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타 가즈히사
1. 개요
마키타 가즈히사는 일본의 전 야구 선수로, 투수로서 활약했으며, 언더핸드 투구폼이 특징이다. 세이세이 공업고등학교, 헤이세이 국제대학을 거쳐 닛폰 통운에서 사회인 야구 선수로 활동했다. 2010년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에 입단하여 2011년 신인왕을 수상했고, 2013년에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팀으로 참가했다. 2018년에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으며, 이후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를 거쳐 2022년에는 중신 브라더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23년부터는 야구 해설가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팜 투수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출생일 | (1984년 11월 10일) |
|---|---|
| 출생지 | 시즈오카현 야이즈시 |
| 신장 | 177cm |
| 체중 | 88kg |
| 포지션 | 투수 / 코치 |
| 투구 | 우투 |
| 타석 | 우타 |
| 프로 입단 | (2010년 드래프트 2위) |
| 첫 출장 (NPB) | 2011년 4월 15일 |
| 첫 출장 (MLB) | 2018년 3월 30일 |
| 첫 출장 (CPBL) | 2022년 7월 12일 |
| 마지막 출장 (MLB) | 2018년 9월 29일 |
| 마지막 출장 (NPB) | 2021년 9월 4일 |
| 마지막 출장 (CPBL) | 2022년 8월 6일 |
| 연봉 (2020년) | 1억 5,000만 엔 |
| 시즈오카 현립 세이세이 고등학교 헤이세이 국제대학교 닛폰 쓰운 경식 야구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2011 - 2017)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018)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020 - 2021) 중신 형제 (2022) |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024 - 현재) |
| 일본 |
| 2013년 2017년 |
| 2015년 |
| 승-패 | 55승 51패 |
|---|---|
| 평균 자책점 | 2.81 |
| 탈삼진 | 552 |
| 세이브 | 27 |
| 홀드 | 78 |
| 승-패 | 0승 1패 |
|---|---|
| 평균 자책점 | 5.40 |
| 탈삼진 | 37 |
| 홀드 | 2 |
| 승-패 | 0승 0패 |
|---|---|
| 평균 자책점 | 8.44 |
| 탈삼진 | 4 |
| NPB | 퍼시픽 리그 신인왕 (2011년) NPB 올스타 (2011년, 2013년, 2016년, 2017년) |
|---|---|
| 기타 | 2015년 도쿄 동메달 (국가대표) |
| NPB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 |
|---|---|
| MLB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
| CPBL | 중신 형제 () |
| NPB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현재) |
|---|
-
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시즈오카현 출신 -
이마이 유카
이마이 유카는 1970년 9월 19일에 태어난 일본의 성우이며, 1994년 데뷔하여 여러 작품에 출연했고, 2018년에 은퇴를 발표했다. -
시즈오카현 출신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2. 프로 입단 전
세이세이 공업고등학교(현재의 세이세이 고등학교) 1학년 가을에 언더핸드로 전향하였지만 고시엔 대회 출전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 후 헤이세이 국제대학에 진학하여 팀의 에이스로서 활약하였고 2학년 때 대학 일본 대표팀 선수로서 미일 대학 야구에도 출전했다.
대학 졸업 후 닛폰 통운에 입사하였고 1년차부터 당시 에이스였던 마스다 다카요시의 후계자로 기대되었지만 2년차인 2008년에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 경기 도중에 넘어져 오른쪽 다리 앞에 십자인대가 끊어지는 큰 부상을 입었다. 이듬해 2009년 후반에 복귀하여 다음 해인 2010년 제65회 JABA 도쿄 스포니치 대회인 메이지 야스다 생명과의 경기에서 7회 콜드 게임으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고 같은 해 제81회 도시 대항 야구 대회에서도 1차전인 닛폰 신약과의 경기에서는 4피안타 완봉승을 거두었다. 동기생은 주니치 드래건스의 노모토 게이가 있다.
2010년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는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로부터 2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2.1. 학생 선수 시절
마키타 가즈히사는 시즈오카현 야이즈시 출신으로, 야이즈시립 오가와 중학교를 졸업하고 세이세이 공업고등학교(현재의 세이세이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고등학교 1학년 가을에 감독의 지시로 언더핸드로 전향하였지만, 고시엔 대회 출전은 이루지 못했다. 그 후 헤이세이 국제대학에 진학하여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였고, 2학년 때에는 대학 일본 대표팀 선수로 미일 대학 야구에도 출전했다.
