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레이디우드 (영국 의회 선거구)
1. 개요
버밍엄 레이디우드는 1918년 신설된 영국의 의회 선거구로, 여러 차례 경계 변화를 겪었다. 초대 의원은 보수당의 네빌 체임벌린이었으며, 이후 노동당 강세 지역이 되었다. 1969년 재보궐 선거에서 자유당이 승리했으나, 1970년 총선에서 노동당이 의석을 되찾았다. 1983년 클레어 쇼트가 당선된 이후 2010년까지 노동당이 의석을 유지했으며, 2010년 샤바나 마흐무드가 당선되어 영국 최초의 여성 무슬림 국회의원이 되었다. 2024년 총선에서는 샤바나 마흐무드가 다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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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버밍엄 레이디우드 |
|---|---|
| 영어명 | Birmingham Ladywood |
| 의회 | 영국 |
| 지방 | 잉글랜드 |
| 자치주 | 웨스트미들랜즈 |
| 인구 (2011년) | 126,693명 |
| 유권자 (2023년) | 76,585명 |
| 의원수 | 1인 |
| 도시 | 해당사항 없음 |
| 연도 | 1918년 |
| 폐지 | 해당사항 없음 |
| 유형 | 자치구 |
| 이전 선거구 | 버밍엄 웨스트 버밍엄 노스 |
| 다음 선거구 | 해당사항 없음 |
| 국회의원 | 샤바나 마흐무드 |
|---|---|
| 정당 | 노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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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미들랜즈의 영국 의회 선거구 -
버밍엄셀리오크 (영국 의회 선거구)
버밍엄셀리오크는 1955년에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로, 노동당과 보수당이 번갈아 의석을 차지했으며 버밍엄 대학교 캠퍼스와 캐드버리 관련 시설이 위치해 있고, 여러 차례 구획 변경을 거쳐 2024년부터 새로운 구획이 적용될 예정이다. -
웨스트미들랜즈의 영국 의회 선거구 -
알드리지브라운힐스 (영국 의회 선거구)
알드리지-브라운힐스 선거구는 잉글랜드 웨스트미들랜즈 주의 알드리지와 브라운힐스, 월솔 등의 교외 지역을 포괄하며, 1974년 신설 이후 보수당 강세 지역으로 분류되고, 노동당의 제프 에지, 보수당의 리처드 셰퍼드, 현재의 웬디 모턴이 지역구 의원을 역임했다. -
1918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 -
이징턴 (영국 의회 선거구)
잉글랜드 더럼주 해안에 위치한 이징턴은 과거 탄광 도시였으나 현재는 농업과 서비스업이 중심이며, 1950년 영국 의회 선거구로 신설된 후 노동당 강세 지역으로, 2024년 총선에서 그레이엄 모리스 노동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
1918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 -
애버라본 (영국 의회 선거구)
애버라본은 1918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로, 노동당의 안전 지역구 중 하나이며, 램지 맥도널드가 이 지역구 의원을 지내기도 했다.
2. 역사
1918년 영국 총선에서 처음 신설되어 여러 차례 지역구 경계 변화를 겪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노동당의 텃밭으로 자리잡았다. 1969년 재보궐선거에서 자유당 후보가 당선된 적이 있으나, 1970년 영국 총선에서 노동당이 다시 승리하였다.
초대 의원인 네빌 체임벌린은 보수당 소속으로, 훗날 영국 총리직에 올랐다. 1983년 영국 총선에서 당선된 클레어 쇼트는 2006년 탈당하여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0년 영국 총선에서는 영국 최초의 여성 무슬림 국회의원인 샤바나 마흐무드가 당선되었다.
2.1. 초기 역사 (1918년 ~ 1945년)
1918년 영국 총선에서 처음 신설되었으며, 초대 의원은 훗날 영국 총리가 된 보수당의 네빌 체임벌린이었다. 당시 체임벌린은 여성 참정권 운동 이후 여성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해 노력한 몇 안 되는 남성 후보 중 하나였다. 그는 아내를 선거 운동에 동원하고, "숙녀분들께 한말씀" (A word to the Ladies)이란 제목의 특별 전단지를 발행했으며, 오후에 두 차례씩 면담을 여는 등 여성 유권자 맞춤 선거운동을 펼쳤다. 당시 상대 후보는 자유당의 마거리 코벳 애쉬비 여사였는데, 여성의 국회의원 출마가 허용된 후 처음 치러진 총선에 출마한 17명의 여성 후보 중 한 명이었다.
