 2008-09 시즌 초에 바르셀로나에 합류하여 U-17 팀에 포함되었다. 그는 다음 시즌 U-19 팀으로 승격된 후 2011년 1월 삼프도리아로 임대 이적했다. 이카르디는 훗날 바르셀로나를 떠난 것이 잘못된 결정이 아니라고 말하며, 자신의 이적 결정이 옳았다고 확신했다.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출신으로, 아버지가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 출신이기 때문에 이탈리아 국적도 취득했다. 6세 때 스페인으로 이주했다. 2002년 베신다리오 유소년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유소년 시절 384득점을 기록했다.

베신다리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등 스페인 국내 강호 클럽들이 관심을 보였으나, 2008년 FC 바르셀로나의 칸테라(라 마시아)로 이적했다.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서도 주목받았지만,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바르셀로나가 추구하는 축구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2.3. UC 삼프도리아

2011년 1월 11일, UC 삼프도리아는 이카르디를 시즌 종료까지 임대하기로 계약했다. 이카르디는 프리마베라 팀에서 19경기 13골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6개월 임대 기간을 보냈다. 이후 삼프도리아는 400000EUR에 이카르디를 완전 영입하는 옵션을 행사하여 2011년 7월에 3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2년 5월 12일, 이카르디는 SS 유베 스타비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75분 교체 투입되며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0분 뒤 데뷔골을 터뜨려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2013년 1월 6일, 이카르디는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지안루이지 부폰이 골문을 지키는 유벤투스 FC를 상대로 2골을 넣어 팀 승리를 이끌었다. 1월 27일에는 페스카라 칼초를 상대로 4골을 몰아넣으며 팀의 6:0 대승에 기여했다. 이는 UC 삼프도리아 소속 선수가 1군 경기에서 4골을 기록한 50년 만의 대기록이었다.

2013년 5월 19일, 삼프도리아 홈 경기에서도 이카르디는 1골을 추가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유벤투스 FC는 해당 시즌 27승 6무 5패로 우승을 차지했지만, 이카르디의 맹활약으로 UC 삼프도리아에게는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2011년 삼프도리아(U.C. Sampdoria) 유니폼을 입은 이카르디
2011년 삼프도리아(U.C. Sampdoria) 유니폼을 입은 이카르디

2.4.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13년 7월 9일, 이카르디는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로 이적했다. 2013년 9월 15일 첫 번째 데르비 디탈리아에서 후반 68분 교체 출전 후 5분 만에 선취 골을 넣었으나, 2분 뒤 동점골을 허용하여 1-1로 비겼다. 이 경기를 통해 이카르디는 유벤투스 킬러임을 증명하였다. 2013년 8월 25일, 제노아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인터밀란 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경기 막판 크로스바를 맞히기도 했다. 9월 14일 유벤투스와의 홈 경기에서 73분 교체 투입 후 득점을 기록하며 1-1 무승부를 기록, 인터밀란에서의 첫 리그 골을 터뜨렸다.

부상으로 시즌 초반 대부분의 경기를 결장했으나, 2014년 2월 14일 피오렌티나와의 스타디오 아르테미오 프랑키 원정 경기에서 복귀하여 10분 만에 결승골을 넣었다. 4월 5일 볼로냐와의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인터밀란에서의 첫 멀티골을 기록했다. 이어 전 소속팀인 삼프도리아와의 원정 경기에서 0-4 승리를 거두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경기 전 홈 팬들에게 야유를 받았지만, 팔라시오의 크로스를 받아 13분 만에 득점하며 야유를 잠재웠고,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경고를 받았다.

2014년 5월 10일, 하비에르 사네티의 산 시로에서의 마지막 경기에서 인터밀란이 라치오를 4-1로 이기며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고, 이카르디는 코바치치의 어시스트를 받아 37분에 두 번째 골을 넣고 사네티와 함께 세리머니를 했다. 인터밀란에서의 첫 시즌은 모든 대회 23경기(리그 22경기) 출전, 9골(145분당 1골)로 마무리했다.