대학 졸업 후 닛폰 통운에 입사하였고 1년차부터 당시 에이스였던 마스다 다카요시의 후계자로 기대되었지만, 2년차인 2008년에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 경기 도중 넘어져 오른쪽 다리 앞 십자인대가 끊어지는 큰 부상을 입었다. 이듬해 2009년 후반에 복귀하여 다음 해인 2010년 제65회 JABA 도쿄 스포니치 대회인 메이지 야스다 생명과의 경기에서 7회 콜드 게임으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고, 같은 해 제81회 도시 대항 야구 대회 1차전인 닛폰 신약과의 경기에서는 4피안타 완봉승을 거두었다. 대학 동기로는 주니치 드래건스의 노모토 게이가 있다.
2010년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로부터 2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2.2. 사회인 야구 시절
시즈오카세이세이 고등학교(静清高等学校) 1학년 가을에 언더스로(アンダースロー)로 전향했다. 고교 시절에는 고시엔(甲子園) 출전 경험은 없다. 헤이세이 국제대학(平成国際大学)에서는 에이스(エース)가 되어, 2학년 때에는 대학 일본 대표(大学日本代表)로서 일미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日米大学野球選手権大会)에 출전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닛폰 통운(日本通運)에 입사했다. 2년차인 2008년에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社会人野球日本選手権大会) 본선 1회전 도요타자동차(トヨタ自動車)전 경기 중에 아라나미 쇼(荒波翔)의 번트(バント) 타구를 처리하려다가 넘어져 오른쪽 발 앞십자인대(前十字靱帯)가 파열되는 전치 1년의 큰 부상을 입었다. 2009년 후반에 복귀하여, 이듬해인 2010년 제65회 JABA 도쿄 스포니치 대회(JABA東京スポニチ大会)의 메이지안다생명(明治安田生命)전에서는 7회 콜드게임(コールドゲーム) 참고 기록이지만 노히트노런(ノーヒットノーラン)을 달성했다. 같은 해 제81회 도시 대항 야구 대회(第81回都市対抗野球大会) 1회전 일본신약(日本新薬)전에서는 4안타 완봉승(完封)을 거두었다. 동기로는 주니치 드래곤즈(中日ドラゴンズ)의 노모토 케이(野本圭)가 있다.
2010년 10월 28일 2010년 신인 선수 선택 회의(2010年度新人選手選択会議)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プロ野球ドラフト会議))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埼玉西武ライオンズ)로부터 2위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7000만엔, 연봉 1300만엔으로 가계약을 체결했다.
3. 프로 선수 경력
3.1.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2011~2017)
시즌 개막을 1군에서 맞이하여 4월 15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프로 첫 등판과 동시에 첫 선발로 나와 7과 1/3이닝 동안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8회에 1사로부터 볼넷을 허용, 오른손 중지에 물집이 생겨 강판되었다. 5월 6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는 그 해의 신인으로서 중요한 실적이 되는 완봉승을 기록하여 데뷔 첫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호투를 해도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좀처럼 승리가 연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교류전에서는 중간 계투진의 거듭된 부진을 이유로 마무리 투수로 배치 전환되는 등 6월 26일의 라쿠텐전에서 프로 첫 세이브를 올렸다. 그 후에도 중간 계투로서 안정된 투구를 계속하여 22세이브를 기록했다.
7월 4일에는 올스타전에 감독 추천으로 출전하였고, 정규 시즌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인정받아 세이부 구단으로서는 의 마쓰자카 다이스케 이후가 되는 퍼시픽 리그 신인왕을 수상했다. 최종적으로 팀 최다인 55경기에 등판하여 22세이브와 5승을 기록했다.
다시 선발 투수로서 시즌을 맞이했으며 9월 6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처음으로 두 자릿수 승리 기록을 달성했다. 그 후에도 승리를 거듭하며 팀 최다가 되는 13승을 기록했다. 시즌을 통해서 단 한 번도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지 않았고 세이부로서는 나카지마 히로유키와 에스테반 헤르만에 이은 3번째이자 투수진 중에서는 유일하다.