2.2. 노동당 강세와 1969년 재보궐 선거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버밍엄 레이디우드는 노동당 후보만 당선되는 노동당 텃밭 지역구였다. 1945년 영국 총선에서 빅터 예이츠가 당선된 이후 노동당 강세가 이어졌다. 유일한 예외는 1969년 재보궐선거에서 자유당의 월러스 롤러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당선된 것이다. 그러나 이듬해 1970년 영국 총선에서는 노동당의 도리스 피셔 후보가 당선되면서 다시 노동당 지역구로 되돌아갔다.
2.3. 클레어 쇼트와 샤바나 마흐무드
1983년 영국 총선에서 클레어 쇼트 의원이 당선되었으며, 2006년 10월 20일 노동당 원내총무직 사퇴와 동시에 탈당하여 남은 임기 동안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하였다.
2010년 영국 총선에서는 샤바나 마흐무드가 당선되어 영국 최초의 여성 무슬림 국회의원이 되었다. 2015년 영국 총선에서 노동당이 승리한 232개 지역구 가운데 2위 후보와의 우위격차가 여섯 번째로 컸던 지역구로 기록됐다.
3. 지역 정보
버밍엄 레이디우드는 버밍엄 중심가를 비롯해 애스턴, 레이디우드, 너첼스, 소호 등의 지역을 포괄한다. 버밍엄과 영국에서 민족 분포가 매우 다양한 지역 중 하나이다. 1991년 인구총조사에서 지역구 주민 중 55.6%가 흑인, 아시아인 등의 소수민족인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잉글랜드에서 가장 높은 수치였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레이디우드 지역의 실업률은 18%로 웨스트미들랜즈에서 가장 높았으며, 인근 지역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었다. 2009년 1월에는 영국 전 지역구 중에서 처음으로 주민 실업률이 10%를 초과하였다. 2014년 9월에는 실업률이 12.4%로 감소하였으나, 고용률은 46.1%에서 46.6%로 소폭 상승하여 웨스트미들랜즈 전체 고용률인 69.7%에 미치지 못했다.
레이디우드의 평균 주택 가격은 155000GBP 이하이며, 전국 평균 주택 가격인 288000GBP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4. 구획
* 1918년–1950년: 버밍엄 주급자치구 레이디우드, 로턴파크
* 1950년–1955년: 버밍엄 주급자치구 올세인츠, 레이디우드, 로턴파크
* 1955년–1974년: 버밍엄 주급자치구 더드스턴, 레이디우드, 세인트폴스
* 1974년–1983년: 버밍엄 주급자치구 올세인츠, 레이디우드, 로턴파크, 소호
* 1983년–1997년: 버밍엄 주급자치구 레이디우드, 샌드웰, 소호
* 1997년–2010년: 버밍엄시 애시턴, 레이디우드, 너첼스, 소호
* 2010년–2018년: 버밍엄시 애시턴, 레이디우드, 너첼스, 소호 (일부 경계 조정)
* 2018년–2024년: 지방 정부 경계 검토 이후, 의회 경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버밍엄시의 레이디우드, 너첼스, 뉴타운, 소호 & 주얼리 쿼터 선거구, 애스턴, 보들리 & 하이게이트, 보들리 그린의 대부분, 노스 에지바스턴의 약 절반, 홀리헤드 및 로젤스의 작은 부분.
* 2024년–현재: 2023년 웨스트민스터 선거구 정기 검토에 따라 버밍엄시의 알룸 록, 발솔 히스 웨스트, 보들리 & 하이게이트, 보들리 그린, 레이디우드, 너첼스, 뉴타운, 소호 & 주얼리 쿼터 선거구.
5. 역대 국회의원
1918년 영국 총선에서 처음 신설된 이래, 버밍엄레이디우드 선거구에서는 여러 정당 소속 의원들이 당선되었다. 특히 제2차 세계 대전 이후로는 노동당의 텃밭으로 자리잡았다.