2014년 6월 10일, 인터밀란과 삼프도리아는 공동 소유를 해지하기로 합의했고, 인터밀란은 추가로 6500를 지불했다. 이로써 이카르디는 인터밀란의 단독 선수가 되었다.

2014년 인터밀란에서 뛰는 이카르디
2014년 인터밀란에서 뛰는 이카르디


2014년 8월 20일, 시즌 첫 경기인 아이슬란드의 스타르난과의 2014-15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3-0 원정 승리를 이끌며 유럽 무대 데뷔전 및 첫 유럽 대회 골을 기록했다. 2차전에서는 후반 교체 투입되어 산 시로에서 6-0 승리를 거두며 팀의 조별 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합계 9-0).

리그 시즌 두 번째 경기인 9월 14일 사수올로와의 경기에서 7-0 대승을 거두며 두 번째 세리에 A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10일 후, 아탈란타와의 홈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었지만, 24분 만에 부상으로 다니 오스발도와 교체되었다. 10월 26일, 한 달 만에 세리에 A 득점을 기록하며 체세나를 상대로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었고, 인터밀란의 리그 첫 원정 승리를 거두었다. 3일 후에는 즈드라브코 쿠즈마노비치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90분에 성공시키며 삼프도리아를 1-0으로 이겼다. 전 소속팀에게 2014-15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11월 9일, 헬라스 베로나와의 홈 경기에서 팔라시오의 두 개의 어시스트를 받아 2골을 넣으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무승부로 발터 마차리 감독이 경질되었고, 로베르토 만치니가 복귀했다. 다음 해 1월 6일, 시즌 후반 첫 경기에서 유벤투스와의 유벤투스 스타디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팀의 유일한 골을 넣었다. 프레디 과린의 패스를 받아 64분에 득점했다. 경기 중 스트라이커 파트너인 오스발도와 갈등을 빚었다. 이카르디가 슈팅을 선택하면서 더 좋은 득점 기회를 가진 오스발도에게 패스하지 않자 오스발도가 화를 냈다. 5일 후, 이카르디는 인터밀란의 홈 경기에서 제노아를 3-1로 이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두 번째 골을 넣었고, 이전에는 오버헤드킥(골키퍼에 막힘)을 시도했는데 이것이 팔라시오의 어시스트로 이어졌다.

사수올로와의 경기에서 인터밀란은 1-3으로 패했고, 이카르디는 사수올로 수비의 실수를 틈타 팀의 유일한 골을 넣었다. 경기 후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과린과 함께 팬들과 충돌했다. 팬들에게 유니폼을 던졌는데 팬들이 거부하고 다시 던지면서 욕설을 퍼부었다. 2월 7일, 팔레르모와의 홈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멀티골을 기록했지만 세리머니는 하지 않았다. 경기 후 이카르디는 팬들과의 갈등이 아니라 구단 관계자들과의 계약 갱신 문제 때문에 세리머니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리머니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만치니 감독에게 비판을 받았다.

4월 11일, 베로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0-3 승리를 거두며 6경기 연속 무승에서 벗어나는 데 기여했다. 시즌 마지막 날 엠폴리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4-3 승리를 거두었고, 베로나의 루카 토니와 함께 22골로 공동 세리에 A 득점왕에 올랐다. 인터밀란은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유럽 대회 진출에 실패했지만, 이카르디의 활약은 해외의 관심을 끌었고, 그는 시즌 말에 4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3-14 세리에 A 시즌 전반기에는 벤치 멤버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고, 11월 5일에는 스포츠 헤르니아 수술을 받아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복귀 후에는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2014년 3월 1일 AS 로마(AS Roma)전에서 인터 밀란에서의 세리에 A 첫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리그 22경기 9득점을 기록했고, 2014년 6월 10일 인터 밀란이 모든 소유권을 사들였다.

2014-15 세리에 A 시즌, 2014년 9월 14일 US 사수올로 칼초(US Sassuolo Calcio)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11월 9일 엘라스 베로나 FC(Hellas Verona FC)전에서는 2득점을 기록했다. 베로나와의 경기 후 발테르 마차리(Walter Mazzarri) 감독이 경질되고 로베르토 만치니(Roberto Mancini)가 새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더욱 빛을 발했고, 36경기 22득점을 기록하며 루카 토니(Luca Toni)와 함께 22세의 나이로 세리에 A 득점왕에 올랐다.

