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1922년)
1. 개요
윤영선은 일제강점기 경성부 출생으로, 대한제국 학무국장을 지낸 윤치오의 아들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6.25 전쟁에 육군 군의관으로 참전하여 충무무공훈장을 수훈했다. 이후 미국 유학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가족계획학을 전공하고 귀국하여 가족계획클리닉을 개설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청남도 천안의료원 원장, 가족계획연구원 학술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외과, 산부인과, 정신과 전문의로 활동했다.
| 출생일 | 1922년 11월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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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산부인과 의사 -
윤치왕
윤치왕은 일제강점기부터 대한민국에서 활동한 의사이자 군인, 사회기관단체인으로,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고 한국 전쟁에 군의관으로 참전했으며, 대한산부인과학회 회장을 지내며 한국 의학 발전에 기여했다. -
대한민국의 산부인과 의사 -
차광렬
차광렬은 차병원·바이오그룹의 회장으로서 의료, 교육, 연구 분야에서 활동하며 차의과학대학교 설립 및 차바이오텍 코스닥 상장 등 사업을 확장하여 글로벌 의료 그룹으로 성장시켰다. -
대한민국의 외과 의사 -
이열희 (1924년)
이열희는 6.25 전쟁에 참전한 군의관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설립을 주도하고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한국 구강악안면외과학 및 성형외과학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치과의사이자 의학자, 교육자, 대학 행정가이다. -
대한민국의 외과 의사 -
박건원
박건원은 일제강점기부터 대한민국에 걸쳐 군인, 의사, 관료, 사회운동가로 활동하며, 해방 후 도지사를 역임했고 한국전쟁에 참전했으며, 의료계 발전에도 기여한 인물이다. -
대한민국의 정신과 의사 -
신의진
신의진은 대한민국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으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에서 소아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며 아동 성폭력 문제 해결에 기여했고, 제19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아동 및 여성 대상 범죄에 대한 법률 제정 및 개정에 힘썼으나, 조두순 사건 피해 아동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여 논란이 되기도 했다. -
대한민국의 정신과 의사 -
김창기 (음악가)
김창기는 대한민국 음악가이자 정신과 의사이며, 연세대학교에서 의학, 철학, 심리학을 전공하고 2000년과 2013년에 각각 정규 앨범을 발매했으며, CBS 라디오 진행과 저술 활동을 하다가 현재는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2. 생애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6.25 전쟁에 육군 군의관 대위로 참전하였다. 1960년 6.25 전쟁 개전 초기 서울이 조선인민군에게 점령당하자 박순천 등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정치인과 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은신처를 마련하였다. 서북청년회 간부 손진 등은 그를 통해 박순천 등의 은신처와 접선을 시도하였다. 이후 육군 제2이동외과 병원장에 임명되었다.
6.25 전쟁이 끝나고 충무무공훈장을 받았으며, 육군 중령으로 퇴역한 뒤 미국으로 유학하여 존스 홉킨스 대학교 대학원에서 가족계획학과를 졸업하였다. 1965년 8월 5일 귀국하여 공항검역소 2층에 산부인과 겸 상담소인 가족계획클리닉을 개설하였다. 1966년 2월 22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충청남도도립병원 원장, 가족계획연구원 학술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외과 의사였지만 산부인과 및 정신과 전문의로도 활동하였다.
2.1. 초기 생애
경성부에서 대한제국 학무국장과 자헌대부를 역임한 윤치오와 그의 셋째 부인 현송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해부학, 병리학의 선구자 윤일선, 대한민국 해군과 대한민국 해병대 창설 주역인 윤승선은 그의 이복 형이고, 서양화가 윤시선은 이복 누나이다. 상공부 장관과 서울특별시장, 대한민국 4대 대통령을 역임한 윤보선은 그의 사촌 형이다. 내무부 장관과 서울특별시장을 역임한 윤치영은 그의 삼촌이다. 조선 말기 개혁사상가, 민권운동가인 좌옹 윤치호는 그의 5촌 당숙이다. 한자 이름 음이 다른 오당 윤영선(尹永善)은 그의 6촌 형이었다. 그는 조선 선조 때 형제 정승 윤두수, 윤근수 형제의 후손이었다.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을 졸업하였다.
