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타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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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KBO 타율상은 KBO 리그에서 해당 시즌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1982년 백인천은 4할 1푼 2리의 타율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장효조와 양준혁은 각각 4번의 타격왕을 차지하며 최다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대호는 3번의 타격왕과 함께 2010년 타격 7관왕을 달성했으며, 이정후는 부자 타격왕 기록을 세웠다. 1989년 고원부는 역대 최저 타율 타격왕을 기록했고, 2014년 서건창은 한 시즌 200안타를 돌파했다.
KBO 리그 타격왕은 한 시즌 동안 뛰어난 타격 능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1982년 백인천이 .412의 타율로 초대 타격왕을 차지한 이래, 많은 선수들이 이 상을 받았다. 특히 장효조는 통산 4번 타격왕을 차지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2. 역대 KBO 리그 타격왕
역대 타격왕과 관련된 특별한 기록들은 다음과 같다.2. 1. 연도별 수상자
KBO 리그에서 각 연도별 타율 1위 선수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2. 1. 1. 상세 기록
| 연도 | 이름 | 소속 | 타율 | 비고 |
|---|---|---|---|---|
| 1982년 | 백인천 | MBC 청룡 | .412 | 역대 유일의 4할 타율이자 역대 1위의 타율 |
| 1983년 | 장효조 | 삼성 라이온즈 | .369 | 당시 안타 1위 |
| 1984년 | 이만수 | .340 | 최초의 타자 트리플 크라운 달성 | |
| 1985년 | 장효조 | .373 | ||
| 1986년 | .329 | |||
| 1987년 | .387 | 최초 3년 연속 타율 1위, 역대 3위 | ||
| 1988년 | 김상훈 | MBC 청룡 | .354 | |
| 1989년 | 고원부 | 빙그레 이글스 | .327 | 역대 최저 타율 타격왕 |
| 1990년 | 한대화 | 해태 타이거즈 | .335 | 세부 기록은 .334928으로 2위 이강돈의 .334862와의 차이는 0.000066 |
| 1991년 | 이정훈 | 빙그레 이글스 | .348 | |
| 1992년 | .360 | |||
| 1993년 | 양준혁 | 삼성 라이온즈 | .341 | 최초의 신인 선수 타격왕 |
| 1994년 | 이종범 | 해태 타이거즈 | .393 | 역대 타격왕 2위 |
| 1995년 | 김광림 | 쌍방울 레이더스 | .337 | |
| 1996년 | 양준혁 | 삼성 라이온즈 | .346 | |
| 1997년 | 김기태 | 쌍방울 레이더스 | .344 | |
| 1998년 | 양준혁 | 삼성 라이온즈 | .342 | |
| 1999년 | 마해영 | 롯데 자이언츠 | .372 | |
| 2000년 | 박종호 | 현대 유니콘스 | .340 | 양손 타자 (스위치 히터) 최초의 타격왕 |
| 2001년 | 양준혁 | LG 트윈스 | .355 | |
| 2002년 | 장성호 | KIA 타이거즈 | .343 | |
| 2003년 | 김동주 | 두산 베어스 | .342 | |
| 2004년 | 브룸바 | 현대 유니콘스 | .343 | 최초의 외국인 선수 타격왕 |
| 2005년 | 이병규 | LG 트윈스 | .337 | 최다안타 1위 |
| 2006년 | 이대호 | 롯데 자이언츠 | .336 | 역대 2번째 타자 트리플 크라운, 장타율 1위 달성 |
| 2007년 | 이현곤 | KIA 타이거즈 | .337 | 안타 1위 |
| 2008년 | 김현수 | 두산 베어스 | .357 | 역대 최연소(만 20세) 타격왕 |
| 2009년 | 박용택 | LG 트윈스 | .372 | |
| 2010년 | 이대호 | 롯데 자이언츠 | .364 | 역대 3번째 타자 트리플 크라운, 타격 7관왕 달성 |
| 2011년 | .357 | 1992년 이정훈 이후 최초 2년 연속 타율 1위 | ||
| 2012년 | 김태균 | 한화 이글스 | .363 | |
| 2013년 | 이병규 | LG 트윈스 | .348 | 역대 최고령 타격왕 |
| 2014년 | 서건창 | 넥센 히어로즈 | .370 | 역대 최초 한 시즌 200안타 돌파(201안타), 역대 한 시즌 최다 안타(201안타) |
| 2015년 | 테임즈 | NC 다이노스 | .381 | 역대 타격왕 4위, 2000년대 최고 타율 |
| 2016년 |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376 | |
| 2017년 | 김선빈 | KIA 타이거즈 | .370 | 역대 2번째 유격수 타격왕 |
| 2018년 | 김현수 | LG 트윈스 | .362 | |
| 2019년 | 양의지 | NC 다이노스 | .354 | 역대 2번째 포수 타격왕(35년만) |
| 2020년 | 최형우 | KIA 타이거즈 | .354 | |
| 2021년 | 이정후 | 키움 히어로즈 | .360 | 역대 최초 부자(父子) 타격왕 |
| 2022년 | .349 | |||
| 2023년 | 손아섭 | NC 다이노스 | .339 | |
| 2024년 | 에레디아 | SSG 랜더스 | .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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