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회 G7 정상회의
1. 개요
제49회 G7 정상회의는 2023년 5월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되었으며, G7 회원국과 더불어 초청국 및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했다. 주요 의제로는 우크라이나 전쟁, 경제 회복력 및 경제 안보, 기후 변화, 글로벌 보건 등이 논의되었으며, 한일 관계 및 한미일 협력 강화,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회의 이후에도 관련 각료 회의가 잇따라 개최되었으며, 정상회의에 반대하는 시위와 경비 강화 등의 논란도 있었다.
| 정상회담 명칭 | 제49회 G7 정상회담 |
|---|---|
| 다른 이름 | G7 히로시마 정상회담 G7 Hiroshima Summit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참가국 |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 유럽 연합 |
|---|---|
| 초청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코모로 쿡 제도 인도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베트남 |
| 게스트 국가 | 우크라이나 |
| 개최국 | 일본 |
| 이전 정상회담 | 제48회 G7 정상회담 |
| 다음 정상회담 | 제50회 G7 정상회담 |
| 개최 기간 | 2023년 5월 19일 - 2023년 5월 21일 |
| 개최 장소 | 그랜드 프린스 호텔 히로시마 히로시마시, 히로시마현 |
| 공식 웹사이트 | G7 히로시마 정상회담 공식 웹사이트 |
| 주요 의제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대응 세계 경제 안정화 기후 변화 대응 에너지 문제 해결 식량 안보 강화 보건 문제 해결 핵 군축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 강화 |
|---|---|
| 일본 총리 메시지 |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메시지 보기 |
| 우크라이나 지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여 G7 정상들과 회담을 가졌으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함. |
|---|---|
| 중국 관련 논의 | 중국의 "경제적 강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모색. 중국에 대한 압박 강화. 중국의 군사적 움직임에 대한 우려 표명. |
| 러시아 제재 |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 및 추가 제재 가능성 논의. |
| 전반적 평가 | G7 히로시마 정상회담은 강력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가 있음. |
|---|---|
| 주요 성과 | 우크라이나에 대한 확고한 지지 표명. 중국에 대한 공동 대응 의지 확인. 세계 경제 안정 및 미래 투자에 대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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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외교 회의 -
2019년 오사카 G20 정상회의
2019년 오사카 G20 정상회의는 주요 20개국 정상들이 모여 세계 경제, 무역, 혁신, 환경 등 8가지 주요 의제를 논의하고 WTO 개혁 지지,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오염 제로화 목표, 디지털 경제 관련 선언 등의 성과를 냈으나, 한일 정상회담 무산 및 외교적 논쟁도 있었다. -
일본의 외교 회의 -
제5회 G7 정상회의
제5회 G7 정상회의는 1979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어 석유 파동, 국제적 긴장 고조 속에서 세계 경제, 에너지 위기, 남북 문제, 안보 문제 등을 논의했으며 테러 시도가 있었다. -
2023년 회의 -
한-태평양 도서국 정상회의
한-태평양 도서국 정상회의는 대한민국과 태평양 도서국 포럼 회원국 간 협력 증진을 위한 정상급 회의로, 2023년 서울에서 제1차 회의가 개최되어 18개국이 참가, 기후 변화, 개발 협력, 해양 안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2023년 회의 -
2023년 빌뉴스 정상회의
2023년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개최된 NATO 정상회의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상황 속에서 우크라이나 지원, 스웨덴의 NATO 가입 문제 등이 논의되었으며, 대한민국, 일본 등 비 NATO 회원국들이 참여하여 NATO와의 관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
G7 정상회의 -
제47회 G7 정상회의
2021년 영국에서 개최된 제47회 G7 정상회의는 코로나19 범유행 대응, 지구 온난화, 다국적 기업 법인세 개혁 등 주요 글로벌 현안을 논의했으며 대한민국 등 일부 국가 정상이 초청되었으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에는 미흡하다는 비판과 부정적인 반응, 풍자화 논란이 있었다. -
G7 정상회의 -
제5회 G7 정상회의
제5회 G7 정상회의는 1979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어 석유 파동, 국제적 긴장 고조 속에서 세계 경제, 에너지 위기, 남북 문제, 안보 문제 등을 논의했으며 테러 시도가 있었다.
