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스피드테일
1. 개요
맥라렌 스피드테일은 맥라렌에서 생산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고성능 슈퍼카이다. 720S의 M840T 엔진을 개량하고 전기 모터를 결합하여 총 1,036마력의 출력을 내며, 최고 속도는 403km/h, 0-300km/h 도달 시간은 12.8초이다. 탄소 섬유 모노코크 차체와 걸윙 도어를 특징으로 하며, 운전석이 중앙에 위치한 3인승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다. 2018년에 106대 한정 생산되었으며, 미국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않아 "전시 또는 사용" 법에 따라 수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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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 맥라렌 오토모티브 |
|---|---|
| 생산 기간 | 2020년 |
| 생산 대수 | 106대 |
| 조립 장소 | 영국 워킹, 서리주 (맥라렌 테크놀로지 센터) |
| 차종 | 스포츠카 (S-세그먼트) |
| 차체 스타일 | 2도어 쿠페 |
| 설계자 | 로브 멜빌 알렉스 알렉시예프 |
| 관련 차종 | 맥라렌 720S 맥라렌 엘바 맥라렌 세나 |
| 엔진 배치 | 후방 미드 엔진, 후륜 구동 방식 |
| 선행 차종 (정신적) | 맥라렌 F1 |
| 엔진 | 4.0 L M840T 트윈터보 V8 엔진과 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 e모터 |
|---|---|
| 모터 | MAT & Hewland e-Axle 영구자석 모터 |
| 변속기 | 7단 그라치아노 듀얼 클러치 변속기 |
| 구동 방식 | 병렬 하이브리드 |
| 배터리 | 1.647 kWh 리튬 이온 배터리 |
|---|
| 차량 중량 | 건조 중량: |
|---|
| 0-300km/h | 13초 |
|---|---|
| 최고 속도 | 403km/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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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의 차종 -
맥라렌 F1
맥라렌 F1은 고든 머레이가 주도하여 탄소 섬유 모노코크 섀시, 3인승 구조, 디헤드럴 도어, BMW V12 엔진 등 첨단 기술과 독특한 디자인을 적용한 고성능 스포츠카이다. -
맥라렌의 차종 -
맥라렌 F1 GTR
맥라렌 F1 GTR은 맥라렌 F1 로드카를 기반으로 제작된 경주용 자동차로, 각종 국제 경주에서 우승하며 뛰어난 성능을 입증했고 특히 1995년 르망 24시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
2020년 도입된 자동차 -
르노 트라이버
르노 트라이버는 르노 콰이드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3열 좌석을 갖춘 소형 MPV로,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되며 Global NCAP 안전 테스트에서 준수한 성적을 받았다. -
2020년 도입된 자동차 -
제네시스 GV70
제네시스 GV70은 후륜구동 기반의 준중형 SUV로,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으며 가솔린, 디젤 엔진 모델과 전기 모델이 있고, 부분 변경 모델 출시와 IIHS 최고 등급 획득 및 모터 트렌드 올해의 SUV 수상 등으로 안전성과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
하이브리드 차량 -
현대 그랜저
현대 그랜저는 1986년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고급 승용차 브랜드이며, 7세대에 걸쳐 진화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
하이브리드 차량 -
현대 쏘나타
현대 쏘나타는 1985년 출시 이후 전륜구동 방식으로 전환, 디자인과 성능을 개선하며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현대자동차의 대표적인 중형 베스트셀링카이다.
2. 사양
스피드테일은 720S의 M840T 엔진을 개선한 M840TQ형 엔진과 전기 모터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구동된다. 이 엔진은 포뮬러 E 기술이 적용된 병렬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M840T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의 개량된 버전을 사용하여 720S에서 756PS의 출력과 590lbft의 토크를 낸다. 여기에 312PS의 출력을 내는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총 1036hp의 출력과 848lbft의 토크를 낸다.
스피드테일은 다른 맥라렌 모델과 마찬가지로 탄소 섬유 모노코크를 사용하며, 조수석은 섀시에 통합되어 있고, 양쪽으로 열리는 디헤드럴 도어(버터플라이 도어)가 장착되어 있다. 이 도어는 맥라렌 최초로 전동 개폐식이다.
맥라렌은 스피드테일의 최고 속도가 403km/h이며, 0-300km/h 도달 시간은 12.8초라고 주장한다. 가속 성능은 다음과 같다.
* 0-97km/h (0-60mph): 2.9초
* 0-161km/h (0-100mph): 5.1초
* 0-300km/h (0-186mph): 12.8초
스피드테일은 종종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와 비교된다.
전륜에는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탄소 소재의 스태틱 커버가 장착되어 있다. 차체 후부에는 유압으로 작동하는 액티브 윙이 장착되어 있다.
도어 미러는 장착하지 않았지만, 점화 스위치를 켜면 차체에서 돌출되고, 주행 모드가 액티브가 되면 수납되는 HD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3. 기술
차량 내부에는 무선 충전 패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운전 중에도 충전이 가능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세류 충전이 가능하다. 스피드테일은 주행 중에도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충전하지만, 차량에 무선 충전 패드가 포함되어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미세 충전을 한다.
