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영 (야구 선수)
1. 개요
마이클 영은 은퇴한 미국의 야구 선수로, 1997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지명되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0년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하여 팀의 주전 선수로 활약했으며, 2004년 올스타에 선정되고 2005년에는 아메리칸 리그 타격왕을 차지했다.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미국 대표로 출전해 MVP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에는 골드 글러브를 수상했다. 2012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2013년에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거쳐 2014년 은퇴했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통산 안타 1위를 기록했으며, 은퇴 후에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특별 보좌역을 맡았다. 자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마빈 밀러 올해의 인물상을 두 번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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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마이클 브라이언 영 |
|---|---|
| 원어 이름 | Michael Brian Young |
| 출생일 | 1976년 10월 19일 |
| 출생지 |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군 코비나 |
| 포지션 | 내야수 |
| 타석 | 우타 |
| 송구 | 우투 |
| 드래프트 | 1997년 MLB 드래프트 5라운드 |
| 드래프트 순위 | 5라운드 149순위 (토론토 블루제이스) |
| 프로 입단 년도 | 1997년 |
| 첫 출장 | MLB / 2000년 9월 29일 |
| 마지막 출장 | 2013년 9월 29일 |
| 연봉 | 13,174,974 달러 (2010년) |
| 소속 팀 | 텍사스 레인저스 (2000년 ~ 2012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2013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13년) 텍사스 레인저스 (2014년 ~ 현재, 코치) |
|---|---|
| 고등학교 | 비숍 아마트 메모리얼 고등학교 |
| 대학교 |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타바버라 캠퍼스 |
| 대표팀 |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 타율 | 0.300 |
|---|---|
| 안타 | 2,375 |
| 홈런 | 185 |
| 타점 | 1,030 |
| 올스타 | 7회 (2004년 ~ 2009년, 2011년) |
|---|---|
| 골드 글러브 | 2008년 |
| 타격왕 | 2005년 (아메리칸 리그) |
| 영구 결번 | 텍사스 레인저스 No. 10 |
| 명예의 전당 | 텍사스 레인저스 명예의 전당 |
-
1976년 출생 -
댄 보일
댄 보일은 캐나다 출신의 은퇴한 아이스하키 선수이며, 대학 아이스하키 선수 시절 여러 상을 수상하고 프로 선수로 활동하며 스탠리 컵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NHL 통산 1,093경기에 출전했다. -
1976년 출생 -
권김현영
권김현영은 여성주의 연구활동가로서, 여러 여성단체에서 활동하고 대학에서 여성학을 가르치며, 저서 출간,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미투 운동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내야수 -
재키 로빈슨
재키 로빈슨은 1947년 브루클린 다저스에 입단하여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최초의 흑인 선수로 데뷔, 뛰어난 야구 실력과 용기로 인종 차별의 벽을 허물었으며 은퇴 후에도 인권 운동가와 사업가로 활동하며 사회적 정의를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내야수 -
지미 윌리엄스
지미 윌리엄스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및 감독으로 활동한 미국인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 보스턴 레드삭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감독을 역임하며 1995년과 2008년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1999년 아메리칸 리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3루수 -
케빈 유킬리스
케빈 유킬리스는 뛰어난 타격과 수비로 골드글러브와 행크 아론 상을 수상하고 보스턴 레드삭스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미국의 전 메이저 리그 야구 선수로, 은퇴 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3루수 -
스콧 쿨보
스콧 쿨보는 미국 출신의 전 야구 선수이자 코치로, 메이저 리그, 일본 프로야구, 한국 프로야구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다양한 팀에서 타격 코치를 역임했다.
2. 가족
마이클 영의 어머니는 멕시코계 미국인이다. 2000년에 고등학교 때부터 만나 교제해 온 아내 크리스티나와 결혼했는데, 그녀 역시 멕시코계이다. 슬하에 마테오, 에밀리오, 안토니오라는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아들들의 이름은 멕시코에서 많이 사용하는 이름으로 지었다. 전 복싱 선수이자 WBO 라이트웰터급 챔피언을 지낸 잭 파디야와는 사촌 관계이며, 마이너 리그에서 야구를 한 제이슨 영도 그의 사촌이다.
3. 선수 경력
마이클 영은 2000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2경기에 출전,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001년부터 본격적으로 텍사스에서 활약하기 시작하여, 106경기에 출전, 타율 .249를 기록했다. 2002년에는 2루수 수비율 2위를 차지했고, 2003년에는 204안타로 리그 3위에 올랐다.