2. 정상회의 참가국 및 대표
제49회 G7 정상회의에는 유럽 연합 대표를 포함하여 모든 G7 회원국이 참여했다. 국제 연합(UN)과 세계 무역 기구(WTO) 등 국제 기구도 참석했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G7 회원국들은 2014년까지 회원국이었던 러시아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했으며, 일부는 우크라이나군에 무기를 지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주년인 2023년 2월 24일 G7 정상 화상 회의에 초청되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2023년 3월 20일 G7에 인도, 대한민국, 인도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쿡 제도, 코모로, 브라질, 베트남 8개국과 국제 연합(UN), 국제 에너지 기구(IEA), 국제 통화 기금(IMF),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세계 은행, 세계 보건 기구(WHO), 세계 무역 기구(WTO) 등 7개 국제기구 수장을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2023년 3월 21일, 기시다 후미오는 우크라이나를 방문하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하면서 G7 히로시마 정상회의에 초청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의 참가가 결정되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당초 온라인 참가를 예정했지만, 이후 방일하여 대면으로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것으로 일본 정부가 공식 발표했다.
2023년 5월 1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연방 정부의 부채 한도 인상을 둘러싼 공화당과의 협상 난항으로 방일을 취소하고 온라인 참가를 시사했으나, 이후 정상회의에 예정대로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2.1. G7 회원국
2023년 정상회의는 영국 총리 리시 수낵과 이탈리아 총리 조르자 멜로니에게는 첫 번째 정상회의였다.
유럽 연합 대표를 포함하여 모든 G7 회원국이 참여했다.
2.2. 초청국
2023년 G7 의장국인 일본의 총리 기시다 후미오는 글로벌 노스 및 글로벌 사우스 국가에 다가가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코모로, 쿡 제도, 인도,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베트남의 지도자들을 초청했다. 모든 국가가 초청을 수락했으며, 인도는 2023년 G20 뉴델리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 국가/기구 | 대표 | 직함 | |
|---|---|---|---|
| 오스트레일리아 | 앤서니 앨버니지 | 총리 | |
| 브라질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 대통령 | |
| 코모로 (아프리카 연합 의장국) | 아잘리 아수마니 | 대통령 | |
| 쿡 제도 (태평양 도서 포럼 의장국) | 마크 브라운 | 총리 | |
| 인도 (G20 의장국) | 나렌드라 모디 | 총리 | |
| 인도네시아 (ASEAN 의장국) | 조코 위도도 | 대통령 | |
| 대한민국 | 윤석열 | 대통령 | |
| 베트남 | 팜 민 찐 | 총리 | |
| 국제 연합 | 안토니우 구테흐스 | 사무총장 | |
| 국제 에너지 기구 (IEA) | 파티 비롤 | 사무총장 | |
| 국제 통화 기금 (IMF)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 전무 이사 | |
| 경제 협력 개발 기구 (OECD) | 마티아스 코르만 | 사무총장 | |
| 세계 은행 | 데이비드 맬패스 | 총재 | |
| 세계 무역 기구 (WTO) |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 사무총장 | |
| 세계 보건 기구 (WHO)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온라인 참가) | 사무총장 | |
| 우크라이나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대통령 |
2.3. 특별 초청국
| 멤버 | 수뇌 | 칭호 | ||
|---|---|---|---|---|
| 일본 (의장국) | 기시다 후미오 | 내각총리대신 | ||
| 이탈리아 | 조르자 멜로니 | 총리 (각료 평의회 의장) | ||
| 캐나다 | 쥐스탱 트뤼도 | 총리 | ||
| 프랑스 | 에마뉘엘 마크롱 | 대통령 | ||
| 미국 | 조 바이든 | 대통령 | ||
| 영국 | 리시 수낙 | 총리 | ||
| 독일 | 올라프 숄츠 | 연방 총리 | ||
| 유럽 연합 | 샤를 미셸 | 유럽 이사회 의장 | ||
|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 유럽 위원회 위원장 | |||
