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청년 대회
1. 개요
세계 청년 대회는 가톨릭 신자들이 모여 교황과 함께하는 국제 행사로, 1984년 로마에서 시작되었다. 함께 모이고, 젊은이에게 신뢰를 두며, 국제적인 만남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87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대회를 시작으로, 유럽, 북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앙아메리카 등에서 개최되었으며, 2027년에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교황의 공개 행사, 교리 공부, 미사 등이 있으며, 각 대회마다 특정 주제와 주제가가 있다.
| 명칭 | 세계 청년 대회 |
|---|---|
| 영어 명칭 | World Youth Day |
| 스페인어 명칭 | Jornada Mundial de la Juventud |
| 프랑스어 명칭 | Journées mondiales de la jeunesse |
| 포르투갈어 명칭 | Jornada Mundial da Juventude |
| 유형 | 기독교 행사 |
|---|---|
| 대상 | 청년 |
| 시작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 빈도 | 연례 (매년) |
| 시기 | 그리스도 왕 대축일 (통상 11월 20일 ~ 26일 사이의 일요일) |
| 주요 행사 | 미사, 기도, 음악, 문화 축제, 간증, 그룹 토론 |
|---|---|
| 슬로건 | "마리아가 일어나 서둘러 갔다." (루카 1,39) (2023년 리스본) |
| 시작 연도 | 1985년 |
|---|---|
| 창설 이유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청년들에게 교회를 알리고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 창설 |
| 특징 | 2~3년마다 다른 나라에서 대규모 행사 개최, 중간 해에는 각 교구별로 기념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1986년 | 로마 |
|---|---|
| 1987년 | 부에노스아이레스 |
| 1989년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 1991년 | 쳉스토호바 |
| 1993년 | 덴버 |
| 1995년 | 마닐라 |
| 1997년 | 파리 |
| 2000년 | 로마 |
| 2002년 | 토론토 |
| 2005년 | 쾰른 |
| 2008년 | 시드니 |
| 2011년 | 마드리드 |
| 2013년 | 리우데자네이루 |
| 2016년 | 크라쿠프 |
| 2019년 | 파나마시티 |
| 2023년 | 리스본 |
| 다음 대회 | 서울 (미정) |
-
1984년 시작된 행사 -
슈퍼 화요일
슈퍼 화요일은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 선출 과정에서 여러 주가 동시에 예비 선거 또는 코커스를 실시하는 날로, 3월 첫째 주 화요일에 치러지며 대통령 후보 지명 경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
1984년 시작된 행사 -
TED
TED는 "널리 퍼뜨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를 모토로 기술, 엔터테인먼트, 디자인을 주제로 시작된 비영리 재단으로, 현재는 다양한 분야의 강연과 TED 톡스, TEDx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디어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2005년 콘클라베
2005년 콘클라베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후임자를 선출하기 위해 열린 콘클라베로, 베네딕토 16세가 새로운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115명의 추기경 선거인이 참여하였다.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가톨릭교회 교리서
가톨릭교회 교리서는 가톨릭 교회의 신앙과 도덕에 관한 가르침을 집대성한 책으로, 신앙 선언, 그리스도교 신비 기념,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그리스도인의 기도라는 네 가지 주요 요소로 구성되어 가톨릭 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
3월의 세시 -
성금요일
성금요일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날을 기념하는 기독교의 날로, 부활절 전 금요일에 해당하며, 금식과 회개, 예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날로 지켜진다. -
3월의 세시 -
춘분
춘분은 태양이 춘분점을 통과하는 24절기 중 하나로,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며 농사의 시작과 봄을 알리는 절기이고, 일본에서는 공휴일로 지정하며, 이란에서는 새해의 시작으로 기념하고, 기독교에서는 부활절 날짜를 정하는 기준이 된다.