2004년,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이적으로 생긴 유격수 자리로 이동, 새로 영입된 2루수 알폰소 소리아노와 함께 키스톤 콤비를 이루었다. 그 해 216안타로 아메리칸 리그 2위를 기록했다. 2005년에는 타율 .331로 아메리칸 리그 타격왕을 차지했고, 221안타로 메이저 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
2006년에는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미국 대표팀에 선발되었고, 2006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전에서 9회 말 역전 끝내기 3루타를 쳐 MVP를 수상했다. 또한 유격수 수비율 1위를 기록하고, 162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217안타, 103타점을 기록했다.
2007년에는 레인저스와 80 규모의 계약 연장에 합의, 타율 .315, 94타점을 기록하고, 5시즌 연속 200안타를 달성하며 이치로 스즈키, 웨이드 보그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08년에는 2008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전에서 연장 15회 결승 타점을 기록했고, 아메리칸 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 글러브를 수상했다. 2009년에는 유격수 유망주 엘비스 앤드루스에게 자리를 내주고 3루수로 이동했다. 그해 4월 19일에는 커리어 첫 끝내기 홈런을 기록했다.
2010년 6월 16일, 이반 로드리게스를 제치고 레인저스 역대 통산 최다 안타 1위(1,748안타)에 올랐다. 2010-11 오프시즌에는 레인저스가 자신을 "속이고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레인저스는 아드리안 벨트레를 영입한 후, 영을 지명 타자와 유틸리티 내야수로 기용할 계획이었다.
2011년 8월 7일,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2011 시즌에는 타율 .338(리그 3위)와 213안타(공동 1위)를 기록했다.
2012년 시즌 후,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13년에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었다.
| 연도 | 소속 | 경기 | 타석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도루자 | 희생번트 | 희생플라이 | 볼넷 | 고의4구 | 사구 | 삼진 | 병살타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
| 2000년 | TEX | 2 | 2 | 2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 | 0 | .000 | .000 | .000 | .000 |
| 2001년 | 106 | 429 | 386 | 57 | 96 | 18 | 4 | 11 | 155 | 49 | 3 | 1 | 9 | 5 | 26 | 0 | 3 | 91 | 9 | .249 | .298 | .402 | .699 | |
| 2002년 | 156 | 633 | 573 | 77 | 150 | 26 | 8 | 9 | 219 | 62 | 6 | 7 | 13 | 6 | 41 | 1 | 0 | 112 | 14 | .262 | .308 | .382 | .690 | |
| 2003년 | 160 | 713 | 666 | 106 | 204 | 33 | 9 | 14 | 297 | 72 | 13 | 2 | 3 | 7 | 36 | 1 | 1 | 103 | 14 | .306 | .339 | .446 | .785 | |
| 2004년 | 160 | 739 | 690 | 114 | 216 | 33 | 9 | 22 | 333 | 99 | 12 | 3 | 0 | 4 | 44 | 1 | 1 | 89 | 11 | .313 | .353 | .483 | .836 | |
| 2005년 | 159 | 732 | 668 | 114 | 221 | 40 | 5 | 24 | 343 | 91 | 5 | 2 | 0 | 3 | 58 | 0 | 3 | 91 | 20 | .331 | .385 | .513 | .899 | |
| 2006년 | 162 | 748 | 691 | 93 | 217 | 52 | 3 | 14 | 317 | 103 | 7 | 3 | 0 | 8 | 48 | 0 | 1 | 96 | 27 | .314 | .356 | .459 | .814 | |
| 2007년 | 156 | 692 | 639 | 80 | 201 | 37 | 1 | 9 | 267 | 94 | 13 | 3 | 0 | 1 | 47 | 5 | 5 | 107 | 21 | .315 | .366 | .418 | .783 | |
| 2008년 | 155 | 708 | 645 | 102 | 183 | 36 | 2 | 12 | 259 | 82 | 10 | 0 | 0 | 6 | 55 | 0 | 2 | 109 | 19 | .284 | .339 | .402 | .741 | |
| 2009년 | 135 | 593 | 541 | 76 | 174 | 36 | 2 | 22 | 280 | 68 | 8 | 3 | 0 | 4 | 47 | 2 | 1 | 90 | 16 | .322 | .374 | .518 | .892 | |
| 2010년 | 157 | 718 | 656 | 99 | 186 | 36 | 3 | 21 | 291 | 91 | 4 | 2 | 0 | 11 | 50 | 4 | 1 | 115 | 21 | .284 | .330 | .444 | .774 | |
| 2011년 | 159 | 689 | 631 | 88 | 213 | 41 | 6 | 11 | 299 | 106 | 6 | 2 | 0 | 9 | 47 | 7 | 2 | 78 | 17 | .338 | .380 | .474 | .854 | |
| 2012년 | 156 | 651 | 611 | 79 | 169 | 27 | 3 | 8 | 226 | 67 | 2 | 2 | 0 | 6 | 33 | 3 | 1 | 70 | 26 | .277 | .312 | .370 | .682 | |
| 2013년 | PHI/LAD | 147 | 565 | 519 | 52 | 145 | 26 | 5 | 8 | 205 | 46 | 1 | 0 | 0 | 2 | 43 | 4 | 1 | 83 | 21 | .279 | .335 | .395 | .730 |
| 통산:14년 | 1970 | 8612 | 7918 | 1137 | 2375 | 441 | 60 | 185 | 3491 | 1030 | 90 | 30 | 25 | 72 | 575 | 28 | 22 | 1235 | 236 | .300 | .346 | .441 | .787 | |
* 굵은 글씨는 시즌 최고 성적.