2015-16 세리에 A 시즌 개막 전인 2015년 6월 5일 인터 밀란과의 계약을 2019년까지 연장했다. 같은 시즌부터 안드레아 라노키아(Andrea Ranocchia)를 대신해 주장으로 취임했다. 2016년 4월 10일 프로시노네 칼초(Frosinone Calcio)전에서 인터 밀란 통산 100경기 출전 및 클럽 통산 50득점을 달성했다. 세리에 A에서 50득점을 기록한 최연소 외국인 선수가 되었다.

2016-17 세리에 A 시즌 개막 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lético de Madrid), SSC 나폴리(SSC Napoli), 아스널 FC(Arsenal FC) 등 이탈리아 국내외 강호 클럽들과의 이적 협상이 보도되었지만, 잔류 의사를 밝히고, 팀에 남았다. 9월 18일 유벤투스 FC와의 이탈리아 더비에서 후반 23분 동점골, 후반 33분 이반 페리시치(Ivan Perišić)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2016년 10월 7일, 2021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2017-18 세리에 A 시즌 개막전인 2017년 8월 20일 ACF 피오렌티나(ACF Fiorentina)전에서 2득점을 올렸다. 10월 16일 AC 밀란(AC Milan)과의 밀라노 더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11월 5일 토리노 FC(Torino FC)전에서 오른쪽 무릎 염증으로 이탈했지만, 2주 후 아탈란타 BC(Atalanta BC)전에 복귀하여 2득점을 기록했다. 2018년 1월 오른쪽 대퇴 내전근 손상으로 다시 이탈했다. 3월 11일 SSC 나폴리(SSC Napoli)전에서 복귀했고, 3월 18일 친정팀 UC 삼프도리아(UC Sampdoria)전에서 세리에 A 100득점째 골을 포함하여 4득점을 기록했다. 4월 17일 칼리아리 칼초(Cagliari Calcio)전부터 5월 6일 우디네세 칼초(Udinese Calcio)전까지 4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5월 20일 SS 라치오(SS Lazio)전,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건 최종전에서 후반 33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29골로 치로 임모빌레(Ciro Immobile)와 함께 세리에 A 득점왕에 올랐고, 인터 밀란에서의 세리에 A 통산 100득점을 달성했다. 인터 밀란은 이 경기 승리로 4위를 확정, 7시즌 만의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29득점은 그의 커리어 하이 기록이었다.

2018-19 세리에 A 시즌 개막 후 한 달 정도는 득점을 올리지 못했지만, 2018년 9월 18일 UEFA 챔피언스리그 토트넘 홋스퍼 FC(Tottenham Hotspur FC)전에서 UCL 데뷔 및 데뷔골을 기록했다. 9월 26일 ACF 피오렌티나(ACF Fiorentina)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세리에 A 시즌 첫 득점 및 다니엘루 담브로지오(Danilo D'Ambrosio)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10월 21일 AC 밀란(AC Milan)과의 밀라노 더비에서 후반 추가시간 마티아스 베시노(Matías Vecino)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결승골을 넣었다. 11월 6일 UEFA 챔피언스리그 FC 바르셀로나(FC Barcelona)전에서 후반 42분 동점골을 넣으며 승점 1 획득에 기여했다.

겨울 휴식기 이후 인터 밀란과의 재계약 협상이 난항을 겪었다. 2019년 2월 13일, 인터 밀란은 사미르 한다노비치(Samir Handanović)가 새로운 주장으로 취임했다고 발표했다. 2월 14일 UEFA 유로파리그 라피드 빈(Rapid Wien)전에서는 이카르디 측이 소집을 거부하며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3월 6일, 아내이자 에이전트인 완다 나라와 주세페 마로타(Giuseppe Marotta) CEO의 회담을 통해 화해했고, 이카르디는 훈련에 복귀했다. 4월 3일 제노아 CFC(Genoa CFC)전에서 약 2개월 만에 복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인터 밀란의 승리에 기여했다. 그러나 반복되는 소동으로 울트라스와의 관계는 악화되었고, 울트라스는 인터 밀란에 이카르디의 방출을 요구했다. 계약 협상이 진행되지 않은 것과, 제노아 전 이후 6경기에서 득점을 올리지 못한 것도 이카르디에 대한 비판을 증가시켰다.

