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기현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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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야기현 선거구는 미야기현 전체를 관할하는 일본 참의원 선거구이다. 2명의 의원을 선출하며, 2022년 9월 기준 유권자 수는 1,923,856명이다. 1947년부터 1992년까지는 2명의 의원을 6년 임기로 선출했고, 1995년부터는 의원 정수가 4명으로 늘었으나, 2016년 선거부터는 2명으로 줄었다. 현재는 이시가키 노리코(입헌민주당)와 사쿠라이 미쓰루(자유민주당)가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에는 사회당 등 야당 강세 지역이었으며, 최근 선거에서는 여야가 경쟁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 원어 명칭 | 일본어: 宮城県選挙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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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Miyagi-ken senkyok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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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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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회 이름 | 참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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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구 레이블 |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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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구 | 미야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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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권자 수 (2022년 9월 기준) | 1,913,77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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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시 년도 | 194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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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석 수 | 2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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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사
미야기현은 농민 운동이 활발했고, 미야기현이나 센다이시 등에서 혁신계 수장이 선출된 적이 있어, 제1회 참의원 선거부터 1995년 참의원 선거까지 정수가 2명(개선 1명)이었던 시절에도 사회당이나 민주개혁연합 등 비자민계 후보가 당선된 적이 있었다.
1995년 참의원 선거부터는 정수가 4명(개선 2명)으로 늘어나 자유민주당과 민주당이 의석을 나눠 갖는 상태가 계속되었다.
제1회 참의원 선거 당시 미야기현 선거구(정수 2)와 돗토리현 선거구(정수 2)의 격차가 2.62배로 최대 1표의 격차였으며, 훗날 1표의 격차 논의가 국회나 재판소에서 다루어지기도 했다.
3.1. 개요
센다이시를 포함한 미야기현 전체 인구를 대표한다. 1947년 참의원 의원 선거부터 1992년 선거까지 미야기현은 3년마다 번갈아 실시되는 선거에서 2명의 의원을 6년 임기로 선출했다. 1994년 선거 개혁에 따라 미야기현의 의원 정수는 1995년 선거부터 4명(2명씩 2개 조)으로 늘어났다.
2015년 9월 기준으로 이 선거구에는 1,907,518명의 유권자가 등록되어 있었으며, 당시 4명의 의원을 대표하는 10개의 현 중 두 번째로 적은 수였다. 이에 비해 홋카이도 선거구, 효고현 선거구, 후쿠오카현 선거구는 각각 400만 명 이상의 유권자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미야기현과 동일한 수의 의원만 배정되었다. 이러한 대표성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2015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미야기현, 니가타현 선거구, 나가노현 선거구의 의원 정수를 2명으로 줄이는 동시에 효고현, 홋카이도, 후쿠오카현의 의원 정수를 6명으로 늘렸다. 이 변경 사항은 2016년 선거부터 발효되어 미야기현에서는 1명의 의원만 선출되었고, 2019년 선거에서 다시 미야기현에서 1명의 의원만 선출되면서 완료되었다. 이 선거구는 존속 기간의 대부분 동안 야당에 다소 유리했으며,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잠시 야당 의원 2명이 대표했지만, 사쿠라이가 자유민주당으로 당적을 변경했다. 또한 2019년에는 입헌민주당이 현직 자유민주당 의원인 아이치 지로를 꺾었다.
현재 미야기현을 대표하는 의원은 다음과 같다.
* 이시가키 노리코 (입헌민주당, 초선, 임기 2025년 종료)
* 사쿠라이 미쓰루 (자유민주당, 5선, 임기 2028년 종료)
3.2. 선거 제도 변화
1947년 참의원 의원 선거부터 1992년 선거까지 미야기현은 3년마다 번갈아 실시되는 선거에서 2명의 의원을 6년 임기로 선출했다. 1994년 선거 개혁에 따라 미야기현의 의원 정수는 1995년 선거부터 4명(2명씩 2개 조)으로 늘어났다.
2015년 9월 기준으로 이 선거구에는 1,907,518명의 유권자가 등록되어 있었으며, 당시 4명의 의원을 대표하는 10개의 현 중 두 번째로 적은 수였다. 홋카이도 선거구, 효고현 선거구, 후쿠오카현 선거구는 각각 400만 명 이상의 유권자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미야기현과 동일한 수의 의원만 배정되었다. 이러한 대표성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2015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미야기현, 니가타현 선거구, 나가노현 선거구의 의원 정수를 2명으로 줄이는 동시에 효고현, 홋카이도, 후쿠오카현의 의원 정수를 6명으로 늘렸다. 이 변경 사항은 2016년 선거부터 발효되어 미야기현에서는 1명의 의원만 선출되었고, 2019년 선거에서 다시 미야기현에서 1명의 의원만 선출되면서 완료되었다.
3.3.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
동일본 대지진 이후 2013년 참의원 선거에서 와다 마사무네가 민주당 오카자키 토미코를 대신하여 당선되었다. 2016년 참의원 선거부터는 정수가 다시 2명(개선 1명)으로 되돌아갔다.
2016년 3월 2일, 민주당(이후 민진당)은 현직 사쿠라이 미츠루를 야당 통합 후보로 만들기 위해 일본공산당과 정책 협정을 체결하여 민공공투가 되었고, 민진·공산·사민·생활의 야당 4당 통합 후보가 된 사쿠라이가 자민당 쿠마가이 다이와의 현직 대결에서 승리하여 당선되었다. 2019년 참의원 선거에서도 입헌민주당 신인 이시가키 노리코가 자민당 현직 아이치 지로를 꺾고 당선되어, 야당 독점 구역이 되었지만, 2022년 참의원 선거에서는 자민당으로 옮긴 현직 사쿠라이가 입헌민주당 신인을 꺾고 당선되어, 야당 독점이 무너지게 되었다. 사쿠라이는 제213회 국회에서 스에마츠 신스케의 후임 예산위원장에 취임했다.
3.4. 최근 동향
2016년 3월 2일, 민주당(후에 민진당)은 현직인 사쿠라이 미쓰루를 야당 통합 후보로 만들기 위해 일본공산당과의 정책 협정을 체결하여 민공공투가 되었고, 민진·공산·사민·생활의 야당 4당 통합 후보가 된 사쿠라이가 자민당의 쿠마가이 다이와의 현직 대결을 제압하여 당선되었다. 2019년 참의원 선거에서도 입헌민주당 신인 이시가키 노리코가 자민당 현직 아이치 지로를 꺾고 당선되어 야당 독점 구역이 되었지만, 2022년 참의원 선거에서는 자민당으로 당적을 변경한 현직 사쿠라이가 입헌민주당 신인을 꺾고 당선되어 야당에 의한 독점이 무너지게 되었다。 그 사쿠라이는 제213회 국회에서 스에마츠 신스케 후임 예산위원장에 취임했다.
2018년에 사이타마현 선거구 정수가 증가함에 따라 다시 해당 선거구가 1표의 격차가 가장 큰 선거구가 되었다.
5. 최근 선거 결과
미야기현 선거구의 최근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5.2. 2019년 (제25회)
2019年일본어 (제25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미야기현 선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입헌민주당의
이시가키 노리코 후보가 474,692표(48.63%)를 얻어 당선되었다.
자유민주당의 아이치 지로 후보는 465,194표(47.65%)를 얻어 낙선했으며, NHK 당의 미야케 노리아키 후보는 36,321표(3.72%)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