초대 의원은 훗날 영국 총리가 되는 보수당의 네빌 체임벌린이었다. 그는 1929년 버밍엄에지버스턴으로 지역구를 옮겼다. 1969년 재보궐선거에서는 자유당의 월러스 롤러 후보가 당선되었으나, 이듬해 1970년 영국 총선에서 도리스 피셔 후보가 다시 노동당에 의석을 가져왔다.
1983년 영국 총선에서 당선된 클레어 쇼트 의원은 2006년 노동당 원내총무직 사퇴와 함께 탈당하여 남은 임기 동안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했다. 2010년 영국 총선에서는 영국 최초의 여성 무슬림 국회의원인 샤바나 마흐무드가 당선되었다.
6. 선거
버밍엄레이디우드 선거구는 1918년 총선에서 신설되었으며, 1918년 선거에서 보수당의 네빌 체임벌린이 처음 당선되었다. 그는 1929년 버밍엄에지버스턴 지역구로 옮겼으며, 이후 영국 총리가 되었다.
당시 체임벌린의 상대 후보는 자유당의 마저리 코베트 애쉬비였다. 애쉬비는 여성의 국회의원 출마가 허용된 후 첫 총선에 출마한 17명의 여성 후보 중 한 명이었다. 체임벌린은 여성 유권자를 의식하여 "숙녀분들께 한말씀"이라는 전단지를 발행하고, 오후에 두 차례씩 면담을 여는 등 여성 유권자 맞춤 선거운동을 펼쳤다. 그는 여성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한 몇 안 되는 남성 후보 중 한 명이었다.
1970년 총선에서 도리스 피셔가 노동당 소속으로 당선되었다. 1974년 2월 및 10월 총선에서는 브라이언 월든이 노동당 후보로 연속 당선되었다. 1977년 재보궐 선거와 1979년 총선에서는 존 세버가 노동당 의석을 지켰다.
1983년 총선과 1987년 총선에서는 클레어 쇼트가 노동당 후보로 당선되었다.
2010년 총선에서 샤바나 마흐무드는 영국 최초의 여성 무슬림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015년 총선에서 노동당은 버밍엄레이디우드에서 큰 격차로 승리했다.
각 연대별 선거 결과는 하위 섹션에 상세히 나와있다.
6.1. 2020년대
| 선거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
| 2024년 총선 | 샤바나 마흐무드 | 노동당 | 15,558 | 42.5 | -36.7 |
| 아흐메드 야쿱 | 무소속 Independent영어야쿱은 무소속으로 선거에 출마했지만 영국 노동자당의 지지를 받았다. | 12,137 | 33.2 | 해당 없음 | |
| 조이 챌러너 | 녹색당 | 3,478 | 9.5 | +7.3 | |
| 샤즈나 무잠밀 | 보수당 | 2,218 | 6.1 | -5.2 | |
| 리 다그 | 자유민주당 | 1,711 | 4.7 | -0.6 | |
| 아이린 용-헤너리 | 개혁 UK | 1,477 | 4.0 | +2.0 | |
| 과반수 득표 | 3,421 | 9.3 | -58.6 | ||
| 투표율 | 36,579 | 43.7 | -12.5 | ||
| 노동당 유지 | 스윙 | ||||
| 2019년 총선 | 샤바나 마흐무드 | 노동당 | 33,355 | 79.2 | –3.5 |
| 메리 눈 | 보수당 | 4,773 | 11.3 | –1.9 | |
| 리 다그 | 자유민주당 | 2,228 | 5.3 | +2.5 | |
| 알렉스 네틀 | 녹색당 | 931 | 2.2 | +0.9 | |
| 앤드류 가카르즈 | 브렉시트 당 | 831 | 2.0 | 해당 없음 | |
| 과반수 득표 | 28,582 | 67.9 | –1.6 | ||
| 투표율 | 42,118 | 56.2 | –2.8 | ||
| 노동당 유지 | 스윙 | –0.8 | |||
6.2. 2010년대
| 선거 | 당선자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
|---|---|---|---|---|---|---|
| 2019년 영국 총선 | 샤바나 마흐무드 | 노동당 | 33,355 | 79.2% | -3.5% | |
| 2017년 영국 총선 | 샤바나 마흐무드 | 노동당 | 34,166 | 82.7% | +9.1% | |
| 2015년 영국 총선 | 샤바나 마흐무드 | 노동당 | 26,444 | 73.6% | +17.9% | |
| 2010년 영국 총선 | 샤바나 마흐무드 | 노동당 | 19,950 | 55.7% | +3.0% | |
2010년 총선에서 샤바나 마흐무드는 영국 최초의 여성 무슬림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015년 총선에서 노동당은 버밍엄레이디우드에서 232개 승리 지역구 중 2위 후보와 6번째로 큰 격차를 기록하며 승리했다.