3.1. 아마추어 시절
캘리포니아주 라 푸엔테에 있는 비숍 아마트 메모리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타바버라를 졸업했다. 이후 대학교의 야구장 개보수를 위해 기부했다.
1994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 25라운드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되었으나 계약하지 않았다.
3.2. 프로 선수 시절
마이클 영은 2000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2경기에 출전,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001년부터 본격적으로 텍사스에서 활약하기 시작했다. 2001년에는 106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49를 기록했고, 2002년에는 2루수 수비율 2위를 차지했다. 2003년에는 204안타로 리그 3위에 올랐다.
2004년, 영은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이적으로 생긴 유격수 자리로 이동했고, 새로 영입된 2루수 알폰소 소리아노와 함께 키스톤 콤비를 이루었다. 그 해 216안타로 아메리칸 리그 2위를 기록했다. 2005년에는 타율 .331로 아메리칸 리그 타격왕을 차지했고, 221안타로 메이저 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
2006년에는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미국 대표팀에 선발되었고, 2006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전에서 9회 말 역전 끝내기 3루타를 쳐 MVP를 수상했다. 또한 유격수 수비율 1위를 기록하고, 162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217안타, 103타점을 기록했다. 2007년에는 레인저스와 80 규모의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2007 시즌에는 타율 .315, 94타점을 기록하고, 5시즌 연속 200안타를 달성하며 이치로 스즈키, 웨이드 보그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08년에는 2008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전에서 연장 15회 결승 타점을 기록했고, 아메리칸 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 글러브를 수상했다. 2009년에는 유격수 유망주 엘비스 앤드루스에게 자리를 내주고 3루수로 이동했다. 그해 4월 19일에는 커리어 첫 끝내기 홈런을 기록했다.
2010년 6월 16일, 영은 이반 로드리게스를 제치고 레인저스 역대 통산 최다 안타 1위(1,748안타)에 올랐다. 2010-11 오프시즌에는 레인저스가 자신을 "속이고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레인저스는 아드리안 벨트레를 영입한 후, 영을 지명 타자와 유틸리티 내야수로 기용할 계획이었다. 2011년 8월 7일, 영은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2011 시즌에는 타율 .338(리그 3위)와 213안타(공동 1위)를 기록했다.
2012년 시즌 후, 영은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13년에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었다.
| 연도 | 소속 | 경기 | 타석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도루자 | 희생번트 | 희생플라이 | 볼넷 | 고의4구 | 사구 | 삼진 | 병살타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
| 2000년 | TEX | 2 | 2 | 2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 | 0 | .000 | .000 | .000 | .000 |
| 2001년 | 106 | 429 | 386 | 57 | 96 | 18 | 4 | 11 | 155 | 49 | 3 | 1 | 9 | 5 | 26 | 0 | 3 | 91 | 9 | .249 | .298 | .402 | .699 | |
| 2002년 | 156 | 633 | 573 | 77 | 150 | 26 | 8 | 9 | 219 | 62 | 6 | 7 | 13 | 6 | 41 | 1 | 0 | 112 | 14 | .262 | .308 | .382 | .690 | |
| 2003년 | 160 | 713 | 666 | 106 | 204 | 33 | 9 | 14 | 297 | 72 | 13 | 2 | 3 | 7 | 36 | 1 | 1 | 103 | 14 | .306 | .339 | .446 | .785 | |