| 초청국 | ||||
| 초청국 | 수뇌 | 칭호 | ||
| 오스트레일리아 | 앤서니 앨버니지 | 총리 | ||
| 브라질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 대통령 | ||
| 코모로 (아프리카 연합 의장국) | 아잘리 아수마니 | 대통령 | ||
| 쿡 제도 (태평양 도서 포럼 의장국) | 마크 브라운 | 총리 | ||
| 인도 (G20 의장국) | 나렌드라 모디 | 총리 | ||
| 인도네시아 (ASEAN 의장국) | 조코 위도도 | 대통령 | ||
| 대한민국 | 윤석열 | 대통령 | ||
| 베트남 | 팜 민 찐 | 총리 | ||
| 초청 국제 기구 | ||||
| 초청 국제 기구 | 수뇌 | 칭호 | ||
| 국제 연합 | 안토니우 구테흐스 | 사무총장 | ||
| 국제 에너지 기구(IEA) | 파티 비롤 | 사무총장 | ||
| 국제 통화 기금(IMF)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 전무 이사 | ||
|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 마티아스 코르만 | 사무총장 | ||
| 세계 은행 | 데이비드 맬패스 | 총재 | ||
| 세계 무역 기구(WTO) |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 사무총장 | ||
| 세계 보건 기구(WHO)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온라인 참가) | 사무총장 | ||
| 게스트 국가 | ||||
| 게스트 국가 | 수뇌 | 칭호 | ||
| 우크라이나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대통령 | ||
2023년 3월 20일, 기시다 후미오는 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G7에 인도, 대한민국, 인도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쿡 제도, 코모로, 브라질, 베트남 8개국 외에, UN, IEA, IMF, OECD, 세계 은행, WHO, WTO 등 7개의 국제 기구 수장을 초청할 것을 발표했다.
2023년 3월 21일, 기시다 후미오가 우크라이나를 방문하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했을 때 G7 히로시마 정상회담에 초청하여, 젤렌스키의 참가가 결정되었다. 젤렌스키는 당초 온라인 참가를 예정하고 있었지만, 후에 방일하여 대면으로 정상회담에 참가할 것이 일본 정부로부터 공식 발표되었다.
2.4. 초청 국제기구
| 초청 국제 기구 | 수뇌 | 칭호 | ||
|---|---|---|---|---|
| 국제 연합 | 안토니우 구테흐스 | 사무총장 | ||
| 국제 에너지 기구(IEA) | 파티 비롤 | 사무총장 | ||
| 국제 통화 기금(IMF)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 전무 이사 | ||
|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 마티아스 코르만 | 사무총장 | ||
| 세계 은행 | 데이비드 맬패스 | 총재 | ||
| 세계 무역 기구(WTO) |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 사무총장 | ||
| 세계 보건 기구(WHO)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 사무총장 | ||
3. 주요 의제 및 논의 내용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히로시마 평화 기념 공원에서 G7 정상들을 맞이하며 3일간의 정상회의를 시작했다. 정상들은 "시베리아 억류자 및 전후 귀환자 기념관"을 참관했으며, 원폭 사망자 위령비 헌화식과 나무 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G7 정상들은 법치주의에 기반한 자유롭고 개방적인 국제 질서 유지와 G7 외의 국제 파트너와의 협력 확대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 세션 1 (작업 오찬): 분열과 대립이 아닌 협력으로 특징 지어지는 국제 사회를 향하여 / 세계 경제
세계 경제와 관련하여 G7 정상들은 청정 에너지 경제로의 전환,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 감소,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을 위해 G7 간의 긴밀한 조정과 국제 파트너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디지털 분야와 관련해서는 "히로시마 AI 프로세스"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논의하고, 올해 말까지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했다. G7 정상들은 인공지능 개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일본은 데이터의 신뢰 기반 자유로운 흐름(DFFT)을 실현하기 위해 국제적 틀을 조기에 구축하는 데 G7의 협력을 요청했다.