- 1. 개요
- 2. 유래
- 3. 목적
- 4. 역사
- 4.1. 1984-1985년: 로마 (이탈리아, 바티칸 시국)
- 4.2. 1987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 4.3. 1989년: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스페인)
- 4.4. 1991년: 쳉스토호바 (폴란드)
- 4.5. 1993년: 덴버 (미국)
- 4.6. 1995년: 마닐라 (필리핀)
- 4.7. 1997년: 파리 (프랑스)
- 4.8. 2000년: 로마 (이탈리아)
- 4.9. 2002년: 토론토 (캐나다)
- 4.10. 2005년: 쾰른 (독일)
- 4.11. 2008년: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아)
- 4.12. 2011년: 마드리드 (스페인)
- 4.13. 2013년: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 4.14. 2016년: 크라쿠프 (폴란드)
- 4.15. 2019년: 파나마시티 (파나마)
- 4.16. 2023년: 리스본 (포르투갈)
- 4.17. 2027년: 서울 (대한민국)
- 5. 주요 행사
- 6. 역대 개최지 및 주제
- 7. 한국과 세계 청년 대회
- 8. 비판 및 논란
2. 유래
세계 청년 대회의 기원에 대해서는 현재 알려진 바가 없다.
4. 역사
1984년 4월 15일, 성년 이행을 기념하는 "희망의 축전"이 로마와 바티칸 시국에서 열려 30만 명의 청년들이 모였다. 이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청년들에게 WYD 십자가를 위임하고, 성 베드로 광장에서 미사를 집전했다.
1985년 3월 31일에는 국제 청소년의 해를 기념하여 다시 로마와 바티칸 시국에서 30만 명이 모여 성 베드로 광장에서 미사를 집전했다.
1987년 4월 11일부터 4월 12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제2차 세계 청년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남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세계 청년 대회였다. 약 100만 명의 청년들이 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우리는 알게 되었고 또 믿게 되었습니다. (1요한 4,16)"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1989년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에서 열린 제4차 세계 청년 대회는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었으며, 400,000명의 젊은이들이 참석했다. 이 대회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 14,6)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는 이탈리아 이외의 유럽 지역에서 처음으로 세계 청년 대회를 개최한 도시가 되었다. 폐막 미사는 몬테도고조에서 거행되었다.
1991년 세계 청년 대회는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폴란드 쳉스토호바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첫 중유럽에서 개최된 세계 청년 대회이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모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당시 대회에는 160만 명이 참석했다. 대회 주제는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로마서 8,14)였다.
1993년 8월 10일부터 8월 15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제8차 세계 청년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북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세계 청년 대회였다. 주제는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요한 10,10)였으며, 500,000명의 젊은이들이 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폐막 미사는 체리크리크 공원에서 거행되었다.
1995년 세계 청년 대회는 1월 10일부터 1월 15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요한 20,21)를 주제로 하였다.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된 이 대회에는 500만 명의 청년들이 루네타 공원에서 열린 폐막 미사에 참여하여, 기네스 세계 기록에 역대 최대 규모의 군중이 모인 집회로 기록되었다.
1997년 세계 청년 대회는 프랑스 파리에서 8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는 120만 명이 참가했으며, 폐막 미사는 롱샴 경마장에서 집전되었다.
2000년 세계 청년 대회는 대희년 의식과 함께 거행되었다. 2백만 명의 청년들이 이탈리아 로마에 모여 토르베르가타에서 폐막 미사를 집전했다.
2002년 세계 청년 대회는 7월 23일부터 7월 28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었다. 80만 명이 다운스뷰 공원에서 열린 폐막 미사에 참석했다. 이 대회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마지막으로 참석한 세계 청년 대회였다. 당시 주제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3-14)였다.
2005년 세계 청년 대회는 8월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교황 즉위 후 처음으로 참석한 세계 청년 대회였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2005년 4월 선종하기 전 마지막으로 공표한 세계 청년 대회이기도 하다. 대회에는 약 1,200,000명의 청년들이 참가했으며, 폐막 미사는 마리엔펠트에서 집전되었다.
2008년 세계 청년 대회는 오세아니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열렸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2008년 7월 13일 리치몬드 공군 기지에 도착했다. 조지 펠 추기경은 바랑가루(동 달링 하버)에서 개막 미사를 집전했으며, 십자가의 길 동안 그리스도의 수난을 재현하고 시드니 항에서 교황의 보트 투어와 같은 다른 활동들이 있었다. 폐막 미사는 랜드윅 경마장에서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집전으로 거행되었으며, 약 40만 명의 순례자가 참석했다.
2011년 세계 청년 대회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2011년 8월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스페인에서 열린 두 번째 세계 청년 대회였다. 이 대회는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마지막으로 공표한 세계 청년 대회였다. 예상보다 많은 약 200만 명이 밤샘 철야 기도에 참석하여 한 주를 마무리했다.
