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맞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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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몸에 맞은 공은 야구에서 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의 신체에 맞는 상황을 의미하며, 사구(死球)라고도 불린다. 타자가 공을 피하려 하지 않았거나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스트라이크 존 밖의 공에 맞았을 경우 1루로 진루할 수 있다. 몸에 맞은 공은 타자에게 부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특히 머리에 맞는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 규칙에 따라 볼 데드, 주자 진루, 타점 부여 등의 결과를 낳으며, 전술적으로도 활용된다. 한국, 일본, 메이저리그 등 야구 리그별로 사구 관련 기록과 위험구 규정이 존재한다.

몸에 맞은 공
기본 정보
명칭몸에 맞는 공
로마자 표기mom-e matneun gong
영어Hit by pitch (HBP)
일본어死球 (しきゅう, shikyuu)
상세 정보
정의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의 몸에 맞는 경우
규칙타자가 투구를 피하려 했는지 여부는 주심의 판단에 따라 결정됨
투구가 피할 수 없다고 주심이 판단한 경우에는 피하려고 한 것으로 간주함
투구가 정규 타격 자세에 있는 타자의 몸 또는 옷에 닿았을 경우, 타자는 1루로 진루하며, 베이스를 비워줘야 하는 주자는 진루함
기록타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 (HBP)
투수: 몸에 맞는 공 허용
참고타자가 몸에 맞는 공으로 1루로 진루하는 경우, 볼넷과 마찬가지로 타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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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펙트 게임은 야구에서 투수가 9이닝 이상 동안 상대팀 타자 전원을 범타 처리하고 단 한 명도 출루시키지 않는 극히 드문 경기를 의미하며, MLB와 NPB에서는 각각 24차례와 16차례 기록되었으나 KBO에서는 아직 없다.
  • 야구에 관한 - 홈런
    홈런은 야구에서 타자가 친 공이 구장 밖으로 완전히 벗어나거나 펜스를 넘어가는 타구로, 득점으로 연결되며, 일반 홈런, 장외 홈런,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등으로 구분되고, 상황별, 종류별 다양한 홈런이 존재한다.

2. 명칭

1990년대 이전까지 대한민국에서는 일본어식 영어 표현인 데드볼(デッドボール일본어)이라는 표현을 매체에서 자주 사용하였으나, 이후 '몸에 맞은 공' 또는 사구(死球)라는 표현으로 점차 바뀌었다.

중국어로는 추셴치우(觸身球중국어)라 하며, 영어로는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영어)이라고 부른다.

몸에 맞은 공 중에서도 투수가 고의적으로 타자의 머리를 향해 던지는 공을 특별히 빈볼(bean ball영어)이라고 부른다.

볼넷과 몸에 맞은 공을 함께 일컬어 사사구(四死球)라고 부르기도 한다.

3. 규칙

야구 규칙 5.05⒜⑶과 5.05⒝에 따르면, 타자는 다음과 같은 경우 1루로 진출할 수 있다.

* 투구가 스트라이크 존 바깥에서 타자에게 닿았고,
* 타자가 공을 피하려고 시도했거나 공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 타자가 공을 치려고 하지 않았을 경우.

이 모든 조건이 성립되면, 볼 데드 상태가 되며 각 루에 있던 주자들은 한 베이스씩 더 진루하게 된다. 야구 규칙 5.06⒞⑴에 의하면 공이 타자의 신체뿐만 아니라 타자의 옷에 접촉한 경우에도 볼 데드 상태로 인정된다.

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의 몸 또는 옷에 닿았더라도 타자가 배트를 휘둘렀을 경우 몸에 맞은 공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해당 공은 스트라이크로 선언된다. 이때에는 볼 데드가 선언되며 주자들이 진루할 수 없다. 타자가 투구를 피하지 않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몸에 맞은 공으로 인정되지 않고, 해당 투구가 바운드 없이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했다면 스트라이크로, 바운드 여부에 상관없이 스트라이크 존에서 벗어났거나 바운드되어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했다면 볼로 선언된다.

야구 규칙 5.05⒜⑶에 따르면, 투수가 던진 공이 바운드가 되더라도 타자의 몸이나 옷에 닿으면 몸에 맞은 공에 해당한다. 이때에도 마찬가지로 위에 언급된 세 가지의 조건을 충족할 경우 볼 데드 상태가 되며 각 루상의 주자들이 한 베이스 진루할 수 있게 된다.