무역과 관련해서는 세계 무역 기구(WTO) 개혁을 포함하여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시스템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 세션 2: 우크라이나
* 세션 3 (작업 만찬): 외교 및 안보 정책
기시다 의장은 "법치주의에 기반한 자유롭고 개방적인 국제 질서를 옹호"하는 G7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G7 정상들은 중국 및 북한 관련 문제에 대응하는 데 있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핵 군축 및 비확산 관련해서는 "핵무기 없는 세상"에 대한 G7의 약속을 재확인했으며, "핵 군축에 관한 G7 정상 히로시마 비전"이 발표되었다.
*
기시다 총리는 글로벌 사우스를 포함한 신흥 및 개발도상국과의 관계 강화를 논의하고, 이들 국가가 직면한 다양한 요구에 신중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식량, 개발 및 보건과 같은 국제 문제에 대해 G20을 지원하고 G7의 결과를 G20과의 협력과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G7 정상들은 다음 사항에 동의했다.
국제 사회가 준수해야 하는 유엔 헌장의 원칙과 "법치주의"의 중요성을 국제 파트너와 공유한다.
개발도상국의 가치 사슬 구축, 글로벌 인프라 및 투자 파트너십(PGII)을 통한 지원, 개발 금융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을 통해 빈곤, 에너지 전환 및 금융과 같은 문제에 신중하게 대응한다.
2023년 G20 뉴델리 정상회의 의장국인 인도를 지원한다.
* 세션 5 (작업 오찬): 경제 회복력 및 경제 안보
* 세션 6: 여러 위기에 함께 대처하기
기시다 의장은 세계가 직면한 여러 위기에 대한 조율된 대응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 개발 관련: SDG 달성을 위한 노력을 진전시키고, 글로벌 인프라 및 투자 파트너십(PGII) 투자를 촉진하며, 다자간 개발 은행(MDB) 개혁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투명하고 공정한 개발 금융의 중요성과 부채 문제 대응을 가속화할 필요성에 동의했다.
* 식량 관련: 2022-2023년 식량 위기에 대응하고 회복력 있는 식량 안보를 확립하기 위해 "히로시마 회복력 있는 글로벌 식량 안보를 위한 행동 성명"을 발표하기로 합의했다.
* 건강 관련: 글로벌 보건 구조(GHA)를 강화하고, 보편적 건강 보장 달성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기로 했다.
* 성 관련: 여러 노력을 실질적으로 조정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동의했다.
* 추가 사항: 세계 무역 기구(WTO) 개혁을 포함하여 무역 관련 과제에 대처할 것을 확인했다.
* 세션 7: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공동 노력
기시다 의장은 기후 변화, 에너지 및 환경의 글로벌 문제를 통합적으로 논의하는 것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 기후 변화 및 에너지 관련: 기후 위기 대응이 시급한 과제이므로 협력해야 함을 확인했다. 경제 성장을 저해하지 않도록 각 국가의 상황에 따라 재생 에너지와 에너지 절약 기술을 도입하여 순 제로(net zero) 목표를 추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에너지 안보, 기후 위기 및 지정학적 위험을 통합적으로 이해한다. 청정 에너지 전환에 필수적인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할 필요성을 공유했다. 기후 금융을 동원하여 기후 변화에 취약한 국가나 사람이 없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 환경 관련: 플라스틱 오염 해결, 생물 다양성 보호, 산림 보호 및 해양 오염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결론: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2023년 유엔 기후 변화 회의(COP 28) 등에서 후속 조치를 이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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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8: 우크라이나 (파트 2, G7 회원국 및 우크라이나)
* 세션 9: 평화롭고 안정적이며 번영하는 세계를 향하여 (모든 아웃리치 국가 및 기구와 함께)
기시다 의장은 무력으로 현상 변경을 시도하는 모든 일방적인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조속히 종식하고 "법치주의"에 기반한 국제 질서를 유지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우크라이나 상황과 관련하여 에너지 및 식량 불안정을 포함한 전 세계 경제에 미치는 인적 고통과 부정적 영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참가자들은 다음 네 가지 중요한 점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모든 국가는 국제 연합 헌장을 준수해야 하며, 여기에는 주권 및 영토 보전에 대한 존중이 포함된다.
대화, 국제법 존중, 유엔 헌장 원칙에 기반한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지원하여 대립을 해결해야 한다.