| 2004년 | 160 | 739 | 690 | 114 | 216 | 33 | 9 | 22 | 333 | 99 | 12 | 3 | 0 | 4 | 44 | 1 | 1 | 89 | 11 | .313 | .353 | .483 | .836 | |
| 2005년 | 159 | 732 | 668 | 114 | 221 | 40 | 5 | 24 | 343 | 91 | 5 | 2 | 0 | 3 | 58 | 0 | 3 | 91 | 20 | .331 | .385 | .513 | .899 | |
| 2006년 | 162 | 748 | 691 | 93 | 217 | 52 | 3 | 14 | 317 | 103 | 7 | 3 | 0 | 8 | 48 | 0 | 1 | 96 | 27 | .314 | .356 | .459 | .814 | |
| 2007년 | 156 | 692 | 639 | 80 | 201 | 37 | 1 | 9 | 267 | 94 | 13 | 3 | 0 | 1 | 47 | 5 | 5 | 107 | 21 | .315 | .366 | .418 | .783 | |
| 2008년 | 155 | 708 | 645 | 102 | 183 | 36 | 2 | 12 | 259 | 82 | 10 | 0 | 0 | 6 | 55 | 0 | 2 | 109 | 19 | .284 | .339 | .402 | .741 | |
| 2009년 | 135 | 593 | 541 | 76 | 174 | 36 | 2 | 22 | 280 | 68 | 8 | 3 | 0 | 4 | 47 | 2 | 1 | 90 | 16 | .322 | .374 | .518 | .892 | |
| 2010년 | 157 | 718 | 656 | 99 | 186 | 36 | 3 | 21 | 291 | 91 | 4 | 2 | 0 | 11 | 50 | 4 | 1 | 115 | 21 | .284 | .330 | .444 | .774 | |
| 2011년 | 159 | 689 | 631 | 88 | 213 | 41 | 6 | 11 | 299 | 106 | 6 | 2 | 0 | 9 | 47 | 7 | 2 | 78 | 17 | .338 | .380 | .474 | .854 | |
| 2012년 | 156 | 651 | 611 | 79 | 169 | 27 | 3 | 8 | 226 | 67 | 2 | 2 | 0 | 6 | 33 | 3 | 1 | 70 | 26 | .277 | .312 | .370 | .682 | |
| 2013년 | PHI/LAD | 147 | 565 | 519 | 52 | 145 | 26 | 5 | 8 | 205 | 46 | 1 | 0 | 0 | 2 | 43 | 4 | 1 | 83 | 21 | .279 | .335 | .395 | .730 |
| 통산:14년 | 1970 | 8612 | 7918 | 1137 | 2375 | 441 | 60 | 185 | 3491 | 1030 | 90 | 30 | 25 | 72 | 575 | 28 | 22 | 1235 | 236 | .300 | .346 | .441 | .787 | |
* 굵은 글씨는 시즌 최고 성적.
3.2.1. 토론토 블루제이스 산하 (1997-2000)
1997년 MLB 드래프트 5라운드(전체 149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지명되어 프로에 입단했다. 프로 데뷔는 산하 A-급 세인트 캐서린스 스톰퍼스에서 했으며, 74경기에 출전하여 44경기에서 유격수, 28경기에서 2루수를 맡았다. 136루타(리그 3위 타이기록), 85안타(동 4위 타이기록), 48타점(동 5위 타이기록)을 기록했고, 8월 11일부터 28일까지 1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같은 해 뉴욕-펜 리그(NY-Penn) (쇼트 시즌 A)의 세인트 캐서린스 블루 제이스에서도 뛰었는데, 16경기 연속 안타, 48타점으로 공동 5위, 136루타로 리그 3위를 기록했다.
1998년에는 A급 헤이거스타운 선스에서 140경기에 출전하여 147안타, 238루타, 86득점을 기록했다. 8월에는 월간 타율 .324, 21타점을 기록했다. 수비에서는 2루수로서 128경기, 유격수로서 24경기에 출전하여 수비율.978을 기록했다. 사우스 애틀랜틱 리그에서 뛴 그는 2루수 수비율에서 해당 포지션 선수 중 1위를 차지했다.
1999년에는 A+급 더니든 블루제이스에서 2루수로서 74경기, 유격수로서 53경기에 출전했다. 타율 .313, 155안타, 36개의 2루타, 30개의 도루를 기록했고, 리그 올스타에도 선정되었다. 7월 16일부터 30일까지 1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플로리다 주 리그에서 뛰면서 2루타 부문 리그 1위, 타율과 안타에서 각각 4위(.313, 155개)를 기록하여 시즌 중과 시즌 후 올스타 팀에 모두 선정되었다. 잡지 『베이스볼 아메리카』에서는 블루제이스에서 상위 4번째 유망주로, 리그에서 가장 수비가 좋은 2루수로 평가받았다. 정규 시즌 후 캘리포니아 가을 리그의 랜초 쿠카몽가 서퍼스에서 뛰면서 타율 .295, 8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2000년 AA급 테네시 스모키스에서 24개의 2루타, 5개의 3루타, 16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7월 12일에는 AA급 전체 올스타 게임에 출전했다. 그는 2000년을 더블 A와 트리플 A에서 보냈다.