몸에 맞은 공은 안타 수나 타수로 계산되지 않으나, 타석이나 출루율 기록으로는 인정되므로, 몸에 맞은 공을 기록한 직후 타율에는 변화가 없으나 출루율은 상승하게 된다. 만루 상황에서 타자가 몸에 맞은 공을 기록할 경우 타자에게 타점을 부여한다. 몸에 맞은 공으로 규정된 투구는 볼로 기록되는데, 몸에 맞은 공의 정의상 스트라이크 존 바깥쪽에 있고 타자가 휘두르지 않은 공이기 때문이다.

몸에 맞은 공을 기록한 타자에게 1루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은 1887년에 처음 제정되었다.

4. 전술적 이용

몸쪽 공 던지기는 야구에서 흔히 사용되는 합법적인 전술이다. 많은 선수들이 브러쉬백 피치나 턱 아래를 겨냥하는 "친 뮤직(chin music)"을 사용하여 타자를 홈 플레이트에서 멀어지게 한다. "헤드헌터"는 이러한 투구를 던지는 투수를 칭하는 용어이다.

하지만, 투수가 타자를 고의로 맞히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비신사적인 행위로 간주된다. 심판은 투수가 고의로 타자를 맞혔다고 판단하면 경고를 주거나 퇴장시킬 수 있다. 특히 머리를 향해 던지는 빈볼은 매우 위험하며, 심각한 위반 행위는 경고 없이 퇴장될 수 있다. 2018년 8월 15일, 호세 우레냐는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에게 고의로 몸에 맞는 공을 던져 퇴장당했고, 이는 벤치 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때때로 선수가 비신사적인 행동을 하거나, 좋은 성적을 기록할 때, 투수는 고의로 타자를 맞힐 수 있다. 이를 "플렁킹(plunking)"이라고도 부른다. 이러한 투구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이 크며, 상대 팀은 보복으로 타자를 맞히기도 한다. 플렁킹은 심판의 경고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마운드로 돌진하는 타자, 벤치 클리어링, 여러 명의 퇴장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야구 불문율을 어긴 선수에게는 고의적인 사구가 던져지기도 하는데, 이때는 머리가 아닌 등, 팔, 허벅지, 엉덩이 등을 노린다.

미국에서는 타자의 머리를 노리는 투구를 '빈볼'(beanball)이라고 부르며, 타자를 뒤로 물러서게 하려는 의도의 투구인 '브러시 백 피치'(brush-back pitch)와는 구별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이들을 구별하지 않고, 타자를 노린 투구를 일반적으로 빈볼이라고 부르고 있다.

1920년 레이 채프먼이 칼 메이즈의 투구에 머리를 맞아 사망한 사건은 MLB에서 경기 중 부상으로 사망한 유일한 사례이다.

5. 위험성

몸에 맞는 공은 타자에게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 1920년 레이 채프먼은 투구에 머리를 맞아 사망한 유일한 메이저 리그 선수이다. 1967년 토니 코니글리아로는 투구에 맞아 시력을 거의 잃을 뻔했다. 미키 코크란, 커비 퍼켓, 마이크 피아자 등도 몸에 맞는 공으로 인해 부상을 입거나 선수 경력에 영향을 받았다.

헬멧 착용 의무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상 위험은 존재한다. 몸에 맞는 공은 손가락, 손등, 갈비뼈, 발, 서혜부 등에도 부상을 유발할 수 있다.

레인 토마스가 2019년 경기에서 투구에 맞아 부상을 당한 후 평가를 받고 있다.
레인 토마스가 2019년 경기에서 투구에 맞아 부상을 당한 후 평가를 받고 있다.

투구에 머리를 맞아 사망한 레이 채프먼
투구에 머리를 맞아 사망한 레이 채프먼


다음은 주목할 만한 부상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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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사건 발생일내용
미키 코크란1937년 5월 25일뉴욕 양키스의 범프 헤들리의 투구에 머리를 맞음. 거의 사망할 뻔했고, 다시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함.
커비 퍼켓1995년 9월 28일데니스 마르티네스의 빠른 공에 뺨을 맞아 턱이 부러지고 이 두 개가 흔들림. 마지막 정규 시즌 경기, 녹내장으로 선수 생활 마감.
마이크 피아자2005년 9월 10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훌리안 타바레스의 투구에 머리를 맞음. 헬멧이 산산조각나고 뇌진탕을 겪음.