무력으로 현상을 일방적으로 변경하려는 시도는 용납될 수 없다.
** "법치주의"에 기반한 자유롭고 열린 국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일부 지도자들은 "핵무기 없는 세계"를 위한 노력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개혁 필요성을 지적했다.)
참가자들은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과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해결해 나갈 것을 재확인했다.
3.1. 우크라이나 전쟁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G7 회원국들은 2014년까지 회원국이었던 러시아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했으며, 일부는 우크라이나군에 무기를 지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023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주년을 맞아 열린 G7 정상 화상 회의에 초청되었다.
2023년 5월 19일 회의 둘째 날, G7 정상들은 수출 통제 문제를 포함하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G7 정상 성명"을 발표했다.
2023년 5월 21일, G7 정상들은 회의 8번째 세션에서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회복하고 "법치주의"에 기반한 자유롭고 열린 국제 질서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같은 날, 9번째 세션에서 일본 총리 기시다 후미오는 무력으로 현상 변경을 시도하는 모든 일방적인 행위는 세계 어디에서든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조속히 종식하고 "법치주의"에 기반한 자유롭고 열린 국제 질서를 유지할 필요성을 강력히 호소했다. 참가자들은 에너지 및 식량 불안정을 포함한 전 세계 경제에 미치는 인적 고통과 부정적 영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참가자들은 다음 네 가지 중요한 점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 모든 국가는 국제 연합 헌장을 준수해야 하며, 여기에는 주권 및 영토 보전에 대한 존중이 포함된다.
* 대화, 국제법 존중, 유엔 헌장 원칙에 기반한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지원하여 대립을 해결해야 한다.
* 무력으로 현상을 일방적으로 변경하려는 시도는 용납될 수 없다.
* "법치주의"에 기반한 자유롭고 열린 국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일부 지도자들은 "핵무기 없는 세계"를 위한 현실적인 노력의 필요성뿐만 아니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를 포함한 유엔 개혁의 필요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2023년 3월 21일, 기시다 후미오는 우크라이나를 방문하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했을 때 G7 히로시마 정상회담에 초청했고, 젤렌스키의 참가가 결정되었다. 젤렌스키는 당초 온라인 참가를 예정하고 있었지만, 후에 방일하여 대면으로 정상회담에 참가할 것이 일본 정부로부터 공식 발표되었다.
5월 21일 10시 40분경, 젤렌스키와 G7 각국 수뇌가 사진 촬영을 하고, 세션 8 (우크라이나 문제)이 시작되었다. 같은 날 17시 20분경, 젤렌스키가 히로시마 평화 기념 자료관을 시찰했다. 40분 후인 18시경, 기시다와 함께 원폭 사망자 위령비에 헌화하고 사진 촬영을 했다.
3.2. 경제 회복력 및 경제 안보
경제 회복력 및 경제 안보는 G7 정상회의에서 처음으로 의제로 논의되었다. G7 정상들은 다음 문제에 대응하는 데 단결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 공급망 및 핵심 인프라의 회복력 강화
* 비시장 정책 및 관행, 경제적 강압에 대한 대응 강화
* 중요하고 새로운 기술의 적절한 관리
G7 정상들은 또한 인공지능(AI)가 가져오는 기회와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경제 회복력 및 경제 안보에 관한 G7 정상 성명"과 "청정 에너지 경제 행동 계획"이 발표되었다.
3.3. 기후 변화 및 에너지
G7 정상들은 청정 에너지 경제로의 전환,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 감소,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을 위해 G7 간의 긴밀한 조정과 국제 파트너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3.4. 글로벌 보건
제공된 원본 소스에 "글로벌 보건" 섹션에 해당하는 내용이 없으므로, 이전 답변과 동일하게 해당 섹션은 작성할 수 없습니다.