2019년 7월, 안토니오 콘테(Antonio Conte) 감독은 라자 나잉골란(Radja Nainggolan)과 함께 이카르디에게 전력 외 통보를 했고, 이카르디는 훈련 캠프 중 팀을 이탈,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불참도 발표되었다. 8월, 로멜루 루카쿠(Romelu Lukaku)가 9번을 달게 되면서 등번호를 박탈당했다.

2.5. 파리 생제르맹 FC

2019년 9월 2일, 리그 1파리 생제르맹으로 임대 이적했다. 같은 포지션의 에딘손 카바니가 부상으로 이탈했던 덕분에 주전으로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되었고, 10월 2일 UEFA 챔피언스리그 갈라타사라이 SK전에서 이적 후 첫 골이자 결승골을 넣었다. 이어 리그 1 9라운드 앙제 SCO전에서는 리그 1 데뷔골을 기록했고, 10라운드 OGC 니스전과 UEFA 챔피언스리그 클럽 브뤼헤전, 11라운드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르 클라시크에서 각각 2골을 넣으며 5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카바니가 복귀한 후에도 주전으로 자리를 굳혔고, 2020년 1월 8일에 열린 쿠프 드 라 리그 8강 AS 생테티엔전에서는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2020년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는 이카르디
2020년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는 이카르디


2020년 5월 31일, 파리 생제르맹과 4년 계약을 맺고 완전 이적했다. 이적료는 약 60였다. 5월 1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시즌이 조기 종료된 후 PSG가 리그 1 우승을 차지하면서 첫 번째 클럽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리그가 조기 중단되었을 당시 PSG는 2위 마르세유에 12점 차로 앞서 1위를 달리고 있었다. 여름에 시즌이 재개된 후, 쿠프 드 프랑스쿠프 드 라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 챔피언스리그 7경기에서 5골을 넣으며 킬리안 음바페(Kylian Mbappé)와 함께 팀 내 득점 공동 선두를 기록했지만, 결승전에서는 출전하지 못했다.

2020년 8월 29일, 2020-21 시즌부터 팀을 떠난 에딘손 카바니의 등번호 9번을 받았다. 2021년 2월 7일, 올림피크 마르세유전에서 골을 넣어 2시즌 연속 르 클라시크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시즌 내내 모이스 킨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리그에서 7골에 그쳤다.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2020-21 시즌 초반 2경기에 결장했다. 2020년 9월 16일 FC 메츠전(1-0 승리)에서 복귀했고, 9월 27일 스타드 드 랭스전(2-0 승리)에서 시즌 첫 두 골을 넣었다. 2020년 10월, 토마스 투헬 감독은 이카르디가 무릎 내측 인대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11월 28일 FC 지롱댕 드 보르도전(2-2 무승부)에서 교체 출전하며 복귀했으나, 다음 경기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부상이 재발하여 결장 기간이 연장되었다. 2021년 1월 9일 스타드 브르스트 29전(3-0 승리)에서 교체 출전,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라이벌 마르세유를 상대로 1골 1페널티킥 유도로 2-1 승리에 기여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5월 19일, 2021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에서 AS 모나코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어 2-0 승리에 기여했다.

2021-22 시즌, 리오넬 메시 합류로 메시,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3톱이 형성되면서 입지가 불안해졌지만, 2021년 9월 20일 올림피크 리옹전 후반 추가시간에 음바페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하여 역전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출전 기회가 줄어들어 리그에서 4골에 그쳤다. 시즌 종료 후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 체제에서 구상 외 선수로 분류되어 이적을 권유받았다.

