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비토
1. 개요
치비토는 샌드위치 또는 플래터 형태로 제공되는 우루과이의 음식이다. 1946년 푼타델에스테의 한 식당에서 아르헨티나 또는 칠레 출신 여성이 어린 염소고기를 기대하며 주문했으나, 해당 고기가 없어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로 대체하면서 유래되었다. 우루과이식 치비토는 추라스코로 구운 얇은 스테이크와 야채, 올리브 열매 등을 넣어 만든 햄버거 스타일의 요리이며, 캐나다식 치비토는 판체타를 추가한 변형이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어린 염소 로스트를 치비토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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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샌드위치 -
치즈스테이크
치즈스테이크는 20세기 초 필라델피아에서 유래하여 얇게 썬 소고기와 치즈를 롤빵에 넣어 만든 샌드위치로, 다양한 치즈와 빵을 사용하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어 여러 변형이 존재하고 필라델피아 외부에서는 "필리 치즈스테이크"로도 불린다. -
치즈 샌드위치 -
치즈버거
치즈버거는 햄버거 패티에 치즈를 올려 만든 샌드위치로, 1920년대 미국에서 처음 등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다양한 종류와 토핑, 패티 수, 치즈 종류, 지역별 특색에 따라 여러 변형이 존재하는 대중적인 음식이다. -
우루과이 요리 -
폴렌타
폴렌타는 옥수수 가루를 끓여 만든 이탈리아 요리로, 고대 로마 시대 곡물 죽에서 유래하여 옥수수가 주재료가 되었으며, 이탈리아 북부에서 주식으로 여겨지다 이탈리아 전역과 브라질로 퍼져 다양한 조리법으로 사랑받고 있다. -
우루과이 요리 -
엠파나다
엠파나다는 "빵을 입히다"라는 스페인어에서 유래한 구운 또는 튀긴 패스트리로, 기원은 불확실하지만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형태와 맛으로 발전하여 지역 고유의 재료와 조리법을 반영하고 있다. -
국민 음식 -
에마 다치
에마 다치는 고추와 치즈를 주재료로 하는 부탄의 전통 요리로, 티베트 요리에서 유래하여 부탄에서 발전되었으며 다양한 종류가 있고 주로 붉은 쌀과 함께 제공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
국민 음식 -
불고기
불고기는 얇게 썬 쇠고기를 간장 양념에 재워 굽거나 끓여 먹는 한국의 대표 음식이며, 고구려 시대 맥적에서 유래되어 다양한 종류로 발전했다.
2. 역사
(내용 없음)
2.1. 기원
'치비토'는 "염소"를 뜻하는 chivo스페인어의 지소사이며, 원래는 어린 염소고기를 의미한다. 인접 국가인 아르헨티나에서는 숯불에 구운 어린 염소고기인 치비토가 인기 있는 아사도 요리 중 하나이다.
오늘날 우루과이의 치비토 샌드위치는 1946년 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에 있는 "엘 메히욘 바"라는 식당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당시 아르헨티나 북부 또는 칠레 출신으로 알려진 한 여성 손님이 급하게 식사를 하려고 치비토 샌드위치를 주문했는데, 이름('치비토') 때문에 어린 염소고기가 들어간 샌드위치를 기대했다. 하지만 식당 주인인 안토니오 카보나로에게는 염소고기가 없었고, 대신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를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이것이 오늘날 우루과이식 치비토의 시작이 되었다.
3. 종류
치비토에는 몇 가지 변형이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판체타를 추가한 캐나다식 치비토(chivito canadiense스페인어)가 있다. 또한 샌드위치 형태가 아니라 접시에 담아내는 치비토 알 플라토(chivito al plato스페인어)도 있으며, 이 경우에는 보통 러시안 샐러드나 프렌치 프라이와 함께 제공된다.
3.1. 우루과이식 치비토
'치비토(chivito스페인어)'는 "염소"를 뜻하는 '치보(chivo스페인어)'의 지소사로, 원래는 어린 염소고기를 의미한다. 이웃 아르헨티나에서는 숯불에 구운 어린 염소고기인 치비토가 인기 있는 '아사도' 요리 중 하나이다.
그러나 우루과이의 '치비토'는 이와 다르다. 우루과이식 치비토는 1946년 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에 위치한 "엘 메히욘 바(El Mejillón Bar스페인어)"라는 식당에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 아르헨티나 북부 또는 칠레 출신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 손님이 급하게 식사하려 '치비토' 샌드위치를 주문했는데, 이름 때문에 어린 염소고기를 기대했다. 하지만 식당 주인 안토니오 카보나로(Antonio Carbonaro스페인어)에게는 염소고기가 없었고, 대신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를 사용하여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이렇게 탄생한 우루과이식 치비토는 빵 사이에 추라스코 방식으로 구운 얇은 스테이크 (주로 쇠고기 안심)와 여러 속재료를 넣은 샌드위치로, 특히 올리브를 넣는 것이 특징이다. 이름과 달리 일반적으로 염소고기는 사용되지 않는다. 몬테비데오를 비롯한 우루과이 전역에서 매우 대중적인 음식이며, 햄버거 대신 즐겨 먹기도 한다. 취향에 따라 베이컨이나 계란 프라이를 추가하기도 한다.
치비토에는 몇 가지 변형이 있다. '캐나다식 치비토(chivito canadiense스페인어)'는 판체타({{lang를 추가한 형태이다. 또한, 샌드위치 형태가 아닌 접시에 담아내는 플래터 방식('chivito al plato스페인어')도 있는데, 이 경우 보통 러시안 샐러드나 프렌치 프라이가 곁들여진다.
3.1.1. 주재료
* 햄버거용 빵, 또는 둥근 빵
* 고기(쇠고기, 혹은 양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 햄
* 올리브
* 슬라이스 치즈
* 상추
* 토마토
* 마요네즈
* 소금, 후추
베이컨이나 달걀은 취향에 따라 추가한다.
3.1.2. 선택 재료
빵 사이에 추라스코 방식으로 구운 얇은 스테이크 (주로 쇠고기 안심)와 채소, 햄, 치즈, 마요네즈 등을 넣고, 특히 올리브를 반드시 넣는 것이 특징이다. 이름('치비토'는 어린 염소고기를 의미)과 달리 일반적으로 염소고기는 사용되지 않는다.
치비토에 들어가는 주요 재료는 다음과 같다.
3.2. 캐나다식 치비토
캐나다식 치비토(chivito canadiense스페인어)는 일반 치비토에 판체타를 추가한 변형 샌드위치이다.
치비토는 샌드위치 형태 외에 플래터(chivito al plato스페인어) 형태로 제공되기도 한다. 이 경우 보통 러시안 샐러드나 프렌치 프라이와 함께 나온다.