6. 법리적 해석

야구에서 투수가 타자의 몸쪽 가까이 던지는 전술은 규칙에 어긋나지 않으며, 야구는 그 자체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법원은 몸에 맞는 공으로 인해 부상을 입더라도 소송을 제기할 수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2006년 4월 6일, 캘리포니아 대법원은 캘리포니아의 야구 선수들은 부상을 입히려는 의도로 공을 던진 경우에도 야구공에 맞는 위험의 인수를 한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좋든 싫든 고의로 공을 맞히는 것은 야구의 근본적인 부분이자 고유한 위험이다. 이러한 행위를 규제하는 것은 불법 행위법의 기능이 아니다."라고 판시했다.

7. 기록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최정은 348개의 몸에 맞는 공으로 KBO 및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통산 기록은 휴이 제닝스가 1891년부터 1903년까지 기록한 287개이다. 현대 시대 기록은 크레이그 비지오의 285개(2007년 은퇴)이며, 그 이전은 돈 베일러의 267개였다.

제닝스는 1896년 시즌 51개의 몸에 맞는 공으로 단일 시즌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현대 시대 기록은 1971년 론 헌트의 50개이다. 한 경기 최다 기록은 3개로 여러 선수가 공동 보유하고 있다.

투수 통산 기록은 거스 웨이힝이 1887년부터 1901년까지 기록한 277개이다. 현대 시대 기록은 월터 존슨의 205개이다. 단일 시즌 기록은 1891년 필 넬의 54개, 단일 경기 기록은 에드 노우프와 존 그라임스의 6개이다.

브래디 앤더슨은 아메리칸 리그에서 한 이닝에 두 번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이다. 2014년 브랜든 모스가 두 번째 선수가 되었다. 내셔널 리그에서는 5명의 선수가 이 기록을 세웠다. 오스틴 아담스는 2021년 120이닝 이하 투구에서 20번 이상 타자를 맞힌 최초의 투수가 되었다.

훅스 윌트세, 맥스 슈어저, 조 머스그로브는 27번째 타자에게 몸에 맞는 공을 허용하여 퍼펙트 게임이 무산되었으나, 이후 노히터를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통산 기록은 그렉 매덕스와 팀 웨이크필드가 각각 9개, 셰인 빅토리노가 11개를 기록했다.

7.1. KBO 리그

최정은 KBO 리그 통산 몸에 맞는 공 1위로, 2005년부터 현재까지 348개를 기록하였다. 2021년 8월 18일 드류 루친스키에게서 몸에 맞는 공을 얻어내며 종전 288개의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은 1999년 현대 유니콘스 소속 박종호의 31개이다. 단일 경기 최다는 이만수의 4개, 한 이닝 최다는 김동기, 이성열, 나지완의 2개이다.

통산 최다 몸에 맞는 공 허용은 이강철이 1989년부터 2005년까지 기록한 189개이다.

7.2.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휴이 제닝스는 1891년부터 1903년까지 활동하며 통산 287개의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하여 메이저 리그 통산 1위를 차지했다. 현대 시대에는 크레이그 비지오가 285개로 1위이며, 돈 베일러가 267개로 그 뒤를 잇고 있다.

단일 시즌 최다 몸에 맞는 공 기록은 1896년 휴이 제닝스의 51개이다. 현대 시대 기록으로는 1971년 몬트리올 엑스포스 소속 론 헌트가 기록한 50개이다. 단일 경기 최다 기록은 3개로, 여러 선수들이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다.

투수 부문에서는 거스 웨잉이 1887년부터 1901년까지 통산 277개의 몸에 맞는 공을 허용하여 1위를 기록했다. 현대 시대에는 월터 존슨이 통산 205개로 1위이다.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은 1891년 필 넬의 54개이며, 단일 경기 최다 기록은 에드 너프와 존 그림스가 기록한 6개이다.

후크 윌츠와 맥스 슈어저는 몸에 맞는 공으로 인해 노히터가 무산된 투수들이다.