2013년 세계 청년 대회는 2014년 FIFA 월드컵과 2016년 하계 올림픽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2013년 7월 23일부터 7월 28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남아메리카에서 두 번째로 열린 세계 청년 대회이자 교황 프란치스코가 즉위 후 처음으로 참석한 대회였다. 전 세계에서 300만 명 이상의 가톨릭 청년들이 이 행사에 모여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마태 28,19)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2016년 세계 청년 대회는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2016년 7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폴란드에서 두 번째로 열린 대회이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출신지에서 열린 첫 대회였다. 대회 주제는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태 5,7)였으며, 이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년 12월 8일에 시작하여 2016년 11월 20일에 종료된 자비의 해와 밀접하게 연관되었다. 약 300만 명이 이 행사에 참석했다.
2019년 세계 청년 대회는 1월 22일부터 1월 27일까지 파나마시티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는 중앙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열린 세계 청년 대회였다. 이 대회의 주제는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8)였다.
2023년 세계 청년 대회는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연기되어, 2023년 8월 1일부터 8월 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마리아는 서둘러 길을 떠났다." (루카 1,39)를 주제로, 밤샘 기도와 폐막 미사에 150만 명의 순례자가 참석했다.
2027년 세계 청년 대회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는 아시아에서는 1995년 필리핀 마닐라 대회에 이어 두 번째이며, 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세계 청년 대회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23년 리스본 대회 폐막 미사에서 한국이 기독교 인구가 소수인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다음 개최지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했다.
4.1. 1984-1985년: 로마 (이탈리아, 바티칸 시국)
1984년 4월 15일, 성년 이행을 기념하는 "희망의 축전"이 로마와 바티칸 시국에서 열려 30만 명의 청년들이 모였다. 이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청년들에게 WYD 십자가를 위임하고, 성 베드로 광장에서 미사를 집전했다.
1985년 3월 31일에는 국제 청소년의 해를 기념하여 다시 로마와 바티칸 시국에서 30만 명이 모여 성 베드로 광장에서 미사를 집전했다.
4.2. 1987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1987년 4월 11일부터 4월 12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제2차 세계 청년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남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세계 청년 대회였다. 약 100만 명의 청년들이 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우리는 알게 되었고 또 믿게 되었습니다. (1요한 4,16)"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4.3. 1989년: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스페인)
1989년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에서 열린 제4차 세계 청년 대회는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었으며, 400,000명의 젊은이들이 참석했다. 이 대회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 14,6)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는 이탈리아 이외의 유럽 지역에서 처음으로 세계 청년 대회를 개최한 도시가 되었다. 폐막 미사는 몬테도고조에서 거행되었다.
4.4. 1991년: 쳉스토호바 (폴란드)
1991년 세계 청년 대회는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폴란드 쳉스토호바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첫 중유럽에서 개최된 세계 청년 대회이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모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당시 대회에는 160만 명이 참석했다. 대회 주제는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로마서 8,14)였다.
4.5. 1993년: 덴버 (미국)
1993년 8월 10일부터 8월 15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제8차 세계 청년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북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세계 청년 대회였다. 주제는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요한 10,10)였으며, 500,000명의 젊은이들이 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폐막 미사는 체리크리크 공원에서 거행되었다.
4.6. 1995년: 마닐라 (필리핀)
1995년 세계 청년 대회는 1월 10일부터 1월 15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요한 20,21)를 주제로 하였다.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된 이 대회에는 500만 명의 청년들이 루네타 공원에서 열린 폐막 미사에 참여하여, 기네스 세계 기록에 역대 최대 규모의 군중이 모인 집회로 기록되었다. 성인품 수여성의 교황청 장관인 안젤로 아마토 추기경은 400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4.7. 1997년: 파리 (프랑스)
1997년 세계 청년 대회는 프랑스 파리에서 8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는 120만 명이 참가했으며, 폐막 미사는 롱샴 경마장에서 집전되었다.
4.8. 2000년: 로마 (이탈리아)
2000년 세계 청년 대회는 대희년 의식과 함께 거행되었다. 2백만 명의 청년들이 이탈리아 로마에 모여 토르베르가타에서 폐막 미사를 집전했다.
4.9. 2002년: 토론토 (캐나다)
2002년 세계 청년 대회는 7월 23일부터 7월 28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었다. 80만 명이 다운스뷰 공원에서 열린 폐막 미사에 참석했다. 이 대회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마지막으로 참석한 세계 청년 대회였다. 당시 주제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3-14)였다.