3.2.2. 텍사스 레인저스 (2000-2012)
마이클 영은 2000년 메이저 리그에 잠시 데뷔하여 2루수로 출전, 두 번의 타석을 소화했다. 2001년에는 2루수로 106경기에 출전하여 .249의 타율을 기록했다. 2002년에는 .988의 수비율로 2루수 중 수비 2위를 기록했다. 2003년에는 204개의 안타로 리그 3위를 기록했으며, .306의 타율로 모든 2루수들을 이끌었다. 영의 수비율은 .987이었다.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후, 영은 유격수로 이동하여 2004년 정규 레인저스 유격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이적으로 생긴 공백을 채웠고, 새로 영입된 2루수 알폰소 소리아노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그는 216개의 안타와 690번의 타수로 아메리칸 리그 2위, 114득점으로 4위, .313의 타율로 9위를 기록했다. 그는 89경기를 리드오프 타자로 출전했는데, 이는 2013년 이전 그의 커리어 마지막 리드오프 타자 출전이었다.
2005년에는 .331의 타율로 AL 타격왕을 차지했으며, 221개의 안타로 MLB 1위를 기록했다. 그는 668타수로 AL 2위, 114득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영은 또한 홈런 24개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영의 91타점은 AL 모든 유격수 중 2위를 기록했다.
2006년 2월 14일, 영과 레인저스 팀 동료 마크 테세이라는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미국 대표팀 명단에 선발되었다.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06 MLB 올스타전 이후, 영은 9회에 게임을 끝내는 2점 3루타를 쳐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전 MVP를 수상했다. 영은 .981의 유격수 수비율로 아메리칸 리그를 이끌었다. 영은 또한 2006시즌 162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며, 217개의 안타를 기록하고 커리어 처음으로 100타점을 돌파했다.
2007년 3월, 영은 2013년까지 레인저스에 남게 될 80의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영은 2007시즌을 .315의 타율로 마쳤으며, 이는 레인저스에서 가장 높았고, AL에서 11번째로 높았다. 영은 또한 94타점으로 레인저스를 이끌었으며, AL 모든 유격수 중 2위를 기록했다. 영은 팀 내 2위였으며, 13개의 도루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영의 201안타는 AL 4위였으며, 1940년 이후 이치로 스즈키와 웨이드 보그스와 함께 이 기록을 달성한 유일한 선수이자, 찰리 게링거와 함께 이 업적을 달성한 두 번째 내야수로 5시즌 연속 200안타를 기록했다.
영은 역사상 가장 긴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그는 4시간 40분 경기를 치른 후 2008 MLB 올스타전에서 결승 타점을 올렸다. 또한 2008년 영은 골드 글러브를 아메리칸 리그 유격수 부문에서 수상했다.
2009년, 영은 유격수 유망주 엘비스 앤드루스를 위해 3루수로 이동했다. 레인저스는 이에 대해 영과 상의하지 않았고, 그는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그는 이후 요청을 철회했다. 2009년 4월 19일, 영은 로열스 투수 카일 판스워스를 상대로 커리어 첫 번째 끝내기 홈런을 쳤다. 영은 선수들의 투표로 2009년 AL 올스타 팀에 선출되었다.
2010년 6월 16일, 영은 1,748번째 안타를 기록하기 위해 가운데로 땅볼을 쳐서 이반 로드리게스를 제치고 레인저스 역대 통산 안타 1위가 되었다. 2010년 수비에서 그는 19개의 실책으로 3루수 중 AL 공동 1위를 기록했고, .950으로 가장 낮은 수비율을 기록했다.
2010-11 오프시즌 동안, 영은 레인저스가 자신을 "속이고 조작했다"고 말하며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레인저스는 자유 계약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를 영입한 후, 영을 팀의 주 지명 타자와 유틸리티 내야수로 기용하고, 커리어 처음으로 1루수로 출전시킬 계획이었다. 그는 2011년 아메리칸 리그 올스타였다.
2011년 8월 7일, 영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조시 톰린을 상대로 내야 안타를 쳐서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2011년, 영은 DH(69경기), 3루(40경기), 1루(36경기)를 오가며 .338(아메리칸 리그 3위)의 타율과 11홈런을 기록했다. 그는 아드리안 곤잘레스와 함께 AL 안타(213개) 공동 1위, 타점(106개) 5위, 희생 플라이(9개) 5위, 출루율(.380) 8위, 2루타(41개) 10위를 기록했다.
영이 2012시즌에 부진하자, 레인저스는 2013시즌 출전 시간을 줄일 계획이라고 전하며 트레이드 의사를 물었다. 영은 트레이드를 요청하지 않았지만, 레인저스는 트레이드를 추진했고, 결국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그를 트레이드했다.