3.5. 기타 의제
G7 정상들은 정상 회의 기간 동안 우크라이나 문제, 경제 안보, 기후 변화 등 다양한 국제적 의제에 대해 논의했다.
| 의제 | 내용 |
|---|---|
| 경제 회복력 및 경제 안보 | 공급망 및 핵심 인프라 강화, 비시장 정책 및 경제적 강압 대응, 중요 기술 관리 등 경제 안보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
| 기후 변화 및 에너지 |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각국 상황에 맞는 다양한 경로로 순 제로(net zero) 목표를 추구하고, 청정 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2023년 유엔 기후 변화 회의(COP 28) 등에서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
| 식량 | 2022-2023년 식량 위기에 대응하고 회복력 있는 식량 안보를 확립하기 위해 "히로시마 회복력 있는 글로벌 식량 안보를 위한 행동 성명"을 발표하기로 합의했다. |
| 보건 | 글로벌 보건 구조(GHA)를 강화하고, 보편적 건강 보장 달성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기로 했다. |
| 기타 | 세계 무역 기구(WTO) 개혁을 포함한 무역 관련 과제와 생물 다양성 보호, 해양 오염 해결 등 환경 문제에 대한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
4. 한일 관계 및 한미일 협력
21일 오전 7시 30분경, 대한민국 대통령 윤석열이 평화기념공원에 도착했다.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과 일본 정상은 함께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에 헌화했으며, 그 후 8시경에는 한일 정상회담이 개최되었다.
오후 1시 40분경에는 한미일 정상회담이 개최되었다.
5. G7 정상회의 이후 관련 회의
2023년 2월 18일, 독일에서 G7 외무장관 회의가 열렸으며,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참여했다.
2023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주년을 맞아 G7 정상 화상 회의가 개최되었다. 기시다 후미오 의장의 개회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성명 발표 후, G7 정상들은 회의를 갖고 정상 성명을 발표했다.
2023년 3월 19일, G7 외무장관들은 북한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는 지역 및 국제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2023년 4월 4일, G7 통상장관 회의가 화상 회의로 개최되어 경제 안보 강화를 위한 성명이 발표되었다.
2023년 4월 12일, 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들은 워싱턴 D.C.에서 만나 금융 시스템 안정과 공급망 다변화를 약속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2023년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삿포로에서 G7 기후·에너지·환경 장관 회의가 열려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2023년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G7 외무장관 회의가 개최되었다. G7 외교 수장들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발언 이후 중국에 대한 우려에 대해 통일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논의했다. 회의 후, 공동 성명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2021–2023년 북한의 미사일 시험을 규탄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아프리카 연합 의장(코모로)이 대신 정상 회담에 초청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는데, 이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러시아에 대한 비판적이지 않은 외교적 입장 때문에 배제된 것이라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2023년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에서 G7 농업 장관 회의가 열렸다. 회의 후, 공동 성명이 발표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세계 식량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이유로 러시아를 규탄하고, 우크라이나의 농업 부활을 돕기로 합의했다. 같은 기간,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에서 G7 노동·고용 장관 회의가 열려, 근로자의 재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을 강조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2023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군마현 다카사키시에서 G7 디지털 장관 회의가 열렸다. G7 장관들은 인공지능의 적절한 사용을 보장하기 위한 행동 계획을 채택하고, "신뢰 기반 데이터 자유로운 흐름(Data Free Flow with Trust, DFFT)" 개념을 지원하는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 제도적 틀은 [https://centres.weforum.org/centre-for-the-fourth-industrial-revolution/dx-summit DX 서밋]에서 논의되었다.
2023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니가타현 니가타시에서 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열렸다. G7 재무 수장들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새로운 공급망 이니셔티브를 수립하며, 글로벌 문제에 대한 단결을 보여주면서 은행 부문의 규제 격차를 메우겠다고 약속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2023년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미야기현 센다이에서 G7 과학기술 장관 회의가 열려 공동 성명을 승인했다. 성명은 각국의 연구자들이 연구 데이터와 학술 논문을 공유하는 "열린 과학"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행위자가 열린 연구 환경을 악용하거나 군사적 목적으로 연구 결과를 부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을 시도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2023년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에서 G7 보건 장관 회의가 열렸다. G7 보건 장관들은 코로나19 백신 접근의 어려움을 겪었던 개발도상국을 고려하여, 미래의 팬데믹 발생 시 의료 물품의 공정하고 신속한 분배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감염병 대응을 위한 지속 가능한 기금 조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세계 은행에 설립된 팬데믹 기금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2023년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G7 교육 장관 회의가 도야마현 도야마시와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에서 열려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장관들이 자유와 평화의 기반으로서 교육의 보편적 가치를 지지하며, 정보통신기술(ICT)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미에현 시마시에서 G7 교통 장관 회의가 열렸으며, "G7 교통 장관 선언"이 발표되었다. 이 선언은 항공 연료(SAF) 사용 촉진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 올렉산드르 쿠브라코프 우크라이나 부총리가 회의에 참여했으며, G7 국가들은 우크라이나의 교통 인프라 복구를 지원하고 우크라이나 제품 수출을 위한 대체 물류 경로 개발을 촉진하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했다.