4.10. 2005년: 쾰른 (독일)
2005년 세계 청년 대회는 8월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교황 즉위 후 처음으로 참석한 세계 청년 대회였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2005년 4월 선종하기 전 마지막으로 공표한 세계 청년 대회이기도 하다.
대회에는 약 1,200,000명의 청년들이 참가했으며, 폐막 미사는 마리엔펠트에서 집전되었다. 토마스 가브리엘(작곡가)는 이 미사를 위해 5개 대륙을 대표하는 스타일과 악기 편성을 갖춘 Missa mundi (세계의 미사)를 작곡했다.
4.11. 2008년: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아)
2008년 세계 청년 대회는 오세아니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당시 오스트레일리아 총리인 케빈 러드와 시드니 대주교인 조지 펠 추기경의 칭찬을 받았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2008년 7월 13일 리치몬드 공군 기지에 도착했다.
그 주 동안 모든 대륙에서 온 순례자들은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전역의 가톨릭 교구에서 주최하는 교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조지 펠 추기경은 바랑가루(동 달링 하버)에서 개막 미사를 집전했으며, 십자가의 길 동안 그리스도의 수난을 재현하고 시드니 항에서 교황의 보트 투어와 같은 다른 활동들이 있었다. 순례자들은 시드니 성 마리아 대성당 방문, 전 세계 주교들이 주도하는 매일의 교리 교육과 미사, 콘서트, 성 메리 매킬롭의 무덤 방문, 달링 하버의 직업 박람회, 고해 성사 수령, 흠숭 중에 성체 앞에서 기도하는 등 다양한 청소년 축제에 참여했다. 바랑가루에서 열린 미사와 콘서트에는 약 15만 명이 모였다.
폐막 미사는 랜드윅 경마장에서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집전으로 거행되었으며, 약 40만 명의 순례자가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25만 명의 해외 순례객이 시드니를 방문했다.
2008년 6월 12일, 가톨릭 소셜 온라인 네트워크이자 뉴스 사이트인 Xt3.com이 세계 청년 대회의 공식 가톨릭 소셜 네트워크로 출시되었다. 2007년 5월에는 가이 세바스찬과 게리 핀토가 공동 작곡하고 폴리니가 보컬을 맡은 노래 "Receive the Power"가 2008년 시드니 세계 청년 대회(WYD08)의 공식 주제가로 선정되었다. "Receive the Power"는 2008년 7월 6일 동안의 세계 청년 대회와 전 세계 텔레비전 방송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2008년 11월에는 세계 청년 대회 2008을 기념하기 위해 200쪽 분량의 책, Receive the Power가 출판되었다.
4.12. 2011년: 마드리드 (스페인)
2011년 세계 청년 대회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2011년 8월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스페인에서 열린 두 번째 세계 청년 대회였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2008년 7월 20일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의 랜드위크 경마장에서 열린 성찬례에서 다음 세계 청년 대회가 마드리드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외에 2011년 세계 청년 대회의 공식 수호성인은 성 이시도르, 십자가의 성 요한, 마리아 데 라 카베자, 아빌라의 성 요한, 아빌라의 성녀 테레사, 리마의 성 로즈, 로욜라의 성 이냐시오, 라파엘 아르나이즈 바라온,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이다. 베네딕토 16세는 신학생들에게 한 연설에서, 스페인 신비가이자 스페인 교구 성직자의 수호성인인 아빌라의 성 요한이 교회학자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대회는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마지막으로 공표한 세계 청년 대회였다. 예상보다 많은 약 200만 명이 밤샘 철야 기도에 참석하여 한 주를 마무리했다.
4.13. 2013년: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2013년 세계 청년 대회는 2014년 FIFA 월드컵과 2016년 하계 올림픽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2013년 7월 23일부터 7월 28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남아메리카에서 두 번째로 열린 세계 청년 대회이자 교황 프란치스코가 즉위 후 처음으로 참석한 대회였다. 전 세계에서 300만 명 이상의 가톨릭 청년들이 이 행사에 모여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마태 28,19)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4.14. 2016년: 크라쿠프 (폴란드)
2016년 세계 청년 대회는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2016년 7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폴란드에서 두 번째로 열린 대회이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출신지에서 열린 첫 대회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세계 청년 대회의 폐막 미사에서 크라쿠프가 2016년 세계 청년 대회의 개최지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회 주제는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태 5,7)였으며, 이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년 12월 8일에 시작하여 2016년 11월 20일에 종료된 자비의 해와 밀접하게 연관되었다.