포스트시즌에서는 그레그 매덕스팀 웨이크필드가 투수로서 각각 9개의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고, 타자 중에서는 셰인 빅토리노가 11개를 기록했다.

다음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몸에 맞는 공 관련 기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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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명몸에 맞는 공
1휴이 제닝스287
2크레이그 비지오285
3Tommy Tucker영어272
4돈 베일러267
5제이슨 켄달254
6론 헌트243
7Dan McGann영어230
8앤서니 리조222
9체이스 어틀리204
10프랭크 로빈슨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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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명소속 구단몸에 맞는 공기록 연도
1휴이 제닝스볼티모어 오리올스511896년
2론 헌트몬트리올 엑스포스501971년
3휴이 제닝스볼티모어 오리올스461897년
1898년
5Dan McGann영어39
6브루클린 슈퍼바스→워싱턴 세네터스371899년
7Curt Welch영어볼티모어 오리올스361891년
8돈 베일러보스턴 레드삭스351986년
9커트 웰치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볼티모어 오리올스341890년
크레이그 비지오휴스턴 애스트로스1997년
타이 프랑스시애틀 매리너스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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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그제 이후
순위선수명소속 구단몸에 맞는 공기록 연도비고
1론 헌트몬트리올 엑스포스501971년내셔널 리그 기록
2돈 베일러보스턴 레드삭스351986년아메리칸 리그 기록
3크레이그 비지오휴스턴 애스트로스341997년
타이 프랑스시애틀 매리너스2023년
5스티브 에반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311910년좌타자 기록
제이슨 켄달피츠버그 파이리츠1997년
1998년
브랜든 가이어탬파베이 레이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2016년
9크레이그 윌슨피츠버그 파이리츠302004년
앤서니 리조시카고 컵스2015년
기록은 2024년 시즌 종료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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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명몸에 맞는 공
1거스 웨이잉277
2Chick Fraser영어219
3Pink Hawley영어210
4월터 존슨205
5에디 플랭크190
랜디 존슨
7팀 웨이크필드186
찰리 모튼
9토니 말레인185
10조 맥기니티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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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명소속 구단몸에 맞는 공기록 연도
1Phil Knell영어콜럼버스 솔론즈541891년
2Frank Foreman영어워싱턴 스테이츠멘43
3거스 웨이잉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421888년
4프랭크 포먼볼티모어 오리올스401889년
조 매기니티브루클린 슈퍼바스1900년
6Danny Friend영어시카고 콜츠391896년
7거스 웨이잉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371887년
Ed Doheny영어뉴욕 자이언츠1899년
9윌 화이트신시내티 레드스타킹스351884년
10거스 웨이잉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3418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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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이후
순위선수명소속 구단몸에 맞는 공기록 연도
1Chick Fraser영어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321901년
2잭 워호프뉴욕 하이랜더스261909년
3치프 벤더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251903년
4에디 플랭크241905년
오토 헤스클리블랜드 냅스1906년
오스틴 아담스신시내티 레즈2021년
7에디 플랭크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231903년
제이크 웨이머신시내티 레즈1907년
하워드 엠케디트로이트 타이거스1922년
10사이 모건레드삭스→애슬레틱스221909년
기록은 2024년 시즌 종료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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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볼 시대 이후
순위선수명소속 구단몸에 맞는 공기록 연도비고
1오스틴 아담스신시내티 레즈242021년내셔널 리그 기록
2하워드 엠케디트로이트 타이거스231922년아메리칸 리그 기록
3톰 머피캘리포니아 에인절스211969년
케리 우드시카고 컵스2003년
5하워드 엠케워싱턴 세네터스201923년
월터 존슨
돈 드라이스데일로스앤젤레스 다저스1961년
박찬호2001년
제이미 라이트밀워키 브루어스
빅터 잠브라노탬파베이 레이스2003년
브론슨 아로요보스턴 레드삭스2004년
카를로스 잠브라노시카고 컵스
기록은 2024년 시즌 종료 시점

8. 일본 프로 야구의 위험구

일본 프로 야구는 투수가 타자를 노리고 투구하는 것을 금지하며, 위험구에 대한 규정을 두고 있다. 심판은 위험구라고 판단하면 투수를 즉시 퇴장시킬 수 있다. 위험구 퇴장 최다 기록은 야마구치 슌의 4회이다. 1구로 위험구 퇴장된 투수도 여러 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