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카차크라
1. 개요
아소카차크라는 불교의 법륜을 묘사한 기호로, 마우리아 제국의 아소카 황제가 그의 석주에 묘사한 데서 유래했다. 24개의 바퀴살은 석가모니가 가르친 12개의 인과 관계를 앞뒤 순서로 나타내며, 불교의 핵심 교리를 상징한다. 이 기호는 인도의 국기 중앙에 채택되어 국가의 진보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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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카 기념물 -
아소카의 칙령
아소카의 칙령은 마우리아 제국의 아소카 대왕이 기원전 3세기 중반에 새긴 일련의 비문으로, 도덕적 가르침, 사회 및 동물 복지, 종교적 가르침을 담고 있으며, 아소카의 통치 철학과 불교 개종 이후의 정책 변화를 보여준다. -
인도의 상징 -
벵골호랑이
벵골호랑이는 인도아대륙에서 서식하는 호랑이 아종으로, 노란색~주황색 털과 검은 줄무늬를 가지며, 멧돼지, 사슴 등 우제류를 먹이로 하며,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인해 제한적인 지역에서 서식한다. -
인도의 상징 -
아시아코끼리
아시아코끼리는 코끼리과에 속하는 종으로 아프리카코끼리보다 작고 귀가 작으며 코 끝에 돌기가 있고, 인도아대륙과 동남아시아에 분포하며 서식지 파괴 등으로 멸종 위기에 처해 보호 노력이 필요하다. -
인도의 문화 -
인도 고전 음악
인도 고전 음악은 인도 아대륙의 전통 음악으로 베다에서 기원하여 힌두스타니 음악과 카르나틱 음악으로 나뉘어 발전했으며, 라가와 탈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악기와 창법을 통해 연주되고 세계 각지에서 보존 및 발전되고 있다. -
인도의 문화 -
구루
구루는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하여 삶의 지혜와 영적 깨달음을 이끄는 존재를 뜻하며, 힌두교에서 신성한 존재로 여겨지지만 불교, 자이나교, 시크교 등 다른 종교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서구에서는 영적 지도자로서 관심이 높아졌으나 비판적 시각도 존재한다.
2. 상징적 역사
부다가야에서 깨달음을 얻은 석가모니는 사르나트로 가서 이전에 그를 버렸던 다섯 제자 앗사지, 마하나만, 콘단냐, 바디아 및 밧파를 만났다. 그는 그들에게 최초로 가르침을 소개하여 법륜을 확립하였는데, 이 일화는 마우리아 제국의 황제 아소카가 그의 석주 위에 아소카차크라를 묘사한 계기가 되었다.
24개의 바퀴살은 석가모니와 연기(의존적 기원, 조건부 발생)가 가르치는 12개의 인과 관계를 앞뒤 순서로 나타낸다. 처음 12개의 바퀴살은 12단계의 고통을 나타내며, 다음 12개의 바퀴살은 원인이 없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마음에 대한 인식으로 인해 정신 조건의 형성이 중지된다. 이 과정은 탄생과 죽음의 과정, 즉 열반을 멈추며, 또한 "시간의 바퀴"를 묘사한다.
해당 기호와 쌍을 이루는 12개의 인과 관계 링크는 다음과 같다.
# 무명: 무명
# 아산스카라(Asanskāra): 무의식적인 마음의 조건화
# 아비즈야나(Avijñāna): 무의식
# 나마루파: 명색(정신적 및 육체적 존재의 구성 요소)
# 살라야타나: 육감(눈, 귀, 코, 혀, 몸, 마음)
# 스파르사: 촉
# 베다나: 지각
# 탄햐(Taṇhā): 갈증
# 우파다나: 취
# 바바(Bhava): ~가 될
# 자티: 탄생
# 자라마라나: 늙음과 죽음 – 시체 운반
이 12개는 앞뒤로 다르마를 대표하는 총 24개의 바퀴살을 나타낸다.
2.1. 불교의 법륜
부다가야에서 깨달음을 얻은 석가모니는 사르나트로 가서 이전에 그를 버렸던 다섯 제자 앗사지, 마하나만, 콘단냐, 바디아 및 밧파를 만났다. 그는 그들에게 최초로 가르침을 소개하여 법륜을 확립하였는데, 이 일화는 마우리아 제국의 황제 아소카가 그의 석주 위에 아소카차크라를 묘사한 계기가 되었다.
24개의 바퀴살은 석가모니와 연기(의존적 기원, 조건부 발생)가 가르치는 12개의 인과 관계를 앞뒤 순서로 나타낸다. 처음 12개의 바퀴살은 12단계의 고통을 나타내며, 다음 12개의 바퀴살은 원인이 없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마음에 대한 인식으로 인해 정신 조건의 형성이 중지된다. 이 과정은 탄생과 죽음의 과정, 즉 열반을 멈추며, 또한 "시간의 바퀴"를 묘사한다.
해당 기호와 쌍을 이루는 12개의 인과 관계 링크는 다음과 같다.
# 무명(Avidyā): 무명
# 아산스카라(Asanskāra): 무의식적인 마음의 조건화
# 아비즈야나(Avijñāna): 무의식
# 나마루파(Nāmarūpa): 명색(정신적 및 육체적 존재의 구성 요소)
# 살라야타나(Ṣalāyatana): 육감(눈, 귀, 코, 혀, 몸, 마음)
# 스파르사(Sparśa): 촉
# 베다나(Vedanā): 지각
# 탄햐(Taṇhā): 갈증
# 우파다나(Upādāna): 취
# 바바(Bhava): ~가 될
# 자티(jati): 탄생
# 자라마라나(Jarāmaraṇa): 늙음과 죽음'' – 시체 운반
이 12개는 앞뒤로 다르마를 대표하는 총 24개의 바퀴살을 나타낸다.
2.2. 십이연기의 내용
3. 인도 국기에서의 채택
아소카 차크라는 인도의 국기 중앙에 포함되었다. 이 차크라는 움직임에는 생명이 있고 정체에는 죽음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원래 인도 국기는 마하트마 간디가 핑갈리 벵카야가 제안한 디자인을 수정하여 채택한 인도 국민 회의의 깃발인 스와라지/Swarajhi-Latn 깃발을 기반으로 했다. 이 깃발은 차르카를 포함하고 있었는데, 이는 암베드카르의 제안에 따라 아소카 차크라로 대체되었다. 아소카 차크라는 인도의 국기 중앙에 채택되었다. 원형의 아소카 차크라는 국가의 전진을 나타내는 것으로 여겨진다.
3.1. 인도 국기의 변천
인도 국기는 마하트마 간디가 핑갈리 벵카야가 제안한 디자인을 수정하여 채택한 인도 국민 회의의 깃발인 스와라지/Swarajhi-Latn 깃발을 기반으로 했다. 이 깃발은 차르카를 포함하고 있었는데, 이는 암베드카르의 제안에 따라 아소카 차크라로 대체되었다. 아소카 차크라는 인도의 국기 중앙에 포함되었다. 이 차크라는 움직임에는 생명이 있고 정체에는 죽음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