2월 20일 제3회 WBC 일본 대표 선수 28인에 선출되었다. 이 대회에서는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차이니즈 타이베이전에서는 상대의 작은 플라이를 다이빙 캐치하여 팀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시즌에서는 개막 후 선발을 맡았고, 4월 23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무삼진 완봉승을 기록했다. 라이온즈에서는 이시이 시게오 이후 35년 만의 쾌거였다. 호투했음에도 승운이 따르지 않아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리그 3위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A클래스 진입에 기여했다. 오프 시즌에 선수회장에 취임했다.
5월까지 1승도 거두지 못하는 등 승리가 좀처럼 늘지 않았고, 여름에도 2개월 동안 2승에 그치며 고전했다. 홈구장 최종전이었던 10월 2일 닛폰햄전에서 7실점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후 최단인 2회 만에 강판되는 등 전년도에 비해 타구에 맞는 장면이 늘었고, 평균자책점은 1점 가까이 악화되었다. 오프 시즌인 10월 9일 일미 야구 2014 일본 대표에 선출되었다. 3차전에서는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일미 야구 역사상 최초의 노히트 노런 달성에 기여했다.
2월 16일 「GLOBAL BASEBALL MATCH 2015 侍ジャパン 대 유럽 대표」 일본 대표에 선출되었다. 3월 10일에 열린 1차전에서 2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2이닝을 던지며 피안타 2, 사구 1, 자책점 2의 성적을 기록했다. 시즌에서는 3월 27일 오릭스 버펄로즈와의 개막전(세이부 프린스 돔)에서 선발 등판하며 데뷔 첫 개막 투수를 맡았다. 8월, 마무리 투수를 맡았던 다카하시 토모키의 부진으로 인해 선발에서 마무리로 보직 변경되었고, 6일 라쿠텐전에서는 2점 차 리드 상황인 9회에 등판하여 무실점으로 막으며 4년 만에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후 3세이브를 추가했지만, 궈쥔린의 부진 등으로 인해 같은 달 안에 다시 선발로 복귀하는 것이 확정되었고, 27일 닛폰햄전에서 7월 26일 이후로 선발 등판하여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오프 시즌인 10월 9일 제1회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 최종 로스터 28인에 선출되었다.
개막부터 불펜 투수로 활약했다. 승리 경기에서 1이닝만 등판하는 셋업맨과, 선발 투수가 조기에 무너진 경기에서 여러 이닝을 던지는 롱 릴리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기용되었고, 전반기 종료 시점에서 1군 투수진 최다인 6승을 거두었다. 올스타 팬 투표 불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이후 3번째 올스타 게임에 출전했다.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6월 16일부터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지만, 7월 18일에 1군에 복귀했다. 50경기에 등판하여 7승 25홀드를 기록했고, 불펜 투수 최다인 78⅔이닝을 소화했다. 오프 시즌인 12월 20일 제4회 WBC 일본 대표에 선출되어 2대회 연속 2번째 선출을 달성했다.
시즌 개막 전 3월에 선출된 WBC에 참가했다. 시즌에서는 불펜 투수로 58경기에 등판하여 3승 28홀드를 기록했다. 오프 시즌인 11월 23일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도전을 선언했다. 12월 11일 구단이 이를 승인했고, 일본 야구 기구에 포스팅 신청을 했다.
3.1.1. 2011년
그 해에는 시즌 개막을 1군에서 맞이하여 4월 15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프로 첫 등판과 동시에 첫 선발로 나와 7과 1/3이닝 동안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8회에 1사로부터 볼넷을 허용, 오른손 중지에 물집이 생겨 강판되었다. 5월 6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는 그 해의 신인으로서 중요한 실적이 되는 완봉승을 기록하여 데뷔 첫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호투를 해도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좀처럼 승리가 연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교류전에서는 중간 계투진의 거듭된 부진을 이유로 마무리 투수로 배치 전환되는 등 6월 26일의 라쿠텐전에서 프로 첫 세이브를 올렸다. 그 후에도 중간 계투로서 안정된 투구를 계속하여 22세이브를 기록했다.
