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읍
1. 개요
온양읍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속한 읍으로, 신라 시대에는 생서량군의 일부였으며, 고려 시대에는 흥례부에 편입되었다. 조선 시대에는 울산군 남면으로 시작하여 온양면으로 개칭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쳐 2001년 3월 1일 읍으로 승격되었다. 현재 10개의 법정리와 38개의 행정리, 257개의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읍 소재지는 남창리이다. 2012년 4월 기준 9,288세대, 24,91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온양초등학교, 온남초등학교, 남창중학교, 남창고등학교 등의 교육 시설과 동해고속도로, 국도 제14호선, 동해선 철도, 남창역, 망양역 등의 교통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과거 온양면의회는 1952년부터 1961년까지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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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
언양군
언양군은 신라시대 거지화현에서 시작하여 고려시대 현양으로 개칭, 조선시대 언양현을 거쳐 언양군으로 승격되었으나 1914년 울산군에 통합되며 소멸된 경상남도의 옛 군이다. -
울주군 -
언양읍
언양읍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속하며, 1996년 읍으로 승격되었고, 15개 법정리와 39개 행정리로 구성되어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 요지이며, 울산과학기술원, 언양읍성 등 교육 및 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울산광역시의 읍·면 -
언양읍
언양읍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속하며, 1996년 읍으로 승격되었고, 15개 법정리와 39개 행정리로 구성되어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 요지이며, 울산과학기술원, 언양읍성 등 교육 및 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울산광역시의 읍·면 -
웅촌면
웅촌면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하며, 울산의 기원인 우시산국의 중심지로, 신라 시대 우화현으로 불렸고, 현재 9개의 법정리, 26개의 행정리, 85개의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춘해보건대학교와 국도 제7호선, 울산고속도로 등이 위치해 있다. -
울주군의 행정 구역 -
언양읍
언양읍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속하며, 1996년 읍으로 승격되었고, 15개 법정리와 39개 행정리로 구성되어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 요지이며, 울산과학기술원, 언양읍성 등 교육 및 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울주군의 행정 구역 -
웅촌면
웅촌면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하며, 울산의 기원인 우시산국의 중심지로, 신라 시대 우화현으로 불렸고, 현재 9개의 법정리, 26개의 행정리, 85개의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춘해보건대학교와 국도 제7호선, 울산고속도로 등이 위치해 있다.
2. 역사
신라 시대에는 생서량군(生西良郡)의 일부였으며, 고려 시대에는 흥례부에 속했다. 조선 시대에는 울산군 남면이었다가 온양면으로 개칭되었고, 이후 온남면과 온북면으로 나뉘기도 했다. 1895년에는 일부 지역이 서생면으로 분리되었고,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온남면과 온북면이 다시 온양면으로 통합되었다. 1962년 울주군 온양면이 되었으며, 1997년 울산광역시 승격 이후에도 울주군 소속으로 남았다. 2001년 3월 1일 온양읍으로 승격하여 현재에 이른다.
2.1. 신라시대 ~ 조선시대
신라시대에는 서생면에 치소를 둔 생서량군(生西良郡)의 일부였다. 생서량군은 757년에 동안군(東安郡)으로 개칭되었다.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이 지역에 공수현(公須縣)이 설치되었다. 고려시대에는 흥례부에 편입되었다. 흥례부는 공화현으로 격하되었다가 울주로 승격되었고, 조선시대에는 울산군이 되었다. 이 지역은 울산군 남면이었다가 온양면으로 개칭되었다. 1879년에는 온양면 일부가 온산면으로 분리되었고, 1889년에는 온양면이 온남면과 온북면으로 다시 분리되었다.
2.2. 일제강점기 ~ 현재
1895년 서생포 동첨절제사의 직할지였던 지역이 서생면으로 분리되었다. 1906년 온남면 일부와 서생면 일부가 외남면이 되어 양산군에 편입되었다.
1914년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에 따라 온남면 수마동이 서생면에, 온북면 기산동과 산성동이 온산면에 편입되었다. 동시에 온남면과 온북면을 온양면으로 통합하여 11개리로 개편하였다.
| 개편 전 | 개편 후 |
|---|---|
| 공동(公洞), 공서동(公西洞) | 남창리(南倉里) |
| 동평동(東坪洞), 상서동(上西洞), 중서동(中西洞), 하서동(下西洞), 서호동(西湖洞) | 동상리(東上里) |
| 망화동(望化洞), 산양동(山陽洞) | 망양리(望陽里) |
| 고산동(高山洞), 고사동(古沙洞) | 고산리(高山里) |
| 중광동(中光洞), 신지동(新只洞), 외광동 일부, 귀지동 일부 | 삼광리(三光里) |
| 내광동(內光洞) | 내광리(內光里) |
| 외광동(外光洞), 귀지동(貴旨洞) | 외광리(外光里) |
| 대운동(大雲洞), 태화동(台化洞) | 운화리(雲化里) |
| 사안동(士安洞) | 대안리(大安里) |
| 발리동(鉢里洞), 장동(長洞) | 발리(鉢里) |
| 덕동(德洞), 신경동(新庚洞), 오산동(吾山洞) | 덕신리(德新里) |
* 1952년 4월 25일 지방 선거가 시행되어 초대 온양면의원 12명이 선출되었다.
* 1961년 9월 1일 군사정권의 포고령에 따라 면의회가 해산되었다.
* 1962년 6월 1일 울산군 일부에 울산시가 설치되면서 울주군 온양면이 되었다.
* 1975년 10월 1일 덕신리가 온산면에 편입되었다.
* 1991년 1월 1일 울주군이 울산군으로 명칭이 바뀌면서 울산군 온양면이 되었다.
* 1995년 1월 1일 울산시와 울산군이 통합되어 통합 울산시 울주구 온양면이 되었다.
* 1997년 7월 15일 울산시가 울산광역시로 승격하면서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면이 되었다.
* 2001년 3월 1일 온양면이 온양읍으로 승격하였다.
3. 행정 구역
온양읍은 10개의 법정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읍소재지는 남창리이다.
3.1. 법정리 목록
온양읍은 10개 법정리와 38개 행정리, 257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2년 4월 기준으로 인구는 9,288세대 24,916명이며, 읍소재지는 남창리이다.
4. 인구
2012년 4월 기준으로 온양읍에는 9,288세대, 24,916명이 거주하고 있다. 법정리별 세대수와 인구는 아래와 같다.
6. 교통 시설
온양읍은 동해고속도로와 국도 제14호선 등 주요 도로가 통과하여 편리한 도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동해선 철도가 지나며 남창역과 망양역을 통해 동해선 광역전철을 이용할 수 있어 철도 접근성도 양호하다.
6.1. 도로
동해고속도로가 온양읍을 지나며, 운화리에 온양 나들목이 있다. 국도 제14호선도 지나는데, 남쪽으로는 기장군, 북쪽으로는 청량면과 남구로 이어진다. 과거에는 웅상과 서생면을 잇는 지방도 제1028호선이 있었으나, 울산광역시 승격 이후 지방도 지정이 해제되고 울주군도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