많은 국가의 젊은이들이 2016년 7월 25일에 시작하여 7월 31일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캄푸스 미제리코르디에에서 집전한 야외 미사로 끝나는 일주일 간의 행사에 참여했다. 약 300만 명이 이 행사에 참석했다.
4.15. 2019년: 파나마시티 (파나마)
2016년 크라쿠프에서 열린 세계 청년 대회 폐막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9년 세계 청년 대회가 파나마시티에서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9년 세계 청년 대회는 1월 22일부터 1월 27일까지 개최되었으며, 이는 중앙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열린 세계 청년 대회였다. 이 대회의 주제는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8)였다.
4.16. 2023년: 리스본 (포르투갈)
2023년 세계 청년 대회는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연기되어, 2023년 8월 1일부터 8월 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되었다. 케빈 패럴 추기경은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폐막 미사에서 다음 세계 청년 대회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대회는 "마리아는 서둘러 길을 떠났다." (루카 1,39)를 주제로, 밤샘 기도와 폐막 미사에 150만 명의 순례자가 참석했다.
4.17. 2027년: 서울 (대한민국)
2027년 세계 청년 대회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는 아시아에서는 1995년 필리핀 마닐라 대회에 이어 두 번째이며, 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세계 청년 대회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23년 리스본 대회 폐막 미사에서 한국이 기독교 인구가 소수인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다음 개최지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했다.
5. 주요 행사
세계 청년 대회의 행사는 다양한 문화의 통합과 젊은이들 간의 교류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젊은이들은 국기와 국가적 상징물을 전시하며 가톨릭적인 주제를 담은 노래를 부르는 등 가톨릭교회의 보편성을 드러낸다. 주요 행사 동안 순례자들은 국기, 셔츠, 십자가 등 국가적 기념품을 교환하며, 서로 다른 문화 간의 존중과 화합을 보여준다.
교황의 공개 행사 또한 중요한 전통 중 하나인데, 교황은 "교황차"를 타고 도시를 순회하며 도착한 후 마지막 미사를 집전한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세계 청년 대회를 록 페스티벌과 같은 현대 청년 문화의 변종으로 보는 시각을 경계하며, 이 행사가 오랜 여정의 결실임을 강조했다.
행사 주간에는 참가자들의 도착과 환영식,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교들과의 교리 공부, 오후 쇼, 음악, 기도, 고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교황은 개최지에 도착하여 환영 기도회를 주관하며, 십자가의 길, 성체 조배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철야 장소에서 폐회식이 열리고, 교황이 미사를 집전하며 다음 개최지를 발표한다.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
|---|---|---|---|---|---|---|---|
| 아침 | 교구 일정: | 참가자들의 도착과 환영식 | 참여한 주교들과의 교리 공부 | 철야 장소로 이동 | 폐회식: | ||
| 점심 | 개회식 | 오후 쇼, 음악, 기도, 고해 | 교황의 개최지 도착과 이를 환영하는 기도회 | 오후 쇼, 음악, 기도, 고해 | 철야 장소에서의 오후 쇼, 음악, 기도, 고해 | ||
| 저녁 | 저녁 쇼, 음악, 기도, 고해 | 십자가의 길 | 성체 조배 | ||||
| 세션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
| 오전 | 참가자 도착 및 환영 | 참가 주교 및 참가자와의 질의응답 세션 | 참가 주교의 질의응답 세션 | 참가 주교의 질의응답 세션 | 철야 사이트 순례 | 교황 예식 및 폐회식 |
| 낮 | 개회식 | 쇼, 음악, 기도 | 쇼, 음악, 기도 | 쇼, 음악, 기도 | ||
| 밤 | 십자가의 길 기도 | 철야 축하 및 종료 후 수면 |
5.1. 국제 행사
세계 청년 대회의 행사는 다양한 문화의 통합과 젊은이들 간의 교류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젊은이들은 국기와 국가적 상징물을 전시하며 가톨릭적인 주제를 담은 노래를 부르는 등 가톨릭교회의 보편성을 드러낸다. 주요 행사 동안 순례자들은 국기, 셔츠, 십자가 등 국가적 기념품을 교환하며, 서로 다른 문화 간의 존중과 화합을 보여준다.