2021년 8월 7일, 2021-22 시즌 첫 골을 신생팀 ES 트루아 AC전(2-1 승리)에서 넣었다. 9월 19일, 올림피크 리옹전(2-1 승리)에서 추가시간 결승골을 넣었다. 시즌 종료 시점에서 모든 대회 5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삼프도리아 데뷔 시즌 이후 가장 낮은 기록이었다.

2.6. 갈라타사라이 SK

2022년 9월 8일, 쉬페르리그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이적했고, 시즌 종료 후 완전 이적했다. 2022-23 시즌에는 리그에서 24경기 22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23년 4월 14일, 카이세리스포르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과 1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6-0 대승을 이끌었다. 5월 30일 안카라귀쥐와의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넣어 4-1 승리를 이끌며, 팀의 2022-23 쉬페르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6월 4일 페네르바흐체와의 경기에서도 득점하며 9경기 연속 13골을 기록, 자신이 출전한 모든 더비 경기(페네르바흐체, 베식타스와의 경기)에서 득점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카르디는 리그에서 22골 7도움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2023년 7월 28일, 갈라타사라이는 이카르디의 완전 이적을 발표했고, 7월 30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카르디는 연봉 6를 받고, 이적료 10는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에 지급되었다.

2023년 8월 23일, 몰데와의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하며 375번째 경기에서 200번째 클럽 커리어 골을 기록했다. 10월 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는 결승골을 넣어 올드 트래포드에서 잉글랜드 팀을 상대로 갈라타사라이의 사상 첫 원정 승리를 이끌었다.

10월 21일, 이카르디는 갈라타사라이 더비에서 10골을 기록하며, 게오르게 하지의 8골 기록을 넘어 갈라타사라이 더비 최다 득점 외국인 선수가 되었다. 10월 24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홈경기에서는 파넨카 킥으로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2024년 5월 26일, 코냐스포르와의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넣어 3-1 승리를 이끌었고, 갈라타사라이는 리그 최다 승점인 102점으로 쉬페르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카르디는 25골로 쉬페르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3. 국가대표 경력

2012년 4월, 이카르디는 이탈리아 U-19 대표팀의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 출전 요청을 받았으나,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뛰고 싶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2012년 7월 26일, 아르헨티나 U-20 감독 마르셀로 트로비아니가 독일과의 친선 경기에 그를 소집했다. 8월 14일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이후 알쿠디아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3골을 넣어 득점왕을 차지하며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끌었다.

2013년 2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체사레 프란델리가 이카르디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이카르디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2013년 10월 15일, 우루과이와의 FIFA 월드컵 예선 원정 경기에서 아우구스토 페르난데스와 교체 투입되어 A매치 데뷔전을 치렀지만, 팀은 2-3으로 패했다.

2016년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예비 명단에서 제외되었지만, 2016년 하계 올림픽 아르헨티나 23세 이하 대표팀 예비 명단에는 포함되었다. 그러나 소속팀 인터 밀란의 반대로 올림픽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2016년 10월, 리오넬 메시가 이카르디의 전처의 전 파트너인 막시 로페스와의 친분 때문에 이카르디를 국가대표팀에서 제외시켰다는 소문이 돌았다. 에드가르도 바우사 감독은 이카르디의 사생활은 대표팀 선발과 관련이 없으며, 메시가 대표팀을 좌지우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17년 5월 19일, 호르헤 삼파올리 감독에 의해 3년 만에 대표팀에 소집되어 6월 브라질, 싱가포르와의 친선 경기에 출전했다. 2018년 2018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예비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최종 명단에는 탈락했다.