3.2.3. 필라델피아 필리스 (2013)
영은 트레이드 거부 조항을 포기하고 2012년 12월 9일, 투수 조쉬 린드블럼, 마이너 리그 투수 리살베르토 보닐라와 맞트레이드되어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이적했다. 이 이적으로 레인스 닉스, 클리프 리, 마이크 아담스와 다시 만나게 되었다. 필리스는 영입 전부터 오랫동안 영을 주시해왔다. 필리스의 전 명예의 전당 3루수 마이크 슈미트는 "우리는 갑자기 데릭 지터와 같은 선수를 팀에 얻었다... 그는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까지, 아마 첫 번째 투표에서, 2, 3년 정도 남았다"라고 말했다. 필리스 단장 루벤 아마로 주니어와 감독 찰리 매뉴얼도 영을 마음에 들어했고, 윈터 미팅의 목표로 삼았다. 트레이드에 합의하자 영은 이를 승인해야 했는데, 필리스와 같은 우승팀에 가기 위해서만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나중에 언급했다. 필리스는 영을 최고 유망주 코디 아셰가 성장할 때까지의 임시 방편으로 생각했다.
필리스에서 126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76, 8홈런, 42타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필리스는 영이 기대했던 "우승팀"이 아니었다. 8월 31일, 필리스의 성적은 62승 74패로, 1위와 21.5 게임 차, 마지막 플레이오프 진출권과는 14게임 차였다. 그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트레이드되었다. 필라델피아를 떠나면서 영은 필리스에 감사하며 필라델피아에서 뛰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고 말하고 다른 선수에게 "망설임 없이" 추천하겠다고 밝혔다. 대린 러프와 코디 아셰와 같은 필리스 선수들은 영과 같은 베테랑 선수에게서 존경심을 느끼고 조언을 구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언급했다. 러프는 "그는 나와 코디와 같은 어린 선수에게 다가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경력을 어떻게 연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유형의 선수였다. 그는 함께 하기에 정말 좋은 팀 동료였다."라고 말했다.
3.2.4.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13)
2013년 8월 31일, 마이너 리그 투수 롭 라스무센을 상대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트레이드되었다. 계약 마지막 해에 영은 다시 한번 트레이드 거부 조항을 포기하고, 고향 팀에 합류하여 예상되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렸다. 영은 백업 내야수 역할을 하고 팀에 베테랑의 면모를 더하기 위해 영입되었다. 2013년 9월 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다저스 데뷔전을 치렀다. 다저스를 위해 다양한 포지션에서 21경기에 출전하여 .314의 타율을 기록했다.
4. 은퇴 이후
2014년 1월, 마이클 영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그해 11월 5일, 존 대니얼스 단장의 특별 보좌역으로 텍사스 레인저스에 합류했으며, 2016년 이안 데스몬드 영입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16년 7월 30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 전 행사에서 텍사스 레인저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019년에는 명예의 전당 헌액 자격이 있었지만, 5% 미만의 득표율로 2020년 투표 자격을 잃었다.
2019년 8월 31일, 텍사스 레인저스는 마이클 영의 등번호 10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이후 2024년 퓨처스 게임에서 내셔널 리그 팀 감독을 맡았다.
5. 수상 및 기록
* 2005년 아메리칸 리그 타격상 수상
* 2006년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 선정
* 2008년 골드 글러브 유격수 부문 수상
* 개인 통산 2000안타 달성 (2011년)
2000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2루수로 출전한 영은, 2004년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이적으로 생긴 공백을 채우기 위해 유격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2005년에는 .331의 타율로 아메리칸 리그 타격왕을 차지했으며, 221개의 안타를 기록하며 메이저 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
2006년 MLB 올스타전에서는 9회에 결승 2점 3루타를 쳐 MVP로 선정되었고, 2008년에는 아메리칸 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 글러브를 수상했다. 2010년 6월 16일에는 이반 로드리게스를 제치고 텍사스 레인저스 역대 통산 최다 안타(1,748개)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후 2011년 8월 7일,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5.1. 수상