7월 4일에는 올스타전에 감독 추천으로 출전하였고, 정규 시즌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인정받아 세이부 구단으로서는 1999년의 마쓰자카 다이스케 이후가 되는 퍼시픽 리그 신인왕을 수상했다. 최종적으로 팀 최다인 55경기에 등판하여 22세이브와 5승을 기록했다.
3.1.2. 2012년
그 해에는 다시 선발 투수로서 시즌을 맞이했으며 9월 6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처음으로 두 자릿수 승리 기록을 달성했다. 그 후에도 승리를 거듭하며 팀 최다가 되는 13승을 기록했다. 시즌을 통해서 단 한 번도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지 않았고 세이부로서는 나카지마 히로유키와 에스테반 헤르만에 이은 3번째이자 투수진 중에서는 유일하다.
3.1.3. 2013년 - 2017년
2013년, 마키타는 166이닝 동안 8승 9패, 2.60의 평균자책점, 87개의 삼진을 기록하며 두 번째 NPB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2월 20일에는 제3회 WBC 일본 대표 선수 28인에 선출되었다. 이 대회에서는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차이니즈 타이베이전에서는 상대의 작은 플라이를 다이빙 캐치하여 팀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시즌에서는 개막 후 선발을 맡았고, 4월 23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무삼진 완봉승을 기록했다. 라이온즈에서는 1978년 이시이 시게오 이후 35년 만의 쾌거였다. 호투했음에도 승운이 따르지 않아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리그 3위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A클래스 진입에 기여했다. 오프 시즌에 선수회장에 취임했다.
2014년에는 170.2이닝을 던져 8승 9패, 3.74의 평균자책점, 89개의 삼진을 기록했다. 5월까지 1승도 거두지 못하는 등 승리가 좀처럼 늘지 않았고, 여름에도 2개월 동안 2승에 그치며 고전했다. 홈구장 최종전이었던 10월 2일 닛폰햄전에서 7실점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후 최단인 2회 만에 강판되는 등 전년도에 비해 타구에 맞는 장면이 늘었고, 평균자책점은 1점 가까이 악화되었다. 오프 시즌인 10월 9일 일미 야구 2014 일본 대표에 선출되었다. 3차전에서는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일미 야구 역사상 최초의 노히트 노런 달성에 기여했다.
2015년에는 34경기에 출전해 137.2이닝 동안 9승 11패, 3.6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월 16일 「GLOBAL BASEBALL MATCH 2015 侍ジャパン 대 유럽 대표」 일본 대표에 선출되었다. 3월 10일에 열린 1차전에서 2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2이닝을 던지며 피안타 2, 사구 1, 자책점 2의 성적을 기록했다. 시즌에서는 3월 27일 오릭스 버펄로즈와의 개막전(세이부 프린스 돔)에서 선발 등판하며 데뷔 첫 개막 투수를 맡았다. 8월, 마무리 투수를 맡았던 다카하시 토모키의 부진으로 인해 선발에서 마무리로 보직 변경되었고, 6일 라쿠텐전에서는 2점 차 리드 상황인 9회에 등판하여 무실점으로 막으며 4년 만에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후 3세이브를 추가했지만, 궈쥔린의 부진 등으로 인해 같은 달 안에 다시 선발로 복귀하는 것이 확정되었고, 27일 닛폰햄전에서 7월 26일 이후로 선발 등판하여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오프 시즌인 10월 9일 제1회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 최종 로스터 28인에 선출되었다.
2016년 시즌에는 50경기에 출전해 78.2이닝 동안 7승 1패, 1.60의 평균자책점, 43개의 삼진을 기록하는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개막부터 불펜 투수로 활약했다. 승리 경기에서 1이닝만 등판하는 셋업맨과, 선발 투수가 조기에 무너진 경기에서 여러 이닝을 던지는 롱 릴리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기용되었고, 전반기 종료 시점에서 1군 투수진 최다인 6승을 거두었다. 올스타 팬 투표 불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13년 이후 3번째 올스타 게임에 출전했다.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6월 16일부터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지만, 7월 18일에 1군에 복귀했다. 50경기에 등판하여 7승 25홀드를 기록했고, 불펜 투수 최다인 78⅔이닝을 소화했다. 오프 시즌인 12월 20일 제4회 WBC 일본 대표에 선출되어 2대회 연속 2번째 선출을 달성했다.