6.3. 2000년대
6.4. 1990년대
6.5. 1980년대
1987년 총선에서 노동당 클레어 쇼트 후보가 57.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보수당 시몬 리 후보는 31.3%로 2위, 사회민주당 구르디알 싱 상가 후보는 9.3%, 녹색당 조이스 밀링턴 후보는 1.7%를 득표했다.
1983년 총선에서는 노동당 클레어 쇼트 후보가 51.0%로 당선되었다. 보수당 프라밀라 르 헌트 후보는 27.1%, 자유당 케네스 하드만 후보는 20.5%를 득표했다. 흑인 추방 중단 후보와 노동자혁명당 후보는 각각 0.9%, 0.5%를 득표했다.
6.6. 1970년대
1970년 총선에서 도리스 피셔 후보가 노동당 소속으로 당선되어 버밍엄 레이디우드 선거구를 대표하게 되었다. 1974년 2월 및 10월 총선에서는 브라이언 월든이 노동당 후보로 출마하여 연속으로 당선되었다. 1977년에는 존 세버가 재보궐 선거에서 승리하여 노동당 의석을 지켰으며, 1979년 총선에서도 다시 당선되었다.
각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선거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변동 (±%) |
|---|---|---|---|---|---|
| 1970년 총선 | 노동당 | 도리스 피셔 | 5,067 | 43.4 | -15.5 |
| 자유당 | 월리스 로울러 | 4,087 | 35.0 | +11.3 | |
| 보수당 | 찰스 로렌스 웨이드 | 2,523 | 21.6 | +4.2 | |
| 1974년 2월 총선 | 노동당 | 브라이언 월든 | 15,126 | 58.6 | +15.2 |
| 보수당 | 리처드 론 | 6,164 | 23.9 | +2.3 | |
| 자유당 | 케네스 조지 하드먼 | 3,753 | 14.6 | -20.4 | |
| 국민 전선 | 존 알렉산더 알프레드 데이비스 | 751 | 2.9 | 신규 | |
| 1974년 10월 총선 | 노동당 | 브라이언 월든 | 14,818 | 64.5 | +5.9 |
| 보수당 | 리처드 론 | 5,079 | 22.1 | -1.8 | |
| 자유당 | 케네스 조지 하드먼 | 3,086 | 13.4 | -1.2 | |
| 1977년 재보궐 선거 | 노동당 | 존 세버 | 8,227 | 53.1 | -11.4 |
| 보수당 | 퀸틴 데이비스 | 4,402 | 28.4 | +6.3 | |
| 국민 전선 | 앤서니 리드 허버트 | 888 | 5.7 | 신규 | |
| 자유당 | 케네스 조지 하드먼 | 765 | 4.9 | -8.5 | |
| 사회주의 연합 | 라기브 아산 | 534 | 3.5 | 신규 | |
| 무소속 | 제임스 헌트 | 336 | 2.2 | 신규 | |
| 무소속 보수당 | 조지 매튜스 | 71 | 0.5 | 신규 | |
| 개혁당 | 피터 코트니 | 63 | 0.4 | 신규 | |
| 항공 도로 공공 안전 | 빌 보크스 | 46 | 0.3 | 신규 | |
| 1979년 총선 | 노동당 | 존 세버 | 13,450 | 63.5 | -1.0 |
| 보수당 | A. 뉴하우스 | 5,691 | 26.9 | +4.8 | |
| 자유당 | 케네스 조지 하드먼 | 2,030 | 9.6 | -3.8 |
6.7. 1960년대
1969년 버밍엄 레이디우드 보궐선거에서는 자유당의 월리스 로울러 후보가 54.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노동당의 도리스 피셔 후보는 25.5%, 보수당의 루이스 글래스 후보는 16.8%를 득표했다.