6.25 전쟁 당시 육군 군의관 대위로 참전하였다. 1960년 6.25 전쟁 개전 초기, 서울이 북한 인민군에게 점령당하자, 박순천 등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정치인과 학자들을 위한 은신처를 마련하여 보호하였다. 서북청년회 간부 손진 등은 그를 통해 박순천 등의 은신처에서 접선을 시도하였다. 이후 육군 제2이동외과 병원장에 임명되었다.
6.25 전쟁이 끝나고 충무무공훈장을 받았으며, 육군 중령으로 퇴역한 뒤 미국으로 유학하였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 대학원에서 가족계획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8월 5일 귀국, 공항검역소 2층에 산부인과 겸 상담소인 가족계획클리닉을 개설하였다. 같은 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에 입학하였다. 1966년 2월 22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천안 충청남도도립병원(현 충청남도 천안의료원) 원장, 가족계획연구원 학술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외과의사였지만 산부인과 전문의, 정신과 전문의로도 활동하였다.
2.2. 학업 및 군 복무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을 졸업하였다.
6.25 전쟁 당시 육군 군의관 대위로 참전하였다. 1960년 6.25 전쟁 개전 초기, 서울이 북한 인민군에게 점령당하자, 박순천 등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정치인과 학자들을 위한 은신처를 마련하여 보호하였다. 서북청년회 간부 손진 등은 그를 통해 박순천 등의 은신처에 접선을 시도하였다. 이후 육군 제2이동외과 병원장에 임명되었다.
6.25 전쟁이 끝나고 충무무공훈장을 받았으며, 육군 중령으로 퇴역한 뒤 미국으로 유학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여 가족계획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8월 5일 귀국, 공항검역소 2층에 산부인과 겸 상담소인 가족계획클리닉을 개설하였다. 같은 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에 입학, 1966년 2월 22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3. 의료 및 사회 활동
6.25 전쟁 당시 육군 군의관 대위 신분으로 참전하였다. 1960년 6.25 전쟁 개전 초기, 서울이 조선인민군에게 점령당하자, 박순천 등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정치인과 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은신처를 마련하였다. 서북청년회 간부 손진 등은 그를 통해 박순천 등의 은신처와 접선을 시도하였다. 이후 육군 제2이동외과 병원장에 임명되었다.
6.25 전쟁이 끝나자 충무무공훈장을 수훈하였으며, 육군 중령으로 퇴역한 뒤 미국으로 유학, 존스 홉킨스 대학교 대학원에서 가족계획학과를 졸업하였다. 1965년 8월 5일 귀국하여 공항검역소 2층에 산부인과 겸 상담소인 가족계획클리닉을 개설하였다. 1966년 2월 22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충청남도도립병원 원장, 가족계획연구원 학술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외과 의사였지만 산부인과 및 정신과 전문의로도 활동하였다.
3. 가족 관계
4. 수상 경력
| 수상 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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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무무공훈장 |
| UN군 종군기장 |
| 베트남 의무공로훈장 |
5. 학력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사
* 존스 홉킨스 대학교 가족계획학과 사회과학 석사 수료
*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사회과학 석사 수료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석사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박사
6. 기타
6.25 전쟁 당시 육군 군의관 대위로 참전했다. 1960년 6.25 전쟁 개전 초기, 서울이 조선인민군에게 점령당하자, 박순천 등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정치인과 학자들을 위한 은신처를 마련하였다. 서북청년회 간부 손진 등은 그를 통해 박순천 등의 은신처와 접선을 시도하였다. 이후 육군 제2이동외과 병원장에 임명되었다. 6.25 전쟁이 끝나자 충무무공훈장을 받고 육군 중령으로 퇴역, 미국으로 유학했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 대학원에서 가족계획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8월 5일 귀국, 공항검역소 2층에 산부인과 겸 상담소인 가족계획클리닉을 개설하였다. 같은 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에 입학, 1966년 2월 22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천안 충청남도도립병원(현 충청남도 천안의료원) 원장, 가족계획연구원 학술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외과 의사였지만 산부인과와 정신과 전문의로도 활동하였다.
이복 형 윤승선(尹昇善)도 6.25 전쟁 참전 용사로 대한민국 해군과 대한민국 해병대 창립에 참여, 해군본부 시설감, 해병대 공병감을 역임했다. 윤영선의 조카이자 윤승선의 아들 윤광구는 해군 대령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