2017년에는 62.2이닝 동안 3승 3패, 2.30의 평균자책점, 35개의 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개막 전 3월에 선출된 WBC에 참가했다. 시즌에서는 불펜 투수로 58경기에 등판하여 3승 28홀드를 기록했다. 오프 시즌인 11월 23일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도전을 선언했다. 12월 11일 구단이 이를 승인했고, 일본 야구 기구에 포스팅 신청을 했다.
3.2.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018)
2018년 1월 6일, 마키타 가즈히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년 380만 달러 계약으로 마키타 가즈히사(牧田和久) 영입을 발표했다.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에 지불되는 이적료는 구단의 배려로 초기 설정 금액의 절반인 50만 달러로 낮춰졌다. 등번호는 랜디 존스의 영구 결번인 35번을 피해 53번으로 결정되었다. 사이토 다카시와 같은 요시모토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방송국 ESPN의 구원 투수 인기 순위에서 6위에 선정되었다.
(2018년 5월 21일)
4월 1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3점 차 리드를 지키며 메이저리그 첫 홀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14경기 등판에서 0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6.75로 부진하여 5월 7일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었다. 5월 13일 필 메이튼의 부상으로 다시 메이저리그로 승격되었으나, 이후에도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를 오갔다. 최종 성적은 27경기 등판, 0승 1패, 평균자책점 5.40이었다. 11월 2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되었다.
3.3.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020~2021)
2019년 11월 26일, 마키타 가즈히사는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와 한신 타이거스의 경합을 제치고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입단에 합의했으며, 12월 11일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등번호는 22번을 배정받았다.
2020년 1월 23일, 마키타는 플라워 공간 디자이너이자 탤런트인 다치키 슈와 결혼했다. 2020년 시즌에는 중간 계투로 활약하며 52경기에 등판하여 2승 2패 2세이브 22홀드, 평균자책점 2.16의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2021년에도 중간 계투로 시즌을 시작했으나, 4월 7일 세이부전에서 시즌 첫 실점을 기록한 후 부진하여 4월 1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7월 5일 1군에 복귀하였지만, 8월 21일 일본햄전에서 7점차 리드 상황에 등판하여 1이닝 3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9월 4일 세이부전에서는 5점차 리드 상황에서 9회초에 등판, 구리야마 다쿠미에게 2000안타를 허용하고, 야마카와 호타카에게 2점 홈런, 우녠팅에게도 안타를 맞는 등 부진하여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되었다. 결국 다음날인 9월 5일 다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고, 10월 26일 전력 외 통고를 받았다.
3.4. 중신 브라더스 (2022)
2022년 4월 19일, 대만 프로야구(CPBL)의 중신형제(中信兄弟)와 계약 합의가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5월 2일 정식으로 계약을 맺었다. 7월 12일 풍방가디언스전에 3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1이닝 동안 1실점을 기록하며 CPBL 데뷔전을 치렀다. 8월 6일까지 6경기에 출전하여 5⅓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8.44, 2군에서는 3경기에 등판하여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8월 11일 2군으로 강등되었고, 9월 12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다. 9월 13일, 중신 브라더스에서 방출되었다. 10월 25일,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4. 은퇴 후
2023년에는 TBS텔레비전, TBS채널, J SPORTS, 후지테레비 TWO에서 야구 해설가로 활동했다. 2023년 10월 31일, 고쿠보 히로키의 요청에 따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3군 팜 투수 코치를 맡게 되었다. 고쿠보와는 2017년 제4회 WBC에서 감독과 선수 사이였다.
5. 국가대표 경력
마키타는 구원 투수로서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여러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과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각각 1승, 1승 2세이브를 기록했다.
2015 WBSC 프리미어12에서는 2경기에 등판하여 1.1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했다.
| 연도 | 대표 | 등판 | 선발 | 승리 | 패전 | 세이브 | 타자 | 투구회 | 피안타 | 피홈런 | 사사구 | 고의사구 | 피사구 | 탈삼진 | 폭투 | 보크 | 실점 | 자책점 | 방어율 |
|---|---|---|---|---|---|---|---|---|---|---|---|---|---|---|---|---|---|---|---|
| 2015 | 일본 | 2 | 0 | 0 | 0 | 0 | 5 | 1.1 | 0 | 0 | 1 | 0 | 0 | 1 | 0 | 0 | 0 | 0 | 0.00 |
2014년에는 MLB-일본 올스타 시리즈에 참가하여 도쿄 돔에서 사무라이 재팬의 노히트 노런을 합작한 네 명의 투수 중 한 명이었다. 그 외에도 2015년 유럽과의 친선 시리즈에도 출전했다.