* 2005년 아메리칸 리그 타격상 수상
* 2006년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 선정
* 2008년 골드 글러브 유격수 부문 수상
*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마빈 밀러 맨 오브 더 이어 2회 수상 (2008년, 2011년)
5.2. 기록
* 수위 타자(MLB): 1회 (2005년)
* 골드글러브상 (유격수 부문): 1회 (2008년)
* MLB 올스타전 MVP:1회 (2006년)
*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마빈 밀러 맨 오브 더 이어: 2회 (2008년, 2011년)
* MLB 올스타전 선출: 7회 (2004년 - 2009년, 2011년)
| 연도 | 구단 | 경기 | 타석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3루타 | 볼넷 | 사구 | 삼진 | 병살타 | 희생플라이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
| 2000 | TEX | 2 | 2 | 2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 | 0 | 0 | .000 | .000 | .000 | .000 |
| 2001 | 106 | 429 | 386 | 57 | 96 | 18 | 4 | 11 | 155 | 49 | 3 | 1 | 9 | 5 | 26 | 0 | 3 | .249 | .298 | .402 | .699 | |
| 2002 | 156 | 633 | 573 | 77 | 150 | 26 | 8 | 9 | 219 | 62 | 6 | 7 | 13 | 6 | 41 | 1 | 0 | .262 | .308 | .382 | .690 | |
| 2003 | 160 | 713 | 666 | 106 | 204 | 33 | 9 | 14 | 297 | 72 | 13 | 2 | 3 | 7 | 36 | 1 | 1 | .306 | .339 | .446 | .785 | |
| 2004 | 160 | 739 | 690 | 114 | 216 | 33 | 9 | 22 | 333 | 99 | 12 | 3 | 0 | 4 | 44 | 1 | 1 | .313 | .353 | .483 | .836 | |
| 2005 | 159 | 732 | 668 | 114 | 221 | 40 | 5 | 24 | 343 | 91 | 5 | 2 | 0 | 3 | 58 | 0 | 3 | .331 | .385 | .513 | .899 | |
| 2006 | 162 | 748 | 691 | 93 | 217 | 52 | 3 | 14 | 317 | 103 | 7 | 3 | 0 | 8 | 48 | 0 | 1 | .314 | .356 | .459 | .814 | |
| 2007 | 156 | 692 | 639 | 80 | 201 | 37 | 1 | 9 | 267 | 94 | 13 | 3 | 0 | 1 | 47 | 5 | 5 | .315 | .366 | .418 | .783 | |
| 2008 | 155 | 708 | 645 | 102 | 183 | 36 | 2 | 12 | 259 | 82 | 10 | 0 | 0 | 6 | 55 | 0 | 2 | .284 | .339 | .402 | .741 | |
| 2009 | 135 | 593 | 541 | 76 | 174 | 36 | 2 | 22 | 280 | 68 | 8 | 3 | 0 | 4 | 47 | 2 | 1 | .322 | .374 | .518 | .892 | |
| 2010 | 157 | 718 | 656 | 99 | 186 | 36 | 3 | 21 | 291 | 91 | 4 | 2 | 0 | 11 | 50 | 4 | 1 | .284 | .330 | .444 | .774 | |
| 2011 | 159 | 689 | 631 | 88 | 213 | 41 | 6 | 11 | 299 | 106 | 6 | 2 | 0 | 9 | 47 | 7 | 2 | .338 | .380 | .474 | .854 | |
| 2012 | 156 | 651 | 611 | 79 | 169 | 27 | 3 | 8 | 226 | 67 | 2 | 2 | 0 | 6 | 33 | 3 | 1 | .277 | .312 | .370 | .682 | |
| 2013 | PHI | 126 | 512 | 468 | 49 | 129 | 24 | 4 | 8 | 185 | 42 | 1 | 0 | 0 | 1 | 42 | 4 | 1 | .276 | .336 | .395 | .731 |
| LAD | 21 | 53 | 51 | 3 | 16 | 2 | 1 | 0 | 20 | 4 | 0 | 0 | 0 | 1 | 1 | 0 | 0 | .314 | .321 | .392 | .713 | |
| MLB:14년 || 1970 || 8612 || 7918 || 1137 || 2375 || 441 || 60 || 185 || 3491 || 1030 || 90 || 30 || 25 || 72 || 575 || 28 || 22 || .300 || .346 || .441 || .787 | ||||||||||||||||||||||
*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 연도 | 구단 | 유격수(SS) | 2루(2B) | 3루(3B) | 1루(1B) | ||||||||||||||||||||
|---|---|---|---|---|---|---|---|---|---|---|---|---|---|---|---|---|---|---|---|---|---|---|---|---|---|
| 경기 | 자살 | 보살 | 실책 | 병살 | 수비율 | 경기 | 자살 | 보살 | 실책 | 병살 | 수비율 | 경기 | 자살 | 보살 | 실책 | 병살 | 수비율 | 경기 | 자살 | 보살 | 실책 | 병살 | 수비율 | ||