교황의 공개 행사 또한 중요한 전통 중 하나인데, 교황은 "교황차"를 타고 도시를 순회하며 도착한 후 마지막 미사를 집전한다. 2008년 시드니 대회에서는 도로 및 대중교통 시스템이 폐쇄된 가운데 약 10킬로미터의 행진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세계 청년 대회를 록 페스티벌과 같은 현대 청년 문화의 변종으로 보는 시각을 경계하며, 이 행사가 오랜 여정의 결실임을 강조했다.
행사 주간에는 참가자들의 도착과 환영식,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교들과의 교리 공부, 오후 쇼, 음악, 기도, 고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교황은 개최지에 도착하여 환영 기도회를 주관하며, 십자가의 길, 성체 조배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철야 장소에서 폐회식이 열리고, 교황이 미사를 집전하며 다음 개최지를 발표한다.
5.2. 교구 행사
세계 청년 대회의 교구 행사는 1986년부터 2020년까지는 성지 주일에, 2021년부터는 그리스도 왕 대축일에 개최된다. 교구 차원의 행사는 일반적으로 해당 지역의 관구장이 임명한 지역 팀에 의해 결정된다.
1986년부터 2020년까지의 행사는 거의 항상 예수의 마지막 며칠 동안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수난 주일 미사를 포함했다. 2020년 11월 22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세계 청년 대회의 교구 기념일을 종려 주일에서 2021년부터 그리스도 왕 대축일의 일요일로 변경했다. 그 이후, 이 행사는 거의 항상 예수의 종말론적 중요성을 기리는 그리스도 왕 대축일 미사를 포함한다.
음악, 기도, 화해 기회, 그리고 성체 숭배 또한 이 행사의 일부가 될 수 있다.
| 날짜 | 주제 |
|---|---|
| 1986년 3월 23일 |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는 희망에 관하여 설명을 요구하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답변할 준비를 갖추십시오.” (1 베드 3:15) |
| 1988년 3월 27일 |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십시오.” (요한 2:5) |
| 1990년 4월 8일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요한 15:5) |
| 1992년 4월 12일 |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 |
| 1994년 3월 27일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요한 20:21) |
| 1996년 3월 31일 |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 6:68) |
| 1998년 4월 5일 |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리라.” (참조: 요한 14:26) |
| 1999년 3월 28일 |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참조: 요한 16:27) |
| 2001년 4월 8일 |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고 하거든,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
| 2003년 4월 13일 | “보십시오, 당신의 어머니이십니다!” (요한 19:27) |
| 2004년 4월 4일 | “저희가 예수님을 뵙기를 원합니다.” (요한 12:21) |
| 2006년 4월 9일 | “당신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제 길에 빛입니다.” (시편 119:105) |
| 2007년 4월 1일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3:34) |
| 2009년 4월 5일 | “우리는 살아 계신 하느님께 희망을 둡니다.” (1 티모 4:10) |
| 2010년 3월 28일 | “훌륭하신 스승님, 제가 영원한 생명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마르 10:17) |
| 2012년 4월 1일 |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 (필리 4:4) |
| 2014년 4월 13일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는 그들의 것이다.” (마태 5:3) |
| 2015년 3월 29일 |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마태 5:8) |
| 2017년 4월 9일 |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으니, 그 이름은 거룩하다.” (루카 1:49) |
| 2018년 3월 25일 |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루카 1:30) |
| 2020년 4월 5일 | “젊은이여,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루카 7:14) |
| 2021년 11월 21일 (원래 2021년 3월 28일) | “일어나라! 내가 너를 증인으로 세운다. 네가 본 것을 증언하게 하려는 것이다.” (사도 26:16) |
| 2022년 11월 20일 | “마리아는 일어나 서둘러 길을 떠났다.” (루카 1:39) |
| 2023년 11월 26일 | “희망 속에 기뻐하십시오.” (로마 12:12) |
| 2024년 11월 24일 | “주님께 희망을 두는 이들은 기운을 차리고 날아오르리라.” (이사 40:31) |
| 2025년 11월 23일 | “너희도 나와 함께 있었으니, 내 증인이다.” (요한 15:27) |
| 2026년 11월 22일 |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
6. 역대 개최지 및 주제
세계 청년 대회의 역대 개최지와 주제, 참가자 수, 주제가 등은 다음과 같다.