2023년 6월 21일, 런던에서 G7 외무 장관 회담이 열려 중국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2023년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도치기현 닛코시에서 G7 성 평등 및 여성 권한 부여 장관 회의가 열렸으며, 공동 성명이 발표되었다. 이 성명은 성별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3년 7월 7일부터 9일까지 가가와현 다카마쓰시에서 G7 도시 개발 장관 회의가 열렸으며, 공동 성명이 발표되었다.
2023년 7월 12일, 2023년 빌뉴스 정상회의의 부대 행사로 G7 정상들은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공동 선언을 발표했다. 우크린폼에 따르면, 8월 17일까지 여러 국가들이 이 선언에 서명했다. 9월 21일에는 알바니아가 이 선언에 참여했다.
7월 16일, 일본은 인도 간디나가르에서 열린 G20 회의의 부대 행사로 G7 재무 수장 회의를 개최했다.
2023년 5월 정상회의에 맞춰 G7 관계 각료 회의가 아래와 같이 개최되었다.
| 회의명 | 개최 일정 | 개최지 | 일본의 관계성청 |
|---|---|---|---|
| 과학기술 담당 장관 회의 | 5월 12일 - 14일 | 미야기현 센다이시 | 내각부 |
| 남녀 공동 참여·여성 활약 담당 장관 회의 | 6월 24일 - 25일 | 토치기현 닛코시 | 내각부 |
| 내무·안전 담당 장관 회의 | 12월 8일 - 10일 | 이바라키현 미토시 | 경찰청 |
| 디지털·기술 담당 장관 회의 | 4월 29일 - 30일 | 군마현 다카사키시 | 디지털청, 총무성, 경제산업성 |
| 외무 장관 회의 | 4월 16일 - 18일 |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정 | 외무성 |
| 무역 장관 회의 | 10월 28일 - 29일 | 오사카부 사카이시 | 외무성, 경제산업성 |
| 재무 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 5월 11일 - 13일 | 니가타현 니가타시 | 재무성 |
| 교육 장관 회의 | 5월 12일 - 15일 | 도야마현 도야마시,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 문부과학성 |
| 보건 장관 회의 | 5월 13일 - 14일 |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 후생노동성 |
| 노동 고용 장관 회의 | 4월 22일 - 23일 |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 | 후생노동성 |
| 농업 장관 회의 | 4월 22일 - 23일 |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 | 농림수산성 |
| 기후·에너지·환경 장관 회의 | 4월 15일 - 16일 | 홋카이도 삿포로시 | 경제산업성, 환경성 |
| 교통 장관 회의 | 6월 16일 - 18일 | 미에현 시마시 | 국토교통성 |
| 도시 장관 회의 | 7월 7일 - 9일 | 가가와현 다카마쓰시 | 국토교통성 |
| 사법 장관 회의 | 7월 7일 | 도쿄도 | 법무성 |
6. 논란 및 비판
21일, 히로시마시에서 G7 정상회의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정상 회담을 "핵전쟁 회의" 등으로 주장하는 극좌 폭력 집단이었는데, 기동대가 참가자를 땅에 강하게 억누르는 등의 영상이 촬영되었다. 이 과정에서 남성 1명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다. 한편,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과 무관한 통행인이 휘말려도 양측이 무시하고 있었다는 것에 대한 의문의 목소리도 보도되었다.
토쿄 스포츠 문화부 뉴스반 - 토쿄 스포츠가 2023년 5월 21일에 트위터에 게시한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