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G7 정상회의
1. 개요
제2회 G7 정상회의는 기존 G6 국가에 캐나다가 새로 가입하여 G7 체제가 처음으로 출범한 회의이다. 주요 의제는 인플레이션 억제, 통화시장 안정, 개발도상국 관계, 무역 및 에너지 문제, 데탕트 진전을 포함한 정치·경제적 동서 관계 등이었다. 이 회의는 회원국 간의 이견을 해결하고, 어려운 경제적 결정에 직면하여 서로 격려하는 기회로 마련되었다.
| 정상회담 이름 | 제2차 G7 정상회담 |
|---|---|
| 다른 이름 | 람부예 II 푸에르토리코 경제 정상회담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개최국 | 미국 |
|---|---|
| 날짜 | 1976년 6월 27일–28일 |
| 이전 회의 | 제1차 G6 정상회담 |
| 다음 회의 | 제3차 G7 정상회담 |
| 장소 | 도라도 비치 호텔 (현재 도라도 비치 리조트) |
| 도시 |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
| ' 피에르 트뤼도 (총리)' '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 (대통령)' ' 헬무트 슈미트 (수상)' ' 알도 모로 (총리)' ' 미키 다케오 (총리)' ' 제임스 캘러한 (총리)' ' 제럴드 포드 (개최국) (대통령) |
| 의장 | 제럴드 포드 |
|---|---|
| 일본어 이름 | 第2回先進国首脳会議 (다이2카이 센신코쿠 슈노카이기) |
| 일본어 다른 이름 | サンファン・サミット (산후안 사미트) |
-
미국의 외교 회의 -
2024년 워싱턴 정상회의
2024년 워싱턴 정상회의는 '우크라이나와 대서양 안보'를 공식 명칭으로, 전 세계적인 평화와 민주주의 위협 대응을 주요 의제로 다루며 우크라이나 지원, 무기 사용 정책 변화, 나토 국방비 증액 등을 논의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무기 지원 및 러시아 본토 공격 허용 문제가 쟁점으로 부각되었다. -
1976년 6월 -
UEFA 유로 1976
UEFA 유로 1976은 1974년부터 1976년까지 예선을 거쳐 4개 팀이 본선에서 우승을 다툰 대회이며, 체코슬로바키아가 서독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1976년 6월 -
엔테베 작전
엔테베 작전은 1976년 팔레스타인 인민해방전선과 독일 적군파 테러리스트들이 에어프랑스 139편을 납치하여 우간다 엔테베 국제공항으로 향하게 한 사건에 대해 이스라엘군이 인질 구출을 위해 감행한 군사 작전으로, 인질 구출 성공에도 불구하고 인명 피해와 국제적 논란을 야기했다. -
G7 정상회의 -
제49회 G7 정상회의
2023년 일본 히로시마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주재로 열린 제49회 G7 정상회의는 G7 회원국 정상과 유럽 연합 대표가 참석하여 글로벌 사우스 관계 강화, 경제 안보, 우크라이나 문제 등 국제 현안을 논의했으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특별 손님으로 초청되었다. -
G7 정상회의 -
제47회 G7 정상회의
2021년 영국에서 개최된 제47회 G7 정상회의는 코로나19 범유행 대응, 지구 온난화, 다국적 기업 법인세 개혁 등 주요 글로벌 현안을 논의했으며 대한민국 등 일부 국가 정상이 초청되었으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에는 미흡하다는 비판과 부정적인 반응, 풍자화 논란이 있었다.
2. 정상회의 참가국
기존의 G6( 서독, 이탈리아,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에 캐나다가 새로 가입하여 G7 체제가 처음으로 출범하였다.
영국은 신임 총리 제임스 캘러헌으로 참가 수장이 바뀌었고 신규 가입국 캐나다의 총리 피에르 트뤼도는 처음 참석하였다. 이탈리아 총리 알도 모로, 일본 내각총리대신 미키 다케오, 미국 대통령 제럴드 포드는 이 회의가 마지막 참가였다.
2.1. 주요 G7 참가국
제2회 G7 정상회의에 참가한 회원국과 대표 수장은 다음과 같다.
3. 회의 진행
4. 의제
초대 정상회의와 마찬가지로 경제적 문제에 관하여 각국 정상들의 고충을 나누는 사교적 모임 성격이 강했다. 주요 의제는 아래와 같다.
* 인플레이션 억제, 통화시장 안정
* 대(對) 개발도상국 관계
* 무역 및 에너지 문제
* 데탕트 진전을 포함한 정치, 경제적 동서 관계
정상 회담은 회원국 간의 이견을 해결하는 장으로 기획되었다. 실질적인 문제로서, 정상 회담은 또한 회원국들이 어려운 경제적 결정에 직면하여 서로 격려할 수 있는 기회로 구상되었다.
4.1. 경제 문제
인플레이션 억제 및 통화 시장 안정을 주요 의제로 논의하였다. 개발도상국과의 관계, 무역 및 에너지 문제, 데탕트 진전을 포함한 정치·경제적 동서 관계도 다루었다. 제2회 G7 정상회의는 회원국 간의 이견을 해결하고, 어려운 경제적 결정에 직면하여 서로 격려하는 기회로 구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