2018년 11월 20일, 멕시코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경기 시작 71초 만에 터진 이 골은 아르헨티나 역사상 네 번째로 빠른 골이었다. 이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코파 아디다스 2018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 2019 코파 아메리카 예비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최종 명단에는 제외되었다. 이후 2022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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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기록
연도출장득점
201310
201730
201841
| 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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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개최일개최지상대국스코어결과대회
12018년 11월 21일멘도사, 에스타디오 마르비나스 아르헨티나스 멕시코1-02-0친선 경기

4. 플레이 스타일

"경기의 아이"(El niño del partido)라는 별명을 가진 이카르디는 재빠르고 전술적으로 영리하며 신체적으로 강인한 스트라이커로, 좋은 테크닉을 갖추고 있다. 뛰어난 공격 움직임과 위치 선정, 골 감각으로 유명하며, 주로 페널티 박스 안쪽 중앙 지역에서 활동한다. 박스 안에서 머리와 양발 모두 정확하고 효율적인 마무리를 선보이는 그는 몇 번의 터치만으로 득점하는 능력으로 알려져 있지만, 공간을 만들거나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볼을 잡아둘 수도 있으며 동료 선수들과 연계 플레이를 할 수도 있다. 한때 창조적인 플레이와 수비 기여도가 부족하고, 속도, 지구력, 파워, 박스 밖 움직임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최근 시즌에는 그의 활동량이 향상되었고, 공간을 창출하거나 동료를 위한 어시스트를 제공하기 위해 측면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랫동안 재능 있고 유망한 선수로 여겨져 왔으며, 2013년 돈 발론은 그를 1992년 이후 출생한 최고의 젊은 선수 1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인터 밀란 감독 스테파노 피올리는 이카르디에 대해 "그는 박스 안의 짐승이며 항상 적절한 위치를 찾는다"라고 말했고, 1982년 FIFA 월드컵 우승자인 파올로 로시는 이카르디를 "치명적인 스트라이커"라고 묘사하며 "가장 어려운 경기에서도 적절한 기회를 만들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인터 밀란 감독 루치아노 스팔레티는 그를 "완벽한 스트라이커"라고 부르며 "나이에 비해 많은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15년 1월 인터뷰에서 이카르디는 자신의 롤 모델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라고 말했지만, 바르셀로나 시절에는 자신이 가장 닮은 선수는 사무엘 에투라고 덧붙였다.

공간을 활용하여 수비수 뒤로 빠져나가는 움직임, 적절한 포지셔닝, 강인한 피지컬과 점프력을 이용한 높은 타점의 헤딩, 크로스에 맞추는 기술을 무기로 페널티 지역 내에서 막강한 힘을 자랑한다. 결정력 또한 매우 높아 2015-16 시즌 세리에 A에서는 리그 최고인 30.8%의 슈팅 성공률을 기록했다. 또한 경기 후반에 득점하는 경우가 많고, 사생활 에피소드, 언론 및 팬들에 대한 대응 등을 종합하여 강심장의 스트라이커로 평가받고 있다.

5. 논란

이카르디는 아르헨티나의 유명 미디어 스타 완다 나라와 결혼했다. 나라는 이카르디의 전 삼프도리아 동료 막시 로페스와 결혼했었지만, 이카르디와의 관계가 밝혀진 후 헤어졌다. 그녀와 로페스는 2013년 12월에 이혼 소송 절차에 들어갔다. 나라와 이카르디는 이혼 소송이 끝난 직후인 2014년 5월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2014년 4월에 열린 인테르나치오날레와 삼프도리아의 세리에 A 경기에서 로페스는 이카르디와의 악수를 거절하며, 이 경기는 언론에서 "완다 더비"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완다와의 결혼은 아르헨티나에서 이카르디에 대한 적개심을 불러일으켰다. 디에고 마라도나는 나라와의 결혼으로 인해 이카르디와 트위터에서 격렬한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2년 후, 로페스는 토리노와의 세리에 A 경기에서 다시 한번 이카르디와 악수를 거부했다.

2016년 10월 11일, 이카르디는 스페를링 & 쿠퍼에서 그의 자서전 Sempre Avanti(항상 앞으로)를 출판했다. 이 책은 이카르디가 특정 인터 밀란 팬들을 불쾌하게 하는 사건을 묘사했기 때문에 논란을 일으켰고, 이카르디의 퇴출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게시되었다. 그는 구단으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았고 책에서 해당 내용을 삭제해야 했다.

2024년, 이카르디는 아내가 그의 휴대전화에서 두 사람의 메시지를 발견한 후 치나 수아레스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비난을 공개적으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