맥라렌은 스피드테일의 주요 목표 중 하나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를 위해 디자인은 물방울 모양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앞바퀴에는 탄소 섬유 고정 커버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유연한 탄소 섬유로 제작되어 후방 클램쉘의 필수적인 부분인 유압식 액티브 리어 공기역학적 제어 표면을 갖추고 있다. 맥라렌은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기존의 리어 스포일러 대신 이것을 선택했다고 설명한다. 스피드테일에는 버튼을 누르면 어두워지는 전기 변색 유리가 장착되어 있어 햇빛 가리개가 필요 없다. 마찬가지로, 스피드테일에는 도어 미러가 없으며, 대신 점화 시 튀어나오고 "Velocity mode"가 활성화되면 내부에 들어가는 전면 가드에 장착된 HD 카메라를 사용하여 전체적인 공기 저항을 줄이고 성능을 최적화한다.
파워트레인은 720S에 탑재된 M840T형 엔진을 개량한 유닛과 전기 모터로 구성된 "M840TQ"형을 탑재한다. 모터에는 포뮬러 E의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병렬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조합된다. 최고 속도는 403km이며, 0-300km/h 도달 시간은 12.8초이다.
모노코크는 탄소 섬유로 제작되었다. 도어는 맥라렌 전통의 디헤드럴 도어(버터플라이 도어)를 계속 채용했지만, 사상 최초의 전동 개폐식이 되었다.
전륜에는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탄소 소재의 스태틱 커버가 장착되어 있다. 차체 후부에는 유압으로 작동하는 액티브 윙이 장착되어 있다.
도어 미러는 장착하지 않았지만, 점화 스위치 온 시 차체에서 돌출되고, 주행 모드가 액티브가 되면 수납되는 HD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4. 성능
스피드테일의 최고 속도는 403km/h이다. (차량의 전자 시스템이 속도를 제한하여 403km/h이지만 제한을 풀면 430km/h 이상까지 나간다고 한다.)
스피드테일은 M840T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의 개량된 버전을 사용하여 720S에서 756PS의 출력과 590lbft의 토크를 낸다. 이 엔진은 추가로 312PS의 출력을 내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결합되어 총 1036hp의 출력과 848lbft의 토크를 낸다. 맥라렌은 스피드테일의 최고 속도가 403km/h이며, 0-60mph는 2.9초, 0-100mph는 5.1초, 0-300km/h는 12.8초 만에 가속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종종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와 비교된다.
파워트레인은 720S에 탑재된 M840T형 엔진을 개량한 유닛과 전기 모터로 구성된 "M840TQ"형을 탑재한다. 모터에는 포뮬러 E의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병렬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조합된다.
5. 내부
차량 내부에는 무선 충전 패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운전 중에도 충전이 가능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트리클 충전이 가능하다. F1과 유사하게 3인승 레이아웃을 채택했으며, 운전석은 차량 중앙에 위치하고 두 개의 조수석보다 약간 앞에 있다. 오리지널 F1에서 이 레이아웃은 기존 좌석 배치보다 더 나은 시야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스피드테일의 내부는 맥라렌이 "시트에 미끄러지기 쉽지만 운전하는 동안 탑승자를 미묘하게 제자리에 고정시킨다"라고 말하는 "방향성 가죽 마감"을 특징으로 하며, 스피드테일 바닥의 카펫 대신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다. 또한 "티타늄 증착 탄소 섬유"를 특징으로 하는데, 이는 "마이크론 얇은 티타늄 층이 섬유에 직접 융합되어 탄소 섬유 구조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는" 기술이며, 수많은 30 마이크론 두께의 탄소 섬유 층으로 구성된 얇은 플라이 기술 탄소 섬유(TPT)도 사용되었다. 맥라렌은 또한 스피드테일 소유자를 위한 맞춤형 수하물을 제공하는데, 이는 F1 판매 시 구현된 관행이다.
모노코크는 탄소 섬유로 제작되었다. 도어는 맥라렌 전통의 디헤드럴 도어(버터플라이 도어)를 계속 채용했지만, 사상 최초의 전동 개폐식이 되었다. 윈도우에는 내부에 LED가 내장된 전자식 유리를 채용하여, 원터치로 어두워지는 선바이저와 같은 역할을 한다.
6. 생산
2018년 11월, 맥라렌은 스피드테일 106대를 약 210파운드의 MSRP로 생산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사이드 미러 대신 카메라를 사용하고 측면 에어백이 없는 등의 이유로, 스피드테일은 미국의 연방 자동차 안전 기준 (FMVSS)을 충족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차량의 약 35%가 미국 구매자에게 판매되었다. 맥라렌 대변인은 해당 차량이 NHTSA의 승인을 받으면 "전시 또는 사용" 법에 따라 미국으로 수입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법은 "역사적 또는 기술적으로 중요한" 차량을 FMVSS에서 면제하지만, 12개월 동안 4000km의 주행 거리 제한과 DOT에 차량 등록을 해야 한다. 맥라렌은 미국에서 스피드테일 수입 또는 등록에 어떠한 지원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12월, 고속 테스트가 완료된 후 영국에서 맥라렌 스피드테일의 생산이 시작되었다. 프로토타입 XP2 버전은 403km/h의 최고 속도를 기록하며 30번 이상 최고 속도에 도달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300km/h까지 13초 이내에 도달할 수 있었다. 첫 번째 차량 106대는 2020년 2월 잉글랜드 워킹으로 인도될 예정이었다.
6.1. 대한민국
대한민국한국어 관련 내용은 원본 소스에 존재하지 않는다.
7. 비디오 게임에서의 등장
9.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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