6. 투구 스타일
마키타 가즈히사는 비정형적인 언더핸드 투구폼을 가지고 있으며, 최고 시속 84~85마일(평균 시속 80마일)의 패스트볼, 싱커(슈토(shuuto)), 슬라이더, 그리고 커브볼을 구사한다. 2018년 투구 데이터를 보면 포심 패스트볼(65%), 슬라이더(17%), 싱커(10%), 커브(5%), 체인지업(4%)을 구사하며,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은 약 131km/h이다. 땅에 가까운 위치에서 언더핸드로 던지는 평균 구속 약 128km/h, 최고 137km/h의 스트레이트와 슬라이더, 커브, 고속 싱커(슈트), 체인지업을 구사한다.
마키타의 투구 페이스는 매우 빨라서 2016년에는 투구 간격이 약 8초에 불과했는데, 이는 그 해 NPB에서 가장 빠른 투구 템포였다. 빠른 투구 템포로 우위를 점하고, 폼에 강약을 붙여 타이밍을 뺏는 등 타자를 현혹하는 투구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현혹 때문에 메스꺼움을 느끼는 타자도 있을 정도다. 그립을 바꾸는 등 여러 종류의 직구를 던지는 것을 의식하고 있으며, "스피드건 수치 이상으로 보이는 날카로움과 기술이 언더핸드의 재미있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마나미 타카히로는 템포가 빨라서 강속구 투수처럼 느껴졌다고 말했고, 닛폰햄 시대에 마키타에 대한 대책을 팀 미팅에서 논의할 때도 강속구 투수로서 대책을 세웠다고 증언했다. 언더핸드임에도 불구하고 퀵 모션도 능숙하고, 퀵 모션으로 완급 조절도 하고 있다.
7. 수상 및 타이틀 경력
마키타 가즈히사는 2011년에 신인왕과 2011 골든 루키상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월간 MVP(투수 부문: 3·4월)를 수상했다. 2015년, 2016년, 2017년에는 스피드업상을 3회 수상했다.(퍼시픽리그 부문: 2015년, 투수 부문: 2016년, 2017년)
8. 개인 기록
8.1. 첫 기록 (NPB)
마키타 가즈히사의 첫 등판은 2011년 4월 15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차전(후쿠오카 Yahoo! JAPAN 돔)에서 이뤄졌으며, 7과 1/3이닝 동안 1실점을 기록했다. 같은 경기 2회말에 마쓰다 노부히로로부터 첫 탈삼진을 기록했다. 2011년 4월 22일, 대 오릭스 버펄로스 1차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8이닝 2실점으로 첫 완투를 기록했으나 패전 투수가 되었다. 첫 승리는 2011년 5월 6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차전(일본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에서 거두었으며, 동시에 첫 완투 승리와 첫 완봉 승리를 기록했다. 2011년 6월 26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7차전(세이부 돔)에서는 9회초에 구원 등판하여 1이닝 무실점으로 첫 세이브를 올렸다. 2011년 8월 6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3차전(세이부 돔)에서는 10회초에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으로 첫 홀드를 기록했다.
8.2. 기타 (NPB)
올스타전 출장 : 3회(2011년, 2013년, 2016년)
* 첫 등판·첫 선발 등판: 2011년 4월 15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차전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 첫 탈삼진: 상동, 2회말 마츠다 노부히로로부터 헛스윙 삼진
* 첫 완투: 2011년 4월 22일, 대 오릭스 버펄로스 1차전 (교세라 돔 오사카)
* 첫 승리·첫 선발 승리·첫 완투 승리·첫 완봉 승리: 2011년 5월 6일, 대 토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차전 (닛폰제지 크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 첫 세이브: 2011년 6월 26일, 대 토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7차전 (세이부 돔)
* 첫 홀드: 2011년 8월 6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3차전 (세이부 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