1966년 총선에서 버밍엄 레이디우드 선거구에서는 노동당의 빅터 예이츠 후보가 58.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자유당의 월리스 로울러 후보는 23.7%, 보수당의 토마스 G. 존 후보는 17.4%를 득표했다.
1964년 총선에서는 노동당의 빅터 예이츠 후보가 63.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보수당의 토마스 G. 존 후보는 36.8%를 득표했다.
6.8. 1950년대
1950년대 버밍엄레이디우드 선거구에서는 노동당의 빅터 예이츠 후보가 지속적으로 당선되었다. 1950년, 1951년, 1955년, 1959년에 치러진 네 번의 총선에서 모두 승리하며 지역구 내 노동당의 강세를 입증했다.
| 선거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변동 (%) |
|---|---|---|---|---|---|
| 1950년 총선 | 노동당 | 빅터 예이츠 | 25,603 | 61.4 | +5.5 |
| 보수당 | 프레데릭 베넷 | 16,071 | 38.6 | -5.5 | |
| 과반수 | 9,532 | 22.8 | +11.0 | ||
| 투표율 | 41,674 | 80.4 | +10.3 | ||
| 노동당 유지 | |||||
| 1951년 총선 | 노동당 | 빅터 예이츠 | 24,088 | 59.6 | -1.8 |
| 보수당 | 레슬리 세이무어 | 16,331 | 40.4 | +1.8 | |
| 과반수 | 7,757 | 19.2 | -3.6 | ||
| 투표율 | 40,419 | 77.4 | -3.0 | ||
| 노동당 유지 | |||||
| 1955년 총선 | 노동당 | 빅터 예이츠 | 18,476 | 65.7 | +6.1 |
| 보수당 | 피터 W 호젠스 | 9,665 | 34.3 | -6.1 | |
| 과반수 | 8,811 | 31.4 | +12.2 | ||
| 투표율 | 28,141 | 60.0 | -17.4 | ||
| 노동당 유지 | |||||
| 1959년 총선 | 노동당 | 빅터 예이츠 | 14,717 | 63.7 | -2.0 |
| 보수당 | 토마스 G. 존 | 8,393 | 36.3 | +2.0 | |
| 과반수 | 6,324 | 27.4 | -4.0 | ||
| 투표율 | 23,110 | 59.1 | -0.9 | ||
| 노동당 유지 | |||||
6.9. 194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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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1920년대
6.12. 1910년대
1918년 영국 총선에서 처음 신설되었으며, 이때 당선된 첫 번째 의원은 보수당의 네빌 체임벌린이었다. 그는 1929년 버밍엄에지버스턴 지역구로 기반을 옮겼으며 차후 영국 총리직에도 오른다.
당시 선거운동은 체임벌린 후보의 상대 후보로 자유당의 마거리 코벳 애쉬비 여사가 출마했기 때문에 유명했다. 애쉬비 여사는 여성의 국회의원 출마가 허용되고 난 뒤의 첫 번째 총선에 출마한 여성 후보 17인 중 한 명이었다. 이를 의식한 체임벌린 후보는 아내를 내세우고 "숙녀분들께 한말씀" (A word to the Ladies)이란 제목의 특별 전단지를 발행하며, 오후에 두 차례씩 면담을 여는 등, 여성 유권자 맞춤 선거운동을 펼쳐나갔다. 체임벌린은 당시 총선에서 여성 유권자를 상대로 지지를 호소한 몇 안 되는 남성 후보였다고 전해진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
|---|---|---|---|---|---|
| 보수당 | 네빌 체임벌린 | 9,405 | 69.5 | ||
| 노동당 | 존 니쇼 | 2,572 | 19.0 | ||
| 자유당 | 마저리 코베트 애쉬비 | 1,552 | 11.5 | ||
| 과반수 득표수 | 6,833 | | | |||
| 투표율 | | 40.6 || | ||||
| 보수당 유지 (신설 선거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