| 년도 | 일시 | 개최지 | 참석자 숫자1 | 주제 | 주제가(성가)2 [언어] | 비고 |
|---|---|---|---|---|---|---|
| 1984년 | 4월 15일 | 로마, | 300,000 | 성년 이행: 희망의 축전 | Resta Qui Con Noi이탈리아어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WYD 십자가를 청년들에게 위임 성 베드로 광장에서 미사 집전 |
| 1985년 | 3월 31일 | 로마, | 300,000 | 국제 청소년의 해 | 성 베드로 광장에서 미사 집전 | |
| 1987년 | 4월 11일–12일 | 부에노스아이레스, | 1,000,000 |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우리는 알게 되었고 또 믿게 되었습니다. (1요한 4,16) | Un Nuevo Sol스페인어 | |
| 1989년 | 8월 15일–20일 |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 400,000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 14,6) | Somos Los Jóvenes스페인어 | 첫 비(非)이탈리아 유럽의 WYD 몬테도고조에서 폐막미사 집전 |
| 1991년 | 8월 10일–15일 | 쳉스토호바, | 1,600,000 |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로마 8,14) | Abba Ojcze폴란드어 | 첫 중유럽 WYD 교황의 모국에서 처음 열린 WYD |
| 1993년 | 8월 10일–15일 | 덴버, | 500,000 |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요한 10,10) | (We Are) One Body영어 | 첫 북아메리카 WYD 체리크리크 공원에서 폐막미사 집전 |
| 1995년 | 1월 10일–15일 | 마닐라 | 4,000,000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요한 20,21) | Tell the World of His Love영어 | |
| 1997년 | 8월 19일–24일 | 파리, | 1,200,000 | 스승님,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와서 보아라. (요한 1,38-39 참조) | Maître Et Seigneur프랑스어 | 롱샴 경마장에서 폐막미사 집전 |
| 2000년 | 8월 15일–20일 | 로마, | 2,000,000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요한 1,14) | Emmanuel이탈리아어 | 대희년 의식에 거행 토르베르가타에서 폐막미사 집전 |
| 2002년 | 7월 23일–28일 | 토론토, | 800,000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3-14) | Lumière Du Monde프랑스어/Light Of The World영어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마지막으로 참석한 WYD 다운스뷰 공원에서 폐막미사 집전 |
| 2005년 | 8월 16일–21일 | 쾰른 | 1,200,000 | 우리는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마태 2,2) | Venimus Adorare Eum독일어 | |
| 2008년 | 7월 15일–20일 | 시드니, | 400,000 | 성령께서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사도 1,8) | Receive The Power영어 | 첫 오세아니아 WYD 랜드위크 경마장에서 폐막미사 집전 |
| 2011년 | 8월 16일–21일 | 마드리드, | 2,000,000 |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뿌리를 내려 자신을 굳건히 세우고 믿음 안에 튼튼히 자리를 잡으십시오. (콜로 2,7) | Firmes en la Fe스페인어 | |
| 2013년 | 7월 23일–28일 | 리우데자네이루, | 3,700,000 |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마태 28,19) | Esperança do Amanhecer포르투갈어 | |
| 2016년 | 7월 26일–7월 31일 | 크라쿠프, | 3,500,000 |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태 5,7) | Błogosławieni miłosierni폴란드어 | 두 번째로 열린 폴란드 WYD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출신지에서 열린 첫 WYD |
| 2019년 | 1월 22일–1월 27일 | 파나마시티, | 700,000 |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8) | Hágase en mí, según tu palabra스페인어 | 첫 중앙아메리카 WYD |
| 2023년 | 8월 1일–8월 6일 | 리스본 | 1,500,000 | 마리아는 서둘러 길을 떠났다. (루카 1,39) | Há Pressa no Ar포르투갈어 | |
| 2027년 | 서울, |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 16,33) |
1참석자 수는 많은 지역주민을 포함해서 오직 이 행사에만 참석한 이들의 폐막 미사 참례자 수를 반영한다. 다른 기준이 없는 한, 그 숫자는 [http://www.usccb.org/laity/youth/wydoverview.shtml USCCB 웹사이트]에서 인용한다.
2여기에 나열된 언어들은 성가의 주요 국제 번역으로 쓰였다. 다른 언어로 번역된 지역 버전의 성가들도 역시 작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