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보르시
1. 개요
샬티바르셰이는 동유럽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차가운 수프이다. 라트비아에서는 아욱스타 주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는 홀로드니크 또는 홀로드니 보르시, 리투아니아에서는 샬티바르셰이, 벨라루스에서는 할라드니크, 폴란드에서는 흐워드니크 리테프스키 등으로 불린다. 주요 재료는 비트, 케피르, 오이, 파 등이며, 딜과 삶은 달걀을 곁들이기도 한다. 비트를 갈거나 채 썰어 넣고, 케피르를 국물 베이스로 사용하며, 우유나 스메타나로 점도를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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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채소 요리 -
보르시
보르시는 슬라브 조어에서 유래된 수프로, 동유럽에서 널리 즐겨 먹으며, 비트, 양파, 당근, 고기 등을 넣어 끓여 만들고 사워크림을 곁들여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
뿌리채소 요리 -
이양 (음식)
이양은 서아프리카에서 껍질을 벗기고 삶아 으깬 참마로 만든 음식으로, 푸나 참마, 진 참마, 흰 참마와 같은 아프리카 참마를 사용하여 끈기 있는 반죽 형태로 만들고 다양한 수프와 함께 먹는다. -
찬국 -
가스파초
가스파초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차가운 수프로, 빵, 토마토, 오이, 양파, 피망, 마늘, 올리브 오일, 식초 등을 넣어 만들며 19세기 토마토 추가 이후 널리 알려진 형태가 되었고 지역 및 요리사에 따라 다양한 변형이 존재한다. -
찬국 -
비시수아즈
리크와 감자를 주재료로 하는 비시수아즈는 프랑스에서 유래되었으나 뉴욕의 셰프 루이 디아가 대중화시킨 차가운 크림 수프이다. -
리투아니아 요리 -
월귤잼
월귤잼은 월귤과 설탕을 주재료로 하고 사과나 펙틴을 첨가하여 만들며, 스웨덴 전통 음식과 함께 먹거나 현대에는 시리얼, 팬케이크, 고기 요리 등의 소스나 토핑, 베이킹 재료로 활용된다. -
리투아니아 요리 -
보르시
보르시는 슬라브 조어에서 유래된 수프로, 동유럽에서 널리 즐겨 먹으며, 비트, 양파, 당근, 고기 등을 넣어 끓여 만들고 사워크림을 곁들여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2. 명칭
샬티바르셰이는 여러 동유럽 국가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라트비아에서는 아욱스타 주파(찬 국/aukstā zupa라트비아어)라고 불린다. 러시아에서는 스베콜니크(свекольник러시아어), 홀로드니크(холодник러시아어), 홀로드니 보르시(찬 보르시/холодный борщ러시아어) 등으로 불린다. 리투아니아에서는 샬티바르셰이(šaltibarščiai리투아니아어) 또는 샬바르크슈테(šalbarkštēsgs)라고 불린다. 벨라루스에서는 할라드니크(халаднік벨라루스어)라고 불린다. 우크라이나에서는 홀로드니크(холодник우크라이나어), 홀로드니 보르시(찬 보르시/холодний борщ우크라이나어) 등으로 불린다. 폴란드에서는 흐워드니크 리테프스키(chłodnik litewski폴란드어), 바르슈치 리테프스키(리투아니아 바르슈치/barszcz litewski폴란드어) 등으로 불린다.
3. 재료 및 조리법
파와 오이를 잘게 썰고, 비트는 강판에 간다. 비트의 경우 잘게 채썰거나 갈아서 병조림된 기성품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케피르를 붓고, 소금으로 간한다. 우유나 스메타나 등을 넣어 점도를 조절하기도 한다. 딜을 뿌리기도 하며, 삶은 달걀을 고명으로 올리기도 한다.
3.1. 주재료
비트는 강판에 갈거나 채 썰어 사용하며, 병조림된 기성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케피르는 샬티바르셰이의 국물 베이스로 사용되는 발효유이다. 우유나 스메타나 등으로 점도를 조절할 수 있다.
3.2. 부재료
오이와 파를 잘게 썰어 넣는다. 비트는 강판에 갈거나 채 썰어 넣는데, 병조림된 기성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딜을 뿌리거나, 삶은 달걀을 고명으로 올리기도 한다.
3.3. 조리 과정
파와 오이를 잘게 썰고, 비트는 강판에 간다. 비트의 경우 잘게 채썰거나 갈아서 병조림된 기성품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케피르를 붓고, 소금으로 간한다. 우유나 스메타나 등을 넣어 점도를 조절하기도 한다. 딜을 뿌리기도 하며, 삶은 달걀을 고명으로 올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