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
1. 개요
사과나무는 동아시아가 원산지인 낙엽 활엽 소교목으로, 3~5m까지 자란다. 4~5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피고, 8~10월에 사과 열매가 열린다. 사과나무의 목재는 목판화에 사용되며, 껍질눈과 뿌리털을 통해 산소를 흡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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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Malus Pumila |
|---|---|
| 학명 명명자 | Mill. (1768) |
| 이명 | Pyrus pumila |
| 이명 명명자 | (Mill.) Steud. (1821) |
| 로마자 표기 | mal-lu-seu pu-mil-la |
| 계 | 식물계 |
|---|---|
| 미분류 문 | 속씨식물군 |
| 미분류 강 | 진정쌍떡잎식물군 |
| 미분류 목 | 장미군 |
| 목 | 장미목 |
| 과 | 장미과 |
| 속 | 사과나무속 |
| 종 | 사과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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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속 -
능금나무
능금나무는 한국과 중국 원산의 낙엽 활엽 과수로, 사과와 혼용되었으나 별개 종으로 분류되었으며, 독특한 열매 모양과 신맛, 떫은맛을 가진 열매를 맺고 관상용, 약재, 식용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서양 사과 도입 후 재배가 감소하여 유전자원 보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
사과나무속 -
아그배나무
아그배나무는 동아시아 온대 지역에 자생하는 낙엽 활엽 교목 또는 소교목으로, 흰색 또는 옅은 홍색 꽃이 피고 붉은 열매를 맺으며, 염료, 정원수, 가구재 등으로 활용되고 사과의 대목으로도 사용된다. -
장미과 -
능금나무
능금나무는 한국과 중국 원산의 낙엽 활엽 과수로, 사과와 혼용되었으나 별개 종으로 분류되었으며, 독특한 열매 모양과 신맛, 떫은맛을 가진 열매를 맺고 관상용, 약재, 식용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서양 사과 도입 후 재배가 감소하여 유전자원 보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
장미과 -
장딸기
한국 원산의 장딸기는 제주도, 다도해, 영남 및 호남 해안 산지나 들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수 관목으로, 깃꼴겹잎과 흰색 꽃이 피며 붉게 익는 열매는 식용 가능하다. -
1768년 기재된 식물 -
알레포소나무
알레포소나무는 지중해 연안에 자생하며 붉은 나무껍질과 얇은 잎을 가진 6~25m 크기의 침엽수로, 방풍림 조성이나 레치나 와인 향료로 쓰이나 일부 지역에서는 외래종으로 생태계에 영향을 준다. -
1768년 기재된 식물 -
리기다소나무
리기다소나무는 붉은빛 도는 갈색 수피와 3개의 잎이 묶여 나는 특징을 가진 소나무의 일종으로, 불에 강하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 사방조림이나 개척 수종으로 활용되며, 목재는 건축, 펄프, 연료 등으로 사용된다.
2. 분포
원산지는 동아시아(한국, 일본, 중국)이며, 동남유럽(그리스, 루마니아,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알바니아, 크로아티아), 동유럽(러시아), 중앙유럽(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등지에도 분포한다.
3. 특징
낙엽이 지는 넓은잎(활엽) 소교목으로, 키는 3~5m까지 자란다. 일년생 가지는 자줏빛이다. 어긋나기하는 잎은 타원형 또는 달걀모양(난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맥 위에 털이 있다. 꽃봉오리는 붉은색이고, 4∼5월에 잎이 나올 때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잎과 함께 가지 끝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우산모양(산형)으로 달린다. 열매인 사과(apple)는 이과로, 8∼10월에 익는다.
3.1. 상세 특징
낙엽이 지는 넓은잎(활엽) 소교목으로, 키는 3~5m까지 자란다. 일년생 가지는 자줏빛이다. 어긋나기하는 잎은 타원형 또는 달걀모양(난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맥 위에 털이 있다. 밑부분에 일찍 떨어지는 턱잎이 있다. 어린잎, 새순, 꽃자루에는 회백색 털이 빽빽이 나 있다. 꽃봉오리는 붉은색이고, 4∼5월에 잎이 나올 때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잎과 함께 가지 끝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우산모양(산형)으로 달린다. 수술은 여러 개이고, 암술대는 3~5개이지만 기부가 유착하여 1개로 되며 흰털이 나 있다. 씨방은 하위이고 꽃턱 속에 들어 있다.
열매인 사과(apple)는 꽃턱이 발달한 식용부(과육층)와 씨방이 발달한 과심부로 되어 있는 이과로, 8∼10월에 익는다. 사과의 모양은 구형, 원뿔형, 판구형 등이며, 지름 3cm 에서 10cm로서 양끝이 들어갔다. 9~10월에 사과가 익으면 껍질은 황색 바탕에 붉은빛이 돈다. 4월에서 5월 사이에 꽃을 피운다. 열매는 8~9월에 꽃받침이 자라면서 녹색 또는 붉은색으로 생긴다. 70~100여 년간 살고 경제적 가치가 있는 열매를 생산하는 시기는 40~50살 쯤이다.
나무는 높이 5m 에서 12m에 이르는 작은 낙엽수이며, 넓고 밀집된 잔가지가 많은 수관을 가진다. 잎은 번갈아가며 배열된 모양의 단순한 타원형으로 끝은 날카롭고 톱니모양의 모서리, 가냘프고 솜털이 나 있는 하단 부분, 길이 5cm 에서 12cm, 너비 3cm 에서 6cm, 2cm 에서 5cm의 잎꼭지의 특징을 가진다. 꽃은 잎과 함께 봄에 나는데 꽃 색깔은 흰색이며 처음에는 엷은 핑크색을 띠기도 한다. 직경은 2.5cm 에서 3.5cm이며 꽃잎은 다섯 개이다.
4. 생태
사과 껍질에는 껍질눈(피목)이라 불리는 구멍이 있는데, 사과나무는 이 껍질눈과 뿌리에 있는 뿌리털로 산소를 흡수하기도 한다.
6.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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