| 2000 | 텍사스 레인저스 | - | 1 | 0 | 0 | 0 | 0 | ---- | - | - | |||||||||||||||
| 2001 | - | 104 | 212 | 284 | 8 | 79 | .984 | - | - | ||||||||||||||||
| 2002 | 11 | 2 | 10 | 0 | 2 | 1.000 | 152 | 298 | 420 | 9 | 97 | .988 | 4 | 0 | 3 | 0 | 0 | 1.000 | - | ||||||
| 2003 | 7 | 4 | 5 | 0 | 1 | 1.000 | 159 | 305 | 471 | 10 | 117 | .987 | - | - | |||||||||||
| 2004 | 158 | 225 | 423 | 19 | 98 | .972 | - | - | - | ||||||||||||||||
| 2005 | 155 | 238 | 427 | 18 | 95 | .974 | - | - | - | ||||||||||||||||
| 2006 | 155 | 241 | 492 | 14 | 113 | .981 | - | - | - | ||||||||||||||||
| 2007 | 150 | 211 | 446 | 19 | 107 | .972 | - | - | - | ||||||||||||||||
| 2008 | 151 | 193 | 465 | 11 | 113 | .984 | - | - | - | ||||||||||||||||
| 2009 | - | - | 134 | 72 | 208 | 9 | 29 | .969 | - | ||||||||||||||||
| 2010 | - | - | 155 | 95 | 265 | 19 | 26 | .950 | - | ||||||||||||||||
| 2011 | 1 | 1 | 2 | 0 | 1 | 1.000 | 14 | 28 | 29 | 0 | 11 | 1.000 | 40 | 30 | 66 | 5 | 9 | .950 | 36 | 267 | 13 | 3 | 34 | .989 | |
| 2012 | 4 | 6 | 6 | 0 | 0 | 1.000 | 16 | 24 | 31 | 2 | 8 | .965 | 25 | 18 | 38 | 2 | 3 | .966 | 41 | 358 | 24 | 2 | 37 | .995 | |
| 2013 | 필라델피아 필리스 | - | - | 99 | 58 | 166 | 9 | 12 | .961 | 26 | 176 | 8 | 0 | 17 | 1.000 | ||||||||||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 1 | 0 | 2 | 0 | 0 | 1.000 | 2 | 0 | 4 | 0 | 0 | 1.000 | 8 | 0 | 9 | 1 | 1 | .900 | 8 | 28 | 2 | 0 | 4 | 1.000 | |
| MLB || 793 || 1121 || 2278 || 81 || 530 || .977 || 448 || 867 || 1239 || 29 || 312 || .986 || 465 || 273 || 755 || 45 || 80 || .958 || 111 || 829 || 47 || 5 || 92 || .994 | |||||||||||||||||||||||||
*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굵은 글씨 연도는 골드글러브상 수상
6. 사회 공헌 활동
영은 자선 사업가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와이프 아웃 키즈 캔서"(Wipe Out Kids' Cancer) 캠페인을 후원하고 있다. 2006년에는 영 히어로스 장학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2010년에는 마이클 영 가족 히스패닉 장학 프로그램을 설립했다. 2011년 7월, 영과 그의 아내는 어린이 건강(신체적, 사회적, 정신적, 교육적 측면)을 지원하는 자선 단체인 마이클 영 가족 재단을 출범했다. 2021년에는 댈러스에 있는 레버촌 공원 야구장 복원을 돕기 위해 50000USD를 기부했다.
영은 2008년과 2011년에 마빈 밀러 올해의 인물상을 두 번 수상했다. 그는 이 상을 여러 번 수상한 5명의 선수 (존 스몰츠, 짐 토미, 커티스 그랜더슨, 마커스 세미엔) 중 한 명이다.
7. 기타
영의 어머니는 멕시코계이다. 영은 고등학교에서 아내 크리스티나를 만났는데, 그녀 역시 멕시코계이다. 그들은 각각 마테오, 에밀리오, 안토니오라는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영은 전 WBO 라이트 웰터급 복싱 챔피언 잭 파디야의 사촌이다. 또 다른 사촌 제이슨 영은 마이너 리그에서 야구를 했다.
영은 자선 사업가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Wipe Out Kids' Cancer 캠페인의 후원자이다. 2006년에 영은 영 히어로스 장학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2010년에는 마이클 영 가족 히스패닉 장학 프로그램이 설립되었다. 2011년 7월, 영과 그의 아내는 어린이 건강의 모든 영역, 즉 신체적, 사회적, 정신적, 교육적 측면을 지원하는 자선 단체인 마이클 영 가족 재단의 출범을 발표했다. 영은 야구 에이전트 댄 로자노가 대리하고 있다.
영은 2008년과 2011년에 마빈 밀러 올해의 인물상을 두 번 수상했다. 그는 여러 번 수상한 5명의 선수 중 한 명이다(존 스몰츠, 짐 토미, 커티스 그랜더슨, 마커스 세미엔). 2021년에는 댈러스에 있는 레버촌 공원 야구장 복원을 돕기 위해 50000USD를 기부했다. 영의